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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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메인스트리트 공원’ 재개장

8월 1일 오픈 행사  스와니시가 새단장을 마친 ‘메인 스트리트 공원’ 재개장 오픈 행사를 갖는다.시 발표에 따르면 8월 1일 오전 10시에 메인 스트리트 공원 내 버넷 로저스 파빌리온에서 재개장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이 열린다.리본 커팅식 후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도 이어진다.1999년 스와니 올드타운에 선보인 메인 스트리트 공원은 최근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전체적인 조경이 새롭게 꾸며졌고 파빌리온은 철골구조로 대체됐다. 또  보행로와 휴게공간이 확장된 한편 주차장도 추가됐다.  농구장에는 주민들이 함께 제작한 벽

사회 |스와니, 메인 스트리트 공원, 리모델링, 재개장 |

30년 된 스와니 올드타운 공원 새 단장

이번 주부터  공사 시작  개장 30년이 되가는 스와니 올드타운의 메인 스트리트 파크가 전면적인 새 단장에 들어 간다.스와니시는 이번 주부터 메인 스트리트 파크  리노베이션 공사에 착수한다고 시 웹사이트를 통해 고지했다.총 사업비 84만6,000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시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농구 코트를 포함 주요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는 한편 녹지공간도 확대한다.이외에도 주차공간 6면이 추가되고 주변에 산책로도 새롭게  조성된다.1998년 선보인 메인 스트리트 파크는 콘크리트 농구 코트와 밴드스탠드 형태의

사회 |메인 스트리트 파크, 스와니, 올드타운, 새 단장 |

애틀랜타 매일 1.2명 교통사고로 사망

주요 카운티 작년 425명 사망보행자∙자전거 이용자 사망↑사망자 61% 흑인거주지역서  하루가 멀다하고 발생하는 총기관련 살인사건으로 해마다 수많은 희생자가 나오는 미국이지만 사실은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애틀랜타 지역 도로안전 개선을 연구하는 비영리단체 프로펠 ATL은 최근 귀넷과 풀턴, 캅, 디캡, 클레이턴 카운티 등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5개 카운티 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수와 살인사건 사망자수를 비교해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들 5개 카운티에서는 모두 425명이

사회 |메트로 애틀랜타, 교통사고, 사망자, 주요 5개 카운티, 살인사건 사망자,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피치트리 스트리트 |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우버∙웨이모 후원 논란

시민들 “만우절 농담인줄” 비난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우버와 웨이모가 공식 후원업체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애틀랜타 교통국은 이번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달 22일에 열리는 차 없는 거리 축제인 ‘스트리트 얼라이브’ 행사에 이들 기업의 후원 참여 사실을 알렸다.그러자 온라인에서는 즉각 부정적인 반응이 잇달았다.다수의 주민들은 “스트리트 얼라이브의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주민은 “만우절 농담 같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그러자 애틀랜타 교통국은 “자율주행 기술이 인간의

사회 |차 없는 거리, 스트리트 얼라이브, 프로펠ATL, 우버, 웨이모, 후원 |

활기 되찾는 애틀랜타 오피스빌딩 시장

가주 대형 HR기업 트라이넷던우디 ‘하이 스트리트’ 입주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HR 컨설팅 기업인 트라이넷(TriNet)이 던우디에 애틀랜타 지점을 신설한다.트라이넷은 최근 던우디 복합 단지인 하이 스트리트에 약15만 평방피트 규모의 사무실을 임대해 입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지난 3월 애틀랜타 사무실 신설 계획 공개와 이번 공식발표에 따르면 트라이넷은 향후 애틀랜타지역에서 750명의 인력을 고용하며 모두 1,540만달러틑 투자하게 된다.트라이넷 캐서린 래그 인사책임자는 “많은 지역을 검토한 끝에 던우디 진

