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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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어 호수 물속서 차량∙시신 발견

16일 오전 레이니어 호수 티드웰 파크 인근에서 물에 잠긴 차량이 발견되었다. 보트를 타던 시민의 신고를 받은 포사이스 셰리프국과 홀 카운티 잠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사건/사고 |래이크 레이니어, 물속,차량, 포사이스 카운티, 홀 카운티 잠수팀 |

사라지는 레이크 레이니어 섬들

침식 현상 가속화로식수용량 감소 우려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주민 500만명 이상의 식수원인 레이크 레이니어의 호안 침식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호수 관리 당국은 침식 피해를 막기 위한 보강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레이크 레이니어 협회는 1일 “레이크 레이니어 호안 보호를 위한 ‘프로젝트 아머’ 3단계 작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이번 3단계 작업을 통해 호안 침식 취약 구간 16곳, 약 1마일 구간에 대형 암석을 설치했다.협회에 따르면 최근 침식 현상으로 인해 레이크 레이니어 내 일부 섬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침식 현상, 보강작업, 레이크 레이니어 협회, 식수원, 보트 운항 |

레이크 레이니어 공원 7곳 추가 재개방

독립기념일 연휴 맞아폐쇄 공원 2곳만 남아 지난 5월 메모리얼 데이를 앞두고 대거 폐쇄됐던 레이크 레이니어 주변 공원들이 대부분 재개방된다.레이크 레이니어를 관리하고 있는 육군 공병단은 지난달 30일 이날 현재 폐쇄 상태인 공원 9곳 중 7곳을 독립기념일 연휴에 맞춰 재개방한다고 발표했다.공병단의 이번 공원 재개방은 포사이스 카운티와 홀 카운티 정부와의 ‘비용 분담 협력 관리 협약’을 통해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포사이스 카운티와 홀 카운티가 재개방 공원 중 각각 3곳을 앞으로 1년간 운영하게 된다. 나머지 1곳은 공병단이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호수, 폐쇄, 재개방, 육군 공병단 |

폐쇄 예정 레이니어 호수 공원 9곳 운영 유지

나머지 11곳은 무기한 폐쇄“호수 자체는 전면 개방상태” 당초 무기한 폐쇄 대상이었던 레이크 레이니어 공원 20곳  중 9 곳은 계속 운영된다고 육군 공병단이 발표했다.공병단 측은 22일 “현재 인력 배치에 큰 제약이 있어 가용 인원을 가장 필요한 장소에 우선적으로 배치하고 있다”면서 레이크 레이니어 9곳에 대한 폐쇄 결정을 철회했다.공병단 발표 후 레이크 레이니어 관리사인 디스카버 레이크  레이니어의 스테이스 딕슨 대표는 “레이크 레이니어는 전면 개방상태”이며 “주요 진입지점과 휴양지는 폐쇄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호수 이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폐쇄, 육군 공병단, 폐쇄 철회 |

레이크 레이니어 휴양지 20곳 긴급 폐쇄

육군 공병단 발표…예산삭감 여파조지아 23곳 등 호수 휴양지 31곳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애틀랜타 주민의 대표적인 휴식처인 레이크  레이니어 등 호수 휴양지들이 대거 폐쇄됐다.미 육군 공병단은 21일 “조지아와 앨라배마, 미시시피 지역 호수 주변 31개 공원과 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일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공병단은 구체적인 시설 폐쇄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하지만 연방정부 효율화 부서(DOGE)의 예산 삭감 대상에 공병단이 포함돼 이로 인한 예산 및 인력 부족이 시설 폐쇄 원인으로 알려졌다.폐쇄 대상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폐쇄, 육군 공병단, 예산삭감 |

