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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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올겨울 첫눈 내렸다

3일 주 최고봉 브래스타운 볼드에  조지아 최고봉인 브래스타운 볼드에 올겨울 첫눈이 내렸다.브래스타운 볼드 방문자센터는 3일 페이스북을 통해 “밤새 내린 눈과 이로 인한 도로 결빙으로 오늘부터 셔틀 버스 운행을 추후 통보 시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센터는 눈이 소복히 쌓인 셔틀버스와 정상으로 이어지는도로에 눈이 내린 모습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등산객들은 첫눈으로 셔틀버스 운행은 멈췄지만 산 정상의 겨울풍경은 더 장엄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해발 4,784피트 높이의 브래스타운 볼드는 차타후치-오코니 국유림 내에 자리잡고

사회 |첫눈, 조지아, 브래스타운 볼드, 방문자 센터, 셔틀버스, 서리주의보, 한파경보 |

미 방문자 SNS 심사 강화… 입국거부 속출

 ■ 입국대비 여행객 백태소셜미디어 계정 잠그고‘일회용’ 휴대폰까지 장만 “정치적 견해 표적 검사”의혹 제기에 국토부 부인   공항의 입국심사대에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직원이 입국자 서류를 심사하고 있다. [로이터]  “미국에 갈 때는 평소 쓰던 휴대전화 대신 임시 기기를 가져가세요.” “휴대기기에 있는 자료는 하드디스크로 옮기거나 비밀번호로 보호된 클라우드 계정에 저장한 다음 삭제하세요.”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변호사와 개인정보 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하는 조언이다. 영국의 일간 가디언은 미

이민·비자 |미 방문자 SNS 심사 강화, 입국거부 속출 |

메디케어 수혜자 시니어 센터서 무료건강검진

풀턴 카운티·그래디 병원 파트너십 풀턴 모든 시니어센터서 검진가능  풀턴 카운티 거주 메디케어 수혜자는 앞으로는 지역내 모든 시니어 센터 등에서 무료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풀턴 카운티 당국과 그래디 헬스 시스템은 29일 “두 기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앞으로는 풀턴 카운티 거주 메디케어 파트 B 가입자들은 카운티 내 7개 모든 시니어 센터와 4개 대형 다목적 센터 그리고 3개의 지역 센터에서 무료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시니어 센터 내 무료건강검진은 이번 주부터 즉시 시작

사회 |메디케어, 파트B, 풀턴 카운티. 그래디 병원, 무료건강검진 |

애틀랜타로 데이터 허브 센터가 몰린다

대규모 센터 2개 프로젝트 확정데이터 센터 도시로 부상 중 메트로 애틀랜타에 대형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유치되며 애틀랜타가 데이터 센터 허브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애틀랜타에 새로 들어서게 될 데이터 센터는 Taylor & Mathis 개발회사의 데이터 센터로 더글라스 카운티에 총 4개 건물 규모와 74에이커에 이르는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건설할 예정이며, T5 회사는 코웨타 카운티에 200에이커의 광활한 부지에 7개 건물 규모의 대형 데이터 캠퍼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 두 개의 데이터 센터가 애

경제 |애틀랜타, 데이터 허브 센터 |

귀넷, 원스톱 센터빌 확장공사 착수

시니어센터와 도서관 연결시민 공간 확장 귀넷 카운티가 지난 28일, 원스톱 센터빌 확장 공사를 시작했다.이번 확장 공사는 원스톱 센터를 센터빌 시니어 센터와 베다니 교회 로드 상에 있는 도서관을 서로 연결하는 공사로서 사우스 귀넷 카운티 주민들과 신체장애 및 정신 장애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추가로 보강하는 작업이 포함된다.센터빌 확장 공사 착공식에 참석한 니콜 핸드릭스 귀넷 커미셔너 의장은 "이번 확장 공사는 지역 사회의 자원과 로컬 정부와 주 정부, 연방 정부의 자원들을 연계하는 작업으로 귀넷 주민들은 불필요한 장

사회 |귀넷, 원스톱 센터빌 |

대부분 교회 12월부터 방문자 발길 늘어…X-마스 이브 출석률 절정, 1월부터 떨어져

5명 중 3명은 신앙 상관없이 크리스마스 기간 교회 찾아  매년 12월부터 교회 방문자 수가 증가하기 시작하고 크리스마스이브 예배 참석자 수가 가장 많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로 접어들었다. 추수감사절이 끝나고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12월은 백화점과 쇼핑센터를 찾는 발길이 1년 중 가장 북적이는 시기다. 해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이 시기에 발길이 부쩍 늘어나는 곳이 또 한 곳 있는데 바로 교회다. 기독교인은 물론 신앙이 없는 사람도 해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교회 방문

