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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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25-26일 애틀랜타 카터센터 고 박한식 조지아대학교(UGA) 명에교수를 기리는 ‘추모식 및 평화 학술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박 교수의 평화·통일 사상을 계승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한 학문적 논의와 시민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25일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학술대회가 열린다. 학술대회는 ▲한민족 두 국가 세 정부론(One Nation, Two States, Three Governments) ▲개성 통일평화학교(The Un

사회 |박한식 교수 추모 학술대회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개막

‘혁신적 한국학교’ 주제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추성희)는 18∼20일 펜실베니아주 매리어트 필라델피아 다운타운에서 제42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학술대회 주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지향하는 혁신적인 한국학교’이다. 19일 개회식 이후 진행되는 강연에서는 권재일 한글학회 이사장이 ‘우리 말, 글 지켜온 한글학회’, 안승범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한류의 역동, 어떻게 볼 것인가’, 강임산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장은 ‘주미대한제국 공사관의 역사적 의미와 이해’를 주제로 각각 강의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개막 |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부에나파크서 제24차 교사 학술대회 개최

이기철 청장 "한글학교 교사, 재외동포청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24차 교사 학술대회 장면[조영옥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LA연합회 이사 제공]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KOSAA·회장 백기환)는 12일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24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K-문화와 한국어'라는 대주제와 '세계 7위 공용어를 대비한 한국어의 현재와 미래'라는 소주제로 개최한 학술대회에는 미국 서부와 캘리포니아 지역 한글학교 교사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한글학교

교육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

한미과학기협, 학술대회 UKC 2023 성황리에 종료

1,000명 이상 참석첨단 과학기술 동향 및 글로벌 연구·개발 논의 재미 한인 과학기술자협회 (KSEA, 회장 손용호)와 한국과총 (KOFST, 회장 이태식),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 협력 센터 (NRF/KUSCO 이광복 이사장)이 공동 주최한 2023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UKC 20203)가 8월 2일~5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올해로 36회를 맞이하여 텍사스주 댈러스의 하이얏 리전씨 DFW호텔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학기술의 발견, 혁신, 그리고 전파”를 주제

사회 |한미과학기술협회, UKC 학술대회 |

재미한국학교협 학술대회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려

20-22일 심포지움, 학술대회, 정기총회동남부 교사들 각종 수상자 다수 배출 미국 내 한국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21세기 차세대 교육 지향점'이라는 주제로 여는 학술대회가 20일 샌프란시스코 에어포트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집중 강의를 시작으로 개막됐다.미국 내 1천개가 넘는 한국학교 연합체인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추성희)는 '제41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1천여 명의 교사가 참가했다고 밝혔다.대회는 '한인 이민사와 함께하는 한국학교의 역할과 새로운 지향점을

교육 |재미한국학교 학술대회, 정기총회, 샌프란시스코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샌프란시스코서 개막

'차세대 교육 지향점' 주제…미국 전역서 교사 1천여명 참가 샌프란시스코 개최 NAKS '2023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참가자 등록 장면[NAKS 제공]미국 내 한국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21세기 차세대 교육 지향점'이라는 주제로 여는 학술대회가 20일 샌프란시스코 에어포트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집중 강의를 시작으로 개막됐다.미국 내 1천개가 넘는 한국학교 연합체인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추성희)는 '제41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1천여 명의 교사가 참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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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 주제 학술대회

7월 20∼22일 샌프란시스코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41회 학술대회 포스터[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제41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7월 20∼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동만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아세안ㆍ인도연구센터 고문이 '21세기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한인 이민사와 함께하는 한국학교의 역할과 새로운 지향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이인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장이 통일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하고, 사이버 외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7월20∼22일 샌프란시스코서 학술대회

 2023년 학술대회 일정을 확정한 NAKS 집행부 및 지역협의회장들 기념촬영 장면[NAKS 제공]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추성희)는 오는 7월 20∼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 41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NAKS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하얏트 호텔에서 21대 집행부 및 지역협의회 회장단 연석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학술대회는 '21세기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한인 이민사와 함께 하는 한국학교의 역할과 새로운 지향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학교의 역할을 통

사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

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 애틀랜타서 개최

재미과기협, 대회 21~23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박병규)가 미국 내 한인 과학기술 지도자 양성과 2세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오는 21~22일 ‘2022청년과학기술자 리더쉽 학술대회(YGTLC 2022)’를 개최한다. YGNITE 2022 로 명명된 행사는 올해가 18회째로 ‘Reimagined Possibilities’를 주제로 진행되며 대회장은 조이 김 KSEA 차세대 디렉터가 맡았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웨스틴 애틀랜타 에어포트 호텔에서 개최되

사회 |재미과기협, 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 애틀랜타 |

한미 최대 과학기술 학술대회 남가주서 열린다

16일 OC 하얏트리전시서 양국서 총 1천여 명 참가 한국과 미국 간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 학술대회인 ‘2021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1)가 오는 16일 가든그로브의 하얏트 리젠시 오렌지 카운티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 보건과 지속 가능한 성장 추구’를 주제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박병규)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회장 이우일), 한미과학기술협력센터(KUSCO·이사장 이광복)가 공동 주최한다. UKC 2021에는 양국 과학기술자와 기업, 정책결정자 등 1,000명이 참

