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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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H마트 자회사 BK 프랜차이즈 운영2일 오픈, 시그니처 음료 1달러에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운영하는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텐 사우전드(Ten Thousand)’가 4월 말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파크(Monterey Park)에 첫 가맹점을 오픈하며 미국 시장 확장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다.몬터레이 파크 매장(2100 S Atlantic Blvd, Monterey Park, CA 91754)은 텐 사우전드가 미국 내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프랜차이즈

라이프·푸드 |H마트, 자회사, 텐 사우전드, 몬터레이 파크점 |

나빌라 파크스 의원 주 보험 커미셔너 도전장

둘루스 출신 주 상원의원 조지아 주민들의 가계 경제를 위협하는 '보험료 폭등'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둘루스 지역구의 나빌라 파크스(Nabilah Parkes) 주상원의원이 차기 조지아주 보험 커미셔너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민주당 소속인 파크스 의원은 2019년 7월 1일부터 재임 중인 공화당 소속 존 킹(John F. King) 현 보험 커미셔너를 몰아내고 주민들의 권익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파크스 의원은 지난 2022년부터 주상원의원으로 활동해 왔다.현직인 존 킹 청장은 잠시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정치 |나빌라 파크스, 주 보험 커미셔너, 출마선언 |

슈가힐에 임대전용 타운홈 단지

로빈슨 공원 맞은편 ‘파크 리지’총140세대…올 가을부터 입주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슈가힐에 임대전용 (Build To Rent) 타운홈이 건설 중이다.주택건설업체 파크랜드 레지뎐셜은 현재 슈가힐 E.E. 로빈슨 공원 맞은편에 임대전용 타운홈 단지인 파크 리지를 건설 중이라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파크 리지 단지는 모두 140세대로 구성되며 1단계로 72세대가 2025년 가을부터 입주가 시작된다.주택 형태는 침실  3개와 욕실 2.5개에 로프트가 포함된 1,959평방피트 규모와 침실 2개 욕실 2.5개로 구성된 1,6

부동산 |임대전용 타운홈, 파크 리지, 파크랜드 레지뎐셜, 슈가힐 |

풀톤 두 초교 마지막 종소리…학생∙학부모 ‘눈물’

스팔딩∙파크레인초 공식 폐쇄학생들 다음학기부터 흩어져 이번주 목요일인  23일 풀턴 카운티 샌디 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 마지막 시간 종이 울리자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은 못내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수업을 마지막으로 두 학교는 공식 폐쇄되기 때문이다.두 학교는 지난 2월 풀턴 교육위원회 투표 결과 폐쇄가 최종 결정됐다. 지난해 9월 학교 폐쇄 소식이 전해진 뒤 학부모들은  강력한 반대에 나섰다. 두  도시의 시장과 시의원, 주의원 등도 나섰다.하

교육 |폐교, 스팔딩 드라이브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풀턴 카운티,교육위원회 |

풀턴 2개 초등학교 끝내 문 닫는다

교육위,학부모 반대 속 폐교 결정“학생 수 감소로 운영비용 증가” 학부모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풀턴 카운티 2개 초등학교가 결국 폐교된다.풀턴 교육위원회는 20일 저녁 열린 이사회에서 샌디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의 폐교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위원 중 4명이 폐교를 찬성한 반면 반대는 3명이었다.풀턴 교육위는 지난 9월 두 초등학교 폐교를 논의 중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그 동안 여러차례 학부모 대상 공청회를 개최했다.<본지 2024년 11월14일 보도>위원회는

교육 |풀턴 교육위원회, 폐교, 학생수 감소,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공청회 |

파크뷰 고등학교 학생, 총기 소지로 체포돼

‘GCPS 팁’ 앱 등 통해 신고 가능교내 안전 문제 적극 신고 당부 지난 6일, 귀넷 카운티의 파크뷰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교내 총기 소지로 체포됐다.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학생의 책가방에서 장전되지 않은 총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내의 한 학생이 총기를 소지한 학생을 신고하면서, 학교 측은 신속하게 해당 학생을 수색한 뒤 총기를 회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크뷰 고등학교의 데이비드 T. 스미스 교장은 “파크뷰 고등학교에서는 총기를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학부모에게 교내 총기 반입 금지에 대해 자

사회 |파크뷰 고등학교 학생, 총기 소지, 체포 |

DC 여객기-헬기 사고 사망자에 조지아 출신 2명

귀넷 파크뷰고 출신 오하라 하사서던대 졸업 릴리 여객기 부기장  29일 밤 워싱턴 DC 로널드 레이건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와 군헬기 출동사고로 사망한 3명의 병사 중 1명이 귀넷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고 여객기 부기장도 조지아 출신으로 파악됐다.AJC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사망한 군헬기 탑승자  라이온 오하라 육군 하사는 2014년 파크뷰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JROTC(청소년 장교 후보생)에서 리더를 맡았었고 졸업 후 바로 군에 입대했다. 군에서는 조종사는 아니었지만 대

