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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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돌봄 대상 아닌 우리 사회의 동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제3회 거북이 마라톤’ 개최 발표 지역 사회 장애인 권익 신장 및 전미주 장애인 체전 참가 박차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2월 5일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행보를 시작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는 지역 중심의 밀착형 지원과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체육회의 올해 첫 주요 행사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조지 피어스 파크(George P

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거북이 마라톤대회, 전미주 장애인 체전 |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많은 납세자들은 “세금을 낼 만큼 벌지 않았는데도 신고를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자주 갖는다. IRS는 소득세 신고 여부를 결정할 때 소득 규모가 법에서 정한 소득 기준 금액을 초과했는지를 판단하는 데 이 과정에서 표준공제는 신고 기준의 핵심 요소 중 하나가 된다. Q: 표준공제(Standard Deduction)란 무엇인가?A: 표준공제란 IRS가 납세자의 최소한의 생활비로 인정하는 금액으로, 이 금액까지는 소득이 있어도 세금을 부과하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즉 총소득이 표준공제를 초과하

외부 칼럼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

재미과기협 K-12 대상 미술 컨테스트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류재현)는 K~12학년들을 대상으로 제4회 미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2026년 KSEA 아트 컨테스트 주제는 ‘Connecting the Dots’로 온라인을 통해 먼저 참가 신청을 한 후 작품을 사진으로 찍어서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면 된다. 미국에 거주하는 K~12학년 학생 중 부모 또는 가디언이 KSEA 회원이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회원이 아니라면 온라인에서(ksea.org/signUp) 연회비 35달러를 내고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대회 등록 마감은 오는 31일이며, 3월 29일까지

교육 |재미과기협, 미술 컨테스트 |

“중범죄·정부대상 사기 땐 시민권도 박탈” 추진

 연방하원서 법안 발의 취득 10년 내 유죄 시 미국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지 10년 이내에 중범죄나 정부 상대 사기를 저지를 경우 시민권을 박탈하도록 하는 법안이 연방하원에 발의됐다. 공화당 소속 톰 에머(미네소타) 연방하원의원은 21일 ‘시민권 남용 및 허위표시 방지법(SCAM Act)’을 발의하고, 대규모 복지·보조금 사기 사건에 대한 강경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법안에 따르면 귀화 시민권자가 시민권 취득 후 10년 이내에 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범죄, 가중 중범죄, 간첩 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거나 외국 테러조직에 가담·

이민·비자 |중범죄·정부대상 사기 땐 시민권도 박탈 |

방탄소년단, ‘착한 기부대상’ 대통령 표창 수여

  방탄소년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지난 7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 시상식은 2021년부터 나눔과 기부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전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다양한 선행 사례를 공유하며 성숙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방탄소년단은 "'LOVE MYSELF' 캠페인이 우리 사회에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 ‘착한 기부대상’ 대통령 표창 수여 |

유재석, 9번째 MBC 연예대상…"대상 30개까지 노력"

통산 21번째 대상…'놀뭐' 하차 논란 이이경 수상소감 언급전현무, '나혼산' 박나래·키 하차에 "기대 못 미쳐 송구"'신인감독 김연경' 올해 예능상 등 6관왕…공로상 故 전유성  '2025 MBC 방송연예대상' 개그맨 유재석[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민 MC' 유재석이 올해 9번째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통산 21번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유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이로써 그는 지상파 3사

연예·스포츠 |유재석, 9번째 MBC 연예대상 |

지드래곤, MMA 대상 3개 등 7관왕…"계속 열심히 제 할일 할 것"

'올해의 레코드'에 제니…'올해의 신인'에 하츠투하츠·올데이 프로젝트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수상한 가수 지드래곤[멜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지드래곤이 대중음악 시상식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4개의 대상 가운데 3개를 휩쓸며 총 7관왕에 올랐다.지드래곤은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음원 플랫폼 멜론 주최로 열린 제17회 MMA2025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 '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을 품에 안았다. 그는 이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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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금지 대상국 확대 19개서 30여국으로 검토”

크리스티 놈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미국으로의 입국 금지 대상국을 현 19개국에서 30∼32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CNN이 2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입국 금지 대상국 추가 지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결과에 따라 대상국 리스트가 지속해서 확대될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도 트럼프 행정부가 입국 금지 대상국을 약 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조만간 대상국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국토안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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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계 대상 증오범죄 여전히 많다… 팬데믹 이전의 3배

연례 증오범죄 리포트광범위한 커뮤니티 겨냥 태평양계 대상 사상 최고최다 공격 장소는 거주지 “수치상 감소는 착시일뿐” 미국 내 한인 등 아시아·태평양계 대상 증오범죄가 지난 2024년 한 해에도 팬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웃돌며 심각한 수준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민권단체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추진센터(AAJC)가 20일 발표한 ‘2024년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FBI가 집계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는 총 37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407건)보다는 소폭 줄었지만, 팬데믹

사회 |아태계 대상 증오범죄 여전히 많다 |

일부 미 식당들 한인 대상 ‘교묘한 차별’

뉴욕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는 한인 손님이 70분간 주문한 음식을 받지 못했고, LA의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아시아계 손님들이 구석 자리에만 배정받는 등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러한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인종차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해당 사건에 대해 온라인 여론은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법적 조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사회 |미 식당들 한인 대상,교묘한 차별 |