부동산 |트라이넷, 하이 스트리트 단지, 던우디, 오피스 빌딩 |

주말 도심서 ‘차 없는 거리’ 즐기세요

27일 오후 피치트리 스트리트시민 산책·놀이 공간으로 개방  일요일인 27일 애틀랜타 도심 거리가 차량 통행 없이 시민들을 위한 운동과 산책, 놀이 공간으로 변한다.애틀랜타 교통국과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 권익단체인 프로펠 ATL이 공동 주최하는 ‘애틀랜타 스트리트 얼라이브((Atlanta Streets Alive)행사가 27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애틀랜타시 도심 피치트리 스트리트에서 열린다.애틀랜타 스트리트 얼라이브는 도심 도로를 일시적으로 폐쇄해 차량통행을 금지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문화 |애틀랜타 스트리트 얼라이브, 프로펠ATL, 차 없는 거리 |

조지아 등 남부지역 산불 피해 점점 더 커진다

지난 주말 남부 전역 산불피해이상기후 영향 건조한 겨울 탓 전문가들 “향후 산불위험 증폭” 조지아를 포함한 남부지방이 산불 확산으로 인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남부지방의 산불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조지아에서는 지난 주말 동안 모두 130여건의 산불이 발생해 2,400여 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본보 3월 4일 보도> 국립 기상청은 3일 조지아 중부와 북부 전역에 산불 위험 경보를 내리기도 했다.사우스와 노스 캐롤라이나에서의 산불 규모는 더 컸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경우 1

사회 |조지아, 미 남부, 산불, 라니뇨, 조지아 산림 위원회, 퍼스트 스트리트, 산불 피해 |

'세서미 스트리트의 아버지' 로이드 모리셋 별세

향년 93세…에미상 216번·그래미상 11번 수상어린이 교육에 TV 첫 이용…다양성·포용성 중시로 찬사받아 로이드 모리셋[세서미 워크숍 트위터 캡처]미국의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의 공동 창작자 로이드 모리셋이 지난 15일 샌디에이고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AP통신·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이 25일 보도했다. 향년 93세.세서미 스트리트를 제작하는 비영리 단체 '세서미 워크숍'(Sesame Workshop)은 성명에서 "우리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공동

사회 |세서미 스트리트의 아버지, 로이드 모리셋 별세 |

연준 ‘메인 스트리트 대출’ 대상 확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는 중소기업 대출을 위한 ‘메인 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과 관련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30일 LA 타임스에 따르면 연준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더 많은 기업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메인 스트리스 대출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근로자 수와 매출 기준을 확대했다고 보도했다.연준은 메인 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 자격 요건과 관련해 근로자 수와 연간 매출 상한선을 기존 ‘1만명 또는 25억달러’에서 ‘1만5,000명 또는 50억달러’로 변경해 근로자 수

|연준,메인스트리트,대출,대상,확대 |

'세서미 스트리트' 50주년…대륙횡단 축제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10개 도시 순회 페스티벌아쉽게 애틀랜타는 빠져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가 방송 50주년을 맞아 대륙 횡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세서미 스트리트를 제작하는 비영리 교육단체 '세서미 워크샵'(Sesame Workshop)은 16일(현지시간), 빅 버드(Big Bird)·엘모(Elmo)·쿠키 몬스터(Cookie Monster) 등 세서미 스트리트의 유명 머펫들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동부에서부터 서부까지 10개 도시를 자동차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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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된 둘루스 교회건물, 돌고돌아 식당 변신

다운타운 구시청 부속건물1948년 교회건물로 선봰 뒤재개발로 가을께 식당으로 둘루스의 유서깊은 교회건물이  유명 체인 식당으로 변신해 곧 주민들을 맞게 된다.화제의 건물은 둘루스 다운타운 파슨즈 앨리 지구에 속한 구 둘루스 시청 부속건물로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올 해 가을이면 메이플 스트리트 비스킷 식당으로  정식으로 오픈하게 된다.이 건물은 당초69년 전인 1948년 건축된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건물이었다. 당시 교회는 화재로 소실된 개인주택 부지에 교회건물을 세우고 오랜 기간 동안 이 자리를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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