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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LAFC, 정상빈 뛰는 세인트루이스에 1-2 패

손흥민, 13경기째 리그 마수걸이 득점 실패…팀은 2연패 손흥민이 리그 13경기째 마수걸이 득점에 실패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정상빈이 뛰는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완패했다.LAFC는 13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2연패를 당한 LAFC는 서부 콘퍼런스 4위(승점 21)에 자리했다. 올 시즌 당한 두 번째 연패다.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세인트루이스에서 뛰는 정상빈이 전반 45분을 소화하면서 한국 공격수 간 맞대결이 펼쳐졌다.

연예·스포츠 |세인트루이스 시티 sc 대 엘에이 fc, 손흥민 |

LA 이민국 앞서 야외 시민권 선서식

코로나 팬데믹 속에 새로 시민권을 딴 이민자들의 시민권 선서식도 야외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5일 LA 다운타운 연방 청사 앞에서 연방 이민서비스국 LA 지부가 개최한 야외 시민권 선서식이 열렸다. 이날 아시아계를 포함한 이민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한 채 시민권 선서를 하고 있다.LA 이민국 앞서 야외 시민권 선서식 

이민·비자 |엘에이,시민권선서 |

50대 한인남성 LA 한인타운서 숨진 채 발견

LA 한인타운 한복판 도로변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40분께 3700 윌셔 팍 플레이스 인근 옥스포드길 도로변에서 한인 남성 성 홍(5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홍씨는 당시 길가에 주차돼 있는 토요타 프리우스 차량 옆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그가 해당 차량의 소유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홍씨가 어떻게 도로변에서 사망했는지 등 사망 원인과 경위 등을 알아내기 위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사고 |한인,사망,엘에이 |

〈플로리다〉 탬파베이, LA와 월드시리즈 진검승부

최지만의 탬파베이 레이스가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40승 20패)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탬파베이는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토론토를 가볍게 제치고, 디비전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를 최종 5차전에서 꺾었고, 챔피언십시리즈에서는 휴스턴을 최종 7차전에서 물리쳤다. 2008년 이후 1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셈이다. 43승 17패(승률 .717)의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최고 승률로 8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한 다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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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싱홈 의료진, 가운 대신 우비 입고 사투

  남가주 지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급증하면서 의료진들의 보호 장비 부족 현상이 잇따르고 있다.1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남가주 지역의 다수 병원 및 요양원, 재택 간호 시설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이 마스크 등 의료 보호장비를 구할 수 없어 자체 제작한 장비를 대신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신문에 따르면 의료진들은 마스크 대신 베갯잇을 이용해 입을 가리거나 의료 가운 대신 우비를 입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마스크 등 보호장비 외에 청소 및 위생용품 또한 품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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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한국산 코로나진단 키트 수입 추진”

데이빗 류 시의원 밝혀    LA 시가 주민들의 신속한 검진을 위해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대규모로 수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데이빗 류 시의원은 18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진단업체와 ‘코로나19’진단키트 대량 수입을 타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류 시의원은 “주민들의 신속한 검진을 위해 한국산 진단키트 수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직 계약이 이뤄지지 않아 구체적인 업체명을 밝힐 수 없으나 30개국에 진단키트를 수출하고 있어 신뢰성이 높은 업체”라고 말했다.류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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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 “코로나 경제적 피해 한인업주 정부 프로그램 도움 받으세요”

 한인회 안내서비스 확진가족 케어자 수혜 실직·근무시간 축소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영업이 중단되거나 축소돼 식당과 주점 등 한인 업소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LA 한인회가 코로나 19 사태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한인 업주들과 한인 직원들을 위해 각급 정부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상세히 안내하고 해당 한인들을 위한 코로나 19 피해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16일 LA 한인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여파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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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 회계관리 '엉망'

‘재외공관 및 외교부 본부 운영실태’ 감사보고서 뉴욕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위탁 사업비 반납안해 주미대사관 행정직원 공금으로 크루즈 여행도  뉴욕총영사관을 비롯한 상당수 재외공관들의 회계 관리 실태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일부 재외공관에서는 공금을 빼돌려 개인 샤핑과 크루즈 여행 등에 사용하는 등 공직 기강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다.이 같은 사실은 한국 감사원이 16일 공개한 ‘재외공관 및 외교부 본부 운영실태’ 감사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이번 감사원 보고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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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민원 4건 중 1건, 한국내 재산처리 관련

 한국내 재산을 처분하려는 한인들의 영사확인 민원이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LA 총영사관이 6일 공개한 2019년 민원업무 처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총영사관이 처리한 민원 9만 5,000여건 중 2만 2,421건이 한국 재산처분을 위한 영사확인 민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에 비해 15.7% 비교적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전체 민원의 약 25%를 차지하는 것이다.양상규 민원 영사는 “한인 시민권자들이 한국내 재산 처분을 위해 대리인을 임명하려면 위임 서류에 영사관 공증이 필요한데, 한국 재산을

|영사민원,엘에이,재산처리 |

“커뮤니티에 받은 사랑 돌려드려요”

