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은행 2분기 실적

한인은행들 추석 무료송금 이벤트 실시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BOH, 한미, PCB 애틀랜타 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이 오는 9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원·환율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하면 고객들은 한국 등으로 송금을 보낼 때 서비스 수수료를 절약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한인 은행권에 따르면 한인 은행들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달 말 무료 송금 서비스를 일제히 제공한다고 밝혔다.한인 은행들은 이번 무료 송금 기간 중 은행 고객에 한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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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신용도… 대다수 ‘별 5개’ 최우수

바우어 2분기 평가 발표 10개 은행 최고 평점 받아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은행들이 중동 전쟁과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제와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최근 분기별 신용도 평점 조사에서 주류 신용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 분기마다 전국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Star Rating)을 발표하는 금융전문 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은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을 2026년 2분기 영업 실적과 자산건전성, 수익성, 신용도 등 다양한 경영평가 지표를 토대로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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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실적 32% 급등

 ■ FY26 1~3분기 SBA 대출총 1,178건·15억8,086만달러뱅크오브호프 아시아계 1위평균 대출 134만달러 달해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6 회계연도 1~3분기 9개월 동안 15억달러를 넘는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호실적에 힘입어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한인 금융권의 SBA 대출이 4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할 것이 확실시된다. 10일 중소기업청(SBA)의 2026 회계연도 1~3분기(2025년 10월~ 2026년 6월) 전국 금융기관 대출 실적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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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개선·영업망 확장… 한인은행 직원 다시 늘렸다

■ 은행권 풀타임 직원 현황 11개 은행 총 3,912명 집계전년 대비 141명·3.7% 증가중·소형 은행들 증원 활발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의 직원 수가 전년 동기 증가하며 4,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인 은행들이 순익 증가 등 실적이 개선되고 타주 등으로 영업망을 확장하는 등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 다시 채용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4일 연방 은행감독국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 은행들의 2026년 2분기 기준 풀타임 직원 수는 3,912명으로

경제 |한인은행 직원 다시 늘렸다 |

미 경제 2분기 성장률 1.5%로 둔화

소비·AI 투자가 지탱 미 경제 성장률이 2분기 들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개인소비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투자 증가에 힘입어 기조적으로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는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1.5%(전기 대비 연율·속보치)로 집계됐다고 30일 발표했다. 지난 1분기(2.1%) 대비 성장세가 둔화했다. 상무부는 2분기 들어 정부지출이 감소한 데다 수입이 늘어난 게 개인소비와 투자, 수출 증가 효과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경제의 중추인 개인소비는 3.2% 증

경제 |미 경제 2분기 성장률 1.5%로 둔화 |

한인은행, 개선된 실적에 현금배당 상향

연 3~4%대·업계 평균 상회동급 은행 중 ‘최고 수준’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마감하면서 일제히 현금 배당(cash dividend) 지급에 나섰다.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올해 2분기 현금 배당을 전 분기 수준으로 지급을 확정했다.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금 배당을 줄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원했다.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기대도 물론 있지만 분기별로 꼬박꼬박 들어오는 현금 배당은 주식 투자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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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순익 8,329만달러... 6분기 연속 실적 개선

■ 남가주 6개 은행 실적분석상반기 순익 1억6,220만달러자산·예금·대출 외형도 성장비용 절감·체질 개선 효과올해 전체 실적 전망‘긍정’   올해 2분기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전년 동기 대비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은행들이 중동 전쟁과 여전히 높은 금리 상황 등 여러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비용 절감과 수익성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았다는 분석이다.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PCB 은행, 오픈뱅크, CBB 은행, US 메트로 은행 등 6개 한인은행들이 발표한

