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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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골든벨 대상에 정재원 학생

최우수상 김유민 학생 수상해1기 통일 아카데미 31명 수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대회를 지난달 30일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했다.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동남부 5개 주의 중·고등학생들이 참가했다.이경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차세대들의 역할과 책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민재 위원과

교육 |민주평통, 2026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

“입국 금지 대상국 확대 19개서 30여국으로 검토”

크리스티 놈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미국으로의 입국 금지 대상국을 현 19개국에서 30∼32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CNN이 2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입국 금지 대상국 추가 지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결과에 따라 대상국 리스트가 지속해서 확대될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도 트럼프 행정부가 입국 금지 대상국을 약 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조만간 대상국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국토안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사회 |입국 금지 대상국 확대 19개서 30여국으로 검토 |

재외동포 문학상 대상에 김지현씨

재외동포청이 2025년 재외동포 문학상에서 시(박태인), 소설(김혜진), 수필(김지현) 대상이 수여됐다고 25일 밝혔다. 제27회는 시·소설·수필 13편을 발표하며, 우수상은 미국·독일 3명으로 정해졌다. 수상자 13명에게는 총 3,000만원 상금·상장이 수여되고, 작품집 ‘재외동포 문학의 창’으로 배포된다. 전 세계 61개국에서 2,400여 편이 접수돼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생활·문화 |재외동포 문학상 대상에 김지현씨 |

‘호주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대상에 한국인 포함 법안 재추진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이 한국인의 전문직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호주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E-3) 프로그램에 한국인을 추가하는 법안을 재발의했다. 이 법안은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E-4) 법안과 함께 진행되며, 현재 비자 쿼타의 여유분을 활용해 미국 내 한국인 전문직 채용을 촉진하려는 목적이다. 한인단체장들은 이 법안이 한국과 미국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비자 |호주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대상에, 한국인 포함 법안 재추진 |

“미, 미입국 제한 대상에 이집트 등 36개국 추가 검토”

WP 보도… “국무부, 해당국에 60일내로 미 기준 충족 요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 명단에 36개국을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 국무부 내부 문건을 입수해 보도했다.이미 트럼프 행정부는 19개국 국민의 입국을 전면 금지하거나 부분적으로 제한했는데 그 대상을 대폭 확대하려는 것이다.WP가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국무부는 36개국이 국무부가 정한 새로운 기준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입국 제한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무부는 메모에서 일부 국가는 개

사회 |미, 미입국 제한 대상, 이집트 등 36개국 추가 검토 |

평통 통일골든벨 대상에 배혜주 학생

대상, 최우수상 최유나 본선 진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가 주최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예선대회’가 지난 17일 오후 노스귀넷고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돼 영예의 대상은 배혜주(어번고교) 학생이 차지했다.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통일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는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가 주최하고 평통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정한성)가 주관했다.이번 대회 사회는 박평강 민주평통 위원이, 문제 출제

교육 |평통 애틀랜타, 통일골든벨, 배혜주 |

상호관세 부과 대상서 스마트폰·컴퓨터 등도 제외

관세국경보호국 예외 대상 안내…블룸버그 "애플·삼성 등 혜택"CBP 안내[CBP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정부가 상호관세 부과 대상에서 스마트폰, 컴퓨터 등도 제외했다고 블룸버그 통신, CNBC 등이 12일 보도했다.관세국경보호국(CBP)은 전날 밤 이런 내용의 '특정 물품의 상호관세 제외 안내'를 공지했다. 제외 대상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컴퓨터,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컴퓨터 프로세서, 메모리칩, 반도체 제조 장비 등이다. 이번 조치는 삼성전자, 애플, TSMC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블룸버그통

정치 |상호관세 부과 대상, 스마트폰·컴퓨터 등도 제외 |

‘대상포진’백신 꼭 맞아라…“치매 위험까지 감소”

■ 워싱턴포스트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스탠포드 의대 7년 걸쳐 28만명 연구 결과“대상포진 백신 맞으면 치매 위험 20% 감소사회적 연결 유지·음주 절제 등 생활습관을” 다음은 신경과학자 출신의 과학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시마가 최근에 나온 대상포진 백신의 치매 예방 효과에 대한 새로운 연구 보고서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워싱턴포스트(WP) 건강 섹션에 게재한 것이다.치매 위험을 줄이고 싶다면, 대상포진 백신 접종을 고려해보자. 새로운 연구는 대상포진 백신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증거를 제시한다.연구

