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내달 9일 육군 현역 입대

밴스 부통령 내달UGA 방문…조지아 정가 긴장

‘터닝 포인트’ 행사 참석 위해 예비선거 한 달 앞두고 관심↑ JD 밴스 부통령이 다음 달 조지아 대학교(UGA)를 방문한다.UGA의 보수 성향 학생단체인 터닝 포인트UGA 지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4월  14일 UGA 애슨스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했다.터닝 포인트 USA의 CEO 에리카 커크도 밴스 부통령과 함께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에리카 커크는 지난해 유타 밸리대 행사 참석 중 총격으로 사망한 터닝 포인트 USA 설립자 찰리 커크의 부인이다.밴스 부통령의 UGA 방문은

정치 |밴스 부통령, 터닝 포인트, UGA, 에리카 커크, 보수인사, 조지아 예비선거 |

유명앵커 모친 납치 관련자 '헛다리 체포'…구금됐다 풀려나

수사당국, 복면 쓴 용의자 사진·영상 공개 이은 추적작업 계속미국 유명 앵커 서배너 거스리 모친 낸시 거스리 실종사건 용의자 사진[AP/FBI=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유명 앵커 모친 실종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이 경찰에 검거됐다가 석방됐다.11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애리조나주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전날 밤 애리조나주 투손 남쪽에서 차량 검문 중 낸시 거스리(84) 실종 사건 관련자 1명을 붙잡아 심문했으나 이날 오전 석방했다.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사건/사고 |유명 앵커 모친 납치 관련자 9일만에 체포, 구금됐다 풀려나 |

‘골드카드 영주권’ 내달부터 시행 추진

 외국인 부유층 대상 100만불 내면 영주권 12월18일 가동 본격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골드카드 제도를 발표하는 모습.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가 해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영주권 취득 경로인 ‘골드카드’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핵심 절차를 진척시키면서 오는 12월 시행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연방 이민국(USCIS)은 최근 골드카드 신청자 전용 신청서류인 I-140G 양식 초안을 백악관 산하 예산관리국(OMB)에 제출했다. 해당 서류 양식이 OMB의 심사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비자 |골드카드 영주권,  12월18일 가동 본격화 |

140만 조지아 서민 내달부터 ‘끼니 걱정’할 판

조지아 보건복지부(DHS)가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내달부터 SNAP 지급 중단을 결정하면서 140만 조지아 서민의 식량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은 농무부 장관에게 긴급 자금 활용 촉구 서한을 발송했으며, 주의원들은 주정부 잉여금 활용을 요구했다. 푸드뱅크 수요 급증과 더불어 가계 식량 불안이 심화되면서 연방 정부와 주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사회 |SNAP, 푸드스탬프, 지원중단, 푸드뱅크, 생존 |

조지아 내달부터 푸드스탬프 지급 중단

조지아 푸드스탬프(SNAP) 지급이 11월 1일부터 중단된다. 이는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인해 USDA가 각 주정부에 SNAP 지원 자금 부족을 통보한 데 따른 조치다. DHS는 셧다운 종료 즉시 지급 재개 계획을 수립 중이며, 신규 신청 접수는 계속 진행된다. 애틀랜타 지역 푸드뱅크는 역대 최고 수준의 수요에 시달리고 있으며, 지역 교회와 비영리단체가 긴급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USDA 통보 이후 일부 주에서는 수혜자에게 비상식량을 확보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DHS는 상황을 주시하며 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지원의 중요성을 강

사회 |SNAP, 푸드스탬프, 지원 중단, 연방농무부, 셧다운 |

육군기지 총격사건 용의자 개인무기 사용

용의자는 레드퍼드 병참 하사군, 총기 반입과정 답변 유보피해병사 중 3명은 당일 퇴원 6일 사바나 인근 포트 스튜어트 육군기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는 군용화기가 아닌 개인 소지 권총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용의자가 엄격한 부내 내 무기반입절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총기를 반입했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미 육군은 사건발생 다음날인 7일 오전 포트 스튜어트 기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의자 신원 및 사건 정황, 부상을 입은 5명의 병사에 대한 상태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현장에서 체포된 총격

사회 |총격사건, 포트 스튜어트, 레드퍼드 하사, 훈장, 무기반입, 개인 총기 |

조지아 육군기지서 총기 난사…병사 5명 부상

6일 낮 포트 스튜어트 기지28세 병장이 권총 발사…"부상자 5명 모두 안정적인 상태"총격 용의자 현장서 체포 조지아 포트 스튜어트-헌터 육군 항공기지에서 6일 오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기지 측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2기갑여단 전투단 구역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포트 스튜어트 기지가 오전 11시 4분에 폐쇄됐으며 경찰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포트 스튜어트 기지의 공보 담당자인 존 루바스 준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기지에서 복무중이던 쿼넬리우스