경제 |남가주 6개 은행 실적분석 |

메트로시티 은행, 2분기 실적 호조

2,213만달러 분기 순익전년동기 대비 32% 증가   조지아주에 본점을 두고 있는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이 올해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발표했다. 27일 메트로시티 은행의 지주사인 메트로시티 뱅크셰어가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은행은 올해 2분기에 2,213만달러(주당 76센트)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인 2025년 2분기의 1,683만달러(주당 65센트) 순익 대비 31.5% 증가한 것이다. 전 분기인 2026년 1분기의 2,231만달러(주당 77센트) 순익과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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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호실적’… 2분기 순익 35% 급등

3,303만달러·주당 26센트 자산·대출 등 성장 이어가‘순이자마진’수익성 개선일본은행 인수효과도 기대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ㆍ사진)가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을 발표하며 실적 개선 트렌드를 이어갔다. 또한 하와이주 테리토리얼 세이빙스 뱅크 인수에 이어 일본계 은행 SMBC 메뉴뱅크(SMBC Manubank)의 상업용 뱅킹 부문 인수 효과도 향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 뱅콥은 27일 나스닥 장 개장 전 발표한 실적 자료에서 2026년 2분기 순익이 3

경제 |뱅크오브호프, 호실적 ,2분기 순익 35% 급등 |

한미, 2분기 순익 전년대비 56%↑

■ 한인은행 어닝시즌 개막2,351만달러·주당 79센트자산 규모 80억달러 돌파순이자 등 수익성도 개선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올해 2분기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순익, 자산과 예금, 대출이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21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순익은 2,351만달러로 전년 동기인 2025년 2분기 1,512만달러 대비 55.5% 나 증가했다. 전 분기인 2026년 1분기의 2,256만달러와 비교하면 4.2% 증가했다. 2분기 주당순익(EPS)은

경제 |한미, 2분기 순익 전년대비 증가 |

한인은행 부실대출 비상… 전년비 10% 급증

 1분기 부실 3억 달러 넘어 상업용 부동산 침체 직격탄 CBB 은행 2.72% 가장 높아은행들 대출건전성 시험대   “출근하면 주요 대출의 페이먼트가 들어왔는지부터 확인한다. 요즘은 신규 대출 못지않게 기존 대출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한인은행들의 부실 대출이 비상이다. 남가주에 본점을 둔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PCB 은행, 오픈뱅크, CBB 은행, US 메트로 은행 등 6개 한인은행들의 부실 대출이 올 1.4분기에 3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감독국인 연방예금보험공사

경제 |한인은행 부실대출 비상 |

“한인 은행권, 2분기에도 실적 개선 전망”

■ 26년 2분기 어닝시즌 분석한미 21일·호프는 27일 발표주당순익, 전년비 개선 예고EPS 호프 $0.26·한미 $0.77   남가주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들의 어닝 시즌이 이달 말 시작하는 가운데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PCB 은행과 오픈뱅크 등 4개 상장 한인은행들의 월가 실적 전망치가 공개됐다. 14일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내놓은 2026년 2분기 실적 전망에 따르면 한인 상장은행들은 고금리와 경기 부진 속 대출 정체 등 여전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당순익(EPS)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 |한인 은행권, 2분기에도 실적 개선 전망 |

주류 은행권, 2분기 ‘깜짝 실적’ 기록

스페이스X 상장도 한몫 은행권이 올해 2분기 큰 폭의 순익 증가를 거뒀다고 발표하며 실적발표 시즌 돌입을 알렸다. 2분기 뉴욕증시가 강한 상승 랠리를 펼친 가운데 트레이딩 부문 수입이 크게 늘었고, 스페이스X와 같은 초대형 기업공개(IPO) 이벤트도 투자은행 부문 실적 호조에 기여했다. 14일 JP모건체이스는 2분기 순익이 212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1% 늘었다고 밝혔다. 카드사 비자 지분과 관련한 이익이 46억 달러 발생하는 등 일회성 요인이 있었지만, 이 같은 지분투자 이익 등을 제외하더라도 순익 상승률은 전

