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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안전콜센터 현판식 재외국민 보호기능 강화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가 한국시간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영사안전콜센터에서 현판식을 주재한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는 해외에서 어려움에 처한 재외국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 영사콜센터는 해외 우리 국민 사건·사고 접수 및 전파 등 민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력 보강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 ‘영사안전콜센터’로 확대 개편됐다. 외교부는 최근 도입된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STT) 기능 등을 통해 각종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등

사회 |영사안전콜센터 현판식 재외국민 보호기능 강화 |

병물이 수돗물보다 더 안전?… ‘미세플라스틱’에 주의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병물만 마시면 연간 9만개 미세플라스틱 섭취 가능성역 삼투압 정수, PFAS·납까지 가장 광범위한 제거 효과뜨거운 차안 놔둔 병물 마시면 미세플라스틱 위험 급증”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생수(병물)를 마셔야 할까, 수돗물을 마셔야 할까?”라는 질문에 답은 의외일지도 모른다며, 병물에는 미세플라스틱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나는 그동안 병물을 마셔왔지만, 이제는 미세플라

기획·특집 |병물이 수돗물보다 더 안전, 미세플라스틱에 주의 |

[특별기고] "조지아의 안전을 위한 'Fight Back on ICE' 법안을 지지한다.“

미쉘 강(조지아 민주당 하원99 지역구 후보) "ICE 로 인한 비극, 멈춰야 한다"지난 토요일 아침, 우리는 차마 믿기 힘든 비극을 목격했다. 미니애폴리스 보훈병원(VA)에서 환자들을 돌보던 37세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이민국(ICE) 요원들의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 그는 범죄자가 아니었다. 그저 최루액을 맞는 이웃을 도우려 했던 선량한 시민이었을 뿐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돌아온 것은 무차별 폭행과 5초간 쏟아진 10발의 총탄이었다.이 사건은 책임지지 않는 권력이 얼마나 위험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이런 비극이 우리 조지아

외부 칼럼 |특별기고, Fight Back on ICE 법안을 지지한다, ICE 로 인한 비극, 멈춰야 한다, 미쉘 강(조지아 민주당 하원99 지역구 후보) |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전문가들 조언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 ‘주 1회로 충분’부터 ‘적당량은 괜찮다’ 견해까지새 식생활 지침, 전지 유제품·버터 포함 놓고 논란공통된 결론은‘식물성 위주 식단’과 가공육 회피 붉은 고기는 얼마나 먹어야 할까? 보건 당국은 오랫동안 미국인들에게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의 섭취를 제한하라고 권고해 왔다. 주당 3~4회 이상 섭취할 경우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붉은 고기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으며, 이는 심장 질환과 연관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보건 당국은 또한 동물 복지 문제와 함께,

라이프·푸드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

리버스 모기지 관심 다시 증가세… 이제는 안전한가?

노년층 사이에서 한때 논란을 빚었던 대출 상품 ‘리버스 모기지’가 그동안 큰 변화를 겪은 뒤에 최근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연방주택국’(FHA)과 ‘주택도시개발국’(HUD)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연방 지원을 받는 리버스 모기지 수요는 지난 회계연도에 약 6.25% 증가했다. 2년간 감소세를 보였던 것과는 대조적인 추세로, 시장 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리버스 모기지 시장 규모 역시 2023년 18억 3천만 달러에서 2030년 27억 1천만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노후 생활비 마련

부동산 |리버스 모기지 관심 다시 증가세 |

‘학군·집값’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동네 안전이 우선”

■ 월렛허브, 가장 안전한 주 순위 발표버몬트,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주에 올라매사추세츠 등 북동부 주들이‘상위권’안전할수록 수요 많아 주택 가격도 높아 안전한 주 상위에 오른 주는 낮은 범죄율, 재정적 안전, 도로 안전, 직장 내 안전, 재난 대비 안전도 등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로이터]  ‘삶의 질’이라고 하면 흔히 문화생활, 대중교통, 적절한 주거비 등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이 모든 조건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사는 동네가 안전한가’라는 것이다. 개인 금융 정보업체 ‘월렛허브’(WalletHub)가 최

부동산 |학군·집값보다 중요한 것, 동네 안전이 우선 |

"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주의회에 의무화 법안 발의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대상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에서 총기 안전교육을 위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릭 윌리암스(공화) 주상원의원은 16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SB401)을  다른 3명의 공화 소속 의원들과 공동으로 발의했다.법안은 조지아 내 모든 학교는 학생 연령에 맞는 총기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올바른 총기 보관 방법과 총기 발견 시 부상을 피하는 법, 총기 발견 시 즉시 성인에게 알리는 절차 등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도록 하고 있다.총기

