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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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계 우대 사립학교… 면세 지위 박탈 예고

연방 정부가 입학 정책과 장학금 혜택 등에 학생의 인종, 피부색, 출신 국가를 반영하는 사립학교는 면세 혜택을 박탈하겠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지난해 하버드대를 비롯한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벌였던 ‘교육 전쟁’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흑인과 소수인종에 대한 ‘우대’가 백인에 대한 ‘차별’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인식에서 비롯된 것인데, 그러나 법적 논란이 커 소송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방 재무부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내놓은 국세청(IRS)의 새 규정안은 “사립학교가 인종, 피부색, 출신 국

교육 |소수계 우대 사립학교 |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S; Midtown International School)은 지난달 30일 저녁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3일 오후 4시 15분을 기해 영구 폐교한다”고 통보했다.학교 측은 지원자 감소와 장학금 수요 증가로 재정 상황이 “지속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폐교 이유를 설명했다.학교 이사회는 특히 전액 등록금을 납부하던 학생 20명이 이탈

사회 |폐교, 애틀랜타 사립학교, 미드타운 인터네셔널 스쿨,MIS,재정난 |

공립 vs 사립학교… 우리 아이에게 맞는 선택은?

자녀의 학교를 선택할 때, 많은 학부모가 공립학교와 사립학교를 놓고 고민한다. 교사 자격 요건부터 교육 과정, 학비, 입학 조건, 정부의 감독 여부까지 두 학교 시스템은 여러 부문에서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교육 전문가들은 학교 시스템을 고를 때 무엇보다도 자녀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선택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자녀의 개개인의 교육적 필요가 학교를 선택하는 주요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조언이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를 선택할 때 관심 가져야 할 부분은 교사의 자격과 전문성이다. 공립과 사립학교 교사는 모두 일정한 자격과 훈련,

교육 |공립 vs 사립학교, 우리 아이에게 맞는 선택 |

사립학교 전학, 홈스쿨링 학생에 6,500 달러 지원

켐프, 스쿨 바우처법(SB233) 서명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3일 공립학교 대신 사립학교에 진학하거나 홈스쿨링을 택한 K-12학년 학생 1인당 연간 6,500 달러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법안(SB233)에 서명했다.조지아 약속 장학금법(Georgia Promise Scholarship Act)으로도 불리는 SB233은 연간 1억 4천만 달러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며, 2025년 가을부터 시행돼 향후 10년간 지속된다. 매년 2만1,000명의 학생에게 바우처를 지급할 수 있는 돈이다.바우처는 사립학교 교육에 대

교육 |스쿨 바우처법, 사립학교 6,500 달러, 켐프 |

‘사립학교등록 지원법’ 하원도 통과

공립→사립학교 전학 학생 6,500달러 지원 교육 환경 하위 25%의 공립학교에서 사립학교로 전학을 할 경우 주정부가 연간 6,500달러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학교 바우처 법안’이 조지아 상원 통과에 이어 하원에서도 통과됐다. 이로써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놓은 이 법안이 최종 입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주 상원은 학교 교육 수준이 저조한 공립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사립학교로 전학을 하는 경우 사립학교 입학금 및 수업료에 사용할 수 있는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을 핵심골자로 한다. 이 법안은 상원에서 무난히 통과됐지만 하원에서는 한

정치 |조지아 스쿨 바우처법 |

조지아 사립학교서도 ‘성 정체성 토론 금지’ 추진

퀴어 이론, 성 전환 수술, 제2/3 성 정체성15세 이하 학생 대상, 대화 시 부모 동의  조지아 상원이 공립학교 뿐만 아니라 사립학교에서도 성 정체성에 관한 토론을 규제하는 법을 추진 중이다. 조지아 상원 교육위원회가 승인한 ‘사립학교 성 정체성 토론 규제법’(SB88)은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의 생물학적 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제2, 제3의 성 정체성을 장려하는 토론을 교실에서 금지하는 것을 핵심 골자로 한다. 상원 교육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법안에 대해 반대의 뜻을 표했으나, 위원회 투표에서는

정치 |조지아 사립학교 성 정체성 교육 |

웨슬리안 스쿨 지난 6일 오픈하우스 성황

1월 25일 입학신청 마감, 기독교 정신 사립명문 웨슬리안스쿨 오픈 하우스가 1월 6일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약 700명의 학부모와 도우미 학생, 전 교사가 참석했으며 한인 입학 담당자인 송해순 디렉터도 한인 가정을 맞이하며 질문과 필요한 도움을 주었다.오스틴 채플에서 시작된 행사는 크리스 클리블랜드 총 학교장의 연설에 이어 선배인 텡글 왕이 연설한 후 학교 건물 투어와 저학년은(K~4학년) 미술 전시/ 악기 탐구/ 과학 실험과 STEM 활동을 체험할 수 있었고, 중학교와(5학년

