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권 재외공관선 40% 더 비싸
10년 복수여권 수수료 한국 5만원·미국선 50불 외교부 20년째 환율 무시 “행정편의 비용 전가”대한민국 여권. [연합] 재외국민이 애틀랜타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비싼 수수료를 내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본보가 외교부 자료를 확인한 결과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58면 기준)의 발급 수수료는 한국에서는 원화로 5만 원인 반면, 미국내 재외공관에서는 50달러를 지급해야 해 실질 부담에서 큰 차이가 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