라이프·푸드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까지 감소 |

[의학카페]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도 낮춘다”

“7년 관찰기간 20% 감소 치매 예방에 활용 가능성”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한 노인과 접종하지 않은 노인의 치매 발병 위험을 7년간 추적 관찰하는 연구에서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웨일스 주민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약 2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포드대 파스칼 겔드세처 교수팀은 3일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영국 웨일스 지역의 79세 전후 노인 중 대상포진 백신 접종자와 비접종자의 치매 위험을 7년간 추

라이프·푸드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도 낮춘다 |

특정 문신하면 갱단원?… “추방자 선별 엉터리”주장 나와

법무장관 “갱단과 전쟁 중”‘적성국 국민법’추방 옹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특정 디자인의 문신을 한 사람을 갱단원으로 간주하고 추방 대상자로 선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엘살바도르 일간 라프렌사그라피카와 베네수엘라 일간 엘나시오날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는 미국에 있던 베네수엘라 국적자 200여명을 엘살바도르로 추방하면서, “이들은 국제 마약 밀매·폭력 집단인 트렌 데 아라과(TdA)와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들이 실제 갱단원이거나 또는 갱단과 관련된 사람들이라는 적법한 증거를 미 당국에서 제시하지

이민·비자 |추방 대상자,갱단과 전쟁 |

1인당 6,500달러∙∙∙프라미스 장학금 대상학교 확정

귀넷16개∙포사이스1개교 포함곧 신청 접수 ··· 7월부터 지급  학생 1인당 6,500달러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 학교 최종 명단이 공개됐다. 한인학생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귀넷에서는 16개 학교가, 포사이스에서는 1개 학교가 포함됐다.주지사 사무실 산하 조지아 학업성적 평가단(GOSA)이 지난 주말 확정 발표한 목록에  따르면  주 전역에서 모두 500여개가 넘는 학교가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대상에 포함됐다.교육구 별로는 디캡이 40여개 학교로  가장 많았고 애틀랜타시가 30여개, 클레이턴이 20

교육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최종 명단, GOSA, |

미, 환율관찰 대상국에 한국 다시 포함시켜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제외했으나 이번에 이름 올려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다시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했다.재무부는 14일 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대상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독일 등 7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했다.한국은 2016년 4월 이후 7년여 만인 2023년 11월 환율관찰 대상국에서 빠졌고, 지난 6월 보고서에서도 제외됐지만 이번에 다시 환율관찰 대상국에 포함됐다.나머지 6개국은 지난 6월에도 환율관찰 대상국이었다.<연합

경제 |환율관찰 대상국,한국 다시 포함 |

치명적 고통 따르는 ‘대상포진’… 백신 꼭 맞아야

수두 바이러스 신경세포 잠복하다 공격CDC‘시링릭스’백신 권고… 97% 예방 효과50세 이상 및 면역력 약한 사람 접종 필수 <사진=Shutterstock>  낸시 그릴리는 50대에 로체스터 대학교의 감염병 전문가로 있는 동생으로부터 대상포진 백신을 꼭 맞으라는 권유를 받았다. 그릴리는 예방접종을 받으려 했으나, 바쁜 생활 속에서 결국 맞지 않았다. 그후 그녀는 68세에 대상포진에 걸리고 말았다. 대상포진은 신경에 염증을 일으킨다. 3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가 경험한 극심한 고통은 그녀의 기억에 뚜렷이 남아

라이프·푸드 |대상포진,백신 꼭 맞아야 |

대상포진 앓으면 심근경색·뇌졸중 노출 위험 높아져

하버드대 브리검병원 연구진 대상포진을 앓으면 심근경색ㆍ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특정 신경절 속에 잠복하다가 몸이 약해지거나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성화하면서 발생한다. 대상포진이 직접 심뇌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증거는 될 수 없지만, 대상포진으로 인해 수두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하면서 혈관으로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고 이것이 심뇌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새론 커한 하버드대 브리검 여성병원 역학 교수

