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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검사장, 2025 연례 성과 보고 발표

코야드와 협력·청소년 멘토십 프로그램 소개  25일 열린 귀넷 지방검사장 연례성광 보고회에서 폴림 코야드 대표와 핏시 오스틴-갯슨 검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팻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귀넷 카운티 지방 검사장은 2월 25일 오전 11시 귀넷 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5년 연례 성과 보고 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보고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검사장 사무실은 6,270건의 중범죄 사건을 종결했으며 5,730건을 새로 접수해 109%의 종결률

사회 |귀넷 지방검사장, 연례성과 보고회, 코야드 협력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오는 4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신부가 연예인이 아닌 만큼, 결혼식과 신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계획을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말했다.옥택연은 지난해 12월 KBS

연예·스포츠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 금융계는 ‘대체로 신뢰’

월가 출신 금융위기 때 큰 역할 FRB 인플레 관리력 강하게 비판높은 금리에서 인하로 입장 선회 인하 시 신용카드 등 단기 금리↓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이사에 대해 월가 등 금융계는 대체로 신뢰할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오는 5월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RB·연준) 의장의 후임으로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겠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그동안 금리 인하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않다는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비

기획·특집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 |

모기지 ‘심각’ 연체 뚜렷한 증가… 주택 비용 일제히 상승

연체 불가피… 모기지 업체와 상담‘ 유예·연기·융자조정’등 구제옵션사설 구제 업체 이용 시 사기조심   연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면 모기지 서비스 업체와 구제 옵션에 대해 상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사진=Shutterstock>  모기지 대출 연체 중 90일 이상 심각 연체 비율이 최근 들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크레딧 평가기관 밴티지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심각 연체 비율은 전년 동월 대비 약 18% 상승했다. 모기지 대출 연체 증가 속도는 자동차, 신용카드 등 다른 대출 연

부동산 |모기지 ‘심각’ 연체 뚜렷한 증가 |

쿠팡 미국인 대표 연방의회 증언… 한·미 통상이슈 부상

하원 법사위, 조사절차 ‘미 기업 차별유무 조사’대한민국 무역 보복도 가능‘미국서 여론전 지속’지적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운데)가 23일 워싱턴 DC 연방하원 법사위 회의장에 비공개 증언을 하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연합]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로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 전자상거래 1위 기업 쿠팡의 해롤드 로저스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23일 연방 하원에 출석해 비공개 증언에 나섰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301조 등 우회적 관세 부과 수단을 모색하는 가운데

경제 |쿠팡 미국인 대표 연방의회 증언 |

작년 연간 주택가격 1.3%↑…14년 만에 상승률 최저

지난해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률이 1%대 초반으로 둔화하며 10여년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작년 12월 미국의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전국 기준)가 전년 동기 대비 1.3%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연도별 주택 가격 상승률 기준으로 이는 지난 2011년(-3.9%)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이라고 S&P는 전했다. 작년 12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2.7%에 달했던 점을 고려하면 지난해 미국 집값 상승률은 물가 상승

부동산 |작년 연간 주택가격, 14년 만에 상승률 최저 |

[내 마음의 시]  동트는 아침의 연가

광우 허영희(애틀란타 문학회 회원) 검은 밤의 장막을 걷어내고새벽 안개 사이로수줍은 선홍빛 입술이 열리면비로소 세상은 숨을 쉬기 시작한다 하늘 끝에 닿은찬란한 빛의 날개를 활짝 펴고잠든 대지의 이마 위에황금빛 축복을 내리는 저 태양 동이 터 오르는 저 지평선 너머어제의 슬픔은 사그라들고오늘이라는 투명한 유리잔 속에희망의 첫 잔을 가득 채운다 뜨겁게 솟구치는 저 불꽃처럼우리네 삶도 매 순간눈부신 시작의 고동이기를   

