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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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CS 코스모 헬스 센터, 직원 감사 오찬

‘전국 보건센터 주간’ 맞아 팬아시안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CPACS) 산하 코스모 헬스 센터는 ‘전국 보건센터 주간(National Health Center Week)’을 맞아 지난 8일(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노크로스 소재 센터에서 ‘직원 감사 오찬’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 서비스 최전선에서  수준 높고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 됐다.매년 8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보건센터 주간’은 미 보건자원 및 서비스국(HRSA)이 지원해

사회 |코스모 헬스센터, 직원 오찬, 전국 보건센터 주간 |

미쉘 강 전 후보 한인 후원자 초대 오찬

"2년 뒤 선거에 재도전 예정" 조지아주 99지역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해 석패한 미쉘 강 전 후보는 지난 12월 14일 한인 후원자들을 초대해서 감사인사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쉘 강 전 후보는 상대 후보와 621 표차로 아깝게 당선되지 못하였지만 1만4,191표로 48.9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조지아에서 가장 치열했던 선거전을 치루고 가장 근소한 표차를 가져왔던 2명 중 한명의 후보였다. 미쉘 강 전 후보는 선거 직후, 본인 선거캠프에 후원을 하고 격려와 응원을 보낸 전국의 후원자와 지역주민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하

정치 |미쉘 강 후보, 후원자 초청 오찬 |

귀넷, 여성 퇴역군인 오찬 개최

작년부터 연례 행사로 개최여군 역할 인정 및 중요성 강조 귀넷 카운티가 6월 11일 여성 퇴역군인 오찬을 주최했다.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은 작년에 처음 시행한 여성 퇴역 군인에 대한 두번째 연례 오찬을 11일 주최했다. 귀넷 사법행정센터(Gwinnett Justice and Administration Center)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귀넷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의 트라키다 말도나도(Trakida Maldonado) 소령이 기조 연설자로 참석했다. 이번 오찬의 초청 대상에는 여성 퇴역 군인, 연방 및

정치 |귀넷 카운티, 여성 퇴역군인 |

“땡큐, 글랜튼!” 감사 오찬

18일 오후12시 한인회관한인 의회 진출 적극 지원건강 악화로 의원직 사퇴 조지아의 대표적 친한파 의원인 마이크 글랜튼 의원에게 한인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찬 모임이 18일 오후12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은퇴한 미육군 참전용사인 글랜턴 의원은 지난 11월 중간선거 조지아 75지역구에서 89%의 득표율로 8선에 성공했다. 그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그리고 2013년부터 2022년까지 하원의원으로 재직했다.그는 마르타 대중교통 서비스를 클레이턴카운티에 복원하고 카운티 교육청이 윤리강령

정치 |마이크 글랜튼 |

언더우드 대학교, 6.25 참전 한국 용사 감사 오찬 개최

미국에서 소외됐던 한국군 대상 사은회 뜻깊어 언더우드 대학교(총장 윤석준)가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한국인 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찬 행사를 지난 28일 둘루스 오라오라 스시 뷔페식당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석준 총장을 비롯해 김은주 언더우드대 한국학부 교수 등 학교 관계자들과 6.25 참전유공자회 애틀랜타지회장 심만수 회장과 회장단 임원, 장경섭 애틀랜타 재향군인회 회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참전 용사들과 그의 가족들이 참석해 오찬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윤석준 총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사회 |언더우드 대학교, 6.25 참전 한국 용사 |

주 패밀리재단 참전용사 감사 오찬

주중광 조지아대(UGA) 약대 석좌교수 부부가 설립한 주 패밀리재단(The Chu Family Foundation, 대표 주지영)은 지난 7일 애틀랜타 프랑스 식당인 ‘쁘띠뜨 비올렛’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오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참전용사회(KWVA) 레이문드 데이비스 장군 제19 챕터(회장 Norman Board) 회원 15여명과 한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도 함께 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주패밀리 파운데이션, 주중광, 참전용사 오찬 |

낙스빌한인회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오찬

25일 행사,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주지사, 연방하원의원, 한국국방장관 축사 테네시주 낙스빌한인회(회장 이선복)는 25일 오전 11시 브리지워터 플레이스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감사오찬 행사를 개최했다.마이클 맥밀란 이사와 유향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 30여명 등 총 80명 이상이 참석해 대한민국의 안보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용사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낙스빌한인회는 올해로 19년째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팬데믹 확산으로 지난

사회 |낙스빌, 감사오찬, 한국전, 이선복 |

[코리언아메리칸 아리랑] 제 3부 아리랑 여정의 종착역 애틀랜타 15회 - 부시 대통령 환영 오찬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칼럼니스트) 1992년 2월 29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메리어트호텔 부시 대통령 축하 환영 오찬에 참석했다. 특별한 목적과 정치에 관심이 있어 참석한 것이 아니라 한인 공화당 박선근 대표의 초청 때문이였다. 박선근 회장은 한미 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하고 후원해온 분이었고 연극 공연 때마다 적극 도와준 분이다. 그리고 내가 칼럼니스트로 활동했기 때문에 더욱 친분이 두터웠던 분이었다.  대통령 환영 오찬에 참석하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참석하고 느낀 것은 중요한 국가 행사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참석