라이프·푸드 |대상포진 앓으면, 심근경색·뇌졸중 노출 위험 |

10월3일은 ‘성경 가져가는 날’ 캠페인… 성인 대상으로 확대

‘학교·직장’ 등에서 ‘점심·휴식’ 시간 이용해   지난해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던 ‘성경 가져가는 날’ 캠페인이 올해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3일 실시된다. [로이터]  지난해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학교에 성경 가져가는 날’(Bring Your Bible to School Day) 캠페인이 올해는 성인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된다. 올해 10월 3일로 예정된 캠페인은 ‘성경 가져가는 날’(Bring Your Bible Day)이란 새 타이틀로 성인들에게도 직장 등에 성경을 가져가도록 격려한다. 기

종교 |성경 가져가는 날 |

대상포진 후 ‘난치성 통증’, 만성 통증 안 되려면…

몸이 손상되거나 염증이 생기면 이를 알리기 위해 통증이라는 경고 신호가 나타난다. 급성 형태로 나타나는 통증은 원인 병소가 치유되면 자연히 줄거나 사라진다. 하지만 원인 병소가 호전돼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이를‘만성 통증’이라고 한다. 만성 통증은 조직 손상 등으로 통증 유발 물질이나 신경전달물질이 과다 생성돼 통증이 심해지면 감작(신경이 예민하게 변함)에 의해 과잉 흥분되거나 통증 억제 이상이 생기면서 나타난다. 난치성 통증은 치료하기 어려운 만성 통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암성 통증’처럼 1차적

라이프·푸드 |대상포진,난치성 통증,만성 통증 |

대상포진 백신 꼭 맞아야… 치매 위험 감소 효과도

50세 이상 연령층에 권장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50~69세 97%에 예방효과치매 가능성 최고 27% ↓ 50세 이상에게 권장되고 있는 대상포진 백신이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전역 수십만 명의 건강 기록을 조사한 이 연구에 따르면 대상포진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다른 질병에 대한 백신을 맞은 대조군에 비해 백신 접종 후 5년 동안 치매 진단을 받을 확률이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Shingrix)’를 제조하는 제약회사 GSK는 이 연구에 자금을 지원하고

라이프·푸드 |대상포진, 백신,치매 위험 감소 |

허리를 칼이나 바늘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

■ 대상포진더위에 면역력 떨어져 여름철에 많이 발생 가정주부 B(52)씨는 최근 갑자기 허리에 칼이나 바늘로 계속 찌르는 듯한 참기 어려운 통증을 느껴 정형외과를 찾았다. 일전에 앓았던 허리 디스크가 재발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약 처방을 받아 먹었지만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고 통증 완화를 위해 붙였던 파스 자리에 오히려 물집이 생겼다. 갈수록 허리를 넘어 배까지 띠 모양 물집이 생기기 시작했다. B씨는 대학병원 피부과를 찾아 ‘대상포진(herpes zoster)’ 진단을 받았다.김도영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는 “대상포진

라이프·푸드 |대상포진 |

통일골든벨 대상에 안시언 학생

애틀랜타 평통 11일 통일골든벨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 이하 ATL 평통)는 지난 5월 11일 '2024 해외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회를 둘루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ATL 평통은 매년 개최 되고있는 통일골든벨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통일정책과 통일방안, 갈등과 협력의 남북관계, 국제사회와 한반도 통일, 분단국 사례를 통해서 본 통일, 북한에 대한 이해, 평화로운 한반도와 통일 준비,근대 국민 국가수립 운동, 일제의 식민시대와 항일 독립운동,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사회 |애틀랜타 민주평통, 통일 골든벨, 안시언 |

"6명 살해 텍사스 연쇄총격범, 첫 대상은 부모…정신질환 앓아"

경찰 "용의자 34세 남성, 과거 군복무 중 폭행사건으로 제대"  텍사스 연쇄 총격사건 용의자 셰인 제임스(34)[오스틴 경찰국(Austin Police Department) 제공.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텍사스에서 모두 6명을 살해하고 3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의 첫 범행 희생자는 그의 부모였던 것으로 확인됐다.7일 텍사스주 벡사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난 5일 발생한 텍사스 오스틴 연쇄 총격 사건 용의자 셰인 제임스(34)는 오스틴으로 이동하기 전 샌안토니오에 있는 자택에서 자기 부모인

사건/사고 |텍사스 연쇄총격범, 셰인 제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