사회 |여객기 헬기 충돌사고, 귀넷 파크뷰고, 조지아 서던대. 오하라 하사, 릴리 부기장, |

학업성적 부진학교에 귀넷 4개교

조지아 교육부 발표 귀넷 지역 4개 학교가 조지아 교육부가 발표한 학업성취도 부진학교 명단에 포함됐다.주 교육부는 지난 주  추가학습 지원이 필요한 조지아 지역 초중고교 명단을 발표했다.소위 학업성취도 부진학교인 이들 학교 명단 공개는 연방법에 의한 조치다.발표에 따르면 학군별로는 애틀랜타시 학군 소재 학교들이 10개로 가장 많았고 클레이턴과 디캡 학군이 각각  9개로 그 뒤를 이었다.귀넷에서는 로렌스빌 초등학교와 디스커버리고교 그리고 이스트와 웨스트 귀넷 인터벤션 에듀케이션 센터 등 4개 학교가 포함됐다.앞서 이달 초

교육 |학업성적 부진학교, 디스커버리고, 로렌스빌 초등학교, 조지아 교육부 |

출생률 감소로 애틀랜타서도 폐교 확산

풀턴 2개 초등학교 폐교 위기  출생률 감소로 취학아동이 줄면서 폐교가 느는 현상은 비단 한국에서만이 아니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학생 수 감소로 폐교 되는 학교들이 늘자 학부모들이 반대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풀턴 교육위원회는 지난 9월 샌디스프링스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 파크레인 초등학교 폐교를 논의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위원회는 10월에 학부모 대상 공청회를 개최한 데 이어 11월과 12월에도 추가 공청회를 열 계획이다.위원회는 공청회를 통해 학부모 의견을 수렴한 뒤 폐교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

교육 |풀턴 교육위원회, 페교,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공청회 |

로렌스빌에 '디스커버리 파크' 새로 생긴다

2,850만 달러 들여 2026년 완공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이번 주 로렌스빌의 디스커버리 고등학교와 귀넷 노스사이드 병원 근처 약 45에이커 부지에 디스커버리 파크를 건설하는 2,8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승인했다.카운티 대변인에 따르면 새 공원은 2026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커밍에 본사를 둔 건설 회사인 버티칼 어스(Vertical Earth)가 계약을 따냈다.카운티의 공원 종합 계획에 따르면 공원은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더 많은 기회가 필요한 지역인 올드 노크로스 로드와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의 교차점에 세워진다.

생활·문화 |귀넷, 디스커버리 파크 |

메트로, 고교 풋볼장 안팎에서 총격·폭력 사태 발생

경기장 안전 규정 강화 메트로 애틀랜타 교육청이 최근 고등학교 풋볼 경기 중에 발생하고 있는 폭력 사태와 총기 사건과 관련 경기 안전 규정을 강화하며 대응에 나섰다.최근 귀넷과 클레이튼 카운티에서는 고등학교 풋볼 경기에서 다수의 폭력 사건이 발생한 이후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조치를 취하고 있다.클레이튼 카운티에서는 최근 풋볼 경기 후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경기장 주차장에서 강도에게 총격을 당해 걷지 못하게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클레이튼 카운티는 이 사건을 계기로 풋볼 시합 전에 무기 탐

교육 |고교 풋볼 폭력 사태, 디스커버리 고등학교 |

“총기난사 학교건물 진입 안 한 부보안관 무죄” 시끌

파크랜드 더글러스고 총기 난사 17명 희생플로리다주 파크랜드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고 총기 난사 당시 현장에 출동했으나 적극 대응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던 부보안관 스콧 피터슨(왼쪽)이 지난달 29일 포트로더데일 법정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오열하고 있다. [로이터]밸런타인데이였던 2018년 2월 14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인근 파크랜드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 학교 수업이 한창이던 오후 2시 30분 학교 건물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렸다. 평소 대피훈련을 받은 대로 학생과 교사들은 복도에 나와 천천히 움직였다. 하

