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

인권 사각지대 ICE 애틀랜타지부 지하실

지역신문 AJC는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실에서 이민자들이 장기간 구금되며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유 중인 여성은 9일간 바닥에서 잠을 잤고, 과테말라 출신 남성은 창문 없는 방에서 브리토만 제공받으며 치료 없이 생활했다고 증언했다. 2023년 9월부터 2025년 1월까지 1,239명 이상이 24시간 이상 구금되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단속 강화와 수용 시설 과밀화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다른 ICE 지부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

사회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시설, 구금, 장기구금, 인권 사각지대, 과밀 수용, 증언, AJC, |

"한미동맹 극대화 위해 노력할 것"

애쿠스 애틀랜타 창립 2주년 기념이승만·맥아더 동상 내년 4월 제막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AKUS ATL, 회장 오대기)는 지난 5일 오후 4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이몬 서, 배현주씨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박효은 명예회장이 개회사를 했으며, 유명화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 박평강씨는 축하연주를 했다.회계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오대기 회장이 이승만 전 대통령 및 맥아더 장군 동상건립 경과를 보고했다. 오 회장은 동상 주문은 완료됐으며, 내년 4월 경에 제막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동상건

사회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 AKUS ATL, 오대기 회장 |

김대중재단 애틀랜타지부 18일 출범

18일 6시, 둘루스 1818클럽김성곤 위원장 강연회 예정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 및 서거 15주년을 맞아 창립된 김대중재단(이사장 권노갑)이 8월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10개 도시에서 미주 지부를 출범시킨다.김대중재단 재외동포위원회 김성곤 위원장은 지난 12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오렌지카운티(14일), LA(15일), 휴스턴(16일), 애틀랜타(18일), 워싱턴 DC(19일), 필라델피아(21일), 뉴욕(22일)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29일), 밴쿠버(30일) 등을 차례로 방문해 미주지부 출범식을 갖고

사회 |김대중재단, 애틀랜타지부, 김형률, 정원탁 |

“스톤마운틴에 이승만 맥아더 동상 세우겠다”

한미연합회 1주년 기념식 열려올해 부산서 1,000명 집회 예정“자유민주주의, 한미동맹강화” 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회장 오대기)가 창립 1주년 기념식을 3월 22일 오후 4시 30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의 지난 1년 회계보고와 동상건립위원회 경과보고, 주중광 박사의 강연과 오대기 회장의 인사말과 환영사로 진행됐다. 오대기 회장은 인터뷰에서 “지난 1년 한미연합회의 가장 큰 성과는 미 전국에 29개의 지부를 창설해 활동을 시작한 것이며, 미국의 의원들과 한국전 참전용사회

사회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이승만 맥아더 동상 |

11일 조지아 베테런스데이 퍼레이드 한인도 참여

11일 11시부터 피치트리 스트릿에서 한인들 오전 9시 우드러프 아트센터 10일 베테런스데이를 맞아 11일 오전 11시부터 제42회 조지아 연례 베테런스 데이 퍼레이드가 미드타운 애틀랜타 피치트리 스트릿 15번가에서 5번가까지 펼쳐진다.이날 퍼레이드는 총 4개 섹터에서 각각 출발해 중심지로 몰려들며, 미 재향군인회 한국전 참전용사회, 조지아택 등 총 70 개 단체가 참여해 고적대(마칭 밴드), 한국무용,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등과 함께 펼쳐진다.이날 한인들의 퍼레이드를 주관하는 재향군인남부지회 장경섭 회

사회 |베테런스데이 퍼레이드, 재향군이회, 한미연합회 |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서 창립 총회 개최

김영길 총회장, 송대성 한국본부 회장 추대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기치로 내건 국제 민간조직 AKUS(한미연합회)가 지난 27일(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첫 총회를 갖고, 김영길 총회장과 송대성 한국회장을 추대했다.이 날 슈가로프 컨츄리 클럽에서 장동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총회에서는 본부 임원 발표에 이어 각 지부 회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인사가 이어졌다. 의결 사항으로는 각 지부별로 해당 주 상·하원 의회에 AKUS 지지 결의안을 건의하자는 안건과 대한민국 대통령의 한일관계 개선 설득 지지 성명

사회 |한미연합회, AKUS |

“한미동맹·자유민주주의, 우리가 지킨다”

