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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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아동보육시설 전면 조사 착수

조지아주 DECAL은 지난 4일 발도스타 소재 무허가 아동보육시설에서 2세 유아가 개에 물려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무허가 시설에 대한 전면 조사에 착수했다. DECAL은 사건 관련자 조사를 진행하며, 무허가 시설 운영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자녀를 보육시설에 맡길 때는 반드시 허가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시설은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스테이시 휠 캅은 2급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되어 수사 중이며, 무허가 상태로 10명 이상의 아이들을 돌봐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 당시 보모의 낮잠 시간 중 발생한 안타운 사고로 카이

사회 |무허가 아동보육시설, 개물림, 사망, 주 조기보욕 및 학습국, DECAL, 전면 조사, 신고 |

웹툰, 미 진출 가속…학습플랫폼과 파트너

네이버웹툰은 16일 모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미국 모바일 학습 플랫폼 듀오링고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듀오링고는 게임과 학습을 결합해 재밌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한 모바일 플랫폼으로, 현재 전 세계 1억360만명이 사용 중이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네이버웹툰은 영어 서비스에서 듀오링고의 마스코트인 올빼미 ‘듀오’의 모험을 담은 총 5화 분량의 웹툰 ‘듀오 언리쉬드!’를 연재한다. 또 17∼20일 뉴욕 코믹콘에서 공동 부스를 열고 팬미팅, 굿즈(상품) 제공 등의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경제 |네이버웹툰,듀오링고,파트너십 |

“학습차이 함께 극복해요”

한인 2세 학생들 설립비영리단체‘AFU’주최제1회 에세이대회 공모 난독증, 난산증, 난필증,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등을 비롯한 학습차이(Learning Difference)가 있는 학생들의 학업, 사회적, 정서적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AFU(Advocacy For the Unique)가 제1회 에세이 대회를 개최한다. 전 세계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에세이 대회의 주제는 ‘오늘날 학습차이가 있는 학생들이 직면하는 가장 어려운 장애물은 무엇이며, 그들이 이를 극복하기

사회 |제1회 에세이 대회 |

애틀랜타 한국학교 '특활수업 학습발표회' 개최

무대공연 및 전시회 개최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4일 2023-2024학년도 봄학기 ‘특활 수업 학습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회에서 Pre-K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30개 학급의 전교생이 무대에 오르거나 작품 전시를 통해 한 학기 동안 특활 수업에서 배운 솜씨와 기량을 뽐냈다. 동요, 국악놀이, 태권도, K-POP, 합창으로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상기된 표정으로 무대를 즐겼고, 참석한 학부모들로부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공예, 종이접기, 서예, 역사, 미술 수업의 전시 테이블에서는, “이거 내가 만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특활수업 학습발표회 |

“놀듯이 공부하게 해주면 학습효과 증대”

■ 초등학생 공부 잡아주기정리하는 습관 길러주면 시간절약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필요적당한 타임맞춰 칭찬시 신바람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습관이든 처음에 잘 습관을 들여놓으면 그대로 가지만 반대로 습관을 잘못 들여놓으면 악습도 오래간다. 따라서 어린 자녀들에게 바람직한 공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올바른 방향으로 잘 기틀을 잡아놓는 것이 좋다. 특히 초등학교부터 바람직한 공부 습성을 들여놓으면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를 거쳐 대학원에 이르기

교육 |초등학생 공부 잡아주기 |

“정리정돈 습관이 학습능력과도 직결된다”

■ 정리정돈 노하우정리를 잘 하는 학생들이 상위권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공부의 기본은 정리하는 마음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에 노트를 정리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방부터 시작해 모든 물건을 잘 정리하게 되면 체계가 잘 잡혀 공부에도 능률이 오른다. 예외적으로 정리를 잘 하지 못하면서도 천재성이 있어 공부를 잘 하는 학생도 물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의 경우는 주변을 잘 정리하는 학생이 공부도 잘 하게 마련이다. 정리하는 것도 습관이다. 어릴 때부터 정리를 잘 하는 좋은 습관을 들여놓으면 자연스럽게 공부도 잘

교육 |정리정돈 노하우 |

“학습능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 길러야”

■ 연초는 자녀들이 도전하기 좋은 시기정리정돈 잘하면 침착성·집중력에 도움자투리 시간도 낭비하지 않게 시계부 기록운동으로 체력관리 해놓으면 장기전 유리 ■체력관리에 힘쓴다상당수의 한인 학부모는 자녀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채근을 할지 모르지만 체력을 기르라고 독려하는 경우는 드물다.미국의 공부는 사실상 대학에서 판가름 난다. 고등학교는 대학을 가기위한 발판일 뿐이다. 따라서 중고등학교때 체력을 닦아놓지 않으면 대학에서 낙오하기 쉽다. 대부분의 미국 대학생들이 고등학교에서 한인 학생들에 비해 다소 처지는 듯한

