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착용

주택 화재 현장 건강에 위험… 보호장비 착용해야

각종 독성 물질 무방비 노출‘호흡기·혈관·피부’ 질환 피해N95마스크·전신 보호복·고글청소도 반드시 안전 지침 따라 한 남성이 지난 1월 8일 알타데나 화재로 전소된 주택에서 잔불을 끄기 위해 버킷으로 물을 붓는 모습. 화재 현장에 방문할 때 반드시 보호 장비를 착용해야 호흡기 및 심장 질환 발생을 막을 수 있다. [로이터]  말리부 화재 피해자 마이클 잉그램 씨는 완진 소식을 듣자마자 곧장 집으로 달려갔다. 혹시라도 남아있을지 모를 물품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동네 인근 검문소에 도착했을 때 자원봉사자들이 전

기획·특집 |주택 화재 현장, 건강에 위험 |

‘크록스’ 신발 “학교 올땐 신지 마”

넘어져서 부상 속출에 학교들 착용금지 확대 인기 캐주얼 신발 브랜드 크록스가 학생들 사이에서 팝스타 저스틴 비버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안전성 문제로 학교에서 신기를 금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국 최소 12개주 수십개 학교가 크록스 신발 착용을 금지하고 있다. 뉴욕주의 한 보건교사는 “발 부상 관련 소식만 들으면 ‘크록스를 신고 있었을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며 “안전상 이유로 크록스 착용 금지 조치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뉴욕주 용커스의 약사 소판 조슈아는 “최근 10세 딸

사회 |크록스,학교들, 착용금지 |

스키·썰매 탈 때‘각막 화상’위험… 고글·선글라스 착용해야

각막 화상 의심되면 냉찜질 후 치료받아야 스키나 썰매 등을 타기 위해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안구 보호 필요성이 커졌다. 눈(雪)은 반사도가 높아 안구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일반적으로 잔디나 모래사장의 햇빛 반사율은 최대 20% 정도지만, 눈의 햇빛 반사율은 80%에 이른다. 이 때문에 특별한 안구 보호 장비 없이 설원에 반사된 많은 양의 자외선에 눈이 노출되면 자외선을 흡수해 걸러주는 각막이 손상돼 화상을 입을 수 있다.화상 정도가 심하면 각막 기능이 완전히 상실될 수 있다. 이처럼

라이프·푸드 |스키·썰매 탈 때‘각막 화상’위험 |

치매 위험 높이는 난청… 보청기, 언제 착용해야 하나?

나이 들어 중년이 되면 처음에는 자신의 청력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지만 청력 노화가 시작돼 소리는 들리지만 말소리 구별이 잘 안 돼 자꾸 되묻게 된다. 더 심해지면 TV 볼륨을 키우게 되고, 말을 걸어도 잘 대꾸하지 않아 다른 사람들에게서 무시한다는 오해도 받게 된다. 난청을 단순히‘소리가 잘 안 들리는 질환’ 정도로만 생각해선 안 된다. 난청으로 소리가 잘 안 들리면 의사소통이 어려워 대인관계가 소극적으로 되고 점점 외부 활동이 제한돼 사회생활 폭이 좁아지고, 불안·우울감 등을 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라이프·푸드 |치매 위험 높이는 난청 |

애틀랜타 대학들, "마스크 다시 의무 착용해야"

코로나 감염자/입원자 증가 추세마스크, 체온 측정 의무화 움직임 조지아에서 코비드-19 감염자 수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애틀랜타의 대학들이 개학을 맞아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하는 조치를 내리고 있다.지난 주에 개학을 한 모리스 브라운 컬리지는 이메일 공지를 통해 모든 교직원들은 캠퍼스내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조치를 공고했다. 이 대학은 마스크 의무 착용 뿐만 아니라 향후 2주 동안 COVID-19 안전 시행 규칙을 모든 캠퍼스 시설내에서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그리고 향

사회 |애틀랜타 대학들, 마스크 의무 착용, 코로나19 재확산 |

MZ세대 근시 환자, 안경 착용으로 눈·코 변형, 자신감 저하

안경은 근시일 때 시력을 보완하는 가장 기본적이며 유용한 방법이다. 특히 소아 청소년기에 눈이 나쁘면 안경을 꼭 써야 한다.하지만 성인기를 거치며 안경은 운동과 뜨거운 음식 섭취 등 일상생활 제약과 불편뿐만 아니라 삶의 질에도 다양하게 영향을 미친다.강남 온누리스마일안과(김부기 원장팀)에서 MZ세대 근시 환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안경을 장기간 착용하면서 외모 불편과 자신감이 떨어지는 등 심리적 위축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강남 온누리스마일안과와 온누리안과병원에서 스마일라식 시력 교정 수술을 받은 근시 환자 221명

