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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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식수 안전 비상…또 사이버 공격

클레이턴 이어 콜럼버스도주지사실 “FBI가 수사 중” 클레이턴 카운티에 이어 콜럼버스 상수도 시스템도 사이버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조지아에서만 최소 2곳의 상수도 시스템이 사이버공격 피해를 입었다.WSB-TV 보도에 따르면  4일 콜럼버스 상수도국은 상수도 시스템이 지난주 사이버 공격을 받은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콜럼버스 상수도국은 사이버 공격 확인 즉시 주민들에게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을 내렸다.이후 콜럼버스 당국는 조사 결과 식수는 전혀 오염되지 않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권고령을 해제했다.한

사건/사고 |상수도 시스템, 사이버 공격, 콜럼버스, 클레이턴, 식수 안전, FBI |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함께 이번 신규 투자 발표 및 2023년 공표된 이전 확장 공사의 완공을 축하했다. 앞서 2023년 프로젝트를 통해 콜럼버스 엔진 센터는 약 4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 1,000평방피트 규모의 시설을 확충한 바 있다. 이번 신규 투자를 통해서는 우선 15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며, 향후 추가 고용이 이어질 예정이다.켐프 주지사는 "프랫 앤

사회 |프랫앤휘트니, 조지아주, 콜럼버스, 항공우주, 해외투자, 브라이언켐프, 셰인에디 |

JS 링크, 컬럼버스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건설

2억3천만 달러 투자, 520명 고용 창출중국 견제 및 국가 안보 차원 중요성 한국 희토류 자석 제조업체의 미국 자회사가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첫 미국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억 2,3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JS 링크 아메리카(JS Link America)는 2027년까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시설을 건설하며, 머스코지 카운티에 52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연 8만 9천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켐프 주지사는 성명에서 “JS 링크 아메리

경제 |JS링크 아메리카, 희토류 공장, 조지아주 콜럼버스 |

귀넷과기고 부동의 조지아 1위...2위는

귀넷과기고 전국 13위, 스템 11위 콜럼버스고 조지아 2위, 전국 78위 조지아주 고등학교 두 곳이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25-2026 미국 최고 고등학교"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로렌스빌에 있는 귀넷 수학·과학·기술고(GSMST)는 여러 분야에서 99.93점을 기록하며 전국 순위에서 13위를 차지했다.귀넷 카운티에 있는 이 학교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전체 순위에서도 11위를 차지했다.이 학교 학생들의 98%가 AP과목을 시험에 응시했고, 97%가 최소 1과목 이상의 AP시험에서

교육 |귀넷과기고, 콜럼버스고 |

‘콜럼버스 데이’ vs ‘원주민의 날’

미국 대륙 발견 공휴일 여전히 갈려 있는 여론   14일 뉴욕에서 이탈리아계를 중심으로 콜럼버스 데이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로이터]  매년 10월 둘째주 월요일로 올해는 14일이었던 ‘콜럼버스의 날’(Columbus Day)’을 두고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콜롬버스의 날 대신 ‘원주민의 날’(Indigenous Peoples Day)’로 기념하는 지역이 늘고 있는 가운데, 원주민들은 상징적인 기념은 불충분하다는 불만을, 다른 한편에서는 오랜 전통의 기념일을 없애려 한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콜럼

사회 |콜럼버스 데이,원주민의 날 |

건강 최악의 도시 조지아 두 곳은

콜럼버스 179위, 어거스타 177위메트로 애틀랜타는 21위 랭크돼 2024년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 목록에서 조지아주 두 도시가 최하위에 올랐다.월렛허브(WalletHub)는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182개 도시를 비교하고 신체 건강한 성인의 비율에 대한 의료 방문 비용 등을 포함하여 건강에 대한 41개의 주요 지표로 순위를 매겼다.어거스타는 177위에, 콜럼버스는 179위에 이름을 올렸다. 어거스타는 2023년 178위에서 한 단계 올라간 순위다.콜럼버스는 의료 분야에서 꼴찌로 182위를 기록했다. 어거스타는

사회 |건강 최악의 도시, 어거스타, 콜럼버스, 애틀랜타 |

총영사관, 콜럼버스주립대 학생 초청 환담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22일 조지아 콜럼버스주립대학교(Columbus State University) 학생 및 교수진을 총영사관으로 초청해 환담을 나눴다.이들은 곧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총영사관은 이들에게 한국에 대한 소개 및 미동남부 지역을 관할하는 총영사관의 문화·경제적 역할과 주요 활동들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콜럼버스주립대 |

