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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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26일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 개최

26일 둘루스한인침례교회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장애인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이 오는 6월 26일 오전 10시 둘루스 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전웅제)에서 열린다.이번 클리닉은 ‘교회에 방문한 장애인과 그 가족을 맞이하는 것’과 ‘교회 식구 중에 장애가 있는 가정을 위한 배려’를 위한 한인교회 협의회 장애인 분과위원장 김창근 목사와 함께 하는 모임이다.교회 안의 장애가정을 환대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한 실제적이고 따뜻한 사역 클리닉이다.참가 대상은 목회자, 사역자, 교사, 성

종교 |발달장애 사역 클리닉,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

오케스트라 숲, 세 번째 연주회 펼친다

숲속학교 합장단과 협연 창작곡 4곡 선보일 예정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숲이 7일에 오후 5시에 제3회 정기연주회를 애틀랜타 프라미스 교회에서 개최한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오케스트라 숲과 숲속학교 합장단이 협연한다. '젓가락 행진곡'을 비롯한 '아름다운 것들', '캐롤 메들리'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윤주리 교수의 창작곡인 '꿈'과 '좋아', '우리는 주와 함께 걷네', '주님 말씀하시면'이 선보여질 계획이다. 바이올린은 송준호, 안성호, 장이안, 천조셉, 한종빈이 연주할 예정이며, 비올라 파트에는 계수정, 전정우 연주자

생활·문화 |오케스트라, 발달장애인, 합장단 |

조지아 가족 간병인 재원지원 이뤄질까?

트럼프 면세지원 발언에 기대감 ↑ 수십만 가정, 치매 가족 등 간병  사례>둘루스에 살고있는 한인 김모(70)씨는 7년째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아내(63)를 집에서 돌보고 있다. 시간당 23달러를 받는 유급 간병인이 집에 오기는 하지만 재정 부담으로 1주일에 16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은 김씨가 직접 아내를 챙긴다. 목욕 시키기와 옷 갈아 입히기, 식사 그리고 걷는 것 돕기 등이 김씨의 주요 일과다. 김씨는 “아내를 요양원이나 다른 외부 시설에 맡기지 않으려고 힘들어도 견디고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김씨는 아내가 메

사회 |가족 간병인, 알츠하이머, 치매, 발달장애, 전미 간병인 협회, 면세혜택 |

마음과 세상을 수놓다…

임광희 작가 동양자수전6월 2일까지 둘루스 스윗러브서 개최발달장애인선교기관 '더숲'(공동대표 김창근 목사 ·윤보라 전도사)이 26일 오후 4시 둘루스의 스윗러브 카페에서 임광희 작가의 ‘동양자수전’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윤보라 전도사는 “비단 천에 비단 실로 한땀 한땀 수놓은 30여 점의 작품들을 실제로 접하니 작가의 정성과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임 작가님이 4년여에 걸쳐 완성한 것을 더숲 오케스트라에 기증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판매금은 오케스트라숲의 한국연주여행 기금으로 사용하기

사회 |발달장애인선교기관, 더숲, 임광희작가, 동양자수전, 스윗러브,브런치,한국연주여행 |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 내달 개최

10월 15일 로렌스빌 아트센터 애틀랜타의 발달장애인선교기관 '더숲(The SOOP)'이 발달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고 그 꿈을 지원하기 위해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GMF)'을 내달 15일 로렌스빌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GMF는 한국에서 2017년부터 SK이노베이션의 후원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이번에 더숲(공동대표 김창근 목사, 윤보라 전도사)이 주최하고 SK이노베이션과 SK배터리 아메리카가 후원해 미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8월까지 발달장애인 연주팀 영상을

생활·문화 |GMF,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더숲 |

더숲, 여름 캠프 종료, 새 학기 힘찬 출발

가을학기 8/19, 숲클럽 8/21 개강 발달장애 선교 기관 The SOOP(대표 김창근)이 7/10~7/28, 3주간 진행된 여름 캠프를 마치고 새 학기를 시작했다.이번에 진행된 여름 캠프에는 총 32명의 발달장애 캠퍼가 참여했으며, 6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여름 캠프를 마쳤다.이번 캠프에서는 아트, 신체 놀이 활동, 미션 게임, 요리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교사들의 꼼꼼한 수업 준비와 열정적인 프로그램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발달장애 캠퍼들뿐만 아니라 동행한 가족들도 큰 만족을 표했다고 주최 측이

