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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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업, 메트로 애틀랜타 유입 러시

핀텍기업 ‘미니스트리 브랜즈’사본사 테네시 낙스빌서 밀턴시로  소프트웨어 공급 및 결제 시스템 업체인 유명 핀텍 기업이 메트로 애틀랜타로 본사를 이전했다.미니스트리 브랜즈(Ministry Brands)사는 1일 “테네시 낙스빌 소재 본사를 최근 조지아 밀턴으로 옮겼다”고 발표했다.1997년 설립된 미니스트리 브랜즈사는 교회와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현금관리와 신원조회,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운영, 행사기획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 서비를 제공하고 이다.또 매년 약 65억달러 규모의 금융 및 현금 결제도 처리하고 있으며 전

경제 |미니스트리 브랜즈, 본사 이전, 밀턴시. 소프트웨어, 결제 시스템, 핀텍기업, 원 디어필드 센터 |

밀턴서 스쿨버스-쓰레기차 정면 충돌

쓰레기차 두 동강, 스쿨 버스 전복 지난 3일 밀턴에서 스쿨 버스와 리퍼블릭 쓰레기 수거 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는 다른 차 한 대가 더 포함된 3중 충돌 사고였으며, 이 사고로 인해 스쿨버스는 심각한 파손과 함께 전복되고, 쓰레기 수거 차량은 형체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차량 앞부분이 파손됐다.다행히 스쿨버스에는 학생들이 타고 있지 않았으나, 이 사고로 두 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에 수송됐다.이 사고는 버밍햄 하이웨이와 베이츠빌 로드 교차점에서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차량 수거 및 도로

사건/사고 |스쿨버스-쓰레기차 충돌 사고, 밀턴 |

밀턴고 농구대표 2명 살인혐의 체포

24세 남성 총격살해 혐의체포 당일도 경기 출전해 밀턴고교 농구 대표팀 선수 2명이 24세 남성을 총격살해한 혐의로 17일 밤 긴급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알파레타 경찰과 노스풀턴 경찰특공대(SWAT)는 카메론 워커(17), 조너선 머레이(18)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수감했다. 이들은 또 올해 케네소주립대를 졸업한 코너 미디에이트(24)를 살해하면서 무장강도 범죄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밀턴고교 농구 대표팀 선수인 두 선수 모두 수요일 밤 라즈웰고교와 경기에 출전해 학교의 83-47 승리에 기여했다.

사건/사고 |밀턴고, 농구선수, 총격살해,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