사건/사고 |조지아주 육군기지서 총기 난사 |

내달부터 일본 자동차 판매가 일제히 상승

도요타, 평균 270달러↑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7월 1일부터 미국에서 자동차 판매 가격을 평균 270달러 인상한다고 교도 통신 등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격 인상 대상은 내달 1일 이후 생산한 자동차이며, 차종별 구체적 인상률은 공개되지 않았다. 도요타는 도요타 브랜드와는 별도로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도 가격을 평균 208달러 올린다. 앞서 도요타는 미국에서 구매자가 자동차를 받을 때 내는 비용도 지난 16일 인상했다. 도요타 측은 자동차 가격 인상 이유에 대해 “시장 동향과 경쟁사 상황을 고려했다”며 매

경제 |일본 자동차 판매가 일제히 상승 |

조지아 세금보고 마감 내달1일로 연장

허리케인 헬린 피해로 보름 연장 조지아 주민의 2024년 세금보고 마감일이 4월 15일에서 5월 1일로 연장됐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허리케인 헬린으로 피해를 입어 연방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조지아를 비롯해 앨라배마와 플로리다, 노스 및 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 그리고 버지니아 일부 지역에 적용된다.세금보고 마감일 연장 조치에 따라 조지아의 모든 주민과 조지아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법인은 보름 동안의 세금보고 추가 연장기한을 부여 받게 됐다.세금보고 마감일 연장 조치와는 별도로 세금보고 6개월 추가 연장을 신청할 경우에는 10

경제 |세금보고, 마감일 , 연장, IRS, 조지아, 허리케인 헬린 피해, 5월1일로 연장 |

“메타플랜트 공장용수 개발허가 문제 없다”

육군공병단,환경영향 재검토 뒤“경미하고 장기적 영향만” 결론 연방정부가 현대 메타플랜트 공장 부지에 대한 수자원 및 환경관련 계획을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미 육군공병단은 지난달 25일 브라이언 카운티 2,906에이커 규모의 현대 메타플랜트 공장부지에 대한 습지개발 허가에 대한 재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에서 육군 공병단은 “기존 개발허가가 유효하며 변경이 필요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다만 공병단은 현대차 공장이 해당 인근지역 수자원에 “경미하고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면서 “전반적으로 환경에 미

경제 |메타플랜트, 현대, 육군공병단, 소송, 환경영향 평가, 재검토, 지하수,오기치 리버키퍼, 조지아, 브라이언 카운티 |

명배우 해크먼 사후 9일간 방치 가능성…재산 8천만달러 추정

사인은 아직 규명 안 돼…일산화탄소 중독 검사는 음성   할리우드 유명 배우 진 해크먼이 부인과 함께 숨진 채 발견돼 미국인들에게 충격을 준 가운데, 수사 당국은 해크먼이 사후 9일간 방치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95세인 해크먼과 그의 부인인 피아니스트 벳시 아라카와(65)는 지난 26일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28일 AP통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샌타페이 카운티 보안관 애던 멘도사는 검시관의 초기 조사 결과, 해크먼의 심장박동 조정기가 지난 17일 작동을 멈춘 것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기자회

사회 |해크먼,사후 9일간 방치 |

둘루스 모병관, "육군 입대해 많은 혜택 누리세요"

학비, 의료 보험 지원 상시 입대 지원 가능 둘루스 모병소에서 미 육군 입대 신청을 받는다.지난 30일, 한인 모병관들이 둘루스 모병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복무 혜택 홍보와 입대 지원을 독려했다. 미 육군 입대는 17세에서 34세까지 가능하며, 35세부터 42세까지는 면책(Waiver) 서류를 통해 입대할 수 있다. 입대 대상자는 해외 혹은 미국 내 고졸 이상의 학력자와 고등학교 졸업과 같은 학력 수준을 인정받는 미국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 소지자, 미국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로 제

사회 |육군, 둘루스, 모병관, 모병소, 입대, 지원, 혜택 |

아마존 ‘프라임 빅딜’ 10월 8~9일 이틀 실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프라임 빅딜 데이즈’(Prime Big Deal Days)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48시간 동안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가정 필수품과 가전제품, 테크 신제품, 주방기구, 뷰티용품 등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올해 최저가 혜택을 제공한다. 시애들에 본사를 둔 아마존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추수감사절 연휴에 실시되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 앞서 소비자들의 클릭을 선점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미국을 포함해 오스트레일리아

