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 인터넷은행’ 설립 추진
“600억 규모 한상펀드 구성 자본금 3천억원 조성 계획” 전 세계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들과 재외한인 기업인들이 ‘해외동포 인터넷은행’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월드코리안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포도뱅크추진위원회(위원장 김병기·이하 추진위)는 지난 4일 해외동포 인터넷은행 설립을 위한 줌 회의를 열고 이날 회의에 참여한 재외 한인 단체장들과 한인 기업들이 해외동포 인터넷은행 설립에 참여하기로 결의하고 한상펀드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도뱅크추진위원회는 해외동포 인터넷은행을 설립하기 위해 먼저 600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