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비행기 탑승객 감시

폴딩카운티서 비행기 추락…10대 조종사∙20대 교관 중태

3일 밤…탑승자가 직접 신고  폴딩카운티에서 단발 엔진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2명 모두 중태에 빠졌다.폴딩카운티 셰리프국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3일 밤 폴딩카운티 서부지역의 폴딩 노스웨스트 애틀랜타 공항 인근 1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이날 오후 8시 6분께 911 상황실에는 헐시타운 로드 인근 숲에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 접수 즉시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 비행기 잔해와 생존자 2명을 발견했다.생존자 2명은 18세의 학생 조종사와 22세의 비행교관으로 밝혀졌

사건/사고 |비행기 추락, 소형 비행기, 폴딩카운티. 학생조종사, 교관, FAA |

박수홍, 비행기 1시간 지연에 사과…"아이 울어 당황, 무지했다"

기내에서 내리겠단 의사 밝혔다가 번복…목격담 확산에 사과문/사진=박수홍 SNS  방송인 박수홍(56)이 자신과 가족으로 인해 비행기 출발이 지연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박수홍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며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고 말했다.그는 비행기에서 내리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한 상황과 관련해 "탑승하

연예·스포츠 |박수홍, 비행기 1시간 지연에 사과 |

“11월 선거 감시에 주방위군 투입될 것”

잭슨 공화 주지사 후보 발언 파장 민주당 반발…캠프 주지사 침묵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릭 잭슨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주방위군이 동원돼 선거 감시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해 파장이 일고 있다.24일 AJC 는 지난 8월 13일 콜럼버스에 열린 잭슨의 선거 유세 발언 녹음 파일을 입수해 내용을 공개했다.공개된 파일에 따르면 이날 잭슨은 한 참석자가 “민주당이 부정행위를 할 것이 두렵다”면서 “트럼프에게 연락해 연방 병력을 지원받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잭슨은 “우리는 주방위군을 투입할 것이다”라면서 “켐프 주지

정치 |릭 잭슨, 주방위군, 선거감시. 캠프 주지사. 조지아 민주당, AJC, 선거유세 |

[재외선거 제도개선 언제 되나] ‘투표하러 비행기 타는 시대’ 끝낼까… 우편투표 공론화

이 대통령 “도입 미루면 안돼”한인사회 “투표접근성 개선을”선관위는 보안·공정성 우려2028 총선 적용 여부‘주목’ 재외동포의 실질적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전자투표 도입 여부가 핵심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우편·전자투표 도입 필요성을 잇따라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19일(이하 한국시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재외동포청 업무보고에서 “우편투표 도입을 비롯한 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데 이어, 2일에도 재외동포들의 투표권 확대를 위한 조치와 관련해

사회 |재외선거 제도개선 언제 되나,우편투표 공론화 |

안면인식·홍채 스캔까지… 이민단속 감시망 옥죈다

ICE 생체정보 대거 수집추방 작전에 활용 확대DNA 채취·위치 추적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홍채 스캐너 사용을 대폭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구금한 이민자들의 생체 정보를 대규모로 수집·축적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NPR 보도에 따르면 DHS는 최근 홍채 인식 전문업체 BI2 테크놀로지스와 2,500만 달러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가을 DHS가 이 업체와 맺

이민·비자 |안면인식·홍채 스캔까지, ICE 생체정보 대거 수집, DNA 채취·위치 추적도 |

98세 백발로 이룬 꿈… 비행기 날개 위 6분간 날아

영국 히스먼 최고령 기록고도 1,000미터 비행 성공 다음 목표는 마라톤 완주 비행기 날개 위의 해리 히스먼. <페이스북>  영국 에식스주의 한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98세 할아버지 해리 히스먼은 어릴 적부터 하늘을 걸어보는 것이 꿈이었다. 그러나 12세 때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14세에는 학교를 그만두고 전투기 생산 공장에서 일해야 했다. 전쟁이 끝난 이후에는 생업에 바빠 꿈을 잊고 살았다. 세월이 흘러 100세를 앞두고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된 그는 어느 날 요양원 입소자들을 위한 소원 성취

사회 |98세 백발로 이룬 꿈, 영국 히스먼 최고령 기록, 비행기 날개 위 6분간 날아 |

비행기 천장서 물 쏟아졌는데… 안일 대처 ‘황당’

시카고행 유나이티드항공 “빈자리 있었는데 휴지만” 온라인 공개 누리꾼 공분 미국 3대 항공사 중 하나인 유나이티드항공이 미진한 승객 응대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한 승객이 정체불명의 누수 현상으로 비행 내내 물을 맞았는데 좌석을 바꿔주지 않고 휴지 몇 장만 건넸다는 사연이 인터넷에 퍼지면서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휴스턴을 떠나 시카고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 케빈 글로버(39)는 비행 내내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고스란히 맞아야 했다. 기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결로 현상으로 추정됐다

