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구속영장 반려

라쿤 공격한 반려견 광견병 감염

지난주 스넬빌 지역서  귀넷 카운티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라쿤이 발견돼 당국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귀넷  동물복지 단속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스넬빌 트리 뷰 드라이브 인근에서 라쿤을 공격한 개 3마리가 이후에 광견병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해당 개들은 현재 모두 예방조치 일환으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으며 광견병 노출 후 관리절차가 개들을 상대로 진행되고 있다.규정에 따라 광견병에 감염된 동물에 노출된 미예방접종 반려동물은 4개월 동안 격리조치를 받아야 한다. 이어 격리 해제 한 달 전 광견병

사건/사고 |귀넷, 스넬빌, 광견변, 라쿤, 반려동물, 귀넷 동물복지국 |

건국 250주년 기념 반려견 입양비 2.50달러

귀넷 동물보호소 특별행사이달 말까지…비용도 무료 귀넷 동물 보호소(Gwinnett Animal Shelter)가 미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반려견을 2.50달러에 입양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보호소 측 발표에 따르면 반려견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6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입양자에게는 입양비 할인뿐만 아니라 ∆중성화 수술 ∆마이크로칩 삽입 ∆기본 예방접종과 필요할 경우 ∆심장사상충 치료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이외에도 선착순 입양 250마리의 반려견에게는 '렛 프리덤 링’이라는 기념 선물꾸러

사회 |귀넷 동물보호소, 입양비용, 할인, 특별행사, 건국250주년, 반려견 |

반려견 공격한 라쿤 광견병 확진

지난 5월 26일 배로우 카운티 베들레헴에서 반려견을 공격한 라쿤이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귀넷 동물보호국과 조지아 공중보건국은 광견병 의심 동물에게 접촉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받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반려동물이 감염 동물에 노출될 경우 최소 4개월간 격리하고 격리 종료 전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이상 행동 동물 발견 시 귀넷 동물보호국으로 신고해야 한다.

사건/사고 |광견병, 라쿤, 반려견, 귀넷, 베들레헴, 귀넷 동물보호국 |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또 반려…"경찰, 보완수사 이행 안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촬영 김인철] 검찰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구속영장을 또 경찰로 돌려보냈다.7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재신청한 방 의장의 구속영장을 전날인 6일 기각했다고 밝혔다.검찰은 "구속영장을 검토한 결과 보완 수사를 요구한 내용들이 이행되지 않아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검찰의 기각 결정에 대해 이날 경찰은 "따로 입장이 없다"는 입장이다.지난달 30일 경찰은 검찰이 보완 수사

사건/사고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또 반려 |

검찰 "방시혁 구속 필요 사유 소명 부족" 구속영장 반려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경찰 "절차에 따라 판단" 방시혁 하이브 의장[연합뉴스 자료사진]  검찰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24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 대해 신청된 구속영장을 경찰에 되돌려보냈다.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보완 수사한 뒤 영장 재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사회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 |

경찰, 하이브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상장 후 2천억원에 가까운 부당이득 챙겼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찰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방 의장에 대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중순 방 의장에 대한 조사 이후 5개월여만이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상장한 혐의를 받는다. 

사회 |경찰, 하이브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 |

땡큐 AI!…실종 반려견 수색에도 첨단기술 활용

데이터 베이스에 사진 업로드3,000곳 보호소 사진과 매칭마이크로 칩없는 경우 획기적주인들에겐‘기적’같은 재회  최근 AI 기술을 사용해 잃어버린 반려동물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 데이터베이스에 동물 사진을 올리면 AI가 전국 동물보호소 동물 사진과 매칭하는 방식으로 수색에 나선다. [로이터] 비영리 동물 구조 및 보호 단체 ‘애니멀 휴메인 소사이어티’(Animal Humane Society)에 따르면, 반려동물 3마리 중 1마리는 생애 중 한 번 이상 실종된다. 그러나 최근 AI 기술 발전과 함께 실종 반려동물을

기획·특집 |실종 반려견 수색에도 첨단기술 활용 |

귀넷 카운티 광견병 주의보

데큘라서 광견병 너구리 포획 귀넷 카운티 데큘라 지역에서 포획된 너구리가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아 이 일대에 광견병 주의보가 내려졌다.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지난주 17일 데큘라 태너 로드 인근에서 개 한 마리가 너구리 공격을 받았다. 이후 해당 너구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 복지국 직원들 의해 포획됐고 19일 검사에서 광견병 감염이 최종 확인됐다.귀넷 동물복지국과 주자연보호국은 “너구리와 여우 등 야생동물에 물리거나 긁힌 경우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에게 광견병이 전염될 수 있다”면서 “이상 행동을 보이는 동물과의 접촉을 피