교육 |습능력을 올리기 |

벼락치기 공부는 금물… 최적의 학습환경을 찾아야

학업에 어려움을 느끼면 학교 생활도 즐겁지 않기 마련이다.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서 새로운 캠퍼스 라이프를 들뜬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학업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제대로 즐길 수도 없다. 어려움을 느끼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들 중 많은 경우는 고등학교때 잘못 길들여진 학습 습관 때문이다. 대학에서 좀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시절의 바른 학습 습관 들이기가 중요하다. 교육 전문가들이 말하는 대학에서 더 공부잘 할 수 있게 만드는 학습 스킬을 알아본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교육 |벼락치기 공부는 금물 |

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 종강 학습발표회

1년간 갈고 닦은 실력 공연오는 8월6일 가을학기 시작 아틀란타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7일 2021-22학년도 종강식 및 학습 발표회를 개최했다.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들과 일가 친척들을 모시고 마음껏 뽐내고 자랑하는 시간이었다.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만에 대면 종강식을 가져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들이 모두 설레임으로 학습발표회를 준비해 더욱 뜻깊고 감사한 자리였다.유아, 유치반의 ‘콩콩콩 콩나물’ 난타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

교육 |아틀란타한인교회, 한국학교, 한국학교, 종각, 학습발표회 |

귀넷, 학습손실 학생 위해 튜터 서비스 지원

30여개 사교육 기관 협조3년동안 1,200만달러 투입  귀넷공립학교가 팬데믹으로 인해 학습손실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튜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 천명의 귀넷카운티 학생들은 30개 이상의 사교육 기관의 협조 하에 향후 몇 주에 걸쳐 학습손실을 메울 기회를 갖게 된다. 귀넷 학군은 이를 위해 3년 동안 1,200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전체적으로 학군은 학습손실을 해결하기 위해 연방 팬데믹 구제기금 총 2,900만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다.    학생

교육 |귀넷, 학습손실, 튜터 |

귀넷교육청, 새 교재·학습자료 검토 학부모 모집

24일 신청 마감 귀넷교육청이 카운티 공립학교에서 사용할 새로운 교재 및 디지털 자료 등을 검토하고 피드백을 제시해 줄 학부모 및 주민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귀넷교육청은 매년 교육자원검토위원회(Instructional Resources Review Committee) 참가자를 선정한다. 위원회는 교사 및 교육청 직원들을 만나 수학, 사회, 보건, 직업기술교육 과목 등에서 사용할 새로운 학습자료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게 된다.교육자원검토위원회 회의는 오는 2월 22일 앨빈 윌뱅크스 교육지원센터(Instru

교육 |귀넷, 교재 학습자료, 학부모 모집 |

스마트폰 앱, 학업 능률 올리는 학습도구로 인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이 공부에 방해나 되는 디바이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등학생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된지 이미 오래다.생각의 전환을 통해 이 디바이스들의 앱 중 학습 능률을 올려주는 일명‘똑똑한 앱’들은 활용 여부에 따라서는 좋은 학습도구가 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 학습 비중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추천할 만한 앱들을 모아봤다. 앱, 활용 여부에 따라서 효율적인 학습도구화이트 소음 내주면서 학업 능률도 올려 ■칸 아카데미(Khan Academy)유튜브에 칸 아카데미 채널이

교육 |스마트폰앱 |

코로나19가 유아의 학습에 미치는 영향

팬데믹 환경 학업·사회정서적 발달 저해정부 지원이 학업 손실 메우는데 도움 미시간대학교의 교육정책이니시에이티브(Education Policy Initiative)와 9개 기관의 유아기 아동 전문가가 코로나19의 영향에 대한 76개의 연구 결과들을 리뷰하여 연구 보고서를 작성했다. AJC에 따르면, 오레곤 대학의 심리학 교수이며 변형신경학 연구소(Center for Translational Neuroscience)를 이끌고 있는 신경학자 필립 피셔 교수가 온라인 패널회의에 참여해 코로나19가 유아기 아동의 학

교육 |유아,코로나,학업,손실,영향,팬데믹 |

학습부진 걱정돼 튜터링? 목표부터 세워라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장기화로 대면수업이 힘들어지면서 자녀들의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 온라인을 통해 수업을 받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학습능률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특히 그동안 자녀의 학습 부진으로 고민하던 가정이라면 더 그럴 것이다. 공부란 한 번 뒤쳐지면 좀처럼 회복하기 힘든 법, 이럴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때 부모가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튜터링이다. 물론 튜터 고용은 아이의 교육 일정 부분을 맡긴다는 점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튜터 구하기 요령을 자세히 살펴보자.

