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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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월 1일(일), 둘루스에 위치한 조지아 그라운드 게임(Georgia Ground Game) 둘루스 지부에서 할로윈 주말 합동 선거운동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1월 3일 선거일을 앞둔 마지막 주말에 열리며, 민주당 현직의원들과 지역단체 및 지지자들이 함께 유권자들을 만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조지아의 변화를 위한 풀뿌리 선거운동에 힘을 모으기 위해

정치 |미쉘 강, 합동 선거운동 |

24-25일 둘루스서 한인 유권자 투표 캠페인 실시

쇼티 하웰 투표소 및 둘루스 H마트 앞 한인 유권자들의 권익 신장과 투표 참여를 지원하는 ‘한인 유권자 지원팀(KAVAT)’이 오는 10월 24일(토)과 25일(일) 양일간 둘루스 지역에서 ‘KA to the Polls / Early Vote Fest’ 투표 참여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2026 조지아 중간선거 사전투표 기간(10월 13일 ~ 10월 30일)을 맞아 한인 유권자들에게 필요한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 언어 장벽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 통역 및 절차 안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정치 |한인 투표 참여 캠페인, 한인 유권자 지원팀 |

둘루스 태국식당 위생점검 32점…일시 영업정지

새틀라이트 Blvd  ‘스리 타이’ 둘루스의 한 태국식당이 정기 위생점검에서 다수의 규정 위반을 이유로 낮은 낙제 점수와 함께 일시 영엉정지 조치를 받았다.둘루스 새틀라이트 블러버드 선상에 있는 태국식당 ‘스리 타이’는 지난 20일 실시된 귀넷 카운티 정기 위생점검에서 32점이라는 이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위생점검 담당자는 10건 이상의 중대 위반 사유를 들어 영업을 일시 정지하고 현장교육을 한 뒤 영업을 재개하도록 했다.한국일보가 입수한 해당 업소 위생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식당은 날생선 공급업체로부터 기생충 제

생활·문화 |태국식당, 스리 타이, 위생점검, 낙제, 일시 영업정지. 귀넷 보건당국 |

서장 포함 경찰관 전원 집단사직 파문

조지아 중서부 소도시 밀너시시장∙일부 시의원과 갈등 끝 조지아 한 소도시에서 경찰서장을 포함 경찰관 전원과 시 행정책임자가 동시에 사직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시장과 일부 시의원들의 경찰서 운영방식에 대한 간섭이 집단 사직의 배경으로 지목된다.21일 WSB-TV와 FOX5  뉴스 등 언론보도를 종합하면  조지아 중서부 라마 카운티 소재 밀너시 라마 번 경찰서장과 소속 상근 경찰관 5명 전원이 최근 시에 10월 28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어 시 행정책임자도 19일 시의회 회의에서 10월 30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사건/사고 |밀너시, 시장, 시의원, 갈등, 간섭, 집단사직, 차량 위치추적기 부착, 치안공백 |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둘루스 도심을 통과하는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이어 페스티벌 센터 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머 이후 페스티벌 센터와 파슨스 앨리 등 2개 무대에서 하루 종일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일요일 오전에는 둘루스 다운타운을 달리는 ‘5K 도넛 대시’가 열리고 이어 둘루스 제일연합감리교회가 주관하는 예배가 열린다. 예배 뒤에는 역시 2개 무대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생활·문화 |둘루스 가을축제, 둘루스 다운타운, 먹거리 |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팰팍 버겐블러바드 선상의 식당 주변에서 다툼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팰팍 경찰들은 격양된 채 소란을 벌이고 있던 방씨를 발견하고 진정시키려 시도했다. 그러나 방씨는 경찰의 통제를 무시한 채 말다툼을 벌였던 사람들에게 다가 갔고, 이를 제지하려던 경찰의 가슴을 가격했다. 체포된 방씨에게는 경찰관에

사건/사고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Korean Law Enforcement Conference, NAKLEC)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La Quinta Inn & Suites. 3450 Venture Pkwy. Duluth, Georgia 30096)에서 열린다.올해 행사는 시카고 일리노이 한인 경찰 그룹(Korean Ame

