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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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미쉘 강 후보 한인 후원회 개최

29일 오후 6-8시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 2026년 조지아 주하원의원 조지아 99지역구 선거에 다시 도전하는 한인 미쉘 강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한인 후원회가 7월 29일 화요일 6시 – 8시, 스와니 소재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Seaside Oyster Bar: 3890 Lawrenceville-Suwanee Rd,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이번 후원회 장소는 미쉘 강 후보의 강력한 지지자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후보의 지역구 내에 위치해 상징적인 의미를 더한다.미쉘 강후보는 1992년 조지아로 이민

정치 |미쉘 강 한인후원회,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 |

[비즈니스 포커스] 오이스트라 Oystra: “눈으로 한번 먹고, 맛에 놀라고”

“음식도 패션이다”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에 오이스트라(Oystra) (홍진석·김희 공동대표)가 지난 1일 그랜드 오픈했다. 홍진석 대표는 어릴 적부터 하라는 공부보다는 먹고 노는 걸 좋아했다. 경기도서 서울로 유학가 학비 챙겨 강남에 로바다야끼를 처음 오픈했다. 열어 놓기만 하면 대박을 칠 줄 알았던 식당이 잦은 쉐프들의 교체와 사직으로 어깨 넘어 배웠던 주방 일을 본격적으로 배우며 경영을 하다가 요리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가게도 잘되게 되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30여년을 일식 쉐프로 일했다. 홍 대표

업소탐방 |오이스트라, 랍스터회, 랍스터 라면, 사시미, 데코레이션 |

애틀랜타 오이코스, 에모리대 목요예배 시작

4월 7일(목) 오후7시화이트 홀 111호 애틀랜타 오이코스 캠퍼스 미니스트리(샘 김 목사)가 오는 4월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예배를 에모리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샘 김 목사는 2016년부터 이어온 오이코스 캠퍼스 사역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 사역에 집중했으며, 매주 금요일에 캠퍼스에서 런치톡(LunchTalk) 사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이코스 캠퍼스 미니스트리는 이번 봄학기부터 캠퍼스 목요예배를 시작하며, 오는 가을학기에는 본격적인 새 학기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오이

종교 |애틀랜타 오이코스, 캠퍼스 미니스트리 선교, 에모리대 |

풍류와 힐링의 여행 - 일본 오이타현 샘솟는 온천·뱃놀이 풍류에 복잡한 마음도 싹~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특별한 열차를 탔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달리는 관광열차 유후인노모리(유후인의 숲)다. 이름처럼 객실 내부도 온통 따뜻한 갈색 나뭇결과 초록색 나뭇잎으로 꾸며져 있다. 오이타현을 4시간 가량 돌고 돌아 유후인에 도착하는 노선이다.평화로운 온천마을, 유후인유후다케(유후산,由布岳)가 보듬고 있는 작은 마을 유후인은 일본 오이타현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다. 원천(源泉)만 약 900개로 일본 2위를 자랑하는 만큼 마을 곳곳에서 맑은 온천이 샘솟는다. 유후다케를 마주한 산자락에는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일

라이프·푸드 |여행,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