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극현장’ 댄스교습소 단골
몬트레이팍 총격범 누구경찰에 의해 수습되는 총기난사범 휴 캔 트랜의 시신 [연합뉴스 자료사진]음력 설 전날인 21일 몬트레이팍 댄스 교습소 ‘스타 댄스 스튜디오’에서 총기난사를 벌인 후 칸 트랜(72)은 약 10∼20년 전에는 이곳의 단골고객이었다고 뉴스채널 CNN이 그의 지인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댄스 교습소는 현지 중국계와 베트남계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 있는 사교 모임장으로 전해졌다. 트랜이 총기 난사를 벌였을 때도 중년 회원들이 음력 설을 앞두고 모여 광장에서 추는 ‘광장무’를 연습 중이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