외부 칼럼 |코리언 마메리칸 아리랑, 지천(支泉) 권명오 |

한인단체장 김영준 총영사와 송별 오찬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단체장들이 이임하는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와 28일 미드타운 벅헤드 클럽에서 송별 오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 총영사, 이광석 부총영사,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 김영출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장, 송승철 어거스타 한인회장, 신희경 내쉬빌 한인회장,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평통 회장, 이홍기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회장, 황혜경 나라사랑 어머니회 회장, 김영배 애틀랜타한인회 이사장, 조영준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쟌 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해 떠나는 김 총영사의 앞날을 축복

|송별 오찬 |

한복전시회 한국전 용사 초청 오찬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와 아트 클레이턴 갤러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복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존스보로 아트 클레이턴 갤러리에서 17일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기념 오찬이 개최됐다. 오찬은 마이크 글랜턴 주하원의원과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가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들과 한인용사회 심만수 회장 등 3인, 송지성 월남참전용사회 사무총장, 한병철 목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한복전시회 한국전 용사 초청 오찬한복전시회 한국전 용사 초청

사회 |한복전시회,오찬,한국전 참전용사,글랜턴 |

박선근 회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신임집행부 초청 오찬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초대 회장을 지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지난 19일 던우디 시즌스52 식당에서 신임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집행부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박 회장은 한동안 중단했던 매년 1만달러의 협회에 대한 차세대 육성기금 기부를 계속할 뜻을 알렸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안순해 수석부회장, 홍승원 이사장, 하도수 부회장, 이영준 사무총장, 정소희 부회장, 최병일 회장, 박선근 회장, 김쥬디 자문위 부위원장. 조셉 박 기자박선근 회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신임집행부 초청 오찬 

|박선근,최병일,동남부 29대 집행부 |

한미우호협회 '한국전 참전용사 오찬행사' 예정

7월27일 ‘쁘티 바이올렛’ 레스토랑사회적 거리두기, 소규모로 기획 한미우호협회(대표 박선근)는 오는 7월27일 오전 11시 애틀랜타 유명 프랑스 식당이 '쁘티 바이올렛(Petite Violette)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오찬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70년전 발발한 한국전쟁에서 산화한 740명의 조지아주 출신 전몰용사를 추모하고 생존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다. 한미우호협회는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종전협정을 기해 지난 수년간  한국 학생들도 참석해 한국전쟁에서 피

|한미우호,한국전,참전용사,오찬 |

플로리다〉 평통 아시안 장교 초청 오찬 행사

마이애미 평통 7개국 장교 초청 오찬  민주평통 마이애미 협의회(회장 장익군) 임원들은 지난 22일 2020년 새해를 맞이해 중부사령부에 근무중인 아시아 7개국 장교들을 초청해 탬파 닌자 식당에서 오찬을 같이하며 민간외교의 역할을 감당했다. 이 자리에는 박기현 육군대령, 이영석 육군중령, 류민구 공군중령 등의 한국군 장교들과 터키, 일본, 파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그리고 키르기스스탄 장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장익군 회장은 “같은 아시안으로

|마이애미평통,장익군,중부사령부 |

교황, 소외계층 1,500여명 초청 오찬

교황, 소외계층 1,500여명 초청 오찬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현지시간) 세계 빈자의 날을 맞아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노숙자와 실직자 등 소외계층 1,500여 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찬 테이블에 앉아 초청된 사람들과 환담하고 있다.                                         &

사회 | |

〈사진〉"한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스와니 시청 오찬행사

<사진>"한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스와니 시청 오찬행사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이 연말을 맞아 시의원과 지역 경제인 등 관계자들을 시청으로 초청, 오찬을 베풀고 한해동안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앞열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김철회태권도 윤영미 사범, 리네아 밀러 스와니 시의원, 지미 버넷 시장, 마이크 존스 경찰서장, 한미협의회(KAC) 김철회 스와니 지부장, 데이빗 김 연방하원의원 후보, 딕 프리먼 스와니 시의원, 윗열 맨 왼쪽 끝이 귀넷카운티 제이스 브룩스 커미셔너. 이밖에도 KAC 조나단 김 회장, 민주평통 애

|스와니,시의원,시청,시장,감사,인사,오찬,행사 |

〈사진〉 총영사관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 행사

이기철 LA 총영사(앞줄 가운데)는 7일 독립유공자들 후손들을 관저로 초청해 오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 아들 랄프 안 박사와 김호 선생의 손녀 데이지 김 찰스 H.김 초등학교 이사장 등 40여명의 후손이 참석했으며 대한여자애국단을 설립해 독립자금을 지원한 임성실 여사에 대한 건국포장이 외손자인 새미 오 선생에게 전달됐다. 이날 참석자들이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한인사회의 노력을 위해 발전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사진> 총영사관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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