교육 |학습부진,튜터링,목표부터 |

이것저것 동시다발보다 우선순위 정해 하나씩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LA를 비롯 미국 대부분의 학교들의 휴교령이 장기화되고 있다. 휴교령이 학년말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올 가을 고등학교 새내기들이 되는 학생들은 제대로 된 준비없이 새 학기를 맞이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고교생이 된다는 것은 이제 대입 레이스에 첫 발을 내디뎠다는 것과 마찬가지. 공부를 잘하고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 요인이 필요하겠지만 그중 빠질 수 없는 것이 좋은 습관이다. 모두가 알고 있듯 한번 몸에 배인 습관은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다. 고등학생 정도

교육 |고교생,학습습관 |

교실은 앞자리·하루 일정시간 일정량 공부

우선순위 안 정하고 이것저것 동시에 하면 효율 뚝 다양한 카테고리 매일 뉴스레터 받다보면 지식 쑥 좋은 습관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 한번 몸에 배인 습관은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다. 사실 고등학생 정도 되면 이미 자신에게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 이상한 습관 등등이 몸에 배어 있을 시기다. 그렇다고 지레포기할 필요는 없다. 여름 방학, 아니 지금 부터 드림스쿨이라는 원대한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 나쁘고 이상한 습관은 버리고 좋은 학습 습관을 만들고 발전시켜 보자. 대입

교육 |고교,학습습관,공부 |

〈교육〉개념 완벽 이해부터 맞춤형 학습지도까지

■안박사 수학전문학원10년 동안  수학지도 '외길' 한 교실서 진도별 개인지도 여름방학8주 프로그램 다양과학·수학 병행 프로그램도수학은 어떤 과목보다도 어렵고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과목 중 하나다. 오죽하면수포자(수학포기자)라는 단어까지 생겨났을까?수학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필수과목이지만 개념이 추상적이며, 원리들이사슬처럼 연결돼 있다 보니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개념과 원리를 명확하게 알지 못한 채 지나칠 경우에는 학년이 올라갈 수록 심화과정을 이해하지못해 수학 과정

교육 |비즈니스,포커스,안박사,수학,전문,학원 |

SAT 목표 점수 정하고 학습시간표 짜라

     100점 이상 올리고 싶다면 최소 40시간 이상 필요     원하는 대학 최저 합격점 알고 부족한 과목 위주  .대학 입학도 입시전략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릴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예전에 비해  비중이 줄었다지만 여전히 대학진학을 판가름하는 핵심 평가요소 중 하나인 SAT는 보다 체계적이고 꼼꼼한 플랜이 필요하다.  어느 시험이나 마찬가지겠지만 SAT 역시 벼락치기 공부로는 좋은 성적을 내기 힘들다. 다양한 독서와 충실한 학교 수업

교육 |sat,목표,점수,학습기간,요령 |

한국어 ‘유형별 학습앱’ 나온다

해외에서 한국어·한국문화를 보급하는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송향근)이 한국어를 유형별로 학습할 수 있는 ‘세종한국어 학습앱’을 만들어 올해 상반기부터 선보일 계획이다.기존의 어휘학습 외에 문법, 회화, 발음 등을 추가하며 PC와 스마트폰 양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 재단 관계자는 “학습 앱은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도 한 번만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며 “스마트러닝 학습체계 구축을 위해 만화·음악 등을 활용한 다양한 앱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재단의 한국어 어휘학습 앱은 과

|한국어앱 |

뉴욕시 한인학생 335명 ‘영어 학습자’

시교육청 공립교 통계, 대부분 퀸즈에 밀집전체 영어학습자중 0.3% …9개언어중 가장낮아뉴욕시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 중 300명 이상이 영어가 아닌 한국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영어 학습자’(English Language Learners)인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13일 뉴욕시교육청 자료를 확인한 결과, 지난 2015~2016 학년도 뉴욕시 공립학교 학생 가운데 한인 학생 335명이 영어 학습자인 것으로 분류됐다. 학년 별로 보면 초등학교 18개교에서 261명의 한인 학생들이 영어학습자인 것으로 조사돼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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