사건/사고 |비행기 천장서 물 쏟아졌는데, 안일 대처,유나이티드항공 |

조지아, 'HOA 갑질' 막는 강력 감시법 제정 눈앞

'쓰레기통 때문에 집 압류' 제동주정부에 HOA 감시국 신설해 조지아주 내 주택 소유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주택소유주협회(HOA)의 무소불위 권력에 마침내 강력한 제동이 걸렸다. 조지아주 하원은 지난 화요일, HOA의 횡포를 막고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상원 법안 406(SB 406)'을 찬성 155표, 반대 10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이번 법안은 조지아주 역사상 가장 포괄적인 HOA 규제 법안으로 평가받는다. 앞서 '애틀랜타 뉴스 퍼스트(Atlanta News First)'의 조사 보도 시리즈

사회 |조지아, HOA 횡포, 감시법 하원 통과 |

[생활 정보] 공항 보안대기 길어 비행기 놓치는 사례 급증

■여행객 대처 방법은일부 항공사 재예약 제공수수료 면제·크레딧 제공평소보다 일찍 공항 도착 최근 공항 보안 검색대의 긴 대기 줄로 인해 항공편을 놓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항공사들의 대응과 승객 보호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사태는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연방 교통안전청(TSA)의 상황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보안 검색 지연으로 항공편을 놓친 경우 항공사가 법적으로 승객을 반드시 보호해야 할 의무는 없다. 다만 대부분의 항공사는 가능한 경우 다음 이용 가능한 항공편으로 재예약을 도와

경제 |공항 보안대기 길어 비행기 놓치는 사례 급증 |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9일 게인스빌...소형비행기 엔진고장차량 3대와 충돌...큰 인명피해 없어  한낮 도심 도로에 소형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비행기가 여러 대의 차량과 충돌했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사고는 9일 낮 12시 10분께 게인스빌 브라운스 브리지 로드와 펄 닉스 파크웨이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일어났다. 이 일대는 평일에도 하루 평균 수만대의 차량이 오가는 매우 번잡한 곳이다.게인스빌 경찰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발표에 따르면 이날 게인스빌의 리 길머 메모리얼 공항을 이륙해 캔턴의

사건/사고 |소형비행기, 게인스빌, 엔진고장, 비상착륙 |

도라빌 주택 뒷마당에 소형 비행기 추락

28일 오전...탑승자 2명 경상사고비행기 잔해 이웃 주택까지 도라빌 주택가 마당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사고 비행기 탑승자 2명 모두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디캡 카운티 소방국과 도라빌 경찰서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일요일인 28일 오전 9시 40분께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 인근 도라빌 주택가인 홈랜드 드라이브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일어났다.사고 비행기는 7인승 쌍발 소형기로 이날 마이애미를 출발해 디캡-피치트리 공항으로 향하던 중 기계 결함으로 추락

사건/사고 |소형비행기, 사고, 추락, 도라빌, 디캡소방국, 도라빌 경찰서, 디캡-피치트리 공항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새인가, 비행기인가?”…상공서 집 찍는‘AI 풍선’등장

집 위 상공에 정체 불명의 물체가 떠다니고 있다면 유심히 볼 필요가 있겠다. 최근 주택가 상공에 떠오른 풍선형 로봇들이 주택 지붕과 마당, 동네 구석구석을 촬영하는 사례가 자주 보고되고 있다. 이 장비는 스타트업 ‘니어 스페이스 랩스’(Near Space Labs)가 개발한 신형 항공 감시 기술이다. 그런데 최근AI가 탑재된 이 풍선형 로봇을 띄워 7센티미터 해상도의 초정밀 이미지를 촬영하는 보험사가 늘고 있다. 촬영 대상은 산불 위험이 있는 전선과 송전선 주변의 나무 등 주택 보험 위험 요인들이다. 보험사, 주택 정밀 이미지

부동산 |상공서 집 찍는 AI 풍선, 풍선형 로봇 |

슈가로프∙귀넷CID 감시카메라 크게 늘린다

귀넷경찰∙CID 범죄예뱡협약귀넷경찰 상황실서 모니터링 귀넷 CID를 포함한 귀넷 카운티 지역 커뮤니티 개선구역(CID)에 범죄 예방을 위한 감시 카메라 설치가 크게 늘어난다.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 주 귀넷 경찰과 지역 내 4곳의 CID와의 범죄예방 협약을 승인했다.이번 협약으로 노크로스 지역의 게이트웨이85CID에는 120대, 귀넷 CID에는 65대, 슈가로프CID는 35대 그리고 에버모어 CID에 23대의 감시카메라가 추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협약에 따라 감시 카메라 구입 및 설치 비용 중 40%는 카운티가 환급

