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제한’ 일단 시행 못해… 혼선 주의
■ 유학생 비자 체류기한 제한 ‘제동’ 영향당분간 기존 D/S제 유지최종 폐기 아닌 임시조치향후 다시 변경될 가능성재입국 땐 I-94 확인해야 미국에서 공부하는 한인 유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됐던 F-1 학생비자의 ‘4년 체류 제한’ 규정이 시행 직전 연방법원의 제동으로 일단 멈춰 섰지만, 이번 법원 결정은 새 규정을 최종 폐기한 것이 아니라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시행을 중단시킨 것이어서 한인 유학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유학 비자 4년 제한 규정이 9월15일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던 학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