교육 |웨슬리안스쿨, 오픈하우스, 송해순 |

웨슬리안 스쿨 2024년 신입생 모집중

패밀리 오픈 하우스 1월 6일입학 신청 마감일 1월 24일 사립 명문 ‘웨슬리안 스쿨'(Wesleyan School)’이2024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웨슬리안 스쿨은 한인타운과 가까운 귀넷카운티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리스도 중심의 기독교 원칙과 신념을 따라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2024-2025학년도의 지원서 및 입학절차 정보는 학교 웹사이트 라베나(Ravenn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10월 1일부터 접수할 수 있으며, 입학 지원서 마감일은 2024년 1월 24

교육 |웨슬리안 스쿨, 송해순 |

주 상원, 사립학교 학생 가정에 6,000 달러 지원법 상정

사립·특수학교 학생에게 연간 6,000 달러 교육비 바우처 지급공교육 시스템 약화 우려 반대 의견도 조지아 상원이 공립학교 이외의 사립 및 특수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연간 교육비를 6,000달러까지 지원하는 ‘교육비 바우처법’(SB233)을 상정했다. 그렉 돌레잘 상원 의원은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지금 학교 선택권과 교육의 자유에 대해 다시 논의할 때가 됐으며, 팬데믹으로 논의가 중지된 이 법안을 다시 상정한다”고 법안 취지를 설명했다. 이 법안은 학부모들에게 장학금 계좌를 오픈하여 연간 6,000달러

교육 |교육비 바우처 |

“공립학교 예산 빼 사립학교 지원”… 미국 교육불평등 논란 가열

미국 아이오와·유타주, ‘학교 선택권’옹호 법안 통과미국 캔사스주 사립학교와 홈스쿨링 학생 및 학부모들이 25일 토페카 주의사당 복도에서‘학교 선택권’을 주장하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미국 전역에서 학교 교육 방향을 둘러싼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공립학교 교육에 대한 불만으로 1990년대부터 제기됐던 ‘학교 선택권’ 주장이 공화당이 주의회를 장악한 주(州)를 중심으로 다시 힘을 받는 상황이다. 공공예산이 △학교 바우처(voucher) △장학금 △교육저축계좌 △세금 공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립학교에 투입되면서, 공립학

사회 |공립학교 예산 빼 사립학교 지원 |

사립명문 웨슬리안스쿨 오픈하우스 가져

지난 7일 오픈하우스 600여명 참석한인 대상 설명회도, 25일 접수마감  귀넷카운티 피치트리 코너스시에 위치한 사립학교인 웨슬리안 스쿨(Wesleyan School)이 지난 7일 지역사회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이날 웨슬리홀에서 열린 오픈하우스는 K~12학년 학생과 학부모 6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크리스 클리블랜드 교장은 환영인사에서 “웨슬리안 학교는 무엇보다 성경에 맞는 크리스천 중심이면서 아카데믹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전인격적인 교육에 집

교육 |웨슬리안스쿨, 송해순 |

"사립 명문 '웨슬리안 스쿨'에 지원하세요"

기독교 정신 입각 최고 인재양성한인 담당자가 자세한 정보 제공 애틀랜타의 사립 명문 웨슬리안 스쿨(Wesleyan School)이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귀넷카운티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이 학교는 기독교의 원칙과 신념을 따라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웨스리안 스쿨은 1963년 샌디 스프링스 연합감리교회의 미션으로 설립됐다.이사진들이 크리스찬 사립학교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학부모들의 열정적인 협조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훌륭한 교사들이 연구하며 준비한 창조적인 학습

교육 |웨슬리안 스쿨, 입학정보 |

웨슬리안 사립학교 여름 캠프 등록 시작

 웨슬리안 사립학교에서 오는 6~7월에 열리는 여름 캠프 등록을 받고 있다. 20년 전통의 웨슬리안 사립학교 여름 캠프는 4 ~ 14 세까지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다양한 예술 및 스포츠 그리고 학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름 캠프 등록은 https://www.wesleyanschool.org/programs/summer-camps 에서 할 수 있다. 여름 캠프에는 읽기, 수학, 작문, 과제 및 시험 관리 등을 해주는 아카데믹 캠프, 축구 야구 풋볼 농구 테니스

