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주택 압류 21% 급증… 2019년 이후 최고
숏세일도 증가세…플로리다 최다6월 잠정 주택판매 5.4% 급감장기 호황 이후 조정국면 진입 올해 상반기 주택 압류가 지난해보다 21% 증가하며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데이터업체 ‘애텀’(ATTOM)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22만7,000여 채의 주택에서 압류 절차가 진행됐다. 전국적으로는 전체 주택의 약 0.16%가 압류 절차를 밟은 셈이다. 최근 모기지 금리가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여름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주택 거래가 예년처럼 활발하지 못한 편이다. 여기에 가격 하락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