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위기 공포에 증시 급락
다우 797p·나스닥 3.6%↓ 에너지 위기 우려 속에 7일 다우지수가 800포인트 가까이 빠지고 나스닥도 3.6%가 내려가는 등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로이터]뉴욕증시가 7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경제성장이 둔화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7.42포인트(2.37%) 떨어진 32,817.38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지난달 4일 전고점에서 10% 이상 떨어져 조정장에 진입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