교육 |웨슬리안 사립학교, 여름 캠프 |

사립학교 학비지원 바우처 법안 제출

연간 6,000달러  지난 1일 사립학교 바우처 법안 2개가 하원 교육위원회를 통과해 조지아 주의회 상정을 바라보고 있다. 하원 법안60(HB 60)과 999(HB 999)는 공립학교 학생이 사립학교로 옮길 경우 학비 보조금으로 연간 6,000달러를 주(State)에서 보조해주는 내용이다. 또한 홈스쿨링으로 전환하는 학생도 튜터 비용이나 기타 교육관련 비용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두 법안의 주요 스폰서인 웨스 캔트렐(공화, 우드스톡) 하원의원은 최근 비판적 인종이론, 온라인 수업,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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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안 사립학교 입학신청 26일 마감

오픈 하우스 400여명 참석 명문 웨슬리안 사립학교(Wesleyan School)가 주최한 학부모-학생 초청 오픈 하우스 행사가 지난 8일 약 400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학교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픈하우스 장소를 넓은 Yancey 체육관으로 옮겨서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 하에 진행했다. 당일 예상보다 많은 400여명이 참석해 행사가 성료됐다. 올해는 특히 중학교 입학생 학부모들의 관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또한 “한인 가정도 모두 10가정이 참석했으며, 많은 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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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안 사립학교 오픈하우스 개최

1월 8일(토), 오후1~3시30분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웨슬리안 사립학교(Wesleyan School)에서 2022-2023학년도 입학 지원서를 신청 받고 있다. 지원서 마감일은 1월 26일 이며, 지원서 등록은 학교 웹사이트(www.wesleyanschool.org)나 Ravenna(www.ravenna-hub.com/login#/login)에서 할 수 있다.  웨슬리안 사립학교 오픈 하우스(Family Open House)는 1월 8일 오후1시~3시30분에 개최한다. 참여 대상은 K~12학

교육 |웨슬리안 사립학교, 오픈하우스 |

"백신 맞으면 근무 못 해"… 마이애미 사립학교 '뭇매'

공동설립자 백신 허위정보 맹신…"옆에만 있어도 유산한다"전문가들 "온라인에서 퍼지는 잘못된 정보 의존한 결과" 플로리다주의 한 사립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교사와 직원은 근무하지 못하도록 했다가 비판이 쏟아졌다.27일 AP, AFP통신에 따르면 이곳의 사립학교 센트너 아카데미는 학생 300명의 부모에게 전날 이메일을 보내 코로나19 백신을 이미 맞은 교사나 직원을 학생과 분리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백신이 생식 기능, 임신, 발육에 문제를 일으키는 무언가를 여성과 어린이에게 옮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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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웨슬리안 스쿨 입학 신청서 받아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웨슬리안 사립학교(Wesleyan School)에서 2021-2022학년도 입학 지원서를 신청 받고 있다. 신청 마감일은 1월 27일 이다. 신청서 등록은 학교 웹사이트(www.wesleyanschool.org)나 Ravenna(www.ravenna-hub.com/login#/login)에서 할 수 있다.  학부모 만남의 날(Family Open house)은 1월 26일이며, 온라인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캠퍼스 투어를 하려면 학교 웹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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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안스쿨, 2021년 신입생 모집중

패밀리 오픈 하우스 1월 9일입학 신청 마감일 1월 27일 사립 명문 웨슬리안스쿨이 2021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2021-2022학년도의 지원서 및 입학절차 정보는 학교 웹사이트 라베나(Ravenn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 신청 마감일은 2021년 1월 27일이다. 웨슬리안스쿨은 내년 1월 9일 오후 1시 학교 웨슬리홀(5405 Spalding Dr. Peachtree Corners, GA 30092)에서 K-12학년을 대상으로 ‘패밀리 오픈 하우스’를 개최한다. 학교는 한국어 담당자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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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제2부  미국 이민 정착기-37회  : LCA 사립학교 전교 일등

한국에서는 위치가 좋은 땅을 사 놓으면 집을 짓든 말든 세월이 가면 땅값이 계속 올라 걱정 할 것이 없다. 그 때문에 호숫가에 있는 별장지대 주택 단지를 한국 생각만하고 주저 없이 사게 됐다.  그런데 미국은 한국과는 달리 주택 단지 땅에 잔디를 깎고 나무를 자르고 계속 정리하고 관리를 해야 된다. 사놓은 땅이 2 에이커도 넘고 호숫가라 할 일도 많은데 집과 거리도 멀어 처음 땅을 샀을 때는 L씨 부군에게 잔디와 땅 관리를 맡겼는데 그분이 일이 바빠 더이상 우리땅 관리를 할 수 없다고 해 문제가 생겼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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