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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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안 상원 외교위 통과

상원 본회의 표결만 남아…4월 13일 지명 후 인준절차 신속 진행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인준안이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표결만 남겨두게 됐다.상원 외교위는 4일 회의를 열고 스틸 후보자의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4표 대 반대 8표로 통과시켰다.이에 따라 상원 본회의 표결을 통과하면 인준 절차가 끝난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한국에 부임하게 된다.  지명은 지난 4월 13일 이뤄졌고 상원의 인준 청문회는 지난달 20일 열렸다. 트럼프

정치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안 상원 외교위 통과 |

상원, 워시 연준 이사 인준안 통과

의장 인준안 오늘 표결파월의장 15일 임기종료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케빈 워시 의장 지명자에 대한 연준 이사직 인준안이 12일 연방 상원에서 통과됐다. 상원은 이날 본회의에 찬성 51 대 반대 45로 워시 지명자의 연준 이사 인준안을 가결했다고 블룸버그,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준 이사의 임기는 14년이다. 연준 이사직과 의장직에 대한 상원 인준 절차는 별도로 진행된다. 상원은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인준하기 위한 별도 표결 절차를 오는 13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준 의장 임기는

경제 |상원, 워시 연준 이사 인준안 통과 |

워시 연준의장 인준안, 상원 은행위 통과

상원 전체 표결만 앞둬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RB·연준) 의장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이 29일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다. 인준은 상원 전체회의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 절차가 완료되면 워시 지명자는 다음 달 15일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의 임기가 끝난 뒤 취임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원 은행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워시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의결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위원회 소속 공화당 의원 13명 전원 찬성했고, 민주당 의원 11명은 반대표를 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워시를 연준 차기

경제 |워시 연준의장 인준안, 상원 은행위 통과 |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USG 1% 인상…10년간 4번째기숙사비도 학기당 100~200달러↑ 조지아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이 소폭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10년간 네번째다.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 (USG)이사회는 14일 컬럼버스 주립대학에서 열린 회의에서 주내 25개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이번 인상 결정에 따라 조지아 거주 학생 등록금은 1%, 타주 거주 학생 및 해외 유학생 등록금은 3% 인상된다.등록금 인상으로 조지아텍 학생(주내 거주 기준)은 약 53달러, 조지아대학(UGA) 학생은 약 50달러를 더 내게 된다. 나머지

교육 |조지아 공립대,USG, 이사회, 등록금, 인상, 학생부담, 학자금, 부채 |

조지아 공립대 올 등록금 작년 수준 동결

USG 평의회…지난 10년간 연평균 1%↑타주학생∙유학생은 각 2~3% 인상키로 올해 조지아 대학 등록금이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평의회 이사회는 15일 투표를 통해  2025-26학기 조지아 거주자 학생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조지아 서던대에서 열린 이날 평의회 이사회의 등록금 동결 결정은 지난 10년 동안 일곱번째 조치다.이번 동결조치로 조지아 26개 공립대락 등록금 인상률은 2016년 이후 연평균 1%에 그쳤다.소니 퍼듀 USG 의장은 “USG와 이사회는 조

교육 |조지아대학시스템, 평의회 이사회, 등록금, 동결 |

무더기 의료소송 성형외과 의사 면허갱신 논란

주메디컬 이사회 “공식 조치 없어 허가”소송대리인 “환자들 큰 상처 받아”비난시술 중 환자사망도···10건 의료소송 중 10명의 환자로부터 의료소송을 당한 애틀랜타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자신의 의사 면허를 별탈없이 갱신해 논란이다.조지아 메디컬 이사회에 기록에 따르면 성형외과 의사인 하비 칩 콜의 의사면허가 지난달 2년 연장된 것으로 확인됐다.콜은 2024년 2월부터 9월 사이 성형수술과 관련 4건의 소송을 당했고<본보 10월5일 보도> 이후 2025년 1월까지 6건의 소송을 추가로 당했다.소송을 한 환자 중

사회 |의료과실, 소송, 성형외과 의사, 조지아 메디컬 이사회, 의사면허, 갱신, 하비 칩 콜 |

"이사회에 여성 많을수록 회사 실적 좋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보고서 이사회에 여성이 많을수록 회사 실적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 보도했다.블룸버그 산하 연구기관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가 전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사회 내 여성 비율은 2010년 9%에서 지난해 26%로 거의 3배 늘었다.또 이사회 내 여성 비율이 높은 상위 20% 기업들이 하위 20% 기업들보다 선진국 시장에서 2~5% 더 높은 수익을 올렸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이사회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진 것은 유럽과 미국, 아시아의 관련 규정이 글로벌 기업들에 미

