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야외 식당서 밥 먹다 목에 총 맞아
지난 22일 금요일 자정 직후, 귀넷 카운티 그레이슨 소재 '문사이너 그레이슨' 식당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식당 내 싸움이 주차장까지 이어졌고, 현장을 떠나던 용의자 스티븐 트레딜 브라운(34)이 쏜 총탄에 테라스에서 식사 중이던 피해 남성이 목에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브라운을 체포하고 가중폭행 및 불법 총기 소지 혐의 등을 적용했다.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지난 22일 금요일 자정 직후, 귀넷 카운티 그레이슨 소재 '문사이너 그레이슨' 식당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식당 내 싸움이 주차장까지 이어졌고, 현장을 떠나던 용의자 스티븐 트레딜 브라운(34)이 쏜 총탄에 테라스에서 식사 중이던 피해 남성이 목에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브라운을 체포하고 가중폭행 및 불법 총기 소지 혐의 등을 적용했다.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세계 최대 성당인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 방문객들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들어선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이날 이런 내용이 담긴 축성 400주년 계획안을 공개했다. 성베드로 대성당은 교황이 미사를 집전하는 교황청 직속 성당으로 1626년 준공됐다. 교황청은 현재 3분의 1만 공개된 테라스를 전면 개방하고 이곳에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를 설치할 계획이다. 성당의 역사와 관련된 전시회도 테라스에서 열린다. 성베드로 대성당의 내부 모습. [로이터]

텍사스~DC간 120일간 여정 애틀랜타서도 평화의 메시지 텍사스에서 워싱턴 DC까지 2,600마 여정의 도보순례 ‘평화를 위한 행진(Walk for Peace)’을 이어가고 있는 불교 승려들이 지난 주말 조지아에 도착한 데 이어 29일과 30일에는 메트로 애틀랜타를 지나고 있다. 이들은 가는 곳마다 주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동시에 ‘평화 나눔 대화’를 통해 순례의 목적을 실현해 가고 있다.승려 20여명과 반려견 한 마리로 구성된 이들 순례단은 지난 주말 앨라배마를 거쳐 조지아에 도착한 뒤 29일에는 훼잇빌에 도착해

25일 저녁 슈가힐 넬슨 브로그던 블러버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붕이 붕괴. 벤치마크 피지컬 테라피 건물 내부 수색 중 2층 지붕이 무너져 소방관 1명이 부상해 병원 이송. 화재는 30분 뒤 진화됐으나 건물은 전소됐다. 같은 건물에 위치한 약물 재활 시설에도 피해가 발생했고, 소방국은 다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최신 로보 마사지 체어 프로모션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 기업 바디프랜드(BODYFRIEND)가 다가오는 노동절을 맞아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반적으로 신제품을 프로모션 품목에 포함하지 않는 관례를 깨고, 최신 로보 마사지체어를 포함한 전 제품에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예정이다.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노동절 프로모션은 혁신적인 로보 마사지체어를 포함한 전 제품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이번 프로모션

검찰 1천900만 달러 권씨 재산 몰수…최대 12년형 구형키로형기 절반 채우면 한국으로 이송신청 가능…법원 4개월 후 형량 선고 몬테네그로의 권도형 (2024년 3월)[로이터]스테이블코인 '테라USD'(이하 테라) 발행과 관련한 사기 등 혐의로 미국에서 형사재판을 받는 권도형(33) 테라폼랩스 설립자가 입장을 바꿔 유죄를 인정하고 최고 형량을 대폭 낮추는 데 합의했다.미국에서 일정 기간 형기를 채운 뒤 한국으로 송환될 가능성도 열렸다.권씨는 11일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사기 공모,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

주지사,법안서명…7월부터 시행유해를 퇴비로 전환 뒤 재사용해친환경적 평가…전국적 확산추세“인간 몸을 일회용품 취급”비난도 조지아에서도 인간 퇴비화(human composting) 혹은 테라메이션(terramation)으로 불리는 유해 처리방식이 공식적으로 허용 시행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난 9일 사망자 유해를 자연적으로 분해해 퇴비로 전환하는 장례방식 합법화 법안(SB241)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7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된다.인간 퇴비화 방식은 전통적인 유해 처리 방식인 매장이나 화장과는 달리 특수 용기 안

급식 건강도 순위 전국 7위 조지아 공립학교들이 전국에서 일곱 번째로 건강한 수준의 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6일 세계식량의 날을 맞아 학교기반 치료제 공급기관인 프로케어 테라피는 전국 50개주를 대상으로 공립학교 급식의 건강도를 평가한 뒤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공립학교 급식이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고 루이지애나가 가장 건강하지 못한 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 공립학교 급식 건강도 순위는 전국 7위로 평가돼 비교적 상
아시안 정의진흥협회수강 학생들 대리해 캘리포니아에서 마자시 테라피스트가 되기 위해 자격시험을 준비해온 한인 등 아시아계 학생들이 자격시험 과정에서 차별을 당했다며 캘리포니아 마사지 테라피 위원회(CAMT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한인 등 아시아계 학생들에게만 별도 인터뷰를 요구하며 차별적 조건을 적용했다는 것이다. 한인 등 아시아계 법률 권익 옹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가주 아시안정의진흥협회(대표 카니 정 조·이하 AJSOCAL)는 15일 주 마사지 테라피 위원회(CAMTC)가 아시아계 학생들이 인증서를 받을 자격