레이크 레이니어에 EF1급 토네이도

2일 저녁…인근 지역 나무 뿌리째 뽑혀 귀넷과 접한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했다.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폭풍우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강타한 지난 2일 오후 6시 55분께 레이크 레이니어 북부 지역에 EF1급 토네이도가 발생했다.풍속 시속 90마일의 이 토네이도는 약 3마일 정도 수면 위를 지나가다 홀 카운티 60번 하이웨이와 인근 도로로 이동했다. 약 9분간 지상에 머문 이번 토네이도로 인해 주변 도로와 아파트 단지의 나무가 뿌리째 뽑혀 쓰러지는 피해가 보고됐다.그러나 다행히 건물 피해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사건/사고 |토네이도, 레이크 레이니어, 홀 카운티. 번개, 주택 화재 |

〈주말 가볼만한 곳〉 '레이크 레이니어 보트 쇼'

이번 주말에 할 일을 찾고 있다면 귀넷 지역에서 시도해 볼 만한 세 가지를 소개한다. ◈레이크 레이니어 보트쇼일시: 25일 오전 11시~오후 6시; 26일 오전 10시~오후 6시; 27일 오전 11시~오후 5시장소: 마가리타빌 라니어 아일랜드 보트 부두, 7650 Lanier Islands Pkwy., Buford  참석자들은 최신 보트 모델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는 라니어 아일랜드의 마가리타빌 부두를 거닐 수 있다. 보트쇼 특별 가격으로 보트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외에도, 놓쳐서는 안 될 3일간의 봄맞이 행사에서는 보트에

생활·문화 |주말 이벤트,주말 가볼만한 곳,레이크 레이니어 보트쇼,패밀리 침대 경주,미츠비시 일렉트릭 클래식, 조지아, 애틀랜타 |

레이크 레이니어 ‘Pack In, Pack Out’ 시행

올 시즌부터 쓰레기 처리 새 규정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레이크 레이니어 내 공원에 새로운 쓰레기 처리 규정이 시행된다.레이크 레이니어를 관리하고 있는 육군 공병대는 지난달 31일 레이크 레이니어 귀넷 카운티 구역에 위치한 뷰포드 댐 공원과 이스트 뱅크  공원에 올 여름 시즌부터 새로운 쓰레기 처리 규정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육군 공병대 발표에 따르면 뷰포드 댐 공원에는 해변 화장실 근처에 대형 쓰레기통이 비치된다. 방문객들은 쓰레기를 반드시 이  통에 버려야 한다.이스트 뱅크 공원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자신들의 쓰레기를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육군 공병대, 뷰포드 댐 공원, 이스트 뱅크 공원, pack in pack out |

레이크 레이니어서 50대 남성 사체

경찰 “범죄 흔적 없어”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조지아 천연자연국(DNR)은 27일 밤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사체가 있다는 한 어부의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경찰과 함께 출동했다.DNR과 포사이스 경찰에 따르면 사체는 레이크 레이니어 식스마일 크릭 보트 램프에서 발견됐고 현재까지 범죄 흔적은 없은 것으로 전해졌다.신원 확인 작업 결과 사체는 릴번에 거주하는 56세의 마투자 만수랄리 사야니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밝혀졌다.경찰은 사고 원인과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이필립 기자> 

사건/사고 |레이크 레이니어, 남성 사체, 포사이스 경찰, DNR |

레이크 레이니어서 또 익사 사고

40대 남성 수영 중…올들어 세번째  40대 남성이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수영 도중 결국 사망했다.조지아 천연자원부(DNR)에 따르면 이번 익사 사고는 노동절 연휴 기간 중인 지난 8월 31일 오후에 일어났다.이름이 하사니 카마우 와이드몬(46)으로 밝혀진 바이닝스 출신의 이 남성은  바델 공원 내 레이크 레이니어 해변에서  호수에 있던 자신의 보트로 수영으로 이동하던 중 익사한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홀과 포사이스 카운티 응급대원들은 수중 음파 탐지기를 이용해 물 아래 25피트 지점에서 외이드몬의 사체를 발견했

