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반 사기플랫폼 제재…가상화폐 5,200만달러 동결
연방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9일 중국어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인 초국적 범죄조직 ‘신비 개런티’를 제재했다고 밝혔다. OFAC는 이 조직이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사기, 사기, 자금 세탁, 기타 범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불법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OFAC는 또 가상화폐와 기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비 개런티의 핵심 운영을 지원하는 2개 법인도 제재 대상 목록에 올렸다. 이번 제재는 연방 법무부 사기센터 특별수사대(SCSF)와 공조로 이뤄졌으며, SCSF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