교육 |더숲, 여름 캠프 종료, 발달장애, 조지아 발달장애 |

정신 발달장애인 '사랑의 캠프' 미니올림픽 성황리 개최

300여 명 지적 발달 장애인들의 스포츠 체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된 밀알 사랑의 캠프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제28회 밀알 사랑의 캠프 행사는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뉴저지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애틀랜타에서는 장애인과 봉사자, 학부모 등 53명이 참석했다.특별히 이번 행사는 재미 장애인체육회가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스페셜 미니올림픽을 주관하고, 동남부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 김순영 이사장)를 비롯한 동부지역 여러 장애인체육 단체가 연합하여 3백여 명의 장애인과 봉사자가 참여하는

사회 |정신 발달장애, 사랑의 캠프, 정신 지체자 미니올림픽 |

"우리도 이웃을 도울 수 있어요"

'더 숲' 발달장애인 캠프 참가자들'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에  기부 애틀랜타 발달장애선교기관 ‘더 숲'(The SOOP 공동대표 김창근 목사 윤보라 전도사)은 지난 21일 아틀란타 프라미스교회에서 Camp 2 마지막 날에 아주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캠프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영화 보기’를 한 후 지난 주 플리마켓에서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은 캠프 참가 장애인 청년 대니얼 리씨가 맡았다.이날 클락스톤의 난민기관인 비영리단체 ‘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

사회 |더 숲, 발달장애인, 수익금 기부 |

지적 발달장애인 섬머 체육대회 열려

동남부 장애인체육회 주최장애인·비장애인 70명 참가 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 주최 ‘2023년 섬머 지적발달 장애인 스포츠 행사’가 지난 15일 노크로스 소재 밀알선교단에서 열렸다.이날 장애인 체전에는 19일부터 23일까지 뉴저지에서 열리는 밀알 사랑의 캠프 애틀랜타 참가자를 비롯해 애틀랜타 지역 장애인과 가족, 교회 사역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해 신나는 경쟁을 펼쳤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 이문규 목사가 개회기도를 맡았으며,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과 이경성 한인회 이사장이 격려금을 전달하고 축사를

사회 |지적 발달장애인, 서머 체육대회, 천경태 |

'더숲' 발달장애인 여름캠프 3주 동안 진행

10-28일 비전교회, 프라미스교회에서 미주발달장애선교기관 The SOOP(공동 대표 김창근 목사, 윤보라 전도사, 이하 더숲)에서 7월 10일부터 3주간 여름캠프를 진행한다. 더숲은 8일 지전교회에서 약 35명의 고등학생 봉사자들과 네 명의 스탭이 봉사자 훈련에 참여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20여명의 봉사자들 역시 추가 훈련을 통해 캠프 봉사자로 동참하게 된다. 이번 캠프에는 총 32명의 발달장애인이 등록했다.캠프는 두 가지 트랙으로 준비되는데 7월 10일부터 28일까지 비전교회와 프라미스교회에

사회 |더숲, 여름캠프, 발달장애인 |

임신 ‘타이레놀’ 복용 경고 아이 발달장애 가능성↑

타이레놀·게보린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을 임신 중 복용할 경우 아이의 발달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크리스틴 스나이더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 공중보건학 교수 연구진은 최근 온라인 과학 전문지 ‘공공과학도서관’(PLoS One)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한 여성의 자녀 22.7%는 수면 장애를, 32.9%는 주의력 문제를 보였다. 반면 이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여성의 자녀 가운데 18.9%가 수면 장애, 28.0%가 주의력 문제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결과적으로 임신 중

사회 |임신 ‘타이레놀’ 복용 경고 |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숲' 페스티벌서 협연

9일 코리안페스티벌 전야제서 연주 애틀랜타 발달장애선교기관 '더 숲'(The SOOP) 소속 오케스트라 숲이 9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되는 2022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전야제 행사에서 연주를 하게돼 화제다.발당장애인 14명의 멤버들로 구성돼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오케스트라 숲은 이번 코리안페스티벌 전야제에서 5곡(홀로 아리랑, 도레미송, 윌리엄텍, My favorite things, 아리랑)을 연주할 예정이다.그리고 마지막 곡 아리랑은 '우리는 하나'(We are ONE)라는 주제에 걸맞게 다른 연주

사회 |숲, 오케스트라, 협연 |

“자폐, 선천성 심장병 이겨냈다”

최재혁군, 발달장애 만능 스포츠맨“자폐, 선천성 심장병 이겨냈다”자폐 발달장애를 가진 최재혁 군(21)이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에 출전해 5관왕에 도전한다. 조지메이슨대 장애인 대학체험 프로그램에 재학 중인 최 군은미주리 주 캔자스시티 뉴센츄리 필드하우스에서 개최되는 전미주장애인체전의 테니스(단식과 복식)와 육상(100m, 200m, 400m) 2종목에 출전한다. 최광열 씨와 최수정 씨의 1남 2녀 중 장남으로 버지니아 클립턴에 거주하는 최재혁 군은 태어날 때 선천성 심장병으로 심장 벽에 구멍이 있었다.