사건/사고 |레이크 레이니어, 익사사고 |

레이크 레이니어 시니어 단지 파격적 가격 인하

레이크크레스트 시니아단지 고급 단독3만 달러 내려 56만5,000달러에 판매 한인 부동산 회사인 애틀랜타 리얼티 센트럴(대표 구양숙)이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의 ‘레이크크레스트(Lakecrest)’ 시니어 단지의 단독주택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구 대표는 가격을 3만 달러 내려 56만5,000달러에 판매한다고 밝혔다.55세 이상의 시니어 및 은퇴 주민들을 위해 조성된 레이크크레스트 단지는 레이니어 호수의 각종 레저 및 액티비티 장소에서 불과 2마일 이내에 위치해 있다. 조지아 최대의 쇼핑

부동산 |구양숙 부동산, 레이크 레이니어, 레이크 크레스스트 |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 은퇴자 단지 오픈하우스

구양숙 부동산, 9일 11AM-3PM 오픈하우스 한인 부동산 회사인 애틀랜타 리얼티 센트럴(대표 구양숙)이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의 ‘레이크크레스트(Lakecrest)’ 단지의 단독주택에 대한 오픈하우스를 실시한다.55세 이상의 시니어 및 은퇴 주민들을 위해 조성된 레이크크레스트 단지는 레이니어 호수의 각종 레저 및 액티비티 장소에서 불과 2마일 이내에 위치해 있다. 조지아 최대의 쇼핑센터인 몰오브조지아에서 가까운 것은 물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스와니에서 5마일 떨어진 뷰포드 지역에

부동산 |애틀랜타, 은퇴자 단지, 오픈 하우스, 구양숙 부동산 |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 은퇴자 단지 오픈하우스

구양숙 부동산, 22일 정오부터 오픈하우스 한인 부동산 회사인 애틀랜타 리얼티 센트럴(대표 구양숙)이 오는 22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의 ‘레이크크레스트(Lakecrest)’ 단지의 단독주택에 대한 오픈하우스를 실시한다.55세 이상의 시니어 및 은퇴 주민들을 위해 조성된 레이크크레스트 단지는 레이니어 호수의 각종 레저 및 액티비티 장소에서 불과 2마일 이내에 위치해 있다. 조지아 최대의 쇼핑센터인 몰오브조지아에서 가까운 것은 물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스와니에서 5마일 떨어진 뷰포드 지역에 위치해 완

부동산 |은퇴자 단지, 오픈 하우스, 구양숙 부동산 |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13일 규모 2.2 지진

10일 동안 인근 5번의 작은 지진 발생"걱정할 필요 없지만 만일에 대비해야" 조지아주는 일반적으로 지진 활동의 주무대가 아니지만 노스 조지아 지역 주민들은 지난 10일 동안 5번의 작은 지진으로 최근 예상치 못한 불안을 겪고 있다.미국 지질 조사국(USGS)에 따르면 가장 최근의 규모 2.2의 지진은 13일 아침 레이니어 호수 남쪽 끝 근처인 귀넷카운티에서 발생했다.이는 월요일에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고, 6월 7일에도 뷰포드 시 근처 같은 지역에서 비슷한 규모의 지진 두 건이 발생한데 이은 것이다. 6월 3일 조지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지진 |

레이니어 보트 쇼 축제

9/29(금)-10/1(일) 3일 동안9/30 불꽃놀이, 풋볼 상영 메트로 애틀랜타 해양무역협회(Marine Trade Association of Metro Atlanta)가 주최하는 레이크 레이니어 보트 쇼 축제가 9월 29일부터 10월 1일 3일간 마가리타빌 레이니어 아일랜드(Margaritaville  at Lanier Islands)에서 열린다.이번 보트 쇼에서는 18개 이상의 딜러가 참여하며, 50개 회사의 보트 브랜드와 250개 이상의 다양한 보트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라이브 음악, 다양한 이벤

