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철 국민훈장 모란장·이영준 국무총리 표창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에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과 이영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경철 회장은 미주 한인 상공인들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이영준 부회장은 지역 한인사회 결속력 강화 및 권익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국민훈장 모란장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132명의 후보 중 41명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도 5명 중 3명이 선정되지 못했다. 미국 소망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은 국민훈장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