경제 |주류 은행권, 2분기 ‘깜짝 실적’ 기록 |

델타항공 역대급 2분기 매출에도 순익은 감소

유가급등으로 순익 감소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Delta Air Lines Inc., DAL)이 지난 금요일, 2분기 순이익으로 1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델타항공은 이번 분기 주당 순이익(EPS)이 2.4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조정 주당 순이익은 1.56달러로 집계됐다.이 같은 실적은 월가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잭스 인베스트먼트 리서치(Zacks Investment Research)가 설문 조사한 7명의 애널리스트들은 평균적으로 주당 1.51달러의 수익을 예상했었다.해당

경제 |델타항공 매출 증대, 순익감소 |

메트로시티 은행, 미주 한인은행 ‘탑3’

프라미스원 은행 11위1위 호프 전국 ‘탑 100’2위 한미는 전국 178위   메트로시티 은행이 총자산규모 기준 지난해 4분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미 전국14개 한인은행 중  3위를 기록했다.8일 연방준제도 연방준비제도(FRB·연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메트로시티 은행은 2026년 1분기 기준 총자산이 44억3,400만달러로 한인은행 중에서는 뱅크오프호프(총자산 186억 5,200만달러)와 한미은행(총자산 77억9,000만달러)에 이어 세번째 규모를 기록했다.FDIC의 예금보호를 받는 전국 시중

경제 |전국 14개 한인은행 순위 |

2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1,500원 넘어…‘뉴노멀’ 되나

외국인 매도·달러 강세에속절 없는 상승세 이어가1998년 이후 28년래 최고공항 환전환율 1,600원대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환율은 올해 2분기 평균 1,500원을 넘어섰다. [연합]  1,500원대 원·달러 환율이 ‘뉴노멀’이 돼가고 있다. 지난 29거래일 연속 1,400원대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자금 이탈이 환율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추가 자금 이탈 가능성이 커 지고 있고 지속적인 달러 대비 약세로 인해 단기 원화 절

경제 |2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1,500원 넘어 |

한인은행 자산·외형 성장세 지속… 호프·한미 ‘탑10’

 LA카운티 은행 자산 순위      남가주 한인은행들이 LA 카운티 금융기관 순위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출 시장에서 강세를 기록해 실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LA 비즈니스저널(LBJ)이 22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은행 자료를 토대로 LA 카운티에 본점을 둔 38개 은행들의 순위를 2026년 1분기 총 자산규모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5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뱅크오브호프는 2023년 2분기 5위로 처음 탑5에 들어간 이후 같은 순위를 유지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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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은행 자산 360억·자본금 42억달러 돌파

■ 6개 은행 자본비율 현황호프 23억·한미 9억 1·2위감독국 요구 최고 수준중국계 이어 2위 금융권  남가주 6개 한인은행들의 자산 규모와 자본금 규모가 각각 361억달러와 43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뱅크오브호프의 자본금만 23억달러 규모다. [박상혁 기자]   한인은행들이 코로나19 팬데믹과 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자산과 예금, 대출 등 주요 외형 부문에서 성장세를 달성하면서 자산 규모가 360억달러, 자본금 규모는 42억달러를 각각 돌파했다.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감독국인

경제 |남가주 한인은행 자산 360억·자본금 42억달러 돌파 |

한인은행 신용도 ‘최우수’… 대다수 ‘별 5개’ 평가

■ 바우어 1분기 평가 발표10개 은행 최고 평점 받아별 4개 이상은‘우수 은행’자산 건전성·수익성 등 반영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1개 한인은행들이 중동 전쟁과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제와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최근 분기별 신용도 평점 조사에서 주류 신용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 분기마다 전국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Star Rating)을 발표하는 금융전문 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은 금융기관에 대한 별 평점을 2026년 1분기 영업 실적과 자산건전성, 수익성,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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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애틀랜타 '주니어 평통 설립 논의'

30일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현장 참석과 온라인(줌)으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현미 간사의 사회로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 이경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복합 위기로 표현되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긴장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을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통일공감대 확산과 동포사회 의견수렴에 앞장서자”고 말했다.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추가 임명된 새 위원들을 축하하며 역할을 잘 하리라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2분기 정기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