“미국서 한국 경찰 대상 해킹 시도 많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춘생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통해 한국 경찰 조직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올해 9월까지 총 2만817건의 해킹 시도가 감지되었으며, 올해 1~9월에만 5,483건이 발생했다. 해킹 시도는 주로 경찰청 홈페이지, 경찰민원포털, 교통민원24 등을 겨냥했고, 미국 IP 주소에서 가장 많이 감지되었다. 정보 유출 시도가 7,40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실제 해킹 성공 사례는 없었다. 정 의원은 보안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미국서 한국 경찰 대상 해킹 시도 많다 |

박사라 후보 8일 ·15일 주민 대상 만남 행사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박사라 후보가 10월 8일과 15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Meet & Greet 행사를 개최한다. 낸시 해리스 전 시장과 함께하는 행사와 신앙인, 봉사자들과의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 공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10월 14일부터 시작되며, 투표 관련 정보와 부재자 투표 신청 링크가 제공된다. 문의 sarahparkforduluth@gmail.com

정치 |둘루스 시의원, 박사라 후보 |

챗GPT에 10대 대상 ‘부모 통제’ 기능

오픈AI는 29일 10대용 챗GPT 부모 통제 기능을 공개했다. 부모는 자녀의 사용을 제한하고 음성·이미지 생성과 민감 주제 노출을 차단한다. 챗봇이 자녀의 심리적 위기를 감지하면 이메일·문자·앱 알림으로 긴급 경보를 부모에게 전달한다. 설정은 부모가 이메일 요청을 승인해 활성화하고, 오픈AI는 대화 내용을 공유하지 않는다. 소송 사건 이후 도입된 이 기능은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하며 정보를 제공한다.

사회 |챗GPT, 10대 대상,부모 통제 기능 |

저소득 시니어 대상 귀넷 공공주택 선봬

귀넷 카운티가 민관 협력으로 만든 ‘세이지 5430’ 공공임대주택이 70세대를 제공한다. 55세 이상 단독·가족을 대상으로 침실 1~2개, 월 임대료 1,062~1,655달러(시세 1,200~3,000달러 대비 저렴). 10년간 시니어 인구 55% 증가, 58% 가구가 주거비 과부담. 시청은 200만달러 출자했고, 블루리지 애틀랜틱은 팬데믹·금리 인상으로 계획 수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사회 |귀넷 카운티, 공공임대주택, 저소득층 시니어, 세이지 5430 |

재외동포 문학상 대상에 김지현씨

재외동포청이 2025년 재외동포 문학상에서 시(박태인), 소설(김혜진), 수필(김지현) 대상이 수여됐다고 25일 밝혔다. 제27회는 시·소설·수필 13편을 발표하며, 우수상은 미국·독일 3명으로 정해졌다. 수상자 13명에게는 총 3,000만원 상금·상장이 수여되고, 작품집 ‘재외동포 문학의 창’으로 배포된다. 전 세계 61개국에서 2,400여 편이 접수돼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생활·문화 |재외동포 문학상 대상에 김지현씨 |

이민단속국 조지아 지부 “불체자는 누구든 추방·체포 대상”

이민세관단속국(ICE) 조지아 지부는 불법체류자는 범죄 이력과 상관없이 추방·체포 대상이며,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한국인 체포도 합법적임을 주장했다. 단속 대상과 함께 있다가 적발될 경우 누구든 체포될 수 있다고 밝혔다. 드론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속하며, 비자 만료자, 미등록 이민자도 대상이다.

이민·비자 |이민단속국 조지아 지부,불체자는 누구든 추방·체포 대상 |

현대차 조지아 공장, 미국인 대상 공채 행사…'구금사태' 파장 줄이기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조지아주 서배너에서 미국인 공개채용 행사를 진행하며 이민 단속으로 인한 파장을 줄이고 현지 고용을 확대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지난 단속 이후 첫 공개채용으로, 현지 직원들의 기고를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기여를 강조했다. 이번 채용은 다양한 직무와 높은 보수를 제공하며 특히 군 관계자와 재향군인을 환영한다.

사회 |현대차 조지아 공장, 미국인 대상 공채 행사 |

미쉘 강 후보, 중국계 여성경제인 대상 강연

정책결정에서 여성 대표성 강조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미쉘 강 후보는 최근 ‘글로벌 중국계 여성경제인연합 애틀랜타지부’가 주최한 ‘영향력 있는 목소리: 정책과 보건 분야에서 변화를 이끄는 여성’ 컨퍼런스에 연사로 초청받아 강연했다. 지난 7일 챔블리 타이베이 경제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대만계 여성 경제인들이 참석해 교류하고 차세대 리더들을 양성하는 자리이다.강 후보는 먼저 중국계와 함께한 일을 공유하고, 아시아계 커뮤니티와 협력해 귀넷 행정에 참여한 일 등을 소개했다.강 후보는 정책 결정

정치 |미쉘 강 후보, 중국계 여성경제인, 강연 |

‘호주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대상에 한국인 포함 법안 재추진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이 한국인의 전문직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호주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E-3) 프로그램에 한국인을 추가하는 법안을 재발의했다. 이 법안은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E-4) 법안과 함께 진행되며, 현재 비자 쿼타의 여유분을 활용해 미국 내 한국인 전문직 채용을 촉진하려는 목적이다. 한인단체장들은 이 법안이 한국과 미국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비자 |호주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대상에, 한국인 포함 법안 재추진 |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최우수 주디변·강필수  김연동씨의 대상작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 제4회 미주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을 출품한 김연동(LA)씨가 선정됐다. 또 올해부터 인물과 비인물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최우수상에는 강필수(버지니아)씨가 출품한 ‘환희(Rejoicing)’와 주디 변(LA)씨의 ‘고운 색을 말리다’ 작품이 각각 뽑혔다. ‘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진행된 올해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에서 총 360여점

사회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