외부 칼럼 |시, 문학회, 허영희 |

슈가힐 보행자 다리 곧 착공...연말 완공

20번 도로 횡단...도심 연결  슈가힐시가 수년간 추진해 온 20번 주도로 (뷰포드 드라이브) 를 횡단하는 보행자 다리 건설 공사가 곧 착공에 들어간다.슈가힐시는 최근 스탠리 스트리트 인근에 들어설 L자형 보행자 다리 북쪽 램프 공사가  수주 내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연말까지 공사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20번 도로 남쪽 램프도 현재 작성 중인 도면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공사에 들어가게 된다.신설되는 보행자 다리는 20번 도로 북쪽의 신규 개발지역과 시 도심의 ‘더 볼’ 및 이 센터(E-Cent

사회 |슈가힐시, 보행자 다리, 20번 도로, 뷰포드 드라이브, 도심 연결, 더 볼, 이 센터 |

조PD가 키운 연습생 4인 첫선…"보여줄 수 있는 무기 많죠"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정식 데뷔 전 프로젝트 활동"성공에 집중하자는 조PD 조언에 여기까지…성장하겠다" 24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초코엔터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예찬, 태조, 안판, 윤지. "이번 앨범은 초코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중 핵심 멤버인 저희 네 사람이 함께하는 합동 프로젝트입니다."(예찬)가수 조PD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초코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4인이 패밀리 앨범 '초코 라

정치 |조PD가 키운 연습생 4인 첫선, 초코 라 파밀리아 |

중·고소득 미국인도 납부금 ‘연체’ 늘어

신용카드·모기지 중심부채, 소득의 절반 이상 미국민들이 모기지와 크레딧카드 납부금을 연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 같은 재정적 압박이 저소득층을 넘어 중산층·고소득층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보도했다. 비영리 신용상담기관 연합체 보고서에 따르면, 신용상담을 받는 이용자들의 평균 소득과 부채 규모가 팬데믹 이전보다 크게 높아졌다. 이는 재정 스트레스가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전국 신용상담기관을 찾는 고객의 평균 연소득은 약 7만달러, 무담보

경제 |중·고소득 미국인도 납부금 ‘연체’ 늘어 |

[한방 건강 칼럼] 접지(Earthing, 어싱), 자연과 연결되는 작은 습관

최희정 (동의한의원 원장) 소화기 질환 한방치료 칼럼에 앞서 접지에 관한 칼럼을 먼저 소개 시켜 드립니다. 한의학은 오래전부터 사람을 자연의 일부로 바라보아 왔습니다. 인체는 하늘과 땅의 기운 속에서 균형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접지’라는 개념은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접지는 맨발로 흙이나 잔디, 바닷가 젖은 모래처럼 자연의 지면과 직접 닿는 행위를 말합니다. 최근 소개된 접지 이론에서는 이러한 접촉이 신체의 안정과 이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Clinton Ober 등이 저술한 “Earth

외부 칼럼 |한방 건강칼럼, 최희정, 동의한의원 원장,침구치료 보조요법,난임치료 |

BTS 5집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차트 5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0일 발표하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9일 밝혔다.'아리랑'은 지난 1월 21일 차트에서 정상을 밟은 뒤 5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은 발매 전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Pre-Save) 수치를 집계하는 지표다. 이를 통해 발매 전 작품에 대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가늠할 수 있다. '아리랑'은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 345

연예·스포츠 |BTS 5집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차트 5주 연속 1위 |

송가인, LA 공연 비자 문제로 연기…"공연 일정 조정 중"

작년 웅산·자우림도 공연 차질 겪어…말리 출신 밴드 투어 취소하기도NYT "트럼프 정부 비자 발급 장벽 높여…해외 공연자 수 30% 감소할 것" 가수 송가인[제이지스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가수 송가인이 이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하려던 공연이 비자 문제로 연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9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지난 14∼15일 LA 페창가 씨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더(The) 차오르다'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제때 비자가 발급되지 않으면서 공연 연기를 결정했다.제이지스타 관계자는

