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애틀랜타 한인사

(애틀랜타 한인사) 관련 문서 14건 찾았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식료품비 전국 6위, 2026년은 중고차의 해,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까지!

 [12월 넷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조지아 성탄 연휴 교통사고 15명 사망·137명 부상”“도라빌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인명 피해는 없어”“조지아 독감 ‘심각’ 단계 진입… 전국 460만 명 감염”“애틀랜타 경찰관, 여성 살해 후 극단 선택… 2명 숨져”“게인즈빌 주택서 동물 100마리 구조… 보호소 긴급 지원 호소”“리비안, 조지아 공장 위해 7,500개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2,300마일 걷는 승려들,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통과”“GA-400 톨로드 공사 앞두고 수백 그루 벌목… 환경 우려 고

사회 |스머나, 조지아생활, 애틀랜타근교, 조지아생활, 식료품물가, 애틀랜타물가, 생활비부담, 미국자동차시장, 애틀랜타한인동정 |

애틀랜타 한인사회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추모

4일 오후 1시-5시 분향소 운영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미동남부 호남향우회, 애틀랜타한인노인회, 밀알선교단, 미동남부 충청향우회, 리 장례식장 등 애틀랜타의 제단체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2일부터 4일(토)까지 사흘간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분향소는 노크로스 리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주최 측은 사흘동안 오후 1시-오후 5시에 걸쳐 조문을 받는다.2일 오후 5시에는 추모식도 거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용선 호남향우회 고문, 김백규 비대위원장, 권요한 충청향우회장, 채경

사회 |애틀랜타, 제주항공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

〈본보 선정〉 2019년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2019년 1월 둘루스 미용실 여주인 총격 살해사건으로 한 해를 시작한 한인사회는 1년 내내 끊임없는 사건사고로 얼룩졌으며, 9월에 치러진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는 사상 초유의 법적소송 사태로 번지며 한 해를 마감했다. 그런가 하면 SK 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지난 3월 착공됐으며, 메트로시티은행은 나스닥에 상장하는 등 한인은행들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2019년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를 추려보며 희망찬 2020년 한인사회를 기대해본다. ◈한인회장 선거 분쟁 소송으로 비화제34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출

|2019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

2018년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2018년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연방수사당국, 애틀랜타 유흥업소 잇따른 급습  룸살롱 등 애틀랜타 한인 유흥업소에 대한 ICE 국토안보수사국 등의 몇 차례 합동단속에 한인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업주가 기소되는 한편 대다수 여종업원들이 불법체류 근로 등의 이유로 추방됐다. 이번 단속은 올해 들어 지난 3월 둘루스 3개 유흥업소에서 8명, 6월 둘루스 모 업소에서 3명, 9월 2개의 업소에서 20여명이 체포됐다. 여종업원은 물론 업주 및 매니저들도 체포돼 인신매매 및 성매매, 탈세, 불법근로 등의 혐의로 재

|2018년 한인사회 10대 뉴스 |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애틀랜타에도 평화의 소녀상미국 남부에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이 브룩헤이븐에 세워졌다. 소녀상은 당초 1월 다운타운에 위치한 민권센터에 설립될 예정이었으나 일본정부의 공작으로 끝내 설립이 결렬됐다. 이에 건립위원들과 존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이 합심해 시정부 로비 끝에 결국 6월 제막식을 가지고 블랙번II 공원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소녀상은 지난 9월 19일 이전돼 블랙번 메인 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소녀상 근처 나비모양 화단 조성을 위한 공사가 곧 진행될 예정이다.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한인,사회,소녀상,교육원,호스트바,살인,강도,DACA,이민 |

애틀랜타 한인사회, LA 산불 피해자 돕기 나선다

비대위 등 14개 단체 성금모금 참여24일 라디오 모금생방송, 31일 마감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7일부터 발생한 LA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을 시작했다.지난 7일 시작된 LA 산불로 현재까지 최소 24명이 목숨을 잃었고, 15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파괴된 건물은 1만2,000여 채에 달한다.악마의 바람이라는 강풍이 주 원인이 된 산불로 1만 2천여채의 주택과 건물이 전소됐다.산불 사태로 인해 미국 전역에서 두 번째로 큰 학군인 로스앤젤레스 통합학군의 모든

사회 |애틀랜타 한인단체, 한인회 재건 비대위, LA 산불피해 돕기 성금모금 |

뉴저지한인회 애틀랜타 한인사회에 위로금 전달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한익) 회장단은 27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을 방문해 지난달 애틀랜타 스파 연쇄 총격사건으로 피해를 당한 한인사회에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고 지역 단체장들이 모은 성금 1360달러를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전달했다.전달식에는 뉴저지한인회 손한익 회장과 미쉘송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손한익 회장은 “총격사건으로 애틀랜타 한인 4명이 희생된 것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같은 미주 한인동포로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1,000마일을 날아왔다”며 “어려울 때 서로 돕는 한인들이 돼 아시안을 향한 증