라이프·푸드 |MZ세대 근시 환자,안경 착용으로 눈·코 변형, |

면역력 약하면 마스크 계속 착용하는 게 좋아

■ 의무화 해제 후 마스크 착용에 관한 전문가 조언마켓·체육관 등 실내공간, 비행기 등 대중교통서도사화적 거리 유지… KN95·KF94 등 고품질 마스크로 미 전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다시 상승하면서 마스크를 착용 여부에 대해 많은 혼란이 일고 있다. UC 샌프란시스코 의과대학 교수인 로버트 왁터 박사는“마스크 착용은 자신의 위험과 혜택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위험과 이점에도 관계된 것이기 때문에 무척 어려운 결정이다.”라고 말했다. 한 가지 좋은 방법은 다음과 같이 질문하는 것이다. 나의 직계 가족 중에서

기획·특집 |의무화 해제 후 마스크 착용에 관한 전문가 조언 |

‘대중교통 이용 마스크 계속 착용을’

항공·메트로 당국자들 ‘의무화 아니지만 권고’ 연방법원이 항공과 기차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 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하는 규정을 18일 폐지하면서 19일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한 가족 여행객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체크인 하고 있다. [로이터]연방 법원이 지난 18일 대중교통 수단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폐지하는 결정을 내리면서 항공사와 지방정부의 대중교통 당국 등이 잇따라 마스크 의무화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판결에 따라 연방 교통안전청(TSA)은 비행기와 기차, 대중교통 이

사회 |대중교통 이용 마스크 계속 착용을 |

[이영직 전문의 인터뷰] 부스터샷 상관없이 실내마스크 착용필수

긴급 인터뷰 - 오미크론 급속 확산 주의점과 대처법 이영직 내과 전문의. [박상혁 기자]“백신 접종한다 해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 쉽기 때문에 실내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미 전역에서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95%가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인 것으로 나타나 오미크론 변이가 한 달 만에 미국을 점령했다. 전염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미국을 휩쓸면서 지난 3일 기준 미국 내 하루 확진자는 108만2,549명으로 한 국가에서 100만 명 이상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전 세계에서 최초다. LA 한인타운에서 내과를 운

경제 |오미크론 급속확산, 주의점,대처법 |

“백신 꼭 맞고 근무 때는 마스크 착용해야”

델타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기업들이 속속 백신 접종과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나섰다. 업소들도 안전보호 강화차원에서 직원과 고객의 마스크 착용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일부 직원들이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에 반발하고 있는 주류사회와 달리 한인사회의 경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백신 접종을 마치는 등 고용주의 요구에 잘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한인 보험회사 대표는 4일 “지난달 중순부터 LA 카운티가 다시 실내 마스크 의무화 조치를 꺼내면서 근무 시 마스크 의무화와 함께 직원들에게

경제 |백신,마스크착용,직원,고객안전보호 |

"백신 맞아도 접종률 낮은 지역선 마스크 착용해야"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라 하더라도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 있는 미국인은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우치 소장은 4일 NBC 방송에 출연해 "감염 수준이 높거나 접종률이 낮은 환경에 있다면 추가 조처를 해야 한다. 백신이 매우 효과적이라 해도 추가적인 보호를 확보하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파우치 소장은 특히 백신의 효능이 뛰어나더라도 코로나19 감염을 100% 막을 수는 없다고 경고했다. 미

사회 |마스크착용 |

플로리다서 마스크 착용학생 존중 언급했다 "공산주의자" 야유

미국에서 한 중국계 미국인이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가 공개석상에서 공산주의자라는 모욕적인 아유를 들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이후 마스크 착용에 대한 일부 미국인의 여전한 거부감이 있는데다 마스크 착용이 정치적 소재로 다뤄지면서 당파적 성향에 따라 찬반이 갈리는 미국의 단면을 보여준 사례로 여겨진다.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샌타로자 카운티(주 정부 산하 행정단위) 교육위원회는 지난 3일 학생들의 학교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 사항으로 변경했다. 주 보건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 |중국계미국인,마스크,인종차별적,언사 |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에 거액 벌금

항공기 탑승 중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승객들에게 연방 당국이 거액 벌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 조치에 나섰다. 연방항공청(FAA)은 지난해 말 기내에서 마스크를 쓰라는 승무원 지시를 따르지 않은 승객 2명에게 각각 수만 달러의 벌금을 통지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중 한 여성은 지난해 12월27일 보스턴에서 푸에르토리코로 향하는 젯블루 항공기에서 마스크를 쓰고 안전벨트를 매라는 승무원 지시를 위반한 혐의다. 그는 승무원 한 명을 수차례 밀치며 외설적인 말을 내뱉는가 하면 해고하겠다고 협박까지 한 것으로 알려