종교 |대부분 교회 12월부터 방문자 발길 늘어 |

본보 웹사이트 방문자 수 4월에도 1위

4월 방문자 23만7,100명 독보적경쟁 신문사 보다 5-11배 마노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지난해 웹사이트 개편 이후 동남부 한인 언론사 중 가장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다시 한번 확인됐다.웹사이트 이용자 트래픽을 추적해 발표하는 시밀러웹닷컴(similarweb.com) 통계에 따르면 애틀랜타한국일보 웹사이트(higoodday.com)는 가장 최근의 통계인 4월 한 달 동안 23만7,100명이 방문해 기사를 클릭한 것으로 나타나 애틀랜타 다른 한인 신문사 보다 5-11배 방문자 수가 더 많은 것으로

사회 |웹사이트 방문자, 시밀러웹닷컴 |

송금 받는 유학생들 울상, 모국 방문자들 ‘여유’

1,300원대 원화 환율 희비 교차  달러 강세로 한국에서 수입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김치 등 식료품 가격은 가격 상승 억제 효과를 받는다. 그러나 코로나발 물류비와 생산비 급증 등으로 체감할 만큼의 가격하락은 아직 없다. [박상혁 기자]급증하는 원·달러 환율로 한인사회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한국 부모님으로부터 등록금과 용돈을 받는 유학생들과 한국 돈으로 월급을 받는 주재원들은 울상인 반면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용돈을 부치는 미주 한인들은 평소보다 넉넉한 금액을 드릴 수 있어 마음의 부담을 덜었다.&nbsp

사회 |1,300원대 원화 환율 희비 교차 |

한국 방문자, 대중교통 이용 못한다

모든 해외 입국자, 20일부터 자가용이나 방역 버스·열차 이용입국 전 PCR검사 요건 ‘72시간 이전’→‘48시간 이전’으로 강화외국인 확진자 3명 이상 태운 항공편 일주일간 운항 정지 오는 20일부터 미국 등 해외에서 한국에 입국하는 모든 해외 입국객들은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또 입국전 PCR(유전자 증폭) 음성 확인서도 72시간 이내에서 48시간 이내에 발급받아야 한다.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해외 입국자 관리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최

사회 |48시간 이내 검사 음성 확인서 내야 |

방문자 가장 많은 곳은

구글 밀어내고 작년 7위서 올 1위로 `껑충’ 중국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 플랫폼 틱톡이 구글을 제치고 올해 세계 방문자 수 1위 사이트에 올랐다. 사용자의 신뢰도와는 별개로 접속 빈도 면에서는 소셜미디어가 검색 포털을 넘어서고 있는 분위기다. 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콘텐츠전송망(CDN) 기업 클라우드플레어의 인터넷 트래픽 집계 결과를 인용해 틱톡이 올해 가장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틱톡은 지난해 7위였으나 올해에는 지난해 1위였던 구글을 2위로 밀어냈다. 틱톡은 지난 2월 처음으로

사회 |틱톡, 많이방문한 사이트 |

노스레이크 몰, 오피스 센터로 재탄생

에모리 헬스케어 직원 1,600명 이전     애틀랜타 시 북동쪽 I-285 인근의 50년 된 노스레이크 쇼핑몰이 재개발 돼 오피스 센터로 재탄생 한다. 텍사스 달라스 소재 부동산 회사 ATR 코린스 파트너스는 2016년에 100만Sf 규모의 쇼핑몰을 매입해 최신 사무실 공간으로 재개발하고 있다. ATR은 노스레이크 몰의 미래는 예전 1971년에 오픈한 번화한 쇼핑몰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쇼핑몰 내 대부분의 대형 매장은 문을 닫았지만 메이시 백화점은 재개발

부동산 |노스레이크 몰,오피스 센터,에모리 헬스케어 |

귀넷 학교 방문자 심사 강화

귀넷카운티 공립학교는 학교에 방문하는 성인들을 전국 성범죄자 등록부와 대조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도입했다. 교육청 소식지 ‘커뮤니크’의 기사에 따르면 이 제도는 월요일에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초등학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학교 방문객은 정문 밖에서 벨을 눌러야 하며, 벨이 울리면 바로 로비에 있는 안내 데스크로 이동한다. 교직원은 방문자에게 운전 면허증 또는 주에서 발급한 신분증을 요청해 스캔하거나 시스템에 입력한다. 해당 정보를 국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비교해 일치하는 항목이 발견되면 학교 관리자에게 알린다.&nbs