한미연합회 창립식에 400여명 운집 한미연합회(이사장 주중광, 회장 오대기) 애틀랜타 지부(AKUS, America Korea United Society Atlanta) 창립 출범식이 지난 26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치뤄졌다.이 날 창립식에는 송대성 한미연합회 한국본부 회장과 임원진, 김영길 한미연합회 미주 총회장 및 임원들, 노먼 보드 한국전 참전용사 애틀랜타 회장, 케빈 밀러 조지아베테런스데이 연합회장, 매트 리브스 의원 등 미국 정관계 인사들과 함께 한인 400여 명이 운집하며 한인회관 대강

사회 |한미연합회 |

애틀랜타 한미연합회 출범한다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목적주중광 이사장, 오대기 회장3월26일(일) 한인회관서 창립 출범식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지회(회장 오대기, 이사장 주중광)가 3월26일 창립 출범식에 앞서 21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인식당에서 회원 간의 상견례 및 기자 회견을 가졌다. 한미연합회(AKUS ATL, America-Korea United Society Atlanta)는 2021년 5월 미국과 한국에서 사단법인 등록을 마치고, 한미공동으로 설립된 초당파적 비영리단체로 한미동맹과 한미연합을 강화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

사회 |한미연합회 |

KAPAC 애틀랜타지부 미쉘 강 대표 취임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대표 최광철) 애틀랜타지부 창립식이 지난달 30일 오후 둘루스1818클럽에서 개최돼 미쉘 강 초대 대표가 취임했다.미쉘 김씨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미쉘 강 대표는 “2017년 설립된 KAPAC 은 ‘정의 공정 평화 통일 민주 참여’의  보편가치를 기반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미주한인의 정치력 향상을 위해 일하는 비영리 유권자 평화단체”라며 “단기적으로는 한반도 평화법안이 연방의회에서 통과되도록 활동하고 동남부지역 한인들에게 많이 알리는 일을 하며, 장기적으로는 유권자 연대, 한인 정치력 향상

사회 |KAPAC, 애틀랜타지부, 미쉘 강, 최광철 |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 창립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대표 미쉘 강) 창립식이 30일 오후 5시 1818 클럽에서 개최된다.KAPAC 은 민주주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미주한인의 정치력 향상을 위해 2017년에 설립된 풀뿌리 비영리 단체로 캘리포니아 본부를 비롯해 애틀랜타,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시애틀, 휴스턴, 달라스, 엘 파소, 솔트레이크 시티, 샌프란시스코 등에 지부를 두고 있다.KAPAC은 유권자 단체로서 민간 공공외교의 의미와 중요성을 미주 한인들에게 홍보하는 노력과 함께 북미 이산가족 상봉법안, 입양아 시민권 법안등

사회 |KAPAC, 애틀랜타지부, 미쉘강 |

“미주한인 북한 이산가족 상봉 도울 것”

한미연합회,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 면담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이 한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언하고 있다.한미연합회(AKUS)가 최근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과 면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미연합회는 지난 4일 뉴욕의 한 클럽하우스에서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과 가진 면담에서 멩 의원이 현 상황에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은 한반도 안보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동의하고, 법안 내용 수정을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면담

사회 |한미연합회,미주한인 북한 이산가족 도울 것 |

미쉘 강 KAPAC 애틀랜타지부 대표에 임명

비영리 유권자 평화단체애틀랜타지부 회원모집 아시안 아메리칸 액션펀드(AAAF)의 미쉘 강 한인 유권자 디렉터가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Korean American Public Action Committee) 애틀랜타 지부 대표에 임명됐다.미쉘 강 대표는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이 조지아 의원 최초로 한반도평화법에 서명하도록 일해왔고, 존 오소프, 라파엘 워녹 연방상원의원이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가지도록 힘쓰고 있다. 그 밖에도 조지아주 정치인들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한인과

사회 |미쉘 강,KAPAC,미주민주참여포럼,애틀랜타,대표 |

글로벌어린이재단 애틀랜타지부 창립식

글로벌어린이재단 애틀랜타지부 창립식이 8월 14일(토) 오후 12시 실로암한인교회(주소:1870 Willow Trail Pkwy Norcross)에서 열린다.12시 오찬에 이어 1시부터 창립행사(창립회원수 20명)를 가질 예정이다.  주요 내빈으로 전영신 GCF 총회장, 정경애이사장, 오재노 동부지역회장(버지니아), 이윤희 라스베가스회장, 김용임이사(LA)이 참석한다.글로벌 어린이재단(Global Children Foundation)은 경제적,사회적 위협으로 인해 세계 각처에서 배고픔에 고통받고 있는 불우한 어린이들의 구제, 복