사회 |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 조지아주 둘루스 |

가을은 축제의 계절…주말 스와니∙코리언 페스티벌

내주엔 둘루스 페스티벌 스와니의 대표적 가을축제인 스와니 페스티벌이  주말인 19일과 20일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린다.올해로 42번째를 맞는 스와니 축제는 ‘Once Upon a Suwanee Fest’을 주제로 19일 오전9시 스와니 페스트 퍼레이드로 막을 올린다. 퍼레이드에서는 동화 속 캐릭터와 신비로운 생명체 분장이 등장해 스와니 도심을 행진한다.축제 기간 동안에는 100개 넘는 업체가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음식과 라이브 공연도 즐길 수 있다. 가족들을 위한 펀 존과 놀이기구, 대형 에어바운스도 마련된다.‘터치

생활·문화 |스와니 축제, 둘루스 축제, 코리언 페스티벌 |

로열트러스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CD 프로모션 진행 중 존스크릭에 본사를 둔 로열트러스트은행(행장 마이클 오닐)이 16일 둘루스에 두 번째 풀서비스 지점을 개설하고 그랜드 오프닝 및 리본 커팅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은행의 제이크 박 이사장, 안순해 박형상 이사, 지역 상공회의소 관계자,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회장과 강신범 이사장, 그렉 휘틀록 둘루스 시장과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지점 개설을 축하했다.둘루스점은 개인 및 비즈니스 체킹·저축계좌와 양도성예금증서(CD), 주택담보대출, 상업대출,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경제 |로열트러스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오프닝 |

미션아가페 '수학과외' 후원교회 생겨

에피파니 루터교회 후원 미션 아가페와 둘루스 하이스쿨이 협력해 운영 중인 저소득층 학생 대상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 ‘매스 마스터스(Math Masters)’가 스와니 소재 에피파니 루터교회의 후원을 받게 됐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교회 예배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의지를 확인했다.현재 미션 아가페는 2년째 매스 마스터스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교육 격

사회 |미션아가페, 매스 마스터스, 둘루스고 |

H 마트 둘루스점, ‘청주 오믈렛’ 팝업스토어 오픈

“한국의 인기 디저트, 고객에 선보여”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한국의 인기 디저트 브랜드 ‘맘스케익 청주 오믈렛’ 특별 팝업스토어를 조지아 지역 H 마트 둘루스점에서 진행한다.이번 팝업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 필링으로 사랑받는 청주 오믈렛의 인기 메뉴를 미국 고객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청주 오믈렛은 폭신한 스펀지 케이크 안에 신선한 크림과 다양한 맛을 더한 디저트 브랜드이며, 딸기, 말차, 티라미수, 초콜릿 등 여러 가지 맛으로 한국에서 큰 사랑을

라이프·푸드 |맘스 케익, 청주 오믈렛, H마트 둘루스점 |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경찰국∙시법원 공동 사용 노크로스 경찰국이 숙원사업이었던 새 공공안전청사에 입주했다. 이로써 분산돼 있던 경찰 업무를 한곳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노크로스시는 1일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던 옛 노크로스 공공 도서관 부지에 건립한 ‘노크로스 공정안전청사’ 리본 커팅 행사를 가졌다.수십 명의 주민들도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크레이그 뉴턴 노크로스 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뜻 깊은 날”이라면서 “새 청사는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과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의미를 부여했다.이날 개관한 새 청사는 총면적 4만 2,252스케어피

사회 |노크로스시. 공공안전청사, 노크로스 경찰국, 시법원, 리본커팅 |

더 커지고 편해진 ‘릭 케이스 기아 둘루스’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기념식기아차 고위 관계자 대거 참석  대형 자동차 딜러인 릭 케이스 오토모티브 그룹이 11개월 만에 기아 둘루스 매장 확장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했다.지난달 16일에 열린 재개장 기념행사에는 리타 케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기아 아메리카 윤승규 북미권역 본부장,  에릭 왓슨 영업부문 부사장, 퍼시 본 남부지역 총괄운영전무 등 기아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케이스 회장은 “우리는 1986년부터 애틀랜타 지역사회에 함께 해왔으며 기아 가족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새 기아 차량

경제 |릭 케이스 기아 둘루스, 재개장, 리모델링. 케이스 회장, 딜러십, 기아차 북미법인 |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음란행위 남성 체포

