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바꿀 미래는…“인류 멸망도, 난치병 치료도 가능”
앤트로픽, IPO 신고서에 AI의 빛과 그림자 제시 인간 통제 벗어난 AI의‘인류 생존 위협’도 경고 8천억불 인프라투자 부담 IPO, 수익성 입증 관건 인공지능(AI)이 인류에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암과 알츠하이머병 같은 난치병을 치료하고 경제성장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도 있다. AI 기업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제시한 미래다. 특히 증권신고서 전체 분량의 4분의 1을 AI의 위험을 경고하는 데 담았다. 투자자 보호를 위한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공시 원칙을 따른 것이라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