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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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관련 문서 31건 찾았습니다.

이경철 국민훈장 모란장·이영준 국무총리 표창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에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과 이영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경철 회장은 미주 한인 상공인들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이영준 부회장은 지역 한인사회 결속력 강화 및 권익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국민훈장 모란장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132명의 후보 중 41명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도 5명 중 3명이 선정되지 못했다. 미국 소망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은 국민훈장 무

정치 |세게한인의 날 정부 포상, 이경철 이영준 |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장 전시회' 참석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 표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한인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25일 그린빌 다운타운 공항에 있는 ‘캐롤라이나 군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전시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미국 명예훈장 기념일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 당시의 명예훈장이 공개됐으며, 이 명예훈장의 수훈자인 윌리엄 헨리 톰슨은 당시 한국전에서 미국 최고의 국가 훈장을 받도록 추천된 단 4명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병사 중 한 명이었다. 그린빌 한국문화원, 한태동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원 등은 그린빌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회원들과 인사

사회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정 전시회, 한국전 명예훈장 |

‘퍼플하트 훈장’ 받았는데… 50년 산 미국서 ‘추방’

한인 1.5세 박세준씨 ‘비극’미 ‘파나마 침공’때 총상‘PTSD’시달리다 마약 전과이민정책 강화로 추방대상결국 한국으로‘자진 출국’ 그의 나이 55세. 7세 때 가족과 함께 이민을 와 LA에서 성장, 50년 가까이 미국에 살며 참전 군인으로 전공을 세워 퍼플하트 훈장까지 받았다. 그러나 복무 중 출동한 작전에서 총상을 입고 제대한 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시달리다 생긴 ‘마약 전과’가 결국 그의 발목을 잡았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 이후 거세진 반 이민 정책의 광풍에 희생돼 50여 년 전 어릴적 떠나온 한

이민·비자 |퍼플하트 훈장, 50년 산 미국서 추방, 한인 1.5세 박세준씨 |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회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상 축하연

미주한상총연 160명 전주서 축하연 열어"더 봉사하라는 격려로 알고 매진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의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23일 저녁 전주 시그니처호텔 1층 연회장에서 개최됐다.이 자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고상구 세계한인회총연합회장,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등 160여명이 참석해 황 명예회장의 수훈을 축하했다.황병구 회장은 지난해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경제 |황병구, 국민훈장 무궁화장 |

독립운동가 7,000명 훈장 전달 못해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한국 정부가 훈장을 전수하지 못한 독립유공자들의 수가 7,000명 이상이며, 이 중 미주방면 독립운동가는 200명 이상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 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에 따르면 독립유공자 1만7,848명 중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수하지 못한 독립유공자가 7,172명이며, 미주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유공자가 239명으로 집계됐다. 후손을 찾고 있는 미주방면 독립유공자 239명을 서훈 별로 분류하면, 대통령표창이 9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건국포장 87명, 애족장 42명, 애국장 9명,

사회 |독립운동가, 훈장 전달 못해 |

황병구 국민훈장 무궁화장, 동남부 6명 정부포상

제18회 세계한인의날 유공 정부포상자황병구 한상총연 회장 국민훈장무궁화장박형권, 김미경, 신광수, 김재례, 이중호 대한민국 정부는 10월 4일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 포상자 명단 총 91명을 발표했다.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는 아래와 같이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명예회장이 국민훈장 1등급인 무궁화장을 수상하는 등 개인 6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갖게 됐다.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며, 무궁화장, 모

사회 |세계한인의날, 유공 정부포상, 황병구 |

한국전쟁 명예훈장 수훈 미군 마지막 생존자, 97세로 별세

'북진 진두지휘' 퍼켓 예비역 대령…한국 최고 무공훈장도 수훈 8일 별세한 랄프 퍼켓 육군 예비역 대령[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전쟁에서 세운 공으로 미국 명예 훈장을 수훈한 참전 용사 중 마지막 생존자였던 랠프 퍼켓 미 육군 예비역 대령이 9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8일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 국립보병박물관은 퍼켓 대령이 이날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있는 자택에서 잠을 자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정확한 사인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1926년 조지아주에서 태어난 그는 19

