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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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아빠가방속 권총 꺼내던 2세 사망 부모 차안서 권총 발사 4세 부상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하루 사이 아동 총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아동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샌디스프링스에서는 아버지가 방치한 가방 속 장전 권총을 만지던  중 총기가 발사돼 2세 남아가  목숨을 잃었다.경찰에 따르면 샌디스프링스 아파트에 살고 있는 리처드 윌리스라는 남성은 18일 아내와 함께 병원 치료를 마치고 귀가한 2살 아들이 낮잠을 잘 수 있도록 아이를 안방으로 들여 보냈다.그러나 잠시 후 총성이 들렸고 안

사건/사고 |샌디 스프링스, 2세 남아, 권총 참변, 아동 총기사고, 데큘라, 버거킹, 4세 남아, |

귀넷 고교생, 권총으로 동급생 위협

사일로고교서…형사 기소 새학기 들어 귀넷에서 총기관련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초등학교 화장실 총격사건 이어 이번에는 고교생이 권총으로 동급생을 위협한 사건이 일어났다.사일로 고등학교 측에 따르면 지난 주 금요일인 8월 29일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권총을 학교에 반입해 같은 반 학생을 위협하다 곧 바로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이 학생은 경찰에 넘겨져 형사 기소 절차에 들어갔다.이 학교 캐피 더글라스 교장은 사건 직후 학부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번 사건은 이전에 발생한 다른 사건과 연관이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사건/사고 |사일로고교, 권총 위협, 귀넷, 총기사고 |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총기사고로 최소 16명 사망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총기 사고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NBC 방송은 30일 연휴 기간 최소 미국의 8개 주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 1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전날의 경우 플로리다의 대표적 휴양지인 마이애미의 할리우드 비치에서 두 무의 사람들이 시비 끝에 총격을 벌여 9명이 부상했다.병원에서 치료 중인 피해자들의 상태는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어린아이가 포함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시카고에서는 연휴 기간

사건/사고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총기사고로 최소 16명 사망 |

애틀랜타한인회 댈러스 총기사고 조의문 발표

애틀랜타한인회 이홍기 회장과 이경성 이사장, 고문단 및 자문위원단은 8일 지난 6일 발생한 댈러스 외곽 앨런 아웃렛 쇼핑몰 총기 사고에 대한 조의문을 발표했다.한인회는 "텍사스주 댈러스 외곽 쇼핑몰에 발생한 총기사건으로 한인동포 가족 3명 포함 총 9명의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시한번 애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게 됐다"며 "애틀랜타 한인회는 총기에 대한 더욱 강력한 규제를 뼈저리게 느끼며 아울러 총기 소지자의 철저한 신분 확인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이런 일들이 반복되어

사회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 댈러스 총기사고 |

코야드, 총기사고 대처법 교육 실시

귀넷 검찰청 수사관이 강의 청소년 마약 예방 비영리 단체인 코야드(대표 폴 임 목사)는 지난 13일 새 학기를 맞이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기 사고 발생 시 주의 및 대처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강사는 귀넷 검찰청 소속 크리스 포드 수사관이 나섰다. 포드 수사관은 “최근 미국 내 총기 사고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총기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하며 총격 사건 발생 시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을 진행했다.포드 수사관은 총격 사건 발생 시 3가지 행동 원칙을 설명했다. 가장

사회 |코야드, 총기사고 대처법 |

총기사고,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더 많았다

지난해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사고 건수가 고등학교 총기사고 수를 넘어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미교육통계센터(NCES)가 국토방위안보센터(CHDS)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0-2021학년도 미국 전역의 총기사고 발생 학교는 총 145개교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가장 많은 59개교가 초등학교였다. 이는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0-2001학년도 이후 총기사고 발생 초등학교 수로는 가장 많은 기록이다. 이 기간 총기사고 발생 고등학교 수는 57개교, 중학교 수는 21개교였다. 8개 학교는 통계상 초중고

사건/사고 |총기사고,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더 많았다 |

"볼드윈 카메라 향해 총 쏘는 장면 연습하다 권총 격발돼"

불행한 사고로 촬영 감독 사망…안전 외면 '인재' 가능성 제기영화배우 알렉 볼드윈이 영화 '러스트' 촬영 중에 발생한 소품 총 사고로 당국의 조사를 받은 뒤 휴대전화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미국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알렉 볼드윈(63)의 영화 촬영장에서 발생한 '소품총 발사 사건'의 당시 상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당시 볼드윈이 리허설을 하면서 권총을 뽑아 카메라를 향해 사격하는 장면을 연기했는데, 실제로 총탄이 발사돼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볼드윈은 지난 21일 뉴멕시코주 샌타페이 한 목장에서 서부극 '

