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흑인역사 AP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례 APAC 유니티 갈라(Annual APAC Unity Gala)'를 개최하며 아태계 커뮤니티의 강력한 단합력을 과시했다. '공유된 전통, 더 강력한 결속(Shared Traditions, Stronger Bonds)'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아태계 유산의 달(Asian Pacific Heritage Month)을 축하하고 지역 사회 발

사회 |#APAC, #아시아태평양계, #유니티갈라, #아태계유산의달, #제이슨쿤탈랑시, #박은석한인회장, #앤문소장, #미동남부국악협회, #부채춤, #APAC장학생, #박소윤, #애린주, #켄톤하우스, #둘루스, #커뮤니티어치브먼트상 |

APD〈애틀랜타 경찰국〉, 경력직 채용에 1만달러 보너스

월드컵 앞두고 인력확보 총력 2026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애틀랜타 경찰이 인력 확보에 총력에 기울이고 있다.애틀랜타 경찰국(APD)은 경력직 경찰이 지원할 경우 채용 절차를 간소화하고 동시에 1만달러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대런 쉬어바움 APD국장은 지난주 시의회 브리핑에서 “현재 APD 소속 경찰관수는 1,795명으로 2021년 이후 가장 많지만 목표치인 2,000명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APD측은 1만달러의 보너스 지급이 인력확보 뿐만 아니라 현재 경찰관 초과근무 수당

사회 |애틀랜타 경찰국, APD, 경력직 경찰 채용, 보너스, 초과근무수당 |

김백규 비대위원장 '올해의 아시안 상' 수상

APAC GA 커뮤니티 어워드 수상한인회 아닌 비대위가 한인대표 아·태계 유산의 달을 맞아 조지아주 아시아계 커뮤니티 연합체인 아태계 미국인협의회( Asian Pacific American Council of Georgia - APAC GA)가 주최한 연례 연합 갈라 행사가 3일 저녁 둘루스 소네스타 귀넷 플레이스 호텔에서 열렸다.조지아 에이팩(APAC)은 조지아에서 아시아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모인 15개국 대표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올해 행사는 APAC 창립 40주년을 맞아 ‘다양성 속의 통일성’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사회 |김백규, 올해의 아시안 상, APAC |

해외자문위원들 'APEC 2025 코리아' 홍보 박차

경북도 해외자문위원 APEC 홍보안순해 미동부 회장 등 5명 위원 전 세계 42개국에서 활동하는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 116명이 경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뛴다.APEC 2025 코리아는 경제 협력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며, 경주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역사적 도시에서 세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는 APEC 2025 코리아의 가치와 의미를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를 지지하는 실천적인

사회 |경북 해외자문위원, APEC 2025 코리아 |

‘AP통신 취재 제한’ 트럼프 백악관 취재 시스템도 변경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백악관이 AP통신의 취재를 제한한 데 이어 전반적인 백악관 취재 시스템도 변경하기로 했다. 기성 언론 위주의 취재 관행을 바꿔 트럼프 정부에 우호적인 인터넷 매체 등의 취재 참여를 늘리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수십년간 워싱턴 DC에 기반을 둔 백악관 출입기자단이 백악관 집무실 등의 공간에서 질문할 수 있는 풀 기자로 누가 참여할지를 결정했으나 더는 아니다”라면서 “워싱턴에 기반을 둔 일부 언론이 백악관 출입 특권을 독점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 |AP통신 취재 제한,백악관 취재 시스템 |

백악관 AP통신 출입정지 진짜 이유는?

표면적으론 ‘멕시코만’ 트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의 대표 뉴스통신사인 AP의 백악관 출입을 제한한 배경에는 AP통신의 ‘스타일북’이 있다고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백악관 고위 당국자들을 인용, AP 기자 출입 제한의 큰 이유 중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들이 AP의 스타일북이 수년간 주류 언론 전반에 퍼뜨린 진보적인 언어 선택에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스타일북은 기사 작성과 편집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언론사가 문법, 용어 사용 등에 관한 규칙을 정리한 지침서를 말한다. 백악관

사회 |백악관, AP통신, 출입정지,이유 |

美언론 "尹도박 실패…권력 정점서 충격적 몰락

"외신, 탄핵안 가결 긴급타전…실시간 보도로 큰 관심미·유럽 매체 홈페이지 최상단 뉴스 배치CNN "권한대행 한총리 수사선상"…WSJ "리더십 공백의 잠재적 위험"WP "권력 공백, 트럼프 취임과 맞물려…한국 대응능력 약화 가능성"AP "임기 스캔들로 얼룩…정치적 무명서 정점 올랐지만 산산조각 위기"WSJ, 조기대선 시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명확한 선두주자" 소개 월스트리트저널(WSJ) 홈페이지 상단 뉴스 캡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4일 국회를 통과하자 전 세계 언론도 이를 일제히 신속하게 보도했