사회 |한국전쟁 참전용사, 97세로 별세,조지아 |

이국자 국민훈장 석류장 외 3명·1단체 표창

이국자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백현미·마이클박·박청희 표창어거스타 한인회 대통령 표창 2023년 제17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정부 포상자에 동남부지역 인사 4명 및 단체 1곳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10월 5일 재외동포청은 정부 포상자 명단 총 95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은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이국자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장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백현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은 대통령 표창을, 마이클 박 조지아주 귀

사회 |세계한인의 날 정부 포상, 이국자 국민훈장 석류장 |

주중광 국민훈장 목련장, 김강식 국민포장 전수식

애틀랜타 총영사관 6일 전수식 개최 2022년 제16회 세계 한인의 날 해외동포 정부포상자에 대한 전수식이 6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열렸다.박윤주 총영사는 이날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주중광 박사, 국민포장을 수상한 김강식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수상자 가족 및 총영사관 직원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주중광 조지아대학교(UGA) 종신석좌교수는 세계적인 약학자로 2017년 국제바이러스학회 안토닌 홀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한국의 의과학계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한미

사회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 총영사관 |

"여러분의 사랑 훈장처럼 달고 살겠다"

6일 이임 박윤주 총영사 환송회 열려한인회·동남부연합회·평통 환송식 주최 오는 11일 이임하는 박윤주 제18대 주애틀랜타총영사를 환송하는 행사를 6일 저녁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단체들이 공동으로 마련했다.애틀랜타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행사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가 공동 주최했으며 80여명의 한인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미쉘 한인회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환송식에서 이경성 한인회 이사장이 개회선언을, 이문규 한인교회협의회장이 기도를

사회 |박윤주 이임, 애틀랜타 한인단체 |

주중광 국민훈장 목련장, 김강식 국민포장

16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스테파니 조 AAAJ 대표 대통령 표창 2022년 제16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에 동남부 지역에서 주중광 조지아대(UGA) 종신석좌교수, 김강식 제28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스테파니 조 아시안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대표가 선정됐다.주중광 박사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김강식 회장은 국민포장, 스테파니 조 대표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은 세계한인의 날 기념일(10월5일) 전후로 발표되지만, 지난해엔 명단이 공개되지 않았다. 재

사회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자, 주중광, 김강식 |

[권정희의 세상읽기] 나이의 훈장, 나이의 덫

권정희(LA미주본사 논설위원)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5일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공식선언했다. 이로써 2024 대선은 바이든 현직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직 대통령 사이의 재대결로 펼쳐질 모양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선거판에서 내년 11월은 아득하게 먼 미래이기는 하다. 그렇기는 해도 일단 바이든은 선거에서 싸울 상대로 트럼프를 분명하게 지목했다. 트럼프 골수 지지층인 MAGA(미국을 위대하게) 극단주의자들이 미국의 근본적 가치인 자유와 민주주의를 심대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미국의 영혼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계속하겠다고

외부 칼럼 |권정희의 세상읽기,LA미주본사 논설위원 |

‘명예훈장’받은 한국전 참전노병,‘영웅의 전당’헌액

바이든의 명예훈장 1호 수여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5월 21일 백악관에서 한국전쟁 영웅 랠프 퍼켓 주니어 예비역 대령에게‘명예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로이터]미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훈장’(Medal of Honor)을 받은 한국전쟁 참전용사가 국방부 ‘영웅의 전당’에 헌액됐다. 국방부는 6일 한국전쟁에 참전한 랠프 퍼켓 주니어(95) 퇴역 대령을 국방부 영웅의 전당에 헌액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전에 참가해 공을 세워 2020년 명예훈장을

사회 |한국전 참전노병, 명예훈장,영웅의 전당헌액 |

한인 스타배우 샌드라 오, 캐나다 국민훈장 받는다

“영화계 빛낸 공로”…한인으로는 2번째 영예 캐나다 국민훈장 받는 한인 배우 샌드라 오 <연합뉴스 자료사진>한인 스타 배우인 샌드라 오(한국이름 미주)가 캐나다 국민훈장(Order of Canada)을 받는다.30일 캐나다 총독 사이트(The Governor General of Canada)와 더캐네디언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메리 사이먼 연방 총독은 최근 문화예술, 학계, 정계, 스포츠계 등의 캐나다 국민훈장 수훈자 명단을 발표했는데, 샌드라 오는 문화예술 부문 수훈자로 선정됐다.캐나다 국민훈장은

