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올해는 시상자로 무대 선다

HKC ARCHERY: 청소년 국가대표 배출 코치진 지도

조지아 최고의 시설최고의 무대를 향해 특별한 훈련 시스템 미국 조지아주에서 리커브 전문 선수를 육성하는 HKC ARCHERY가 2026년 미국 양궁 최고 무대에서 연이어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HKC ARCHERY는 조지아주 내 유일한 최고 수준의 양궁 전문 훈련 시설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경기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미국 양궁 청소년 국가대표를 배출한 코치진의 지도 아래, 기술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 능력, 집중력 강화, 국제무대 대비 훈련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한다.이러한 환경에서 성장한 최

업소탐방 |조지아 최고의 시설에서, 미국 최고의 무대를 향해 |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USAT 시리즈 파이널 진출 확정HKC 아처리(HKC Archery) 소속이자 세킨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최하윤(16) 선수가 2026년 미국양궁협회(USA Archery) USAT 시리즈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USAT 시리즈 파이널(USAT Series Final) 진출을 확정했다.최 선수는 올해 열린 4개의 USAT 시리즈 대회(이스턴 파운데이션스 게이터 컵, 솔트레이크 서밋, 이스턴 파운데이션스 소칼 쇼다운, 레벨 기어 버크아이 클래식)에 모두 출전하며 시즌 동안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했다. 그 결과, 시즌

사회 |HKC 아처리, 최하윤 선수, USAT 시리즈 파이널, 미국양궁협회, USA Archery, 우승 |

‘아이스크림 보이’ 연준, 미니 2집 성공→미국 무대로 활동 확대

  /사진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다음 달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출연하고 Z100 야외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K-팝 솔로 가수로는 2023년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두 번째이며,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에는 한국 가수로 처음 출연하는 일정이다.연준은 8월 5일 미국 방송사 ABC 대표 아침 뉴스 '굿모닝 아메리카'가 주최하는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출연한다. 이어 8월 6일에는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연예·스포츠 |연준, 미니 2집 성공 |

'케데헌' 이재, 월드컵 주제가 'DNA' 참여…개막식 무대도 선다

'또 넘어져도 나 다시 일어나' 한국어 가사 눈길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주제가 'DNA' 가창에 참여했다.FIFA는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를 비롯해 안드레아 보첼리, 데이비드 게타, 메건 디 스탤리언이 참여한 'DNA'를 공개

연예·스포츠 |'케데헌' 이재, 월드컵 주제가 'DNA' 참여 |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날 공연장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과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로 가득 찼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모차르트의 위대한 음악세계를 기리는 뜻깊은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토마스 루드빅 지휘자, 전 애틀랜타심포니 악장 윌리엄 푸, 강임규 교수 등 음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제리 추가 맡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북에

정치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음악회, 유진 리 지휘자, 뉴애틀랜타필하노믹 |

"우리 함께 아메리카"…슈퍼볼 무대서 트럼프에 맞선 팝스타

푸에르토리코 출신 배드 버니, 스페인어 노래들로 하프타임쇼 장식중남미 국가명 열거한 뒤 "우린 아직 여기 있다"…트럼프 "역대 최악"슈퍼볼 하프타임쇼에서 열창하는 배드 버니[UPI=연합뉴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 무대에서 라틴계 팝스타가 "우리 함께 아메리카"라고 호소했다.명시적인 정치 메시지까진 아니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정책과 집행 과정에서 연달아 벌어진 연방 요원들의 미국인 사살 사건 후폭풍이 거센 상황이어서 이민자들과 중남미 팬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았다.그러나

연예·스포츠 |슈퍼볼 무대서 트럼프에 맞선 팝스타,배드 버니 |

‘빚’ 없이 졸업 가능… ‘무대출’ 정책 대학이란

대출 없는 졸업이 목적대학 별 다른 운영 방식‘최소 부담금’요구 없어‘FAFSA·CSS 프로필’제출 미국 내 일부 대학들은 학생과 가정의 재정적 부담을 덜기 위해 연방 학자금 대출을 재정 지원 패키지에서 제외하고, 그 대신 장학금, 보조금, ‘근로 장학금’(Work Study) 형태로 제공하는 이른바 ‘무대출’(No-Loan) 재정보조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전체 대학 중 일부에 그치지만, 학생들이 빚 없이 졸업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무대출 대학의 목적이다. 다만 대학별 지원 조건이 제각각이어서 예비 지원자들은 세부 내

교육 |빚 없이 졸업 가능, 무대출 정책 대학이란 |

내년 30주년 H.O.T. "후배들과 한 무대에 서 감사하고 뭉클"