사건/사고 |파크랜드 더글러스고 총기 난사 17명 희생 |

I-85 밑 슈가로프 파크웨이 지하도 밝아진다

백열등에서 LED 조명으로 교체 I-85 밑을 가로지르는 슈가로프 파크웨이 차도가 밝아지게 됐다. 최근 귀넷카운티는 투표를 통해 슈가로프지역개선지구(CID)와 협력해 25년 이상된 지하차도의 조명을 교체하기로 승인했기 때문이다.총 19만 5,000 달러가 투입되는 이 조명 교체 공사에 카운티는 16만 5,000 달러를 제공하고, 나머지 3만 달러는 슈가로프CID가 기부할 예정이다. 귀넷카운티는 이 자금을 2017년 특별목적지방판매세(SPLOST)에서 충당한다.현재의 지하도 조명은 1997년 인터체인지 건설 시 장착한

사회 |슈가로프 파크웨이, 지하도, 조명 교체 |

귀넷 교육청과 보건국 백신접종 협력

지난 주 귀넷 교육청 관계자는 2021-2022 학년도 모든 학생에 대한 마스크 착용의무 결정과 함께 예방 접종 클리닉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클리닉은 8월 말까지 로렌스빌의 1335 올드 노크로스 로드에 위치한 디스커버리 고교(Discovery High School)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제공되며, 만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귀넷카운티 공립학교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한 12세 이상의 학생들이 약 98,000명 있다.그러나 귀넷, 뉴톤, 락데일 보건국 책임자 오드리 아로나(Ar

교육 |귀넷,백신,예방접종,교육청,보건부,개학,클리닉,디스커버리 고등학교 |

AT&T 자회사 워너 디스커버리와 합병

미국 최대 통신사 AT&T의 콘텐츠 자회사 워너미디어와 케이블 TV 채널 사업자 디스커버리가 하나로 합쳐 스트리밍 시장에서 활로 모색에 나선다. AT&T와 디스커버리는 17일 양사의 미디어 콘텐츠 자산을 통합하는 데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뉴욕타임스(NYT)와 CNBC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합의에 따라 AT&T는 워너미디어를 기업분할한 뒤 디스커버리와 합쳐 새로운 미디어 회사를 출범시킨다. 신생 상장회사의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최대 1천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파이낸셜타임스(FT

경제 | |

“이란 핵과학자, 140m 원격조종 기관총에 피살”

지난 27일 금요일은 이란에서 휴일이었다. ‘이란 핵 개발의 아버지’ 핵과학자 모센 파크리자데(59)는 아내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수도 테헤란 인근 소도시 아브사르드를 찾았다. 아브사르드는 이란 부유층의 별장이 많은 곳이다. 오후 2시 즈음, 파크리자데가 탄 차량이 회전식 교차로에 들어서며 속도를 늦췄다. 그 순간 기관총 소리가 인근을 진동했다. 총알이 빗발쳤다. 그의 차량은 방탄 처리가 돼 있었고 앞뒤로는 무장 경호원이 탄 차량 2대가 호위하고 있었음에도 갑작스러운 테러 공격에 속수무책이었다. 총알은 교차로에서 약 1

|핵과학자,파크리자데 |

둘루스 슈가로프 파크웨이 확장공사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옆을 통과하는 슈가로프 파크웨이가 확장공사를 통해 넓어진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과 주 도로요금국이 지난 23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9개 프로젝트에 2,580만달러를 투입하며, 슈가로프 파크웨이 구간의 확장 공사를 위해 75만달러를 지원하고, 잔스크릭 맥기니스 로드 4차선 확장공사를 위한 기초작업에 1백만달러를 지원한다.슈가로프 파크웨이 확장공사는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를 중심으로 메도우 처치 로드와 새털라이트 불러바드 사이의 0.75마일 구간의 차선을 넓히게 것이다.특히 메도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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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 인근 도로 확장

슈가로프파크웨이 6차선으로 확장 늘 교통혼잡을 보이고 있는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 인근 도로들을 확장하는 공사가 곧 착수된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15일 아레나와 I-85 사이의 슈가로프 파크웨이 도로를 개선하는 공사를 맡을 업체와 계약을 맺었다. 이 구간 슈가로프 파크웨이는 현행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된다. 그리고 슈가로프 파크웨이와 새터라잇 블러바드에서 남쪽 방면으로의 회전 차선이 추가된다. 계약은 E.R. 스넬 콘트랙터스가 맡았으며, 총 공사비는 280만달러다. 이번 프로젝트는 귀넷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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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피어스 파크서 '나는 화가다' 전시회

조지 피어스 파크서 '나는 화가다' 전시회 애틀랜타 한인 여성 화가 7인이 올해로 5회째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12월 21일까지 두달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그 제자인 7명의 여류화가들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올해의 작품 소재는 '여행'이다. 장 화백과 그 제자들이 12일 열린 리셉션에서 함께 기념촬영 했다.

|나는,화가다,전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