정치 |외신,탄핵 가결,긴급타전,실시간 보도,라이브 코너,WP,NYT,CNN,WSJ,BBC,가디언,로이터 AFP,AP통신 |

애틀랜타 공항 차량도난 사고 급증

올해 311건···작년 3배 넘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서 차량 도난사건이 급증하고 있다.애틀랜타 경찰(APD)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올해 공항 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도난 사건은 최소 311건으로 집계됐다, 작년 전체 도난건수 95건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캘리 콜레어 APD공항지구대 책임자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순찰 인력과 도보 경비를 늘리는 한편 CCTV 모니터링 기능도 강화해 차량도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APD는 이외에도 공항 내 새로운 차량도난 방

사회 |차량도난, 애틀랜타 공항, APD |

APEC 폐막… ‘트럼프發 보호주의’ 경계감 속 다자무역 지지 확인

‘마추픽추 선언문’ 발표… “역내 교역·투자 촉진” 이시마 성명도 내놔 시진핑, 일방주의 비판 목소리 ‘존재감’…바이든, ‘파트너십 결속’ 무게 尹, 2025년 의장국 ‘의사봉’ 받아… “지속 가능한 내일 함께 만들어갈 것”양자회담 등 외교전…韓 등 주요국 정상, 18∼19일 브라질 리우서 G20회의 참석  한자리에 모인 APEC 정상 [로이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트럼프 발(發)' 보호무역 부상기류에 대한 경계감 속에 다자간 교류를 기반으로 한 역내 경제발전 도모라는 비전을 공유하며 1

사회 |APEC 폐막 |

로제, 유재석 만났다.. ‘APT.’ 열풍→‘유퀴즈’ 출격

 블랙핑크 로제 /사진=스타뉴스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로제(ROSE)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뜬다.14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로제는 지난 13일 tvN ‘유퀴즈’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블랙핑크 멤버가 ‘유퀴즈’에 출연하는 건 로제가 처음이다. 로제는 올해로 데뷔 9년차를 맞이한 만큼 블랙핑크로서, 솔로로서, 그동안 활동해온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유재석, 조세호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는 후문이다.특히 로제는 지난달 18일 팝 가수 브루노 마스(B

연예·스포츠 |로제,유재석,APT,유퀴즈,브루노 마스 |

조지아 'AP 흑인역사 과목' 폐지 "없었던 일로"

법무부 "분열적 인종개념 위반 아냐" 해석우즈 교육감 7일 결정번복, 기금 계속 지원 조지아 공립학교에서 흑인역사과목을 더 이상 AP과목으로 채택하지 않기로 한 리처드 우즈 조지아주 교육감의 결정이 논란 끝에 번복됐다. 아울러 교육감은 이 과목을 주 카탈로그에 포함시켜 주 기금을 지원받고 이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은 호프(HOPE) 장학금 계산에서 학점 평균이 올라갈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지난달 말 리차드 우즈 조지아 주교육감은 AP과목으로 운영되고 있는 흑인역사과목 채택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주교육감의 이번

교육 |흑인역사 AP, 리처드 우즈 교육감 |

“증오의 정치∙가증스런 결정”

흑인역사과목 폐지 거센  비판애틀랜타교육구는  존속 결정귀넷은 폐지…교사·학생 혼란 흑인역사과목을 AP과목으로 채택하지 않기로 한 리차드 우즈 조지아 주교육감의 결정(본지 7월23일 보도)이 알려지자 조지아 교육계에서는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특히 새학기를  앞두고 일선 학교에서는 큰 혼란이 일고 있다.남부교육재단의 레이몬드 피어스 회장은 “우즈는 증오의 정치를 하고 있다”면서 “아직도 조지아에는 반흑인주의 등 남북전쟁 이전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는 저급한 문화가 존재하고 있다”며 우즈 교육감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

교육 |흑인역사과목, AP과목, 우즈 교육감, |

"흑인역사과목 폐지 말도 안돼"

주교육감 AP과목 중단통보에일선교육현장 당혹∙분노 확산 조지아 공립학교에서 흑인역사과목을 더 이상 AP과목으로 채택하지 않기로 한 주교육감의 결정과 늦장 통보로 인해 일선 교육현장에서 반발과 혼란이 일고 있다.최근 리차드 우즈 조지아 주교육감은 AP과목으로 운영되고 있는 흑인역사과목 채택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주교육감의 이번 결정으로 공립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흑인역사과목에 대해서는  주정부 기금 지원이 끊기게 됐다.  사실상 흑인역사과목의 폐지와 같은  조치다.이번 결정은 새 학기가 임박해서야 각 일선학교에 통보된 것으

교육 |흑인역사과목,AP, 주교육감, 귀넷교육위원회 |

〈한인타운 동정〉 'APS 부동산학교 54기 모집'