사회 |글로벌어린이재단,애틀랜타지부,창립식 |

차세대 초청 박선근 회장 강연회

KAC 애틀랜타 지회 주최13일 1818클럽에서 개최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원로이자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이 오는 13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1818클럽에서 차세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회(회장 에릭 김)가 주최하고 골든 스텔라(대표 은종국)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회는 지난 1월 28일 조지아 공공 정책재단(Georgia Public Policy Foundation)에서 수여하는 권위있는 2020년도 ‘자유수호상(Freed

|한미우호협회,박선근회장,한미연합회 |

2세 젊은이들, "한국의 평화통일 노력에 공감해요"

2세 젊은이들, "한국의 평화통일 노력에 공감해요"한인 2세 활동단체인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부(회장 엄윤경)는 19일 노크로스 힐튼호텔 애틀랜타 노스이스트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차세대: 교차문화 문제에 관한 젊은 세대의 역할 대화’라는 주제로 토론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에서 온 장재복 공공외교대사, 송해영 장관정책보좌관, 신혜성 통일부 정책총괄과장, 이상민 북미2과장 등의 출장팀과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 미유대인위원회 애틀랜타지부 회원 등이 모여 한반도 평화통일 문제, 증오범죄에 대한 대처, 양심공동체 운동 등에 대해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 |

"한인 부동산인들 큰 물에서 놉시다"

아시안 부동산협회 창립 10주년 갈라구양숙 초대회장 등 한인들 대거 참가전미아시안부동산협회(ARREA) 메트로 애틀랜타지부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갈라 모임을 25일 델타항공 본부 항공박물관에서 개최됐다.미국 각 지역의 회장단, 메트로 애틀랜타 지부 소속 회원, 협찬 및 후원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애틀랜타 지부의 지난 10년을 되돌아 보고 향후 더 큰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인인 팀 허 전 회장과 헬렌 팜 느구엔 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순서에서 초대회장을 역임한 구양숙 애틀랜타부동산센터 브로

|아시안부동산협회 애틀랜타지부 10주년 갈라,구양숙 |

〈사진〉 스와니 경찰, 한인이 후원한 보호장비 시연회

<사진> 스와니 경찰, 한인이 후원한 보호장비 시연회스와니 경찰은 9일 조지아한미협의회(KAC) 회원들을 초청해 방탄조끼, 헬멧, 구급용품 등 보호장비 시연회를 가졌다.  KAC는 지난 달 스와니 시청에서 경찰 보호장비 구매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마이클 존스 스와니 경찰국장(맨 왼쪽)이 KAC 조나던 김 회장에게 직접 방탄조끼를 입혀보이고 있다.  이인락 기자

|스와니,경찰,기부,방탄조끼,KAC,한미연합회 |

한미연합회 이사장에 쉐리 송씨

재미동포 차세대 정치력 신장과 리더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한미연합회(Korean American Coalition·약칭 KAC) 이사장에 쉐리 송(53·사진) 전 워싱턴주 지부 회장이 선출됐다.KAC는 지난 4일 애틀랜타에서 전국 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송 전 워싱턴주 지부 회장을 임기 2년의 이사장으로 뽑았다. 사무총장 겸 회장은 제니 김(43) 오리건주 지부 회장이 맡는다.비영리 단체인 KAC는 지난 198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유권자 등록운동을 펼친 한시적 조직 '한인 투표권자 등록추진위원회'가 모

|한미연합회 |

LAPD·한미연합회 ‘사회적 약자 보호’ 선언

한인 노인 폭행사건 계기올림픽경찰서 기자회견로스앤젤레스 경찰(LAPD)과 한미연합회가 80대 한인 할머니 폭행사건을 계기로 ‘노인 커뮤니티 보호’ 지지를 표명하고 나섰다.지난 14일 올림픽경찰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LAPD와 한미연합회는 지난 1일 LA 한인타운 한복판 도로변에서 발생한 80대 한인 할머니가 20대 여성에게 피습을 당하는 사건을 기해 향후 이 같은 범죄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한인 노인 커뮤니티를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데이빗 코왈스키 올림픽 경찰서 서장

|LA한인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