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주점서 총격 참극… 2명 사망·2명 부상
북가주 새크라멘토서 아시안 고객들 언쟁끝 북가주의 한 한국식 주점에서 아시아계 손님들 간의 언쟁 끝에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참극이 벌어졌다. 총격을 저지는 무장 용의자는 도주해 수배령이 내려졌고, 범행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베트남계 여성 공범은 범행 방조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북가주 새크라멘토 인근 엘크그로브 경찰국에 따르면 총격 살인사건은 지난 2일 새벽 1시30분께 엘크그로브에 위치한 ‘Z’ 주점 내부에서 발생했다고 현지 방송 KCRA 3이 전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