생활·문화 |레이니어 보트 쇼 축제 |

"레이니어 호수에서 수영 조심하세요"

올해만 7번째 익사구명조끼 착용 필수 레이니어 호수에서 올해만 벌써 7명의 익사자가 발생하면서 관계 당국이 호수 물놀이에 대한 안전사고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조지아주 천연자원부 관계자는 지난 26일 23세의 에드가 스티븐 크루즈 마르티네즈(Edgar Steven Cruz Martinez)가 지난 주말 레이니어 호수에서 수영을 하다가 익사한 7번째 사람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26일(토) 레이니어 호수로 수영하기 위해 들어갔고 그 이후 행방불명이 되었다. 레이니어 호수 안전 요원은 10피트 수심에서 그의 시신을 발

사건/사고 |레이니어 호수, 레이니어 익사 사고 |

주말 레이크 레이니어 2명 사망, 1명 실종

2명 익사, 1명 전기 감전사 폭염을 피해 지난 주말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2명이 물에 빠져 혹은 전기 감전사고로 사망했고 1명이 실종됐다.24세의 “셰퍼드” 토마스 밀너는 지난 27일 포사이스카운티 리틀 리지 공원 근처에 있는 가족 부두에서 물에 들어갔다가 물 속에 흐르던 전류의 충격을 받고 긴급 구조됐으나 결국 28일 사망했다.이웃들은 구조를 위해 물어 들어갔다가 타는듯한 냄새에 전류를 감지하고 재빨리 부두 전원을 끄고 밀너를 구조했으나 너무 늦었다.  지난 29일 홀카운티 밴푸 공원 인

사건/사고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 |

레이니어, 뷰포드 이름 변경 금지법안 소위 통과

공화당 앤드류 클라이드 수정안 발의남부군 복무 이유로 명칭 변경 추진돼 뷰포드 및 홀카운티를 대표하는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조지아 9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은 남북전쟁당시 남부군에 가담한 이들의 이름을 따라 지어진 레이니어 호수와 뷰포드 댐의 명칭 변경을 금지하는 수정안을 제출해 하원 세출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수정 법안은 육군 공병대가 남부군에서 복무한 사람들의 이름을 딴 레이니어 호수와 같은 토목 공사 프로젝트의 이름을 변경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클라이드 의원은 유권자들에게 보내는 비디오 메시지에서

정치 |남부군 복무 이름, 클라이드, 명칭 변경 |

레이크 레이니어, 뷰포드 댐 이름 그대로 사용

육군 공병대 이름 개명 작업 중단 미 육군 공병대가 레이크 레이니어와 뷰포드 댐의 개명 과정을 중단한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육군 공병대는 “국방부의 추기 지침이 있을 때까지 프로젝트 이름 변경과 관련된 조치를 일시 중단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조지아주의 관광 명소인 두 곳이 남북전쟁 시 남부군에 참전했던 두 인물의 이름을 따라 지어졌기 때문에 개명작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한 지역 지도자 및 정치인들의 우려가 잇달아 보도되면서 나온 후속 조치다.지역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은 레이니어, 뷰포드라는 이름이 변경돼야

사회 |남부군, 이름 개명 |

레이니어 호수, 뷰포드 댐 명칭 변경에 지역사회 반대

지역 선출직 및 민간단체 반대 입장연방의회 이름 변경 최종 결정할듯 레이크 레이니어와 뷰포드 댐 이름을 변경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지역 선출직은 물론 지역사회 리더들은 이구동성으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미 두 이름을 딴 수십 개의 기업과 학교 등이 실제 이 이름들을 사용하고 있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이름을 바꾸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이유에서다. 두 이름은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군(the Confederate Army)에 복무한 인물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 조지아 태생의 시인 시드니 레이니어와 버지니아

사회 |명칭 변경, 남부군, 지역사회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