조지아 2개 도시, '가장 건강하지 않은 도시' 뽑혀

콜럼버스, 어거스타 최하위권어거스타, 조기 사망률 1위콜럼버스, 의료환경 열악성 1위 조지아의 콜럼버스와 어거스타가 미 전국에서 가장 건강에 해로운 6개 도시에 뽑혔다. 월렛허브(WalletHub)는 최신 조사 평가에서 조지아의 콜럼버스가 전국에서 가장 건강에 해로운 도시 4위, 어거스타는 6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렛허브는 이번 조사에서 주거비, 의료비, 생활비, 의료 서비스 이용 및 치료 품질, 공공 안전, 녹지 공간, 레크레이션 센터, 건강 식품 접근성이라는 항목을 기준으로 미 전국의 182개 주요 대도시의 생활

사회 |콜럼버스, 어거스타, 미국 건강하지 않은 도시 |

전 콜럼버스 시장 후보, 유괴 등 범죄 혐의 체포

FBI 등 5개 치안기관 합동 수사 예정유괴, 살상 무기 소지, 폭력 중범 혐의시장, 하원 선거 등 다수 선거 출마 전 콜럼버스 시장 후보이자 목사인 스바냐 드웨인 베이커가 22일 새벽 경찰의 가택 수색이 진행된 후 유괴 등 다중 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머스코지 카운티 보안관 당국은 23일 발표를 통해, 베이커는 캅 카운티 보안 당국이 발행한 수색 영장에 의해 가택 수색이 진행된 후 체포됐으며 범죄 혐의로는 유괴와 범행 현장에서 살상 무기 소지, 가중 폭력 등 3가지 중범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외에도

사회 |콜럼버스 시장 |

바이킹, 1천년 전 북미에 ‘콜럼버스보다 빨라’ 증거

바이킹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보다 먼저 아메리카 대륙에 발을 디뎠다는 물증이 발견됐다. 뉴욕타임스(NYT)는 20일 네덜란드 흐로닝언대학 연구팀이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랜스 오 메도스에서 발견된 나뭇조각에서 1,000년 전 바이킹이 남긴 흔적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3개의 서로 다른 나무에서 잘린 나뭇조각의 나이테를 분석했다. 서기 992년부터 993년 사이에 발생한 대규모 태양 폭풍 때문에 이 시점에 생성된 나이테에서 높은 수치의 방사성탄소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실제로 3개의 나뭇조각에선 992

사회 |바이킹, 콜럼버스보다빨라 |

바이든, 콜럼버스 데이와 같은 날에 '원주민의 날' 첫 선포

2개 포고문 동시 발표…"원주민 잔혹행위 등 고통스런 역사 인정"콜럼버스 데이를 며칠 앞둔 작년 10월 9일 밤 매사추세츠주의 보스턴에서 콜럼버스 동상이 파손된 모습. [EPA=연합뉴스 자료사진]조 바이든 대통령이 8일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원주민의 날'을 기념하는 포고문을 냈다.'콜럼버스 데이' 국경일인 오는 11일을 원주민의 날로도 선포한 것이다.콜럼버스 데이는 1492년 10월 12일 이탈리아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10월 두 번째 월요일에 해당한다. 그

경제 |콜럼버스데이,원주민의날 |

[한인마트 정보] "콜럼버스 데이 대세일"

남대문  마켓 “가을 건강 견과류 세일”그로서리부는 새싹보리 귀리선식/유산균(8.99), 사옹원 땡초/부추전/아삭 김치전/야채전/해물파전/김치전(3.99), 진한 다시다(6.99), CJ 부침/튀김 가루(1.99), 국순당 막걸리 일반/쌀/복숭아/바나나(4.99), 풀무원 올개닉 두부 찌개용/ 부침용(1.79), 티젠 차 (우엉, 보이, 옥수수, 연잎, 로스트 마테, 헛개, 레몬 마테)    (2/7.00), 매일 쌈장(2/5.00), 현미 누룽지 팝(2/5.00), 미스터 구운밥 컵(2/3.00),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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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떨어지고 수몰되고’…콜럼버스 동상도 수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하면서 신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도 잇따라 훼손되고 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의 토착 원주민을 탄압하고 학살했다는 역사적 평가가 잇따르면서 인종차별 저항 운동의 불똥이 동상으로도 번졌다.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는 지난 9일 밤 콜럼버스 동상이 누군가의 공격을 받아 파손된 채 발견됐다. 동상의 머리 부분이 떨어져 나갔고, 파손된 조각은 근처에 흩어져있었다.보스턴시는 1979년 세워진 이 동상을 철거하고 다시 복구할지를 논의해

|콜럼버스,동상 |

'콜럼버스의 날'을 '원주민의 날'로

전국적 움직임 확산조지아는 아직 '조용' 8일은 연방국경일인 '콜럼버스의 날'. 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콜럼버스의 날'을 원주민의 날 (Indigenous Peoples' Day)로 바꾸자는 주장이 일고 있다.매년 10월 두 번째 월요일인 콜럼버스데이는 이탈리아의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1492년 10월 12일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하지만  콜럼버스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늘어감에 따라 콜럼버스 데이를 '원주민의 날'로 대체하자는 운동이 지난 1970년대부터 시작됐다.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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