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우방들에 “중국 AI 동참하지마” 경고
한·일·호주 등 35개국 대상‘양다리는 불가’ 재차 강조‘팍스 실리카’동맹도 강화핵심 광물 채굴 등도 협조 미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대로 경쟁이 격화하는 와중에 한국 등 주요국에 만약 중국 주도의 AI 진영에 참가한다면 미국 진영에서는 배제하겠다는 경고 서한을 준비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무부는 지난 6월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에서 체결된 ‘AI 기회 파트너십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한 35개국에 서한을 보내 이 같은 방침을 통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