사회 |마스크,착용거부,거액벌금 |

팬데믹 1년의 교훈…"소독·가림막보다 마스크 착용이 낫다"

과학자 연구·경험, 미국 등 일부 국가 시행착오 토대로 결론"공기중 미세침방울, 무증상 감염자의 위험 예상보다 컸다""가림막 설치, 오히려 환기에 방해…물건 소독도 그리 중요치 않아"  '소독, 열 체크, 가림막 설치보다 마스크 착용, 환기가 훨씬 더 중요하다.'과학자들이 지난 1년간의 팬데믹 연구 및 경험을 토대로 이런 내용의 '교훈'을 담은 코로나19 새 해설서(playbook)를 완성해 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뉴질랜드와 아시아 국가들의 경우 팬데믹 초기부터 마스크 착

사회 |마스크,팬데믹,중요 |

마스크 착용을 범죄자들이 악용?…차량 강탈 사건 급증

미니애폴리스 537%·시카고 135%·시애틀 40% 각각 증가"등교 중단과 함께 수감자 석방·구금 자제 등도 원인 추정"  대도시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차량 강탈(Carjackings) 사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카고의 경우 안전지대로 인식되던 도심에서까지 피해가 잇따르는 실정이다.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21일 오전 6시 30분께 시카고 도심의 유명 초고층 빌딩 '윌리스 타워'(구 시어스 타워) 앞에서 무장 괴한이 차량을 강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31세 남)는 당시 윌리스

사회 |마스크착용,범죄자,악용 |

바이든, 트럼프 탈퇴한 파리기후협약 복귀 지시…마스크 착용도

조 바이든 대통령은 20일 취임 직후 파리 기후변화협약 복귀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CNN방송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취임식을 끝내고 백악관에서 업무를 시작한 뒤 3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행정명령에는 연방시설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의지의 표현이다. 또 인종 평등을 보장하기 위한 행정명령에도 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행정명령 서명이 취임 첫날 많은 것들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그는 "내가 오늘 서명하는 행정적 조처 일부

정치 |바이든,파리기후협약,복귀,마스크착용 |

파우치 "바이든 '유임 요청' 즉시 수락…마스크 착용도 논의"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4일(현지시간) NBC방송 '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유임해달라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요청을 받고 그 자리에서 수락했다고 말했다.미 언론에 따르면 파우치 소장은 전날 바이든 당선인의 제안을 받고 "물론, 나는 그 자리에서 예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파우치 소장은 바이든 당선인이 취임 첫 100일 동안 미국인에게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호소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규범을 확립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는 것에 동의했지만, 그 기간이 1

정치 |파우치,유임,바이든 |

WHO "환기 충분치 않으면 실내서도 마스크 착용해야"

 세계보건기구(WHO)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환기가 어려운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WHO는 마스크 착용과 관련한 네 번째 지침에서 "상점이나 공용 사무실, 학교 같은 실내 공간이나 야외 시설에서 최소 1m 거리 두기를 할 수 없을 때 비의료용 마스크 착용을 권한다"고 밝혔다.이어 "만일 환기가 충분치 않은 실내 공간이라면 거리 두기와 상관없이 비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WHO는 또 밸브가 달린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충분히 걸러내지 못

사회 |마스크,착용 |

브래지어 착용하면 유방암 더 잘 생긴다?

유방암은 여성암 1위다. 지난해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새로 발생한 여성 유방암 환자는 2만2,300명(남성 95명)으로 전체 여성암의 20.3%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32.4%로 가장 많고 50대 30.1%, 60대 17.5%다. 이처럼 유방암이 가장 흔한 암이다 보니 잘못된 속설이 적지 않다. 강영준 인천성모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의 도움말로 유방암의 속설에 대해 짚어봤다. ◇브래지어 착용하면 유방암이 더 잘 생기나? (X)예전에 브래지어가 유방암을 유발한다는 주장에 근거한 속설이

라이프·푸드 |브래지어,유방암 |

천 마스크만 착용해도 공기중 확산 77% 방지

미 전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팬데믹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천 마스크 착용만으로도 공기 중 바이러스 확산을 77%까지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재부각되고 있다.UCLA 연구에 따르면 기침하면 침방울이 6피트 이상 퍼지는데 1피트 정도 떨어진 곳에서 기침했을 때 페이스쉴드를 착용할 경우 최소 4% 정도 방지 효과만 나타났다.반면 천마스크 착용은 기침입자 확산을 77%까지 감소시켰고, 천마스크와 페이스쉴드를 동시 착용했을 경우에는 89%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

사회 |천마스크,77%,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