교육 |귀넷,학교 방문자,심사,성범죄 전력 |

문 닫은 미 디즈니랜드, 대규모 코로나 백신접종 센터로 전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은 미국 디즈니랜드가 대규모 백신 접종센터로 전환된다.12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보건당국은 애너하임시(市) 소재 디즈니랜드에서 지역 주민을 상대로 금주 중으로 백신 접종에 나서기로 했다.오렌지 카운티는 7월 초까지 모든 주민에게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디즈니랜드를 포함해 4개의 대형 'POD'(백신 접종 장소)를 열기로 했다. 디즈니랜드 최고 의료책임자 패멀라 하이멜은 "우리의 건물을 활용해 오렌지 카운티와 애너하임

사회 |디즈니랜드,백신접종 |

한류 전파도 온라인으로…뉴욕문화원 사이트 방문자 3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뉴욕 한류의 전파 경로가 온라인으로 급속히 옮겨가고 있다.뉴욕한국문화원은 23일 월평균 웹사이트 방문자 수가 종전 1만명에서 올해 3만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지난 1∼8월 뉴욕문화원 웹사이트 조회 수도 50만회로 작년 동기 12만회의 4배 이상에 달했다.  뉴욕문화원은 코로나19 대유행이 한창이던 지난 4월13일부터 문화예술 국·공립단체, 현지 문화기관, 뉴욕문화원 등에서 제공하는 공연, 전시, 한식, 영화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한류전파 |

뉴욕 등 3개주,‘방문자 격리’ 22개주로 확대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방문자들에 대한 자가격리 대상 주를 총 22곳으로 확대했다.14일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주는 이날 뉴멕시코주, 미네소타주, 위스콘신주, 오하이오주 등 4개 주를 자가격리 대상 주로 추가했다. 반면 델라웨어주는 자가격리 대상에 제외했다.뉴욕주를 비롯한 이들 3개 주는 코로나19 검사자 가운데 확진 비율이 10%를 넘는 주를 자가격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이들 주에서 오는 방문자들에게 2주간의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뉴욕,방문자,격리,22개주 |

〈사진〉안보협 등 귀넷메디컬 센터에 도시락 전달

28일 김기수 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 회장, 셰프 장 등 외 7명이 둘루스 소재 노스사이드 귀넷메디컬 센터에 방문해, 의료 종사자 및 관계자를 위해 한식 도시락 60인분을 전달했다. 리치 메코믹 응급실 의사는 "모두가 어려운 때에 저희를 위해 점심을 대접해주신 것에 대해 병원 관계자들 모두가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청희 귀넷 해비타트 회장, 장영오 셰프 장 대표, 리치 메코믹 응급실 의사, 장경섭 민주평통애틀랜타 총무, 김기수 안보협 회장  김규영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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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인피니트 센터에서 8일 코로나19 검사

드라이브 스루 무료로 검사칙필레 샌드위치 쿠폰 제공 귀넷카운티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에서 코로나19 검사가 오는 8일 하루 동안 실시된다. 귀넷-뉴튼-락데일 카운티 보건국은 에너지 센터 주차장에서 사전 예약자에 한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드리 아로나 보건국장은 “2주전에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에서 약 800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됐고 오는 8일 검사는 400명분이 더 추가돼 1,200명 정도 검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검사는 예약을 하고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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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인피니트 센터에서 22일 하루 코로나19 검사

드라이브 스루 무료검사 제공 귀넷카운티의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에서 코로나19 검사가 오는 22일 하루 동안 실시된다. 귀넷카운티 보건국은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주차장에서 사전 예약자에 한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드리 아로나 귀넷 보건국장은 “현재 많은 수의 검사 키트를 제공 받았다“며 “지역 사회의 아프거나 불안함을 겪는 사람에게 검사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아로나는 “검사는 무료로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검사를 원하는 사람은 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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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예일대, 한국·중국 등 방문자에 자가격리 권고

 미국 동부의 명문 하버드·예일대학교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여행경보 3단계(경고)가 발령된 나라를 다녀온 방문자들에 대해 자가격리를 권고했다.1일 예일대 홈페이지에 따르면 예일대 보건국은 최근 "예일대 또는 코네티컷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없다"면서 "캠퍼스의 보건을 위해 코네티컷주 당국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중국 본토와 한국 등을 비롯해 'CDC 여행경보 3단계' 국가를 다녀온 캠퍼스 방문객들은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줄 것을 권고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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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행 대한항공 ‘중국 방문자’ 탑승 LA로

 3명 발견 긴급 회항, 특별검역 후에 출발  한국을 출발해 라스베가스로 향해 운항 중이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최근 중국을 방문했던 승객 3명이 탑승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이 항공기가 LA 국제공항(LAX)으로 긴급 회항하는 상황이 5일 벌어졌다.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미국내 확산을 막기 위해 연방 정부가 지난 2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신종 코로나 검역 강화 조치에 따른 것으로, 실제로 중국 방문자가 탄 비행기가 이같은 조치로 회항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라스베가스 리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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