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 오키페노키 늪, 세계유산 등재 ‘눈앞’
유네스코,이달 말 부산 회의서 결정등재 시 미국 27번째 ∙ 조지아 최초 북미 지역 대표적인 습지 중 한 곳인 조지아 오키페노키(Okefenokee) 국립야생동물 보호구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AJC가 20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이달 말 한국 부산에서 21개국으로 구성된 제 48차 세계유산 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키페노키 늪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이를 위해 세계유산위원회는 266쪽의 방대한 분량의 오케페노키 측의 신청서를 검토하게 된다.만일 오키페노키 늪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