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권 300여장 훔친 커플 체포
당첨금 교환하려다 신분 노출 애틀랜타의 한 커플이 사업장에 침입해 수천 달러의 현금과 수백 장의 복권을 훔친 뒤, 대담하게도 당첨금을 수령하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한 업소에 침입해 현금 5,000달러와 담배 여러 갑, 그리고 수백 장의 복권을 훔치는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들은 훔친 복권 중 일부가 당첨되었던 것이 분명해 보이는데, 범행 당일 일당 중 한 명이 다른 매장의 카메라에 포착되어 훔친 복권 중 일부를 현금으로 바꾸는 모습이 확인됐기 때문이다.용의자인 마텔 존슨(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