APS 부동산학교 54기 수강생 모집수업 기간은 3월 27일-5월 2일이며, 수업은 월화수(목) 오후 6시-10시에 이뤄진다. 수강료는 교재포함 500달러이며, 강사는 케이시 이 브로커가 담당한다. 문의=770-310-9589.아틀란타 벧엘교회 부흥집회3월 1일 금요일부터 3월 3일까지 박신일 목사님(그레이스한인교회, 벤쿠버)을 강사로 "복음은 능력입니다"라는 주제로 부흥집회를 갖는다. 첫날 금요일에는 오후 8시에 본당에서 "능력의 복음"(롬 7:21-24), 둘째날 토요일 오전 10시에 본당에서 직원 세미나로 "광야의 영성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APEC 정상들과 윤 대통령 나란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방미 이틀째인 1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조 바이든 대통령 및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도 만나는 등 활발한 정상 외교를 펼쳤다. 이날 윤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세션1 연설을 통해 “기후 위기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극복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대한민국은 무탄소 에너지 활용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윤 대통령(앞줄 맨 오른쪽)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세

사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

조지아 고등학생 AP 합격률 전국 15위

AP 수강 아시안 74%·백인 38%·흑인 20%조지아주, 10년 전보다 수강생 감소 전국 공립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조지아 학생들의 AP 과목 합격률이 전국 15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AP 과목 수강은 고등학교 재학 중 대학 수준의 과목을 듣는 것으로 대학 입학시 학점으로 인정받아, 학비를 절감하는 효과도 볼 수 있는 제도다. 뉴데이타(New Data)가 금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21년 AP시험을 친 조지아 고등학생의 21.2%가 5점 만점에서 3점 이상을 받았다. 이 수치는 미 전국

교육 |AP과목 |

APR·클로징 비용 뜻도 모르고 주택 구입 나서는 경우 많아

주택 구입에 대한 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이 있다면 과연 몇 점이나 받을 수 있을까? 주택 구입 열기가 여전히 뜨겁지만, 바이어 중 주택 구입과 관련된 지식을 올바로 이해하는 비율은 매우 낮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최근 실시된 한 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바이어가 주택 구입 과정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모기지 이자율, 다운페이먼트와 같은 기본적인 단어의 뜻조차 모른 채 내 집 마련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재정 매체 머니와이즈가 바이어 1,1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택 구입 단어 시험에서 절반이 넘는

부동산 |APR·클로징 비용뜻도 모르고 주택 구입 |

“AP과목에 아시안역사 더 반영하라”

‘메이크 어스 비저블 뉴저지’, 온라인 서명운동AP 미국사에 아시안아메리칸 역사의 다양성 포함돼야 미 대학 입학에서 중요한 평가척도인 AP(대학학점선이수제) 시험의 미국 역사과목에 아시안아메리칸 역사에 대한 내용이 더 많이 반영돼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뉴저지 공립학교에서 아시안아메리칸 역사교육 의무화를 이끌어냈던 비영리단체 ‘메이크 어스 비저블 뉴저지’는 최근 AP시험을 주관하는 칼리지보드에 AP 미국사 과목에서 아시안아메리칸 역사에 대한 내용을 강화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 단체는 지난 1월 뉴저지에서 입법

교육 |AP과목에 아시안역사 더 반영하라 |

“AP 교과서, 한국 관련 왜곡 심각”

독도 영유권 등 잘못 설명 미국 정규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대학 조기이수 과정(AP) 교과서에서 한국 관련 오류가 심각하다고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16일 밝혔다. 반크가 AP 신규 교과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카플란이 2020년 3월 발행한 ‘인문 지리 교과서’ 259쪽에는 “독도는 분쟁지역이다. 심지어 한국인들이 격렬한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이 섬(독도)을 한국 땅이라고 주장한다”고 서술했다. 또 독도가 무주지(주인 없는 영토)인데, 한국인들만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처럼 서술하는가

교육 |AP교과서, 독도, 왜곡심각 |

'러브콘서트'로 부모님세대 위로

가야금, 피아노 연주미국 테너의 한국 가곡  복음과 문화가 만나는 ‘러브콘서트’가 지난 10일 오후 4시 애틀랜타 좋은교회에서 열려, '고향의 한국화' 전시와 가곡과 아리아 음악회가 펼쳐졌다.APO 문화재단(대표 박민)과 애틀랜타좋은교회(담임목사 정연권)가 주최한 이 콘서트에는 토메 박신자 화백의 우리 고향의 모습을 그린 수묵화도 함께 전시됐다. 유순형선생의 가야금 연주를 시작으로 1부는 홍난파 곡, 이은상 시 곡들로 소프라노 오정애, 테너 베드로 카레라스, 소프라너 이예원, 테너 허정민 순으로

생활·문화 |러브콘서트,APO,좋은교회,애틀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