사회 |한미,과학기술 학술대회 |

전국 한국어교사 학술대회, 한국학교총연합 내달 2일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류기형)가 오는 8월 2~7일 온라인 및 대면 행사로 제22차 한국어교사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진정 국면을 맞아 열리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한글 책임교육, 미래를 품다’로 온라인(비대면) 및 대면 수업을 해온 학교 교사들과 교장들을 대상으로 유용한 교육 정보와 도움을 제공한다. 재외동포재단과 LA총영사관, LA한국교육원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오는 8월2~7일 웨비나/줌 형식으로, 8월6~7일 라미라다 할러데이 인(14299 Firestone Blvd., La Mirada

교육 |한국어교사,학술대회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온라인 학술대회

미국 내 14개 지역협의회 산하 850개 한국학교를 둔 비영리 단체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김선미)는 7월 15∼17일 온라인에서 창립 40년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1천여 명의 교사가 온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다.1981년 창립된 NAKS 교사 7천여 명이 학생 5만여 명을 가르치고 있다. 교사는 학생들의 올바른 정체성 함양과 뿌리 교육을 위해 자원봉사로 활동한다.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유미 호건 여사가 축사하고, 김경호 이미지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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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 개최

한인 2세 과학기술자들 네트워킹1월 29~30일, 온라인 통해 개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조술연)는 미국 내 한인과학기술 지도자 양성과 2세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오는 1월 29-30일 양일간 2021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Young Generation Technical and Leadership Conference, YGTLC 2021)를 개최한다. 올해 17회를 맞이한 학술대회는 ‘커넥팅 위딘, 커넥팅 어크로스(Connecting Within, Connecting

교육 |청년과학기술자,YGTLC,학술대회 |

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조술연)는 미국 내 한인과학기술 지도자 양성과 2세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오는 29~30일 양일간 2021 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YGTLC 2021)를 개최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리며 기조 연사로 하버드 의과대학의 김광수 교수가 나와 파킨슨병의 치료 연구에 관해 강연한다. 또 웍샵 프로그램에서는 이외에 워크숍 강사로는 제레미 쉬펠링(칸아카데미 수석매니저)과 데이브 박(아키고스 캐피털 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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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스(NAKS)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7월 개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이하 낙스) 임원진(총회장 김선미)과 14개 지역협의회 회장단은 지난 8~9일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Webinar)으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의 남은 낙스 사업 방향을 의논하며, 오는 7월 15~17일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는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준비하기 위한 모임이었다.올해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40년 역사를 가진 낙스의 발전을 위해 미국 내는 물론 한국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관련 기관과도 연계하여 이뤄

교육 |낙스,학술대회,회의 |

NAKS, 학술대회 주요 일정 확정

NAKS, 금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7월 16일-18일 필라델피아 개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오정선미)가 주최하는 제38 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한국은 물론 미국 내에 있는 한국어 관련 기관들과도 연계하여  한국어 교사로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 가는데 도움이 되는 학술 대회가 되도록 계획하고 있다.지난 3 일 - 5 일까지 NAKS 집행부 및 지역협의회 회장단

교육 |재미한국학교 협의회,연석회의 |

NAKS, 시카고서 '한국어 교육' 학술대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오는 7월 19∼21일 시카고의 르네상스 샴버그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정과 전문성을 아우르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제36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NAKS는 지난 5∼7일 집행부 및 14개 지역 협의회 회장단, 이사회 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열어 한국어·한국문화 교수법 워크숍을 비롯해 백범 김구일지 독후감 대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등 학술대회의 주요 일정을 확정했다.이승민 NAKS 회장은 "올해 대회는 고국 정부와의 협력 속에서 주류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할

|NAKS,한국어 교육 학술대회 |

재미한인의사협, 연례 학술대회 개최

재미한인의사협회(KAMA)가 워싱턴 DC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오는 20~22일까지 사흘간 ‘제43차 연례 학술대회’를 개최한다.KAMA는 18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풍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연례 학술대회의 세부 일정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연례 학술대회에는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앤소니 파우시 전염병연구소장이 초청연사로 참석한다. 또한 한인 최초로 코넬 의과 대학 학장 자리에 오른 최명근(미국명 어거스틴 최) 박사와 암연구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홍완기 박사를 비롯해 래리

|재미한의의사협 |

AARC〈아시안 아메리칸 센터〉 '커뮤니티 교육∙봉사' 인정 받았다

조지아 테크니컬 칼리지 학술대회서'최우수 성취상'∙ '최다시민권취득상'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AARC)가 지난달 개최된 2017 조지아 테크니컬 칼리지 시스템 추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성취상'과 ‘최다 시민권 취득상’을 수상했다.지난달 26일 르네상스 애틀랜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 AARC는 총 33개의 테크니컬 칼리지와 커뮤니티 소재 기관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서 유수의 교육기관들과 경쟁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현재 AARC는 귀넷 카운티 내 7곳에서 14개 영어 및 시민

|AARC,최고 성취상,최고 시민권 취득상,학술대회 |

"공부 스트레스 없는 교육제도 만들래요"

나의 꿈 말하기 대회서 동중부 김지희 양 대상 동남부대표 박 아이린 양은 아쉽게 수상 실패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가 주최하는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미 동중부 지역협의회 대표로 출전한 김지희(10학년)양이 영예의 대상을 차자했다.NAKS 정기 총회 및 학술대회 마직막 날인 12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메리엇 마르퀴스 호텔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서 김 양은 '학생들이여 행복하자, 훌륭한 학자를 꿈꾸며...'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꿈을 차분하고 조리있게 발표해 영광을 안았다.지난 여름방학에 처음으로 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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