사회 |광견병, 너구리. 양성반응, 반려동물, 귀넷 동물 복지국, 주의보 |

디캡 여성, 키우던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여러 마리 개 공격, 과다출혈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에서 한 여성이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들에게 무참히 공격당해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디캡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9시경 앤더슨 밸리 드라이브(Anderson Valley Drive) 1400번지 일대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이미 숨진 여성 한 명과 몸에 피가 묻은 채 서성이는 여러 마리의 개를 발견했다.사망한 여성의 신원은 43세 마이노비아 틴슬리(Mynoviah Tinsley)로 확인됐다. 디캡 카운티 검안소는 틴슬리의 사인이 '

사건/사고 |40대 여성, 반려견 공격 사망, 과다출혈 |

한국 입국시 육류 반입 ‘주의보’… 비프저키도 ‘압수’

설 전후 특별검역단속 강화육류·유가공품·반려견 사료과일·묘목·흙까지 제한미신고시 1천만원 벌금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입국장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인천본부세관 직원들이 휴대품 검역을 하는 모습. [연합]  LA에 거주하는 한인 김씨는 최근 부모님을 뵙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출국 전 코스코에서 구입한 비프저키 몇 봉지와 손주를 위한 육류 성분 스낵, 반려견 간식용 육포를 캐리어에 넣었다. “상업용 밀봉 제품이고 미국산이니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기내에서 배부된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에 ‘식품

사회 |한국 입국시, 육류 반입 주의보, 비프저키도 압수.육류·유가공품·반려견 사료,과일·묘목·흙,미신고시 1천만원 벌금 |

불길 속 반려견 구하려다 숨진 귀넷 남성

11일 저녁 릴번 주택 화재 주말 저녁 귀넷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한 남성이 숨졌다. 이 남성은 자신의 반려견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다시 들어갔다가 참변을 당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귀넷 카운티 소방당국은 일요일인 11일 저녁 6시 23분께 릴번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신고자는 화재 주택에 사람들이 있다고 전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하자 화재 주택에 있던 한 남성은 함께 있던 자신의 어머니를 깨워 소방대가 도착 전 안전하게 밖으로 대피했다.그러나 이 남성은

사건/사고 |주택 화재, 반려견, 릴번, 귀넷 소방국 |

광견병 코요테, 귀넷서 잇따라 주민 공격

뷰포드서 주민·반려견 피해 뷰포드에서 잇따라 주민과 반려견을 공격한 코요테가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았다.귀넷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월 26일 뷰포드에서 주민 1명과 반려견 1마리가  코요테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었다.이어 27일에도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명과 반려견 1마리가 역시 같은 코요테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부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다만 당국은 첫번째 부상 주민에 대한 광견병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공식 발표했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에 따르면 광견병은 바이러스가

사건/사고 |광견병, 코요테, 뷰포드, 주민, 반려견 |

개싸움이 총격으로...70대 남성 사망

공원 산책 중...52세 남성 검거 산책 중 반려견간 싸움이 총격전으로 번져 70대 남성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게인스빌 심슨 공원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던 두 남성 사이에 다툼이 벌어졌다.각자 반려견과 산책 중 반려견들이 싸우기 시작했고 이 싸움이 이내 주인간 언쟁으로 이어졌던 것.언쟁이 몸싸움으로 확대되면서 52세 남성이 권총을 꺼내 상대 반려견을 쏜 뒤 이어 반려견 주인인 70대 남성에게도 총을 쐈다.총격 발생 신고를 접수받고 급히 현장에 출동한 홀 카운티 셰리프국 요원

사건/사고 |반려견, 산책, 개싸움, 게인즈빌, 심슨공원,홀 카운티 |

15일 조지아 몰 성탄절 트리 점등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리는 조지아 몰(Mall of Georgia)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행사가 15일 열린다.이날 행사는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트리 점등식 외에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퍼포먼스 행사와 페이스 페인팅,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12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산타크로스와의 사진촬영 행사도 15일부터 시작된다.트리 점등식에 이어 23일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타와 사진을 찍는 행사도 진행된다. 이 행사는 행사 당일 오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JC페니 매장

