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설서 장애인 성범죄… 한인 추정 60대 남성 체포
한인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한 요양시설에서 장애가 있는 성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헤멧에 거주하는 이모(62)씨는 지난 14일 이스트베일의 한 사설 요양시설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체포됐다. 이씨는 장애인 대상 음란행위와 비동의 성적 접촉, 강제 성행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셰리프국은 지난해 6월 이스트베일 라 메사 스트릿 6000블럭의 요양시설에서 직원과 환자 사이에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후 올해 3월 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