사건/사고 |총기사고,볼드원 |

실탄 없는 ‘콜드 건’ 소품이라더니 ‘탕’…알렉 볼드윈 망연자실

 불행한 사고로 촬영 감독 사망? 안전 외면 ‘인재’ 가능성 제기 총격 닷새 전에도 ‘콜드 건’ 사고…노조 “안전 점검 없었다”  실탄이 장전된 소품 총에 맞아 숨진 촬영 감독 헐리나 허친스(오른쪽) [로이터=사진제공]미국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알렉 볼드윈(63)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용 총에 40대 여성 촬영 감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당시 정황이 일부 공개됐다.23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 당일 영화 조감독은 볼드윈에게 소품 총을 건네면서 실탄이 없다는 뜻의 '

사건/사고 |총기사고, |

또 총기참변…다섯살 아이 총에 세살 아기 사망

경찰 "실수로 격발"…아동 실수총격 올해만 239건미성년 사건사고 심각…17세 이하 총격사상 매년 수천명 미네소타주에서 다섯 살 소년이 실수로 총을 쏴 세 살 소녀가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14일 언론에 따르면 전날 새벽 미네소타주 카스카운티 베나의 한 주택에서 5세 남아가 실수로 쏜 총에 3세 여아가 맞았다.여아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두 아이 관계는 공개되지 않았다. 남아가 총을 손에 넣은 경위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수사가 진행 중이며 부검은 진행될 예정이다.총기규제 단체 '에브

사건/사고 |어린이,총기사고 |

'피로 물든 주말' 곳곳 총기사고 잇따라…수십 명 사상

시카고·뉴올리언스 등지서 사망자 속출마이애미서는 졸업 파티 중 총기 난사로 3명 사망지난 3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경찰이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방역 지침이 완화되고 있는 미국 각지에서 지난 주말 동안 총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수십 명이 사상했다.7일 CNN 방송, AP 통신에 따르면 시카고 경찰은 지난 5∼6일 발생한 복수의 총기 사건으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6일 오전 일리

사건/사고 |주말,총격 |

살벌한 중학생들, 말다툼하다 총 쏜다

생일파티 총격전으로 10대 9명 부상쇼핑몰서 말다툼 중 격발해 1명 숨져 미국에서 중학생 또래의 어린 아이들이 말다툼을 벌이다 총을 쏴 친구들을 죽거나 다치게 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20일 ABC방송과 뉴욕포스트(NYP)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8시 47분께 루이지애나주 세인트존 뱁티스트 패리시에서 12살 중학생의 생일파티에 참석하던 10대들이 두패로 나뉘어 말싸움하다 총격전을 벌였다.경찰은 12∼17살 청소년 9명이 머리, 복부, 갈빗대, 팔, 다리, 발목 등에 총상을 입었다고

|미국,총기사고 |

또 총기난사… 주말 13명 사상

총기난사 사건이 미국 각지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주말을 맞아 2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다. 추세도 심상치 않다. 지난해 미국 주요 도시에서 살인사건이 2019년 대비 급증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이런 흐름은 계속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불거진 사회 혼란과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3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서 실내 파티 도중 총격이 발생해 남성 2명과 16세 여성 1명이 숨졌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 사건으로 10대 후반에서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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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총기 오발 사고를 방지합시다

 하루 건너 하루 발생하고 있는 총격사건.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예외는 아니다.귀넷카운티 경찰서가 총기 안전 세미나를 지난 7일 귀넷 몰에 있는 뷰티 마스터에서 개최했다.‘총기 안전 세미나’에는 80여명이모여 총기를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 조지아주에서의 합법적 총기 구입방법, 총기 분실시 처리절차 등을 내용으로 한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이번 세미나는 뷰티 마스터 및 중국계 미국인 협회(OCA), 범죄 예방 단체등이 후원했으며 론다 콜빈 리어리 귀넷카운티 주법원 판사를 비롯해 귀넷 경찰서 중앙지구대 크리스 스미스 사령관

|범죄 예방 단체,제이슨 박,총기사고 |

■ 용의자는 - 이웃들“모범생이었는데 왜…”