교육 |총기안전교육 의무화 법안, SB401, 주상원, 릭 윌리암스 |

[법률칼럼] 결혼 영주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결혼 영주권 심사가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결혼만 하면 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오갈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이민 경로로 인식되었지만, 이제 그 공식은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최근의 심사 흐름을 보면 결혼 영주권은 더 이상 쉬운 길도, 빠른 길도 아니다. 오히려 가장 까다롭고, 가장 많은 검증을 받는 이민 절차가 되고 있다. 미국 이민 시스템에서 결혼 영주권은 원래 가족 결합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였다. 그러나 수년간 누적된 위장결혼, 서류 결혼, 브로커 개입 사례들이 제도의 신뢰를 훼손시켰고,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

귀넷CID 순찰대,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앰버서더'이름으로 다양한 활동순찰에 조명수리·간판철거까지사업주들 "우리 눈과 귀 역할" 연말연시를 맞아 귀넷 플레이스 커뮤니티 개선지구(CID)가 지역내 수천개에 달하는 사업체 보호를 위한 순찰강화 활동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1얼라이브 뉴스가 보도했다.뉴스는 26일 귀넷 플레이스 CID의 순찰대 활동과 보안 카메라 증설 등 보안강화 노력을 집중 보도했다.현재 귀넷 플레이스 CID에는 순찰대원들이 앰버서더라는 이름으로 차량 등을 이용해  보안은 물론 사업체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낙서 제거와 파손시설 점검, 고

사회 |귀넷 플레이스 CID, 순찰대, 순찰 앰버서더, 보안 활동, 감시 카메라, 조지아, |

[LA 오토쇼 특집] “하이브리드 전성시대·안전기술 상향평준화”

올해 자동차 시장 트렌드 올 한해 미국 자동차 시장을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단연 ‘균형 회복’이었다. 전기차(EV)의 고속 질주가 잠시 멈춘 가운데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가 다시 전면으로 올라섰다. 동시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은 특정 브랜드의 경쟁 장치가 아닌 자동차 산업 전반의 ‘보편적 안전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기술의 진화가 이제 차량 가격대나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고르게 확산되며 본격적인 ‘상향 평준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올해 소비자들은 완벽한 EV대신 현실

경제 |올해 자동차 시장 트렌드 |

[수필] 내 마음의 안전수칙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나는 늘 인간관계의 핵심은 '마음'이어야 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한때는 돈이 넘치는 사람이나 외모를 과도하게 꾸미는 사람과는 친구가 되지 않겠다는 나름의 생활신조를 품고 살았다. 물론 물질의 유용함이나 풍요로움 자체를 거부한 것은 아니었다. 다만, 마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좇는 세태에 대한 저항이었을까. 지금 되돌아보면, 그것은 물질만능과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거부감, 혹은 그 뒤에 숨어 있는 열등감을 감추려고 스스로 설치해 둔 내 삶의 제동장치가 아니었나 생각한다.생텍쥐페리

외부 칼럼 |수필,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내 마음의 안전수칙 |

“적당한 음주는 OK?”… 치매 위험엔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

최근 BMJ Evidence-Based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소량의 알코올 섭취도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연구진은 55만 명의 데이터와 240만 명의 유전 정보를 분석하여 음주량이 3배 늘 때마다 치매 위험이 15% 증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알코올은 뇌의 예비력을 감소시키고 신경독성을 유발하지만, 금주 시 인지 기능 회복 가능성도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음주량 조절과 함께 건강한 습관을 유지할 것을 권고한다.

라이프·푸드 |치매 위험엔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 소량의 알코올 섭취도 치매 위험 높여, 음주량 3배 증가 때마다 치매 위험 15%높혀 |

“달러화 못믿겠다”… 글로벌 투자 ‘안전 피난처’ 금으로

WSJ는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강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금, 비트코인 등 대체 자산 투자 확대로 나타나며, 금 가격은 온스당 4,0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켄 그리핀 시타델 창업자는 달러화 위험을 피하고 금을 안전자산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정부 부채, 인플레이션, 셧다운 등 요인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금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미 국채 자금의 귀금속 전환 시 금값이 5,000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경제 |글로벌 투자,안전 피난처, 금으로 |

