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1 순직 한인 “당신을 기억합니다”
웨슬리 유 FBI 특별요원펜타곤 현장서 증거 수습유해물질 노출 후 혈액암FBI, 11주기 맞아 추모 연방수사국 달라스 지부가 11일 공개한 한인 웨슬리 유 요원 추모 이미지. [FBI] 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로 기록된 2001년 9·11 테러 당시 국방부 청사인 펜타곤의 참혹한 현장에서 증거물과 희생자 유해를 수습하다 유해물질에 노출돼 암으로 숨진 한인 연방수사국(FBI) 특별요원의 헌신이 11년 만에 다시 조명되고 있다. FBI 달라스 지부는 지난 11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인 웨슬리 J. 유 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