'한터 음악 페스티벌'서 6년 만에 완전체 무대한터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한 그룹 H.O.T.[한터글로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내년 데뷔 30주년을 앞둔 1세대 아이돌 그룹 H.O.T.가 지난 22∼23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한터 음악 페스티벌'(이하 한음페)에서 6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24일 주최사 한터글로벌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 H.O.T.를 비롯해 2AM, 틴탑,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 프로미스나인, 트리플에스, 신인 보이그룹 아이덴티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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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죽는 것이 로망"…'가왕' 열정에 시청자도 뜨거워졌다

광복절 특집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전국 기준 시청률 15.7%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전체 1위를 기록하며 화제다. 28년 만에 KBS에 출연한 조용필은 서울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실황을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을 열창했다. 방송에서는 최고 시청률 18.2%를 기록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후배 가수들의 찬사와 응원, 그리고 고충을 극복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저는 앞으로도 노래할 겁니다'라는 조용필의 메시지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연예·스포츠 |가왕, 조용필 |

로렌스빌 다운타운 또 영화 무대로

넷플릭스 영화 '저스트 픽쳐 잇'이 로렌스빌 다운타운에서 촬영된다. 25일과 26일 촬영, 24일과 27일 준비 및 철수 작업 진행. 밀리 바비 브라운과 가브리엘 라벨이 주연하며, 휴대전화 오류로 10년 후의 사진을 보게 되는 두 대학생의 이야기를 담는다. 로렌스빌시는 지역 상인들에게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촬영 기간 동안 일부 주차 공간 사용이 제한된다. 과거 '슬리피 할로우', '둠 패트롤' 촬영지로도 활용된 바 있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스퀘어, 다운타운, 넷플릭스, 저스트 픽처 잇, 촬영 |

FAFSA, 올해는 정상적으로 접수 시작

연방교육부 “10월1일부터”펠그랜트 등 수령에 필수 “제출시기 서둘러야 유리”  2026~2027학년도 연방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접수가 올해는 정상적으로 시작된다. 연방 교육부는 “2026~2027학년도 FAFSA 신청 접수를 10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지난달 27일 발표했다.FAFSA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이다. 정부와 각 대학은 FAFSA에 기재된 학생 가정의 수입과 자산 등을 근거로 학자금 보조 수혜 자격과 금액을 결정한다

교육 |FAFSA, 10월1일부터 접수 시작 |

제이홉 '롤라팔루자' 무대에 팬들 환호…"미쳐볼 준비 됐나"

2022년 이후 3년만 출연…솔로곡·단체곡 등 21곡 선보여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유럽 대규모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에 출연했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14일 밝혔다.제이홉은 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스타디움에 마련된 메인 무대에 올라 약 90분간 공연을 펼쳤다. 이날 축제의 총관객 수는 6만여명으로 집계됐다.공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이 제이홉의 이름을 연

연예·스포츠 |제이홉, '롤라팔루자' 무대 |

K-푸드, 품목 다양화로 세계 무대서 ‘훨훨’

라면·김치 주력상품 끌고과일·쌀·주류·과자 등 밀어신선·가공식품 비약적 성장지역별 특산품 수출 활발 K-푸드가 상품 다양화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홍보로 수출이 계속 늘고 있다. [연합]  한국을 대표하는 ‘K-푸드’가 세계 무대를 향해 보폭을 넓히며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울산 배, 이천 쌀, 영동 곶감 등 지역의 대표 농특산품이 대형 수출 선박에 실려 쉴 새 없이 바다를 건넌다. 지자체는 여세를 몰아 해외 현지의 상설판매장을 늘리는 등 판로 개척과 확대에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강원도의 대표

경제 |K-푸드, 라면·김치, 과일·쌀·주류·과일 |

FAFSA 접수 비공식 시작… 올해는 큰 오류 없을까?

 12월 1일 공식 시작 앞두고 시험 접수 ‘베타 테스팅’ 거쳐 ‘신분·재정·자산’ 서류 등 준비‘학자금 보조 보고서’(SAR) 검토 2025~2026학년도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접수가 지난 11월 18일 비공식적으로 시작됐다. FAFSA는 지난해 대대적인 개정 뒤 접수 시기가 12월 1일로 예년보다 두 달이나 연기된 바 있다. 접수를 시작한 뒤에도 여러 오류가 발생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일대 혼란을 겪었다. 올해 FAFSA는 지난해 개정된 내용에서 크게 바뀐 것은 없으며 지난 10월 1일부터 일부 학

