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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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노인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8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과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의 축사 대독이 있었으며, 다올 평생문화교육원의 성과 공유와 봉사 단체에 대한 감사장 수여가 진행됐다. 지역 기업과 인사들의 후원금이 전달된 가운데 2부 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

라이프케어 개원 1주년 어버이날 행사

200여 어르신에 함박 웃음 선사 홈케어 서비스 & 시니어센터인 라이프케어 파트너(대표 김수경)는 16일 둘루스 센터에서 어버이날 및 개원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어르신 2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입장하는 시니어들에게 어버이날 꽃달아 드리기부터 시작해 아침식사, 실버운동, 스탭들의 어버이날 노래, 대표 인사, 봉사자에 대한 선물증정 등의 시간을 가졌다.김수경 대표는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는 센터를 만들겠다고 약속드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흘렀다”며 “어르신들의 때뜻한 웃음과 격려가 스탭들에게 큰 격

사회 |라이프케어 1주년, 어버이날 행사 |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8일 어버이 날 행사 가져장기주, 기창 형제 봉사상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8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 소강당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채경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어버이들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며 “노인회 회원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년부터 새로운 프로그램 시행으로 회원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는 축사에서 “오늘의 애틀랜타 한인사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

상록회 어버이날 잔치 열어

"매년 만납시다"북부 플로리다 상록회에서 (이재열회장)주관하고,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조경구회장)후원으로 25일 11시부터 시마로네 어메니티 센터에서, 시니어70세이상 45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어버이날 잔치를 열었다. 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김종대목사(한인장로교회 담임)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재열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많은 시니어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너무 기쁘다. 매해 이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좀더 많은 분들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장고춤 (정지영 송현주), 장기자랑

사회 |상록회,플로리다,어버이날,북부플로리다, 한인장로교회,시마로네어메니티센터 |

내쉬빌한인회, "어버이 은혜 감사"

11일 어버이날 행사 개최해이민법 상담도 열어 호응 커 내쉬빌한인회(회장 신희경)는 지난 11일 오후 내쉬빌 성신교회에서 어버이날 잔치 및 이민법 상담 행사를 진행해 동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신희경 회장은 “우리가 잊지 말고 꼭 미국 현지의 차세대에게 전해야할 효도 사상, 그리고 현 시국에서 주민들의 이민법에 대한 의문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두 가지 행사를 한 장소 다른 공간에서 동시 진행했다”고 밝혔다.  내쉬빌한인회는 이국에서 온갖 고생하며 우리를 키워내주신 어르신을 위한 날 코리안 패런츠 데이(Korean Par

사회 |내쉬빌한인회, 어버이날, 이민법 상담 |

내쉬빌, 예술 축제 및 어버이날 행사 개최

아태계 연합회와 공동으로 예술축제신희경 회장 "한국의 효'에 대해 강연 테네시 내쉬빌 한인회(회장 신희경)는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 예술 축제와 한국 어버이 날을 홍보하는 행사를 다운타운 소재 프리스트 미술 박물관 강당에서 미들 이스트 아태계 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250여명의 관객들이 괌, 인도, 사모아 섬, 중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대한민국이 각 민족의 패션쇼를 펼쳤으며, 한국을 대표해 신희경 한인회장과 박경순 고전 무용수가 한복을 입고 전통의상의 아름다움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신희경 내

생활·문화 |내쉬빌 한인회, 예술축제, 신희경 |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 개최한인단체 후원금 전달식도 열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어버이날 행사를 5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나상호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으며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를 개최한다”며 “지난 3년간 6명의 회원이 별세해 그 분들께 애도를 표하고, 아직 팬데믹이 끝나지 않았으니 철저하게 위생을 준수하길 바라며, 내내 건강하시라”고 말했다.박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나상호 |

한인교계, 다양한 마더스데이 행사 개최

드라이브 스루 카네이션 전달목회자들 어머니에 축복 기도 10일 마더스데이와 어버이주일을 맞아 애틀랜타 교계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니어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아틀란타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는 하루 앞서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드라이브 스루로 청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작은 선물백을 담임목사의 축하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최승혁 목사는 “프라미스의 모든 어머니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늘 교회를 사랑하시고 늘 섬겨주셔서 감사하며 축복한다”고 전했다. 아틀란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어버이날 |

행복복지센터 “어머님 아버님 건강하세요”

회원 가정 방문, 꽃과 선물 전달3일 동안의 식사거리도 제공 노크로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행복 건강복지센터(이사장 앤드류 김, 이하 행복센터)가 7일 ‘2020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행복센터는 벅헤드 소재 시니어 아파트 등 각 회원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카네이션과 푸짐한 선물 그리고 3일 동안의 식사거리를 함께 선사했다. 선물은 꽃과 함께 기프트 카드, 유기농 선인장 꿀 2병, 한국산 KF94 마스크 2장, 숨은그림찾기, 엽서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춘희 디렉터가 직접

|시니어,어버이날,행복 복지센터 |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세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애틀랜타 노인회(회장 나상호)가 매년 주최하는 '어버이날 행사'가  2일 한인회관에서 열렸다.47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김일홍 한인회장,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김형률 민주평통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이날 김일홍 회장은 "노인회가 한인회관에  있는만큼 애틀랜타 한인회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김 총영사도 "어르신들의 희생으로 한국에는 민주주의가 수립되고 애틀랜타가 차세대 한인들의 삶의 터전으로 일궈질 수 있었

|노인회,어버이날,행사 |

"오래 오래 살아 금강산 구경 갑시다"

어제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한인사회 각계서 후원 답지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는 노인회 풍물팀의 개막공연, 김성구 한인교회협의회장의 개회기도에 이어 나상호 노인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나 회장은 “올해도 건강하게 어버이날을 맞게돼 감사하다”며 “실향민인 저는 남북회담 때문에 요즘 TV 볼 맛이 나고, 우리 모두 금강산으로 놀러 가는 기대를 갖자”고 말했다.축사에 나선 김영준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여기 계신 어르신들은 나라와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

애틀랜타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애틀랜타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4일 한인회관에서 어버이 날 기념식을 갖고 300여 회원이 식사와 공연을 즐기고 경품도 타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김성진 애틀랜타총영사, 배기성 한인회장, 조성혁 평통애틀랜타회장 등이 참석해 노인들에게 인사했다.또 애틀랜타한국문화원 한국무용팀, 한인교회 샬롬대학 합주단, 노인회 풍물팀과 라인댄스팀, 시니어 합창단, G색스폰 동호회 등이 공연했다. 한인회, 총영사관, 평통, 교회협의회, 조이너스케어, 정학성 안과, 진고개 잔칫집, 순교자천주교회, 제일은행, 메트로시티은행 등이 노인회에 성금을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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