한인회, 비영리단체에 3년째 기금 지원축제재단“수익 2만달러 환원”신청접수 LA 한인사회 단체들 가운데 맏형격인 LA 한인회와 LA 한인축제재단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재정이 어려운 단체들에 대한 지원에 나서는 등 모범을 보이고 있다.LA 한인회는 올해도 LA 한인사회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LA 한인회는 지난 2017년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한인 커뮤니티 봉사에 앞장서는 한인 비영리단체 기금 지원 프로그램(RFP)을 신설한 뒤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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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행진 하나된 코리안 퍼레이드

■제 44회 LA 한인축제 코리안 퍼레이드    12일부터 나흘간...올림픽가 활짝백인∙히스패닉 ∙흑인 몰려와 환호미주 한인사회의 위상과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미 전역에 알리고 LA 한인타운을 한미 교류의 심장부로 부각시키며 한인사회와 다문화 커뮤니티의 화합과 교류 역량을 널리 과시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 한마당이었다.한인사회 최대 잔치 제44회 LA 한인축제가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가운데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제44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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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한식 체험‘특별한 개천절’

LA 총영사관이 올해 개천절 기념 국경일 행사에 캘리포니아 주류 정치인들을 초청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13일 LA 총영사관은 오는 10월3일 오후 6시 LA 다운타운 윌셔 그랜드센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4349돌 개천절 경축식’를 개최하면서 이날 행사에서 한국 문화 공연, 한식 소개 및 체험,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총영사관은 이날 식전 행사에서 주류 사회 인사들에게 구절판 및 전통차 등 전통 한식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순서를 마련하고, 이어 한국문화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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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정치력신장 후원위 만든다

출범 1주년을 넘긴 33대 LA 한인회가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정치후원위원회(PAC)를 조직하고, 한인타운 장기 발전프로젝트인 ‘한인타운 매스터플랜’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LA 한인회는 28일 LA 한인회관에서 제33대 한인회 2차 년도 시작 간담회를 갖고 로라 전 한인회장과 김용화 수석부회장, 에밀 맥, 샤인 심, 데이빗 최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33대 한인회 주력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한인회가 2차년도에 주력하는 사업은 ▲정치력 신장을 위한 정치후원위원회(PAC) 조직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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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회장

다음 달 공식 출범하게 될 제18기 평통의 LA 지역협의회 회장으로 서영석(74) 전 LA 한인회장이 임명됐다.또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 지역협의회(이하 OC-SD평통) 회장에는 김진모(69) 전 샌디에고 한인회장이 임명됐다.17일 LA 총영사관 측은 “LA 지역과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 18기 평통 회장에 각각 서영석씨와 김진모씨가 임명된 것으로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제18기 LA 평통 회장에 임명된 서영석 회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전남대 의대 졸업 후 공군 군의관으로 복무한 뒤 1972년 도미, 뉴욕에서 마취과 레지던트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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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안전 강화… 24시간 경비

공관 시설물 파손 및 낙서 등 피해 증가 따라주변 노숙자도 늘어…보안펜스, CCTV도 늘려LA 총영사관이 24시간 경비 시스템을 도입, 재외공관 안전 강화에 나섰다.그동안 노숙자와 취객들의 기물파손 행위 및 낙서 등 피해로 몸살을 앓아온 총영사관이 24시간 경비 시스템을 구축해 재외공관 시설을 보호하고 공관을 찾는 민원인들과 주변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17일 LA 총영사관은 지난달 말부터 사설 경비업체를 고용해 재외공관 경비를 24시간 체제로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총영사관은 그동안 민원실 운영시간에 한해 영사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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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정부 그랜트 확보 노력‘체계화’

정부기관 그랜트 신청 전문가 영입재정 자립도 제고·활동 홍보도 노려 LA 한인회가 주류사회에 한인회를 홍보하고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그랜트 신청 전문가를 채용하고 정부 그랜트 확보를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A 한인회는 지난해 10월 그랜트 담당자인 무혜미씨를 영입하고 주류사회 및 기업들과 후원 및 재정지원에 대해 논의중에 있다고 밝혔다.한인 2세인 무혜미 그랜트 담당자는 UCLA 사회학과를 거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이웃케어클리닉(KHEIR)과 퍼스트 5 등 비영리재단 개발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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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식당 93%가‘A

2분기 위생등급 향상영업정지 11개 업소‘등급제 거품’지적도LA 한인타운 지역 내 식당 등 요식업소들의 위생상태가 최근 조사에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식당 등의 위생관리는 여전히 기준에 미치지 못해 영업정지 처분을 당한 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이 공개한 최근 3개월 간 LA 카운티 내 식당과 주점, 마켓 등 요식업소 대상 위생 점검 결과 한인타운에 해당하는 5개 우편번호(90004, 90005, 90006, 90010, 90020) 지역의 총 987개 조사 업소들 중 평점 9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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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센터 지원금 상환 순조 운영적자 누적‘과제’

재개발국 심사“적격” 평가지원금 65만달러 삭감받아LA 시정부로부터 190만달러를 지원받아 건립된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이하 노인센터)가 지난 4년간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 및 센터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지원금의 약 3분의 1을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커뮤니티 프로그램 가동 비용 등의 증가로 운영 관련 적자는 누적되고 있어 원활한 운영을 위한 기금 마련이 숙제로 대두되고 있다.노인센터 측은 LA 커뮤니티 재개발국(CRA/LA)의 센터 운영에 대한 심사 결과 적격 평가를 받아 총 상환금 가운데 현재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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