사회 |이사회, 여성 많을수록, 회사 실적, 좋네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송년회 개최

페스티벌 총수입 36만 달러 지난 10월 5-6일 슈가로프 밀스 야외 주차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코리안페스티벌을 개최했던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7일 둘루스 '더파티'에서 재단이사회, 품평회, 송년회를 열었다.이사회에서 이미셸 사무총장은 총수입 36만6,977달러, 총지출 33만9,620달러, 잔액 2만7,356달러의 재정을 보고했다. 수입내역은 이사회비 1만4,000달러, 후원금 11만6,700달러, 부스판매대금 10만6,255달러, 티켓판매 12만3,652달러 등이다.재단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 한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회, 품평회, 송년회 |

“내년 애틀랜타대회 꼭 성공시키겠다”

미주한상총연 전북서 총회 이사회선관위원장에 강승구 고문 선임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이하 미주한상총연, 회장 이경철)는 24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열리고 있는 전북대학교 전대학술문화관에서 임시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내년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체 지회와 회원들의 총력을 모으기로 결의했다.임시이사회에서 김형률 이사장은 “40년 역사의 미주한상총연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실을 다져 내년 4월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자”고 인사했다. 이사회는 제30대

경제 |미주한상총연, 총회, 이사회 |

강력해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회

20일 이사회 상견례, 12명 신임이사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멤버들이 대거 보강돼 더욱 강력해졌다.애틀랜타한국학교 최주환 신임 이사장은 20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고문 및 이사 상견례를 개최하고 만찬을 대접했다. 최 이사장은 “지난 6년간 한국학교 이사로 참여하면서 모범적인 이사회의 일원이었던 것에 감사하다”며 “이사회가 할 일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테니 도와달라”고 인사했다.최 이사장은 지난 6년간 이사장을 역임한 이국자 전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또 이사회 임원진도 발표했다. 총무이사에 썬박, 재무이사 조성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최주환, 신임이사 |

동남부, 미주 장애인체전 참가 준비 착착

매릴랜드 장애인체전 참가 후원회 열어동남부 장애인체육회 확대 이사회 개최 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 이사장 김순영)는 지난 21일 카페로뎀에서 확대 이사회를 개최하고 6월 14-15일 열리는 제2회 매릴랜드 전미주 장애인체전 출전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겸하여 개최했다. 1부 기념예배는 교회협의회장 류근준 목사의 대표기도,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목사의 말씀선포, 안영란 학부모의 미국 국가대표 장애인 수영선수인 아들 피터를 성장시키기까지 여러가지 어려움과 고난의 과정 간증, 숲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6명의 앙상블 팀이(

사회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이사회, 후원의 밤, 전미주 장애인체전 |

불체학생 교내취업 허용안 UC 이사회서 채택 무산

UC에 재학중인 불법체류 신분 학생들도 교내에서 취업을 허용하는 획기적 방안이 결국 UC 이사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절됐다.UC 이사회는 26일 열린 회의에서 불체 신분 학생들의 조교 등 연구직 및 인턴직 등 교내 취업을 하용하는 방안을 승인하지 않기로 했다고 LA타임스(LAT)가 이날 보도했다. LAT에 따르면 마이클 드레이크 UC 총괄총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이 방안이 이민 관련 연방 법률을 위반하는 것이어서 UC에 닥칠 수 있는 법적 부담이 너무 크다”며 허용안 채택을 찬성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고 결국 이사회가 이를

이민·비자 |불체학생 교내취업 허용안, UC 이사회서 채택 무산 |

한인회 3/4 분기 정기 이사회 – “이홍기 차기 회장 당선증 교부”

“이승만 동상 건립은 추진한 적 없어”감사위원회 신설, 산하기관 재정 감사 애틀랜타한인회의 2023년 3/4분기 정기 이사회가 지난 11월 3 일(금) 오후 6시 한인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홍기 한인회장의 차기 회장 선거 당선증 교부와 당선자 정기 총회 인준 건, 한인회관 내 이승만 동상 건립에 대한 해명, 코리안페스티벌 회계 보고, 한인회관 건물 관리위원회 재정 관련 보고, 감사 위원회 신설 등 다수의 중요 안건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23명의 이사가 참석한 이날 이사회 초미에는 현재 애틀랜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 이홍기 회장 |

한인회 상반기 이사회 개최 – "이홍기 회장 연임 도전"

독거노인 돌봄위원회 신설 및 가동회관 개보수 비용 30만 달러 필요 애틀랜타한인회의 2023년 상반기 결산 이사회(이사장 이경성)가 지난 6월30일(금) 오후 6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이사회에는 18명의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사역 및 예산을 보고하고 9월에 있을 코리안페스티벌과 하반기 사역 계획이 발표됐다.한인회는 향후 하반기부터 새롭게 전개할 사역 중에 독거노인 돌봄위원회와 청소년 마약 방지위원회가 새롭게 신설되어 하반기부터 활동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독거노인 돌봄위원회는 지난 4월 한 한