연예·스포츠 |송가인, LA 공연 비자 문제로 연기 |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667명을 포함해 모두 1만1,737명으로 나타났다.펠 그랜트 수혜 대상 학생 뿐만 아니라 유학생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듀얼 등록도 늘어났다고 GGC측은 전했다.GGC내 5개 단과대학별로는 과학기술대학이 3,16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문대학, 경영대학, 보건과학대학, 교육대학 순을 기록했다.킴벌리 조던 입학 담당 부총장은 “모든 단

교육 |조지아 귀넷 칼리지, GGC, 등록학생, 지역 노동시장 수요 |

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전국 모범사례 발굴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가 오는 3월 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 계기로 미주 전역의 우수 한인회를 선정해 시상한다.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 권익 신장에 기여해 온 모범 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한인사회 전반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대상은 미주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회로 ▲지역사회 봉사 및 공공활동 ▲한인 권익 신장 기여도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지속성 ▲차세대 참여 및 육성 노력 ▲지역 및 주류사회와의 협력 성과 등을 종합 평가

사회 |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

제네시스, 제네시스 PGA 후원 연장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미프로골프(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후원을 연장한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7일 올해 대회가 열리는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현대차그룹이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의선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이 타이거 우즈, 현대차와 PGA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제네시스 제공] 

경제 |제네시스, 제네시스 PGA 후원 연장 |

엡스타인 연루 와서먼(LA28 조직위원장) ‘가시방석’… 배스도 사퇴 촉구

엡스타인 공범과 이메일  케이시 와서먼 [로이터]   사망한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파일의 여파가 미국 각계로 미치고 있는 가운데 이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난 케이시 와서먼 2028년 LA 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LA28) 위원장에 대해 캐런 배스 LA 시장이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배스 시장은 지난 16일 CNN 인터뷰에서 “내 생각에는 그가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밝히며, 자신에게 해임 권한은 없지만 리더십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LA28 조직위원회 이사회가 외부 법률 자문 검

사회 |엡스타인 연루,엡스타인 공범과 이메일, 케이시 와서먼 |

〈롯데마켓정보〉 스노우 크랩∙ 프리미엄 연어…가족 입맛 돋우기에 '최고'

롯데마켓 세일정보 2/20/26~2/26/26 롯데카드 고객에게는 절단 꽃게 PK 7.99, 노란 양파 BAG 4.99, 프리미엄 국보쌀 15LB 12.99, 해찬들 진한 고추장 3KG 14.99, 절단낙지 1LB 7.99, 종가 맛김치 42.3OZ 9.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한국산 신고배 BOX 29.99, 카키단감 BOX 19.99, 부사 사과 LB 1.29, 한국산 팽이버섯 2EA FOR 1.99, 아보카도 EA 0.99, 느타리 버섯 LB 4.99, 코튼캔디 청포도 LB 2.99, 썬키스트 오렌지(대) 2

마트정보 |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롯데마켓미트정보, 롯데마켓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제철 과일∙야채, 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멤버십 카드 고객, 스노우 크랩∙ 프리미엄 연어 |

경제 연착륙 근접… 승리 선언은 ‘시기상조’

최근 물가·고용·성장세우호적 방향으로 전개 미국의 경제 상황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 급등을 경험한 이후 경기 침체 없는 인플레이션 둔화, 즉 경제 연착륙(소프트랜딩)에 가까이 다가왔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15일 보도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다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경제는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노동시장이 유지됐으며 성장세가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며 우호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13일 발표된 소비자물가 보고서

경제 |경제 연착륙 근접 |

홍역 앓는 미국…백신 회의론 속 연초부터 환자 900명 육박

최근 10년 같은기간 평균보다 감염사례 400건 이상 더 많아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집단 발병…환자 95%가 백신 미접종  후진국형 감염병으로 여겨지던 홍역이 미국에서 예년에 비해 크게 빈발하고 있다.미국 CNN방송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초부터 이달 12일까지 총 896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최근 10년 같은 기간 평균보다 429건 많은 수치다. 이 추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3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던 지난해 홍역 환자 수(2천274명)를 넘어설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총

사회 |홍역 앓는 미국, 백신 회의론 속 연초부터 환자 900명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