   보이스카웃·육상부 활동   아버지 사망 후 힘들어해 왜 하필 자신의 생일날 이같이 끔찍한 교내 총격을 벌인 것일까. 14일 샌타클리리타의 소거스 고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이 학교에 재학중인 아시아계 혼혈 학생 나다니엘 버하우(16)로 확인된 가운데, 그의 범행 동기와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소거스 고교 관계자들에 따르면 버하우는 이날(14일)이 만 16세가 되는 생일이었다. 그가 생일을 골라 총격을 한 동기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용의

|용의자,총기사고,모범생 |

10년 간 교내 총기사고 180건 356명 사상

114명 사망… 총기로 불만 표출금요일·백인 많은 학교 더 발생 미국 교내 총격 사건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교내 총기 사건이 2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내 총격 사건으로 인한 사상자 수도 350명을 넘어서는 수준이어서 교내 총격 사건이 미국의 심각한 사회문제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CNN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초중고 교내에서 발생했던 총격 사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과거 10년간 발생한 교내 총격 사건은 모두 180건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한 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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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사고 예방 '투명가방' 의무화

뉴저지주 레이크우드 학군에서는 내달부터 소지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가방을 메고 학교에 등교해야 된다.이번 조치는 지난 5일 학군 내 4학년 초등학생이 스쿨버스 안에 22구경 권총을 가방 속에 숨기고 탑승해 친구에게 보여주는 장면이 스쿨버스 CCTV에 찍혀 공개된 직후 총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레이크우드 학군 교육위원회는 이번 주 내로 모든 공립학교에 금속 탐지기 설치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지난 2월 플로리다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17명이 사망한 총격사건 이후 학생들은 내부가 보이는 투명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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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갖고 놀다 절친에 총격... 10대 자수

총을 갖고 장난을 하던 10대 소년이 사고로 친구에게 총기를 발사하는 일이 벌어졌다. 눈에 총을 맞은 피해자는 현재 혼수 상태다.폴딩 카운티 달라스시 경찰은 조수아 체스티니(18)가 자신이 실수로 친구에게 총을 쐈다며 지난 15일 폴딩카운티 셰리프국에 자수해 왔다고 같은 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체스티니는 지난 12일 자신의 절친인 16세의 피해자와 함께 SUV 차량을 몰고 인근 사라 밥 공원 숲속 자갈밭에 주차를 한 뒤 차안에서 아버지의 총기를 갖고 놀았다. 그러나 실수로 총기가 발사돼 총알이 절친의 왼쪽 눈을 관통하는 끔찍한

|폴딩 카운티,달라스시,10대 소년,총기사고 |

아빠가 권총 손질하다 '탕' 9살 딸 다쳐

어제 스톡브릿지 주택서한 남성이 집에서 권총을 손질하던 중 실수로 총이 발사돼 곁에 있던 딸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는 12일 새벽 0시30분께 스톡브릿지 인근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 집에 살고 있는 남성이 자신의 권총을 청소하다 실수로 격발해 이 남성은 손에, 그리고 곁에 있던 9살 딸은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사고 즉시 이들은 인근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둘 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1일 디캡 카운티 타워스 고교에서는 총기를 소지한 채 학교에 무단침입한 10대 청

|아동 총기사고,스톡브릿지. 디캡 타워스 고교 |

'파티 총격' 한인 "빈총인줄 알고 격발"

탄창 제거...한발 장전돼 있어총격사건 직후 경찰에 자수지난 29일 새벽 둘루스의 한 주택에서 있었던 파티에서 친구에게 장난삼아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겨 숨지게 한 한인 조셉 승민박(20)씨는 빈 총인 줄 알고 총을 겨눴고, 사건발생 직후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밝혀졌다.<본보 3월30일자 참조>30일 둘루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둘루스 헤일스톤 드라이브에 있는 한 주택의 파티에 참석했다가 집안에 있는 총기를 발견하고 장난을 할 요량으로 총기의탄창을 뺀 후 친구인 션 안토니 로페스(19)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

|총기사고,파티 |

조지아, 매일 1.4명꼴 총기사고 사망

2015년 498명...전국 5위애틀랜타 91명 가장 많아 조지아에서 총기 관련 사고로 인한 사망건수가 전국에서도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총기관련 통계 웹사이트인 ‘총기 사고 기록보관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조지아에서는 자살을 제외한 총기 관련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498명으로 집계됐다. 매일 1.4명의 주민이 총기관련 사고로 죽어가고 있는 셈이다. 이는 뉴욕의 2배에 해당되는 것이며, 주별로는 캘리포니아(1,034명)과 텍사스(962명), 플로리다(675명) 그리고 일리노이

|총기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