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인교협 올해 '건강한 교회' 지향
5일 언론 상대 신년하례식 개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5일 오전 둘루스 청담에서 언론사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신년하례식을 열고 2026년 임원진을 소개하고 교협의 2026년 활동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손정훈 회장은 2026년 교협의 표어로 ‘건강한 교회의 꿈’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예루살렘 초대교회처럼 존경받는 건강한 교회로, 모이기에 힘쓰고 소외된 약자들을 돕고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협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교협은 올해 주요 행사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복음화대회, 교회연합체육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