경제 |아마존,프라임 빅딜,Prime Big Deal Days,10월 8일부터 9일까지 |

‘SAT’ 내달부터 디지털 방식 전환

칼리지보드, 노트북·태블릿PC 등으로지정된 시험장서 온라인 시험 미 대학수학능력시험 ‘SAT’가 내달부터 디지털 방식으로 전면 전환된다.SAT 주관사 칼리지보드에 따르면 3월9일 치러지는 SAT부터 미국내 모든 응시자는 디지털 방식으로 개편된 시험을 보게 된다. 응시생들은 노트북이나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지정된 시험장에서 감독관의 참관 하에 온라인으로 시험을 보게 되는 것.이 같은 시험방식 변경은 지난 2022년 6월 칼리지보드가 연필로 답안지를 채우는 방식을 없애고 디지털 방식으로 SAT를 전면 변경한다고 발표하면서

교육 |SAT 전면 디지털화 |

공군 현역장교 미스 아메리카 우승…태권도 검은띠 보유자

2024년 미스아메리카 우승자로 결정된 매디슨 마시가 왕관을 쓰고 있다.(올랜도 UPI=연합뉴스) 미국의 최고 미인을 뽑는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현역 공군 장교가 왕관의 주인이 됐다.15일 C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플로리다주(州) 올랜도 월트디즈니 극장에서 열린 2024년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콜로라도 대표로 참가한 매디슨 마시(22)가 우승했다.마시는 지난해 미국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현역 소위다.재학 중 학교의 허락을 받고 미인대회에 출전해 '미스 콜로라도'에 선발됐고, 미스 아메리카 대회까지 참가하

사회 |공군 현역장교,미스 아메리카 우승 |

BTS 스타 탄생부터 입대까지…미국서 만화책으로 나온다

비욘세·스위프트·베컴 등 유명인 다룬 '페임' 시리즈 신작'페임-BTS' 책 커버[틸다웨이브 코믹스 제공. 로이터=연합뉴스]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성장과 입대 이야기가 미국에서 만화책으로 나온다.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출판사 틸다웨이브는 BTS를 주인공으로 한 22쪽 분량의 만화책을 '페임'(FAME) 시리즈의 신작으로 선보인다.'페임' 시리즈는 가수와 배우,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의 일대기를 만화로 소개하는 시리즈물이다.앞서 가수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50센트, 배우 제니퍼 로렌스, 축구선수 데이비드

연예·스포츠 |BTS, 스타 탄생부터 입대까지,만화책으로 나온다 |

‘보고 싶다 BTS’… 입대에 ‘봄날’ 6년만에 역주행…83개국서 1위

그리움 절절히 묘사된 가사가 팬들 마음 대변…日 오리콘 차트도 정상2017년‘봄날’활동 당시 방탄소년단/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6년 전 히트곡 ‘봄날’이 멤버들의 입대와 맞물려 순위가 급상승하며 전 세계 83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1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 노래는 지난 12일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밟았다.빅히트뮤직은 “다수의 국가에서 연말을 맞아 캐럴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머라이어 캐리의 메가 히

연예·스포츠 |BTS, 입대, 봄날, 역주행 |

‘소수계 우대정책 중단’ 육군사관학교도 피소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에 대해 소수인종 우대정책 ‘어퍼머티브 액션’을 중단하라는 취지의 소송이 제기됐다.뉴욕타임스(NYT)는 하버드대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결정을 끌어낸 보수단체 ‘공정한 입학을 위한 학생들’(SFA)이 웨스트포인트에 대해서도 추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뉴욕 연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SFA는 지난 6월 연방대법원의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결정이 웨스트포인트에도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대법원은 흑인 등 소수인종의 대입 우대 제도는 위헌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사회 |수계 우대정책,육군사관학교도 피소 |

하와이 마우이섬, 내달부터 관광 재개

주지사, 10월 8일 발표 사상 최악의 산불 참사를 겪은 하와이 마우이섬이 내달부터 관광을 재개한다고 당국이 밝혔다. 11일 악시오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하와이 마우이섬이 피해 복구 작업을 마친 뒤 오는 10월 8일부터 본격적으로 관광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린 주지사는 산불예방과 대응에 관한 비상선언을 담은 조례에 서명하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앞서 지난 8월 마우이섬 일대엔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무려 115명이 사망하고 라하이나 지역의 유명 관광지가 모두 초토화됐다. 산

사회 |하와이 마우이섬, 내달부터 관광 재개 |

이승기, 내달부터 데뷔 후 첫 미국 투어 콘서트

애틀랜타 8월30일 공연가수 겸 배우 이승기[휴먼메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는 8∼9월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뉴욕을 찾는 미국 투어를 연다고 소속사 휴먼메이드가 3일 밝혔다.휴먼메이드는 "이승기가 미국 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라며 "앞선 아시아 투어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성숙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이승기는 홍보 영상을 통해 "미국에 계신 팬의 향수를 일으킬 수 있는 곡들로 열심히 준비해 가겠다"고 말했다.이승기는 미국 투어에 앞서 이달

연예·스포츠 |이승기, 미국 투어 콘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