사회 |CID, 귀넷경찰, 협약, 감시카메라, 귀넷 CID, 슈가로프CID |

인천공항 가는 비행기인데 착륙하니 김포공항 ‘황당’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가 별다른 고지 없이 김포공항에 착륙하며 승객들이 2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한국시간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해 오후 7시50분께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던 에어아시아 D7 506편이 국내 상공을 돌다 오후 8시8분께 인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는 기장의 안내 방송까지 나왔지만, 밖을 바라보니 인천이 아닌 김포였던 상황이었다고 승객들은 말했다. 김모(38)씨는 “어떤 승객이 김포공항이라 하니 승무원도 눈이 동그래져 오히려 승객들에게 되물

사회 |인천공항 가는 비행기인데 착륙하니 김포공항 |

[이런 일도] “말릴 틈도 없이 비행기로 돌진 자살”

활주로 무단진입 남성 엔진에 빨려 들어가 사망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인근 베르가모 공항에서 한 남성이 이륙 대기 중인 여객기 엔진에 빨려 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AFP통신과 이탈리아 통신사 안사(ANSA)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8일 공항 활주로에서 발생했다. 공항 운영사 대변인은 “피해자는 공항 직원도 탑승객도 아니며 무단으로 활주로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보안요원들이 곧바로 뒤쫓았지만 끝내 그를 막지 못했다고 전했다.숨진 남성은 이탈리아 국적의 35세 안드레아 루소로 밝혀졌다. 그는 공항 1층 도착 구역에 들어선 직

사건/사고 |활주로 무단진입 남성, 엔진에 빨려 들어가 사망 |

활주로 거북이 피하려 바퀴 올렸나…비행기 추락해 2명 숨져

교통당국 중간보고서…"조종사, 활주로 착륙후 오른쪽 바퀴 들어올려" 노스캐롤라이나 경비행기 추락 사고[WBTV 화면.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공항에서 비행기가 착륙에 실패한 뒤 추락 사고로 이어진 것과 관련해 당시 조종사가 활주로에 있던 거북이 한마디를 피하려 했던 것으로 잠정 조사됐다.20일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중간 보고서에서 이달 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슈거밸리 공항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당시 사고는 대낮인 오전 11시 4

사건/사고 |활주로 거북이 피하려, 비행기 추락해 2명 숨져 |

30년간 정부 감시하다 아예 ‘판’ 뛰어든 기자

전 폭스5 방송기자 트래비스로렌스빌 시의원 출마 선언  전직 TV방송 유명 기자가 로렌스빌 시의원 도전을 선언해 화제다.폭스 5 TV에서 35년간 방송기자로 활동하다 지난해 은퇴한 랜디 트래비스(63,사진)는 이번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치러지는 로렌스빌 3구역 시의원직 출마를 선언했다.로렌스빌에서 오랫동안 거주해 온 트래비스는 폭스5 뉴스 탐사보도팀에서 30년 이상 활동해 왔다. 트래비스는 탐사보도팀에서 주로 지방정부 부패를 감시 보도해 왔다.이외에도 트래비스는 매년 로렌스빌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트

정치 |전 폭스5 방송 기자, 랜디 트래비스, 로렌스빌. 시의원,출마 |

“헉! 내 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애틀랜타 공항 차량도난 사고 여전올해만 벌써81대…주로 고급차량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주차장에서 차량도난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고급차량을 타깃으로 한 국제 차량 절도 조직의 절도행각이 늘고 있다.애틀랜타 공항 측에 따르면 지난해 경우 모두 330대의 차량이 공항에서 도난 당해 이전 연도와 비교해 무려 3배나 늘어났다.  이후 경찰은 순찰인력 확대와 감시카메라 확충에 나섰다.그 결과 올해는 지난달 말 현재 도난차량은 8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9대와 비교해 50%정도 줄었다.하지만 공항 주차장

사회 |애틀랜타 공항, 차량도난, 국제차량절도조직, 감시카메라, 보안 |

'비행기 탑승객 감시' 프로그램 공식 중단

TSA, 시행 15년만에   연방교통안전청(TSA)이 비행기 탑승객 감시 프로그램 '조용한 하늘'(Quiet Skies)을 15년만에 중단키로 했다고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5일 밝혔다.놈 장관은 연간 2억 달러(약 2천700억원)이 들어가는 이 프로그램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정치적으로 악용돼 왔다고 주장하며 폐지 배경을 설명했다.그러면서 TSA가 상업 비행의 보안조치 관련 업무는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보안 위험이 있다고 평가된 일부 인사들에 대해 추가 보안감시조치 등을 하는 '조용한 하늘' 계획은

사회 |TSA, 조용한 하늘, 비행기 탑승객 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