연방 증권당국 제기 민사소송 궐석재판 전 세계적으로 400억 달러가 넘는 피해를 가져온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중심에 있는 권도형(32·사진·로이터)씨를 상대로 미국 증권당국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지난 5일 배심원단이 권씨와 테라폼랩스가 투자자들을 속인 책임을 인정한다고 평결했다.뉴욕 남부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열린 재판에서 권씨 및 권씨가 공동설립한 테라폼랩스가 가상화폐 테라가 안전하다고 속여 투자자들에게 거액의 손실을 입혔다는 원고 측 주장을 인정했다.이번 평결은 향후 권씨가 미국에서 받게 될지도 모르는

“권도형씨는 총알받이” 총 400억 달러 피해 야기“신현성씨(테라폼랩스 공동창업자) 실세 의혹, 중앙일보 홍정도 부회장 사촌”공동 창업자 권도형(위쪽)·신현성씨. [연합]전 세계적으로 400억 달러가 증발하는 초대형 피해를 유발하며 ‘제2의 리먼 사태’로까지 불렸던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회사인 테라폼랩스가 결국 미국에서 파산보호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회사는 최근 델라웨어 법원에 파산보호(챕터11) 신청을 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 보도했다. 파산신청 서류에 따르면 테라폼랩스의 자산과 부채는

IMF 총재, 다보스포럼서 경고 한국에서 개발한 암호화폐 루나와 ‘스테이블(미 달러와 연동) 코인’ 테라USD(UST)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막대한 손실을 입은 가운데 각국 중앙은행 총재 등 국제 금융계 수장들이 ‘암호화폐는 실제 돈이 아니다’라며 한목소리로 경고하고 나섰다. CNN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사진·로이터)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지난 23일 스위스에서 개막된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 ‘다보스포럼’에서 “비트코인이 코인(동전)이라 불리더라도 실제 돈은 아니다”라면서 “안정적인 가치 저

루나와 테라USD 가상화폐 폭락사태로 휴짓조각 돼권도형(왼쪽) 대표와 빌 황 대표. <연합>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UST)가 사실상 휴짓조각이 되다시피 한 폭락 사태(본보 12·13일자 보도)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상장폐지 결정되면서 이를 개발한 블록체인 기업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CEO에게 비판이 쏠리고 있다. 그간 일명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며 가상화폐계의 총아로 떠올랐던 그가 사실상 ‘폰지 사기범’과 다름 없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앞서 마진콜 사태로

한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맥주 ‘테라’가 드디어 미국에 온다. 테라는 한국 출시 2주년을 맞아 누적판매량 16억5,000만병(3월 21일 기준)을 돌파하며 맥주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1초에 26병을 판매한 셈이다. 테라는 세계 공기질 부문 1위 국가인 호주에서 자란 청정맥아와 오직 발효공정에서 나오는 리얼탄산을 100% 사용해서 만든다. 거품은 조밀하고 탄산은 오래 지속되는 것이 그 특징이다. 그냥 탄산은 단 1%도 사용하지 않아 입안에서 터지는 청량감이 일품이다. 하이트진로
헤어진 남친 살인혐의 체포 유명 섹스 테라피스트로 잘 알려진 에이미 할윅(38)이 헤어진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돼 충격을 주고 있다.16일 LA 경찰은 지난 15일 오전 1시16분께 여성의 비명소리를 들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할리웃힐스의 할윅 자택에 출동해 3층 발코니에서 떨어져 상처를 입고 의식을 잃은 그녀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할윅의 주택 내부에 누군가가 침입해 할윅과 몸싸움을 벌이다 살해한 후 도주한 정황을 파악하고 이날 오후 4시30분께 플라야 델레이 지역에서 전 남자
손님 가장 경찰에 성매매 적발3명 모두 석방 후 재판 받아 스머나 소재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는 한인 여성 3명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23일 지역매체 ‘마리에타 데일리 저널’에 따르면, 지난 18일 스머나 지역의 ‘테라피 플러스 마사지샵’에서 일하는 한인 장남례(53), 김민정(42), 유동순(43)씨 등 3명이 불법 성매매 혐의로 캅카운티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은 이날 오후 10시 30분께 이 지역 애틀랜타 로드에 위치한 이 업소를 급습, 이들 3명을 긴급 체포했다. 손님으로 가장한 경찰은 이 업소에

"최신 시설로 더 세밀하게 치료하겠습니다" 최근 노크로스로 이전다양한 최신 치료시설 한인이 운영하는 물리치료전문병원 뉴케어 피지컬테라피가 기존 피치트리 코너스에서 최근 노크로스의 새로운 위치로 이전했다.이전과 동시에 트랙션 테이블, 레그 익스텐션 등의 기구들을 추가로 갖춰 더욱 세밀한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마사지 테이블 등 기존 시설들을 새롭게 교체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등 새 단장을 마쳤다.물리치료는 열이나 얼음, 광선, 전기, 전자기파, 초음파, 중력 등을 이용해 통증

스와니 서울 태권도장 유영준 사범장애우 위한 태권도 테라피반 운영귀넷데일리포스트 유사범 사연소개 "태권도로 장애우 치료...효과 상당"“태권도를 통해 사람들, 특히 장애우들의 더욱 나은 삶을 위해 도와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스와니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장애우들을 위한 태권도반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사범을 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소개해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스와니 서울 태권도장의 유영준 사범이다. 유 사범이 장애우를 위한 태권도반을 운영하게 된 계기는 19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