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 이민자 대상 서류 조작 대출 사기… 뉴저지 한인 융자업자‘징역 33개월’
범죄수익 84만 달러 몰수형도 수백건 허위 서류로 8,000만달러 부실대출 유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이민자들을 상대로 가짜 소득 및 고용 서류를 동원해 8,000만달러 규모의 모기지 부정 대출 사기 행각을 벌여온 50대 뉴저지 한인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연방검찰 뉴욕동부지검에 따르면, 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은 지난 29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모기지 융자 대행업체 ‘피나클 캐피탈’을 운영해 온 케빈 이(55) 씨에 대해 전신 사기 및 은행 사기 공모 혐의로 징역 33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범죄 수익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