학교 안전 비상... 귀넷 무기 탐지 시스템 확대 설치

귀넷 카운티 교육청이 잇따른 총기 사건에 대한 우려로 중·고등학교에 첨단 무기 탐지 시스템(Evolv Weapon Detection System) 설치를 확대한다. 스와니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를 포함한 여러 학교에 시스템이 설치되었으며, 교장은 학생 안전을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다. 시스템은 공항 검색대보다 빠른 속도로 무기 소지 여부를 식별한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학교의 조치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일부는 안심하지만 다른 일부는 불편함과 감시받는 듯한 느낌을 토로했다. 전문가들은 기술적 장치가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

사회 |학교 안전 비상, 귀넷카운티, 무기 탐지 시스템 |

금값 3,800달러 돌파 약달러·안전자산 선호

국제 금값이 1온스당 3,8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정부 셧다운과 달러 약세가 겹쳐 안전자산 선호가 급증한 결과다. 금은 올해 45% 급등하며 랠리를 이어가고, 시장 참여자들은 미국 부채·인플레이션 우려와 달러 지위 불안이 상승세를 이끈다고 평가한다. 도이치뱅크는 중앙은행과 ETF 투자자 두 강력 매수 세력이 동시에 시장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경제 |금값 3,800달러 돌파 약달러·안전자산 선호 |

27일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27일 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야구장 주차장에서 귀넷카운티 경찰서와 소방응급 서비스가 주최한 ‘2025 공공안전 가을축제’가 개최된다. 주민들은 경찰·소방 활동을 체험하고 모터사이클 로데오를 관람할 수 있다. 음식·경품·시범·전시와 SWAT 인력거, 소방차 등 특수 차량 터치 트럭 체험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PDCommunityAffairs@GwinnettCounty.com 으로 연락.

생활·문화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쿨레이 필드 |

귀넷 학부모 ‘학교안전대책 요구’ 봇물

학교안전 자문회의 대거 참석무기탐지 시스템 확대등 요구 새학기 들어 귀넷 지역 학교내 무기 관련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학교안전 대책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8일 귀넷 교육청에 열린 올 해 첫 학교안전 자문위원회 회의에는 이례적으로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해 학생보호를 위한 추가 안전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귀넷에서는 지난 3주 동안 최소 세 건의 무기관련 사고가 보고됐다.초등학생이 학교 화장실에서 집에서 가져온 총을 발사하는 가 하면 한 고등학생은 권총으로 같은반 학생을 위협한 일촉즉발의 사건도 발생했다.

사회 |귀넷 학교안전, 학교안전 자문회의, 학부모, 무기탐지 시스템, 무기 관련 사고 |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승기] “넓은 공간과 안전성… 완벽한 패밀리카의 정석”

디자인·연비·성능 개선12.3인치 디스플레이 장착각종 첨단 보조시스템 탑재전동화 라인업 대폭 강화 ’2026년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큐브 스타일의 세로형 LED 프로젝션 헤드램프와‘시그니처 스타맵 라이팅 주간 주행등(DRL)’을 장착해 세련미를 높였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뛰어난 성능과 주행거리를 자랑한다.<기아>  기아 미국판매법인(Kia America)이 지난 4일 남가주 하일랜드에서 본보 등 아시안 언론사를 대상으로 ‘2026년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승행사를 가졌다. 이번 시승 행사는 ‘카

경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승기 |

유치원부터 총기 안전 교육 받으라니

 테네시 등 3개주 법 제정 교내 총기폭력 빈발 반영 총격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유치원생부터 총기 안전 교육을 의무화하고 나서 교내 총기폭력이 빈발하는 미국의 실태를 반영하고 있다.2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테네시주의 모든 공립학교와 주정부 지원을 받는 차터스쿨은 이번 가을 새학기부터 총기 안전 교육을 해야 한다. 이는 주의회가 작년에 총기 안전 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제정했기 때문이다. 이후 유타주와 아칸소주에서도 비슷한 법을 제정했다.그전에도 일부 학교에서 수십년간 총기

사회 |유치원부터 총기 안전 교육 받으라니 |

조지아주 공공안부, 연휴 안전운전 당부

안전벨트, 속도, 산만, 음주 특별단속도로에서 안전운전 위한 팁도 제시 노동절 연휴 주말을 맞아 운전자들이 도로를 활보하는 가운데, 조지아주 공공안전부는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나섰다.GDPS(조지아주 공공안전부)의 윌리엄 W. 히친스 3세 국장은 "노동절 연휴는 여름이 공식적으로 끝나기 전 마지막 연휴”라며 “조지아주 공공안전부는 운전자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제한 속도를 준수하고, 주의가 산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음주 운전자는 술에 취하지 않은 운전자를 지정하십시오

사회 |조지아 공공안전부, 연휴 안전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