사회 |조지아 몰, 성탄절 트리, 점등식, 산타 사진, 반려동물 |

침대에 총 뒀다가…반려견이 잘못 밟아 주인에 총상

펜실베이니아서 사고…피해 남성, 병원 이송돼 응급 수술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침대에 둔 총기를 반려견이 잘못 밟아 주인이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13일 A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1시 13분께 펜실베이니아주 버크스 카운티 실링턴에서 53세인 한 남성이 총에 맞아 다쳤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 남성은 자신이 정리해서 침대에 올려둔 엽총을 반려견이 뛰어올라 밟으면서 총알이 발사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그는 발사된 총알이 침대에 앉아있던 자신의 허리 아랫부분에 박혔다고 설명했다.경찰이 현장

사건/사고 |침대에 총 뒀다가, 반려견이 잘못 밟아 주인에 총상 |

“주거비 부담에 이혼 미루고 반려동물 포기까지”

미국인 4,000명을 대상으로 한 레드핀 설문조사 결과, 주택 소유자와 임차인의 44.4%가 임대료나 모기지 지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외식, 휴가 줄이기부터 이혼 연기, 반려동물 포기, 자녀 교육 자금 축소 등 가족 관련 중대한 결정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급등한 주거비가 ‘아메리칸 드림’을 멀어지게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택 매매가와 모기지 금리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공동 소유, 룸메이트와 함께 사는 등의 새로운 방식이 등장하고 있다.

경제 |주거비 부담, 이혼 미루고, 반려동물 포기, 모기지·렌트 모두 상승 |

조지아주서 가장 반려동물 친화적 도시는

월렛허브 조사, 애틀랜타 전국 12위 많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은 가족이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며, 미국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9,400만 가구 이상이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재정적 부담 없이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싶어한다. 미국 반려동물 제품 협회(American Pet Products Association)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2025년 반려동물 소유 비용은 약 1,5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재정전문 웹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생활·문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애틀랜타 |

주소득세 인하 ∙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7월부터 발효되는 조지아 주요 새 법규가정폭력 피해 피의자 감형5세 이하 자녀 보육비 공제인간 퇴비화 방식 장례 허용 7월1일부터 조지아에서는 100개가 넘는 주 법률이 새롭게 발효된다. 모두 올해 주의회를 거쳐 주지사가 서명한 법률이다.  조세 분야부터 교육, 형사분야,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이들 중 한인 등 주민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칠 주요 법률을 분야별로 소개한다.∆형사 및 공공안전가정폭력 피해 이력이 있는 피의자에게는 감형이 의무적으로 허용된다. 형이 확정돼 이미 수감 중인 경우에도 재심청구 뒤

사회 |조지아 새 법률, 발효, 가정폭력, 아동방임. 주 소득세, 자녀 세액공제, 휴대전화 사용금지, 고졸 학력 프로그램, 홈스쿨링, 반려동물, 밀매, 인간퇴비화, 장애보훈영 자동차 번호판 |

심장병 환자가 반려견 키우면 사망 위험 65% 낮아진다

반려동물 키우면 고혈압 위험 31%↓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에도 좋은 영향 주말 저녁 한강이나 주변 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반려견과 함께 있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개가 사람과 함께 산 것은 약 1만2,000년 전부터로 추정됩니다. 사람과 생활을 같이하게 되면서 개의 유전적 특성도 변했습니다.최근 발표된 개와 늑대의 유전인자를 비교한 연구에 따르면 늑대가 개로 진화하면서 발생한 유전적 변이가 사람이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하면서 얻은 변이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시스템이 바뀌면서 공격성이 줄었고

생활·문화 |반려견, 심장병, 사망위험 |

“반려견 입양∙임보하실 분 찾습니다”

귀넷 카운티 동물보호센터  보호 반려견 수용한계 초과  귀넷 카운티 동물보호센터가 보호 중인 반려견 규모가 수용한계를 넘어서자 입양 및 임시보호 가정을 긴급하게 찾고 있다.귀넷 카운티에 따르면 산하 빌 애킨슨 동물복지 센터의 반려견 수용 한계는 131마리이지만 지난 24일 기준 현재 141마리의 반려견이 수용된 상태다.통상 수용한계를 넘어서면 ‘위기 상황’으로 간주된다.수용 반려견이 증가한 이유로 합법 및 불법 브리더(번식업자)의 증가와 함께 생활고로 반려견을 포기하는 가정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센터 측은 분석하고 있다.

사회 |귀넷 동물보호센터, 입양, 임시보호, 수용한계 초과, 위기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