사회 |손한익,뉴저지한인회,김윤철,애틀랜타 |

한국 비상계엄에 애틀랜타 한인사회 충격

지역신문 AJC 한인사회 반응 보도군사독재 시절 회상하며 "우려해" 지난 3일 밤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기습적으로 발표한 비상계엄 선포로 인한 한국사회의 혼란과 그에 따른 애틀랜타 한인동포들의 충격을 지역신문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가 대서특필했다. 다음은 AJC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애틀랜타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들은 3일 한국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것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도라빌에 있는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에 모인 60~70대 한인 이민자 그룹은 고개를 저으며 한국어로 "미친, 미친"을

정치 |비상계엄, 애틀랜타, 한인사회, 충격, AJC |

애틀랜타 한인사회 앤디 김 후보에 거액 후원

한인사회 10만7,300 달러 후원금 전달한인 첫 연방상원의원 탄생 기대 고조 한국계 첫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 중인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42·민주·뉴저지)은 14일 모금행사 참석차 애틀랜타를 방문해 "나는 매우 자랑스러운 한국인 이민자의 아들"이라며 “저의 당선으로 미국 의회에 다양성과 역동성을 강화하길 원한다”고 말했다.앤디 김 후보는 “900만 뉴저지 주민을 대표하는 연방 상원의지기도 하지만 미국 한인 이민역사 120년 만에 한국계 최초이자 아시아계 상원의원이 돼 이 나라에 기여하고 코리안 아메리칸의 위상을 높이

정치 |앤디 김, 뉴저지, 연방상원의원 후보 |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대한독립만세'

76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80여명 참석, 줌으로 생중계 제76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15일 오후 2시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안전수칙에 따라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한 채 제한적으로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줌을 통해 생중계 됐다.박청희 한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권기호 한인회 자문위원장이 개회선언을, 유희동 한인목사회장이 개회기도를 했다.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선열의 숭고한 희생으로 독립을 쟁취한 광복의 기쁨을 15

사회 |광복절, 76주년 기념식, 애틀랜타 한인회 |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제 3부 아리랑 여정의 종착역 애틀랜타 - 1회 : 1987년 애틀랜타 한인사회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잘 알려진 애틀랜타는 동남부 최대 산업 문화 도시로서 동서남북으로 고속도로가 관통하고 있고 세계 최대의 핫츠필드 국제공항이 있는 교통의 중심지로 조지아 주청사와 전 대통령 지미카터센터와 마틴루터 킹 목사 센터가있고 에모리대학과 조지아텍 공대와 조지아 공립대학 등 많은 대학들과 유명한 CNN 방송국 및 코카콜라 본사와 델타항공사와 UPS 본사가 있다.  한인 인구는 2만명 가량 되고 최초의 한인은 일제시 독립운동을 했던 윤치호 선생이 1891년 부터 1893년까지 에모리대학( 옥스포드 )에서

외부 칼럼 |칼럼,권명오,지천,코리언아메리칸,아리랑 |

애틀랜타 한인사회 총격 신속대응팀 구성

지역 단체와 정치인, 법률가 등 참여피해자 지원 및 지역사회 회복 나서 16일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한인 4명 포함 8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17일 한인사회 및 아시안들이 신속 대응팀(AAPI Rapid Response Team)을 구성하고 피해자 지원, 지역사회 치유회복, 정확한 소통 등에 중점을 둔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한인 및 아시아계 차세대들로 구성된 대응팀은 17일 아침 8시 줌미팅을 통해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피해자 법률 및 상담, 그리고 재정지원,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 치유활동,

사건/사고 |한인사회,신속대응,대책 |

“안전한 애틀랜타 한인사회 만들자”

미주 조지아 한인범죄 예방위원회 공식 출범조지아수사국,빅 레이놀드 조사국장 기조연설 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Korean Advocates for Crime pvention)가 공식 출범했다.미주 조지아 한인 범죄 예방 위원회 출범식 및 제1회 범죄예방 학술 발표 및 디너 갈라 행사가 지난 22일 둘루스 소재 1818클럽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오후 4시30분부터 5시까지 참석자 간 네트워킹과 5시부터 8시까지 디너 갈라를 겸한 강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 |

애틀랜타 한인사회 '믿음의 새 아침' 밝혔다

2017 복음화 대회 폐막...어제 연합장로교회서 집회이재훈 목사"주님 앞에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길"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주최 2017 복음화 대회가 지난 24일 집회를 끝으로 5일간의 대회를 마쳤다.‘믿음의 새 아침’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서울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와 윤형주 장로를 강사로 초청해 서부지역 성약장로교회, 동부지역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진행됐다. 또 23일 오전 연합장로교회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신앙과 신학 세미나'도 열렸다. 22일 이재훈 목사는 ‘브니

|애틀랜타 2017 복음화대회,이재훈 목사,윤형주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