연예·스포츠 |샌드라 오, 캐나다, 국민훈장,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그레이 애나토미,킬링 이브 |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수교훈장 최고등급 광화장 받아

수교훈장 광화장 받은 호건 주지사 =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운데)가 9일 워싱턴DC 주미 대사관에서 광화장을 받은 뒤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부인인 유미 호건 여사, 오른쪽은 이수혁 주미대사. 2022.2.10 [메릴랜드주 제공]   '한국 사위'로 통하는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9일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중 최고등급인 광화장을 받았다.메릴랜드주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호건 주지사가 워싱턴DC 한국 대사관에서 이수혁 주미대사를 통해 한국 정부에서 수여하는 수교훈장 광화장

사회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수교훈장 최고등급 광화장 받아 |

차민영 회장 한국정부서 훈장 받아

세계한인의 날 맞아 의료유공 목련장 수상  서울 메디칼 그룹의 차민영(사진) 회장이 한국 정부가 수여하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는다. 5일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발표된 기념 유공자 포상 명단에서 차민영 회장이 유공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LA 총영사관이 밝혔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차민영 회장은 1993년 서울 메디칼 그룹을 설립한 이래 한국형 종합 검진 시스템을 도입하고 매년 100여명의 각 분야 전문의가 참가하는 ‘건강박람회’를 무료로 개최해 한인 시니

사회 |차민영,한국정부훈장 |

플로리다 김승권 회장 국민훈장 목련장

세계한인의 날 유공자 선정한(이)정숙 외교부장관 표창 김승권(사진)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상임고문이 국민훈장 목련장 포상자로 선정됐다.5일(한국시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88명(단체 포함)의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외교부는 5일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동남부지역 포상자로는 김 상임고문이 유일하다.한국 외교부는 제15회 세계한인의 날(10.5)을 기념해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

사회 |김승권, 세계한인의 날, 플로리다, 자매도시위원장, 잭슨빌 |

한국전 참전 미군 훈장 가족품에 돌려준 중고품점 자원봉사자

애리조나주의 한 중고품점 자원봉사자가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수십년 전 작고한 퇴역 미군의 훈장을 발견해 가족 품에 돌려줬다.28일 CNN방송과 폭스뉴스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크리스천 패밀리' 중고품점의 자원봉사자인 테리사 페린은 2주 전쯤 가게에 기증받은 물품에서 '퍼플 하트 훈장'을 찾아냈다.퍼플 하트는 미국이 전투 중 부상한 군인에게 주는 훈장으로, 페린은 일주일에 한 번씩 자원봉사에 나서 중고품의 가격을 매기고 전시하는 일을 맡고 있다. 누군가에게 매우 중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한 페린은 훈장 뒷면에

사회 |한국전,참전미군,훈장,가족에게 |

박윤주 총영사 퍼켓 대령 명예훈장 수상 축하연 연설

컬럼버스 지역사회 축하 만찬 개최미특수전 사령관, 맥마스터 등 경의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18일 저녁 조지아주 컬럼버스 소재 미국립보병박물관에서 개최된 한국전의 영웅 랄프 퍼켓 예비역 대령의 명예훈장 수상 축하 만찬연에 참석했다.랄프 퍼켓 대령은 지난달 21일 백악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및 바이든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정부에서 수여하는 최상위 훈장인 명예훈장(the Medal of Honor))을 수상했다.이날 모임은 컬럼버스 지역의 군, 비즈니스, 민간단체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축하연 자리였

|박윤주,퍼켓 대령,명예훈장 |

조지아주 한국전 영웅 최고 훈장 받는다

컬럼버스 거주 랠프 퍼켓 퇴역대령21일 한미정상회담 자리에서 수여 조지아주 출신의 94세 한국전 영웅 랠프 퍼켓 주니어(사진) 퇴역 대령이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훈장(Medal of Honor)을 수여받는다. 명예 훈장 수여식에는 때마침 미국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다.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부각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한국전 당시 미국 특수부대 레인저스 중대장이었던 퍼켓은 1950년 11월 24일 시작된 제2차 청천강 전투에 부대원 51명과 함께 참여했다. 2

사회 |퍼켓,명예훈장,바이든,한국전,문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