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열 스타 안 부럽다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한 주 앞으로

옥타 애틀랜타지회 9월1-2일 개최주하원 결의안, 서밋, 골프대회 등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 박)는 9월 1일과 2일 이틀간 애틀랜타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Global Startup Summit)을 개최한다. 애틀랜타 소지회 활성화대회를 겸하여 열리는 이번 서밋에는 행사에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등 해외 지회장, 미국 내 각 지회장과 상임위원 등 국내외 한인 경제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조지아주는 이를 계기로 1일 오전 주청사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주하원 결의안 |

중간선거 연방상원 쟁탈전‘안갯속’… 민주당 탈환 가능성?

텍사스·아이오와까지 격전알래스카·메인·오하이오도트럼프 지지율 하락·고물가민주, 4석 추가 땐 다수당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과 내셔널몰 전경. [로이터]  약 두 달 반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의 최대 전장인 연방상원 선거 판세가 예측불허의 혼전 양상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에 미국 언론은 민주당의 상원 탈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짚었다. 연방상원의원 35명을 뽑는 이번 선거는 당초 알래스카·메인·미시간·오하이오 등 4개 주에서 텍사스와 아이오와까지 포함한 6개 주로 격전지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텍사스는 미국 보수 진

정치 |중간선거 연방상원 쟁탈전 |

이자율 6%대 중반·거래는 지지부진… 올 하반기 주택시장 ‘안갯속’

지역별 집값 격차 갈수록 뚜렷매물 재고 4.5개월치로 제자리바이어는 협상력 점점 높아져셀러, 현실적인 가격 책정해야 올해 하반기 주택 시장 전망이 여전히 안갯속이다. 연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모기지 금리 하락과 주택 거래의 강한 반등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로이터]  올해 하반기 주택 시장 전망이 여전히 안갯속이다. 연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모기지 금리 하락과 주택 거래의 강한 반등은 나타나지 않았고, 주택 판매량도 지지 부진한 상태다.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은 계속 오르는 반면 남부와 서부 일부 지역에서

부동산 |이자율 6%대 중반·거래는 지지부진, 올 하반기 주택시장 ‘안갯속’ |

"허리케인 겨우 넘겼는데"…하와이에 또 열대성 폭풍 접근

 하와이주 허리케인 피해로부터 일주일도 안 돼 또다시 새로운 열대성 폭풍의 영향권에 들었다.CNN뉴스는 21일 열대 폭풍 '모크'(Moke)가 하와이 빅아일랜드에서 남동쪽으로 650마일(약 1천46㎞) 떨어진 해상에서 형성돼 하와이를 향해 이동 중이라고 보도했다. 열대성 폭풍은 허리케인보다는 약하지만, 시속 39마일(63㎞) 이상의 강한 바람을 동반한 기후 현상이다. '모크'는 23일 하와이에 근접하며, 이에 따라 빅아일랜드에는 5∼10인치(127∼254㎜)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곳에 따라 섬 중부와 동부 지역에서는

사건/사고 |…하와이에 또 열대성 폭풍 접근 |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표한 최신 순위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미국 내 최고의 NFL 경기장으로 선정됐다.애틀랜타 팰컨스의 홈구장인 이곳은 이번 평가에서 최고 경기장 선정과 함께 NFL 경기장 중 '최고의 음식'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USA 투명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음식 부문 순위 1위에 오른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주

라이프·푸드 |벤츠 스타디움, NFL 최고, 최고 먹거리 |

첫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열린다

한인시니어협,10월2일에 정부 관련 단체 대거 참가 애틀랜타한인시니어협회(ASA·회장 채경석)는 오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1회 한인 시니어 복지 포럼(Korean American Senior Welfare Forum)’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시니어들이 보다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기관, 의료기관, 비영리단체, 지역사회 기관 및 기업이 함께 모여 의료, 복지, 주거 등 생활 전반에 걸친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나누고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

사회 |애틀랜타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채경석 |

바디프랜드 로봇 안마의자, 월 $99부터

고가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로봇, 이제 부담 낮춘 월 할부금한국에서 출발해 미국, 캐나다,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해온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BODYFRIEND)가 미국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로봇 안마의자를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월 할부금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수천 달러에서 1 만 달러 이상에 이르는 프리미엄 안마의자는 뛰어난 기능에도 불구하고 높은 초기 구매 비용 때문에 선뜻 선택하기 어려운 제품으로 여겨져 왔다. 바디프랜드는 이러한 부담을 낮춰 소비자들이 최신 헬스케어 로봇