매장 직원 신고로 덜미아동 성추행 혐의 기소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30대 남성이 아동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둘루스 경찰과 월마트 매장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1일 오전 프레즌트힐 로드 H마트 맞은편 월마트 매장에서 한 여성 고객과 이 여성의 자녀를 뒤따라 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름이 조지 앤서니 리처드(36)로 확인된 이 남성은 여성 고객 자녀와 직원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체포된 남성은 현장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했다.그러나 매장 CCTV에 이 남성의 음란행위 장면이

사건/사고 |음란행위, 아동 성추행, 보호관찰, 월마트 매장, 둘루스 |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대로(Peachtree Industrial Boulevard)에서 시속 45마일 제한 구간을 104마일로 주행하던 22세 남성 운전자를 적발해 정지시켰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해당 도로는 차량 통행이 있었으며, 인근에는 주거 단지와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이 자주 다니는 구역이 위치해 있었다.경찰 당국은 “이는 단순한 과속

사회 |과속, 둘루스, 22세 남성 |

뷸라하이츠대 둘루스 캠퍼스 11일 오픈하우스

11일 오전 10시-12시 뷸라하이츠대학교 둘루스 캠퍼스 오픈하우스가 11일 오전 10시-12시 열린다.행사에서는 학교/프로그램 소개 및 교수진과 스태프를 만날 수 있다. 가을학기 새로 시작하는 너싱 ESL에 대한 소개시간도 있다. 둘루스 캠퍼스는 2250 Satellite Blvd Suite240, Duluth, GA 30097에 위치한다. 전화문의=470-299-5177. 참가예약= https://forms.gle/3GYwzPmaRU3iuwf96박요셉 기자     

교육 |뷸라하이츠대, 오픈하우스 |

둘루스 남성, 대형견 물려 손가락 잘려

동네 산책 중… 사고 후 접합수술사고견주, 경찰 도착 전 현장 떠나  둘루스 주택가에서 산책 중이던 한 주민이 대형견에 물려 손가락이 잘리는 등 중상을 입었다.사고는 지난주 저녁 둘루스의 한 타운하우스 주택단지에서 일어났다.당시 이 동네에 사는 코리 암스트롱이라는 남성은 자신의 요크셔테리어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 갑자기 맞은편에서 오던 핏불 혼종견으로 보이는 대형견의 공격을 받았다.아시아계로 보인는 여성 견주와 함께 산책 중이었던 이 대형견은 암스트롱의 손을 무는 등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비명소리를 들은 이웃주민의 도움

사건/사고 |둘루스, 타운하우스, 동네산책, 개물림 사고, 대형견 |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경찰관 LPR 오남용 사례 크게 늘어전문가“철저한 감독∙감시체계 필요”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LPR)에 대한 일부 경찰관들의 사적 오남용이 늘면서 이에 대한 방지대책 요구가 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통상 LPR는 매일 수백만대 차량 경로 등 이동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수사기관은 이 정보를 활용해 범죄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해 수사에 활용한다.그러나 AJC가 30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여러 지역에서 경찰관들이 부서 규정과 관련법을 위반하면서까지 LPR 정보를 이용해

사회 |LPR,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오남용, 경찰관, AJC, 이동정보, 방지대책 |

반지천국·고베펄,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 개최

6월 26일-7월 2일 콜핑 1층전 품목 ‘무조건 반값’ 특별전 고베펄이 오는 6월 26일(금)부터 7월 2일(목)까지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둘루스 콜핑(Kolping) 1층 특설매장(구 가구나라)에서 단 7일간 진행되며, 진주와 컬러스톤을 비롯한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여름 시즌을 맞아 지역 한인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주얼리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반지, 목걸이, 귀걸이, 펜던트, 브로치 등

생활·문화 |고베펄,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 둘루스 콜핑 |

ICE 안면인식 앱, 로컬 경찰까지 확대

단속 현장서 얼굴 스캔이민자 신원조회 가능 ICE 대신 검문·체포도 “감시사회 우려” 확산 ICE의 안면인식 기술이 지방 경찰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요원들의 미네소타 이민 단속 당시 모습. [로이터]연방 이민당국이 사용해온 안면인식 기술이 지방 경찰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생활 침해와 시민권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19일 NPR과 기술 전문매체 404미디어에 따르면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내부 문서는 일부 지방 경찰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모바일 안면인식

이민·비자 |ICE 안면인식 앱, 로컬 경찰까지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