교육 |FAFSA 접수, 비공식 시작 |

10월 코페, 무대연출 봉사자 모집

카메라, 음향, 공연무대 보조 등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는 오는 10월 5일-6일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개최되는 2024 코리안페스티벌에서 봉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이번에 모집하는 봉사자는 특히 무대연출에 관심 있는 자로 스테이지, 영상, 음향, 프로덕션에 관심있는 분, 또는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 감독들과 좋은 실습의 경험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모집 분야는 카메라 봉사자 5명, 음향보조 2명, 공연무대 보조 8명으로 모집 기간은 8월 24일까지다. 관심있는 이는 담당자인 송진영(70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무대연출 자원봉사자 모집 |

트와이스, K팝 여가수 첫 日닛산스타디움 입성…동방신기·세븐틴 이어 세번째로 꿈의 무대서

해외 여성 아티스트로 최초K팝 그룹으로는 세 번째트와이스 ‘레디 투 비 인 재팬 스페셜’/JYP엔터테인먼트 제공그룹 트와이스가 K팝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처음 약 7만명을 수용하는 일본 최대 규모 경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했다.트와이스는 27일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콘서트 ‘레디 투 비 인 재팬 스페셜’(READY TO BE in JAPAN SPECIAL)을 개최했다.일본 최대 규모 경기장인 닛산 스타디움은 탄탄한 관중 동원력을 갖춘 아티스트만 공연할 수 있어 ‘꿈의 무대’로 여겨진다.2018년 최초로 닛

연예·스포츠 |트와이스,JYP,일본 닛산 스타디움,7만명 수용 최대 경기장,동방신기,세븐틴,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초 |

'첫 K-클래식 경연대회' 수상자들 한 무대에

8월 17일 , 개스 사우스 극장서 열릴 예정비한인이 한국어로 부르는 한국 예술 가곡정상급 한인 성악가들과 함께 공연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이 설립 12주년을 맞아 K-클래식의 정수를 선보일 ‘제 4회 K-Classic Concert’를 개최한다.특별히 올해는 비한인이 한국어로 한국 예술가곡을 부르는 "제 1 회 K-Classic Competition"을 개최해, 그 수상자들이 미주내 정상급 한인 성악가들과 한 무대에서 공연한다.이 대회는 지난 4월 전국의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들에게 공지됐고, 조지아, 플로리다,

사회 |미주한인문화재단, K-Classic Competition, 'K-클래식 경연대회, 대학가곡제 윤석삼, 서울대, 작곡가 홍성구, 최은주 대표 |

작년에 집 못 팔았다면… 올해는 매매 도전해 볼만

올해 주택 시장을 바라보는 셀러의 기대가 크다. 주택 시장 상황이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모기지 이자율 급등으로 주택 거래가 일시에 중단된 적이 있었다. 이 같은 현상이 연말까지 지속되면서 많은 셀러가 집을 팔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시작된 이자율 하락세로 연초부터 주택 거래가 활기를 띠고 있다. 따라서 지난해 주택 판매에 실패했다면 올해 다시 한번 도전해 볼만하다. 주택 시장 상황이 크게 달라진 만큼 올해 새로운 전략으로 주택 판매에 나선다면 성공적인 주택 처분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리스팅 가

부동산 |봄철 성수기,올해 주택 시장 |

재외 한인 낮은 투표율 ‘권익 파이’ 못챙긴다

■기획 - 재외선거, 표가 힘이다해외동포 700만 넘어한국 인구의 14% 불구정책 반영 제대로 안돼   2023년 현재 재외동포청이 집계한 해외 각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숫자는 180개국, 708만여명에 달한다. 이는 중국, 인도 등에 이어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이민자 규모다. 2023년 한국 인구(5,180만명) 대비 13.67%에 달하는 재외동포 숫자는 부산과 울산, 경남의 주요 도시를 포함한 ‘부울경’ 인구(765만명)와 맞먹는다. 지난달 한국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2024년 한국 정부 예산안에서 재외

정치 |올해는 선거의 해,재외동포청,재외선거 |

“연방정부, 올해는 셧다운 가능성 없어”

단기 예산안 처리 전망 월가 은행 골드만삭스가 내년은 몰라도 올해에는 연방정부가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에 빠질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내다봤다고 폭스뉴스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새로운 지정학적 리스크와 새 하원의장 선출에 따라 연방 의회가 올해 셧다운을 피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앞서 이번 분기 2~3주간의 셧다운을 예상했었다. 연방 의회는 내년도 예산처리 시한이었던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45일짜리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켰

경제 |연방정부, 올해는 셧다운 가능성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