생활·문화 |바디프렌드 로봇 안마의자, 월 $99부터, 레이버데이, 세업비 무료 |

'HOPE 온세대 찬양콘서트' 열린다

8월 23일 오후 5시 연합장로 본당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THE HOPE 온세대 찬양콘서트’가 오는 23일(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린다.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 동남부후원회(이사장 남범진, 회장 이창향)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다음 세대 청년 선교를 위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나눔 축제’를 주제로, 세대와 교회를 넘어 지역의 찬양팀과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나눔, 선교의 의미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번 콘서트 기획과 내레이션은 이영주 씨, 연출과 예술감독은 김미선 씨가 맡

종교 |온세대 찬양콘서트 HOPE, 미주기아대책, 이창향 |

스타트업부터 전문직까지 모두를 위한 업무 공간 '서밋 포인트'

애틀랜타 달구는 '서밋 포인트'  애틀랜타 소상공인 허브 뜬다   최근둘루스 한인타운에 프리미엄 공유 오피스 '서밋 포인트(Summit Point)'가 정식 출범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1인 기업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초 가 오픈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이곳은, 파격적인 부대시설과 유연한 임대 조건을 내세워 한인 비즈니스 업계에 새로운 업무 환경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서밋 포인트의 가장 큰 특징은 예산과 규모에 맞춘 맞춤형 요금제다. 공용 공간 이용이 가능한 기본 멤버십은 월 399달러에 제공된다.

업소탐방 |맞춤형 오피스, 서밋 포인트, 1인 기업 |

월드옥타,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 정신교육’ 개최

AI 시대 글로벌 창업가 육성 교육18-21일 온라인 교육, 14일 마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글로벌스타트업위원회(위원장 썬 박)가 차세대 글로벌 창업가 육성을 위한 ‘제3차 기업가 정신 교육’을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환경 속에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과 투자 전략으로 발전시키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특히 글로벌 기술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

경제 |월드옥타, 제3차 기업가 정신교육 |

〈한인타운 동정〉 '안치과 확장이전 및 2호점 개설'

안치과 확장이전 및 2호점 개설제일 좋은 가격, 장비와 임플란트 재료를 사용하는 안치과가 둘루스 1호점을 5A2에서 5A1 새 오피스로 확장 이전했다(3525 Mall Blvd, NW). 사바나 리치몬드 힐 2호점(9701 Ford Ave-Suite, Richmond Hill, GA 31324)도 오픈했다. 늦은 시간에도 오픈한다. 문의=770-527-4311(둘루스), 912-813-5791(리치몬드힐).  바디프랜드 팔콘 체험하기바디프랜드 팔콘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다리 마사지 모듈이 탑재된 콤팩트 헬스케어 로봇 안마의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자본지출·거품 겁내는 증시 안정시킬까”

■ 이번주 빅테크들 실적증시 지속 상승 분수령현금흐름·부채증가 우려주가 변동성 계속 높아져 인공지능(AI) 과잉 투자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 주 실적 발표를 하는 미국 빅테크들이 험난한 시험대에 올랐다. 지난주 알파벳 주가가 급락한 데 이어 이번 주는 마이크로소프트·메타플랫폼·애플·아마존닷컴 등의 실적 발표가 몰려 있어 증시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번 주에만 S&P 500 지수 편입 기업 150여곳이 실적을 내놓는다. 지난 22일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 주가는 다음날 7% 넘게 폭락

경제 |이번주 빅테크들 실적 |

한국계 10대 청각장애 배우 안타까운 사고사

영화 ‘고질라’ 출연 호틀   영화 ‘고질라’ 시리즈에 출연했던 한국계 청각장애인 배우 케일리 호틀(사진·로이터)이 1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1일 호틀이 메릴랜드주 프레데릭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호틀이 탑승한 차량이 과속으로 차로를 벗어나는 바람에 일어난 사고로 추정된다고 프레더릭 카운티 셰리프국은 설명했다. 호틀은 9살이었던 2021년 영화 ‘고질라 vs. 콩’에서 콩과 수화로 소통하는 청각장애인 소녀 지아 역으로 할리웃에 데뷔했다. 이후 2024년 속편 ‘고질라 x 콩: 뉴

사건/사고 |배우 케일리 호틀, 한국계 10대 청각장애 배우 안타까운 사고사 |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50만 관중, 4천여 미디어 다녀가모든 페기물 91% 재활용 성공해 총 8경기를 개최하며 USA 투데이, 뉴욕타임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로부터 올해 최고의 월드컵 경기장으로 선정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운영진이 지난 22일, 대회를 치러낸 엄청난 규모의 과제와 성과를 전격 공개했다.FIFA의 브랜드 규정에 따라 월드컵 기간 동안 '애틀랜타 스타디움'으로 불린 이 경기장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100개국 이상에서 온 50만 명 이상의 팬들과 4,000명의 공인 미디어를 맞이했다. 경기장의 팬 친화적인 가격

