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 사태 규탄 동참한 연예계…"봄은 반드시 온다"
박명수 "상황 빨리 수습되길"…이동욱·박보영 등 집회 참석자 독려정세운·오진석은 핫팩 등 선물…집회 현장선 K팝 팬 응원봉 흔들며 퇴진촉구 계엄 사태 규탄 동참한 연예계=왼쪽부터 코미디언 박명수, 배우 박보영, 고아성 '12·3 비상계엄 사태'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예인들도 집회 참석을 독려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코미디언 박명수는 9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하며 "주말 내내 뉴스만 보시느라 힘드시지 않았냐"며 "상황이 빨리 수습돼서 국민들이 우울하지 않고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