사회 |최재혁군, 발달장애 만능 스포츠맨 |

한인 발달장애 "꿈글학교" 휴강

코로나19여파로  당분간 휴강원미니스트리 3주년예배도 연기 한인 발달장애 사역기관 원미니스트리(One Ministry)가 운영하는 한국어 교육기관인 ‘꿈글학교’ 프라미스 캠퍼스와 비전 캠퍼스가 코로나19으로 당분간 휴강한다.지난 6일 원미니스트리는 디에이블오케스트라, ONE Heart 기도 모임 등 모든 프로그램을 취소한다고 공지했다.김창근 목사는 “휴강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꿈글학교 프라미스 캠퍼스와 비전 캠퍼스에 각각 ‘가정학습 플랜’을 보낼 것”이라고 전하고 오는 22일로 예정되었던 원미니스트리3주년

교육 |원미니스트리 |

발달장애인 봉사 한인학생에 대통령상

발달장애인 사역기관 원미니스트리(대표 김창근 목사, ONE Ministry)는 28일 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지난 1년간 꾸준하게 장애인들과 함께하며 봉사한 13명의 한인학생들에 대한 대통령 봉사상 전수식을 가졌다.원미니스트리는 이날 전수식에서 금상 4명, 은상 2명, 동상 7명에 대해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했다. 이날 김창근 대표는 "우리 사회에는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그들과 함께 살아감을 배우고 실현해야 하며,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하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

|원미니스트리,대통령 봉사상 |

한인 발달장애인 대상 꿈글학교 "우리도 종강 했어요"

첫 학기 성공리에 마쳐다음학기 5명 추가등록  미주 한인 발달장애 사역기관 '원미니스트리(One Ministry, 김창근 단장)'이 지난 8월 5일 개교한 꿈글학교가 첫 종강을 맞이했다. 꿈글학교 장애 학생, 학부모, 원미니스트리 봉사자 등은 지난 16일 프라미스 교회에서 종강 예배 및 발표회를 가졌다.발표회는 학생들의 한글 읽기 발표 및 전체 합창 등의 순서로 구성됐다.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과 봉사자 수료증 수여식도 이어졌다.꿈글학교는 첫 학기 동안 장애인반 4개, 비장애인반 1개, 봉사사반

|원미니스트리,장애인,사역,종강,예배 |

한인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생겼다

한인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단체인 'CIDA'(회장 배영서)가 특수교육이 필요한 자녀를 둔 한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보센터를 운영한다. CIDA는 30일 베이사이드에 있는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연방정부 교육국의 지원금을 확보해 특수교육에 대한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학부모정보센터'(CPRC)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배영서 회장은 "CIDA가 CPRC로 정식 승인을 받은 것은 미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유일한 한인 대상 학부모정보센터일 뿐만 아니라 퀸즈 최초의 센터를 의미한다"며 "언어 문제 등으로 그 동안

|한인,발달장애인,지원센터 |

발달장애사역 '원미니스트리' 출범

장애인 예배·교육 등 미주 한인 발달장애 사역기관 '원 미니스트리'가 4일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인회관에서 발족식을 가졌다.슈가로프 한인교회 최봉수 담임 목사는 "하나님 나라에 비밀은 우리 주변에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근처에 있다"며 "지극히 작은 자에게 배푸는 것이 하나님 나라에 가는 열쇠"라고 장애인 사역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했다.'원 미니스트리' 단장을 맞게된 김창근 목사는 "원 미니스트리는 장애인에 맞는 예배, 선교, 교육, 복지 사역에 목적이 있다"며 "장애인 한글학교, 에프터스쿨, 직업교육센터 등

|장애인,교회 |

한인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단체 출범

직업교육·비즈니스 운영가족위한 서포트 활동도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 발달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인 비영리단체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CIDA'(Community Inclusion and Development Alliance·회장 배영서)는 지난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벨블러바드에 사무실을 오픈했다. 한인사회에서 한인 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비영리 단체가 운영되기는 처음이다. CIDA는 성인 발달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그들의 가족들을 위한 서포트 그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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