정치 |애틀랜타 스타디움, 월드컵 경기장 |

월드옥타 애틀랜타, 9월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

실리콘밸리·애틀랜타 VC 패널 토크차세대 창업가에 인사이트 제공해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지난 7월 16일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애틀랜타 소지회 활성화 대회’를 공식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전 세계 76개국 157개 지회를 보유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본부가 승인과 후원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캐나다는 물론 LA 등 해외와 미국의 지회장과 상임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

압류주택 경매 낙찰자, 집 안에서 주인 가족 유해 발견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주택 앞에 설치된 압류 표시<사진=Shutterstock>   미국 압류주택 경매 낙찰자가 집 안에서 주인 가족을 포함한 유해 3구를 발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 보도했다.코네티컷주 경찰에 따르면 유해 3구 중 2구는 이 집의 전 소유주와 그의 아들로 확인됐다. 나머지 유해 1구는 DNA 감식을 통해 신원을 확인 중이다. 경찰은 이들이 연쇄 범죄의 희생자일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지난 2019년 이 주택을 구입한 전 소유주는 2024

사건/사고 |압류주택 경매 낙찰자, 집 안에서 주인 가족 유해 발견 |

한옥서 노래로 펼친 스타의 고충…BTS '노멀' 라이브 영상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수록곡 '노멀'(NORMAL)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다.이번 영상은 지난 3월 공개된 타이틀곡 '스윔'(SWIM) 라이브 영상과 마찬가지로 고즈넉한 한옥 '선혜원'에서 촬영됐다.빅히트뮤직은 "미세한 숨소리까지 느껴지는 멤버들의 생생한 가창이 한옥 내부 공간을 가득 채워 울림을 더한다"고 소개했다. '노멀'은 스포트라이트 이면에 존재하는 공허함과 두려움

연예·스포츠 |BTS '노멀' 라이브 영상 공개 |

'언더독' 리센느 열풍에 대중도 "야-호"…신 '중소돌의 기적'

영상 콘텐츠 발판 팀·음악 인지도 높여… EXID·브브걸 등 역주행 신화 이어수십억 자본 투입돼 가요계 양극화 심화…"저비용 제작 환경 조성돼야"그룹 리센느[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 야-호'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에서 시작된 관심이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 광고·예능 출연으로 이어졌다. 걸그룹 리센느가 차트 역주행에 힘입어 신곡 흥행에도 성공하며 오랜만에 '중소돌의 기적'을 이뤄냈다.대형 기획사 중심으로 재편된 K팝 시장에서 '언더독'(약자)에 해당하는 중소 기획사 그룹의 성

연예·스포츠 |언더독, 리센느,야-호 |

대학 캠퍼스라고 안심할 수 없어… 스스로 안전 수칙 지켜야

대학 ‘안전·대응’ 지침 확인밤에 혼자 다니지 않기 외출 전 ‘안전 계획’ 세우기캠퍼스 안전 서비스 활용 대학 캠퍼스는 절도나 폭력 등 각종 범죄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공간이 아니다. 특히 야간에는 더욱 신중한 행동이 요구된다.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라면 캠퍼스 안전 지침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학교 관계자에게 안전 정책을 확인하고 비상 대응 지침을 숙지하는 일은 대학 선택 시 결코 빠뜨려서는 안 될 중요한 점검 항목이다. ■ 대학 캠퍼스 안전 수칙▲ 밤에 혼자 다니지 않기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교육 |대학 캠퍼스라고 안심할 수 없어, 스스로 안전 수칙 지켜야 |

애틀랜타 경기장 주변 불법 드론 100여대 압수

FBI “월드컵 기간 집중단속”이민법 위반 조종사1명 체포  피파(FIFA)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애틀랜타 스타디움 주변에서 비행금지규정을 위반한 드론 100여대가 압수됐다.연방수사국(FBI)는 15일 “월드컵 경기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시행된 경기장 주변 비행금지 조치를 위반한 95대의 드론을 압수 조치했다”고 발표했다.이번 비행금지 조치는 7월 21일까지인 만큼 불법비행 드론 압수 건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FBI는 보고 있다.비행금지 조치에 따라 경기가 없는 날에는 경기장 반경 1마일 이내, 경기가 있는 날에는 경기장

사건/사고 |피파 월드컵, 불법 드론, 비행금지 조치. FBI 압수, 애틀랜타 스타디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