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주민들, 미 이란 공습에 ‘불안∙우려’
“공포…20년전 이라크 사태 악몽”“트럼프는 어디까지 할 건가”비난 애틀랜타 도심선 공습 규탄 시위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 시설 공습 이후 조지아 주민들 사이에서 불안과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AJC가 전했다. 신문은 주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군의 안전과 의회 승인 없는 트럼프의 단독 결정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무장지원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21일 오전 벅헤드의 한 호텔에서 머물던 한 20대 남성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습 뉴스를 보고 공포에 질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