사회 |한인회 이사회, 이홍기 회장 |

한인회 10월 소녀상 공청회, 11월 김치축제

26일 한인회 2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이경성)는 27일 저녁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3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위임 포함 28명이 참가한 이사회는 김성권 총무이사의 사회로 이사장 인사에 이어 손주남 감사의 한인회 회계 및 재정보고, 상반기 사업실적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보고, 이미쉘 총괄 본부장님의 코리안 페스티발 보고, 이순희 소장의 페밀리센터 업무 및 재정보고, 기타안건 등이 상정됐다.이홍기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벌써부터 내년 페스티

사회 |한인회 이사회, 이홍기, 이경성 |

수렁에 빠진 CPACS, 갈등 심화

김정하 대표 해임, 김채원 대표 복귀직원들 '정의회복' 다짐, 맞대응 고심 한인이 주축이 돼 설립해 지난 42년간 이민자와 난민, 소와계층을 위해 봉사해오던 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CPACS)가 이사회와 현 스탭 직원들 사이의 불신으로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CPACS 이사회는 4일 온라인 회의를 열고 대표 김정하 박사를 해임시켰다. 앞서 김 대표와 직원들은 지난달 26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내부 비리를 고발하는 한편 이사진 전원의 사퇴를 요구했었다.4일 이사회 직후 아이샤 게일 CPACS 이사회 의장은 김정하 대

사회 |CPACS, 김정하, 김채원, 스챕, 이사회 |

한인회관에 애틀랜타 제2의 소녀상 세운다

성공적 코리안페스티벌 개최 총력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 2분기 정기이사회(이사장 이경성)가 지난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이사회는 이사진 38명이 참석 및 위임했으며 김성권 총무이사의 사회로 이사장 인사에 이어 한인회 재정보고 및 감사, 상반기 사업실적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보고, 강신범 준비위원의 코리안 페스티발 준비 보고 및 김백규 대회장 인사말, 페밀리센터 업무 및 재정보고, 기타안건 등이 상정됐다.이경성 이사장은  “애틀랜타한인회 비전을 수립하고 조직력을 강화하자면 모

사회 |한인회 이사회, 애틀랜타, 소녀상, 코리안페스티벌 |

존 이 연방항소법원 판사 인준안, 상원 법사위 통과

연방 제7항소법원 판사로 지명된 한인 1.5세 존 이(54·한국명 이지훈·사진)  시카고 연방법원 판사의 인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딕 더빈 상원 법사위원장(77·민주·일리노이)실은 13일 법사위가 지난 9일 이 판사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2·반대 8·기권 2로 가결해 본회의에 이관했다고 밝혔다.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4월 이 판사를 제7항소법원 신임 판사로 지명했다.더빈 위원장은 법사위 표결에 앞서 이 판사에 대해 “한국인 부모 슬하에서 태어나 4살 때 미국에 이민 온” 입지전적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정치 |존 이 연방항소법원 판사 인준안, 상원 법사위 통과 |

트위터 주주들, 이사회서 머스크 파트너 쫓아내

일론 머스크에게 인수될 예정인 소셜미디어 트위터의 주주들이 이사회에서 머스크의 사업 파트너를 쫓아냈다. 경제매체 CNBC는 트위터 주주들이 25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모펀드 업체 실버레이크의 공동 최고경영자(CEO)인 이건 더반을 이사회에서 쫓아내기로 표결했다고 보도했다. 더반 CEO는 이날 주총에서 이사로 재선되는 데 필요한 표를 확보하지 못했다. 트위터 대변인은 더반 CEO가 규정에 따라 이사회에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이사회 산하 위원회가 이사회에 사직서 수리를 권고할지를 곧장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반 CEO는

경제 |트위터 주주들,머스크 파트너 쫓아내 |

애틀랜타한국학교 이국자 이사장 연임

이사회 2024년 5월까지 연임 의결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이국자)는 22일 둘루스 소재 사무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국자 이사장의 연임을 만창일치로 의결했다.배도현 총무이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이사회는 이국자 이사장과 김현경 교장의 인사, 썬 박 서기이사의 전 회의록 낭독, 학교 현황 보고 및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첫 안건으로 선우인호 이사가 이국자 현 이사장의 연임안에 대한 재신임 및 인준을 건의하자 이사들은 이 연임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국자 이사장의 새 임기는 2024년 5월까지다.

교육 |이국자,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