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악어 득실 강에 뛰어든 도주범

[영상] '악어 득실' 강에 뛰어든 도주범…뒤따라 들어가 끌고 나온 경찰

 미국에서 악어가 득실대는 하천으로 뛰어든 도주범을 경찰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가까스로 체포했습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코스트에서 한 남성이 상의를 벗은 채 초등학교 앞에 드러누워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어 이 남성이 한 주택 마당을 침범해 벽을 오르려 한다는 신고도 들어왔는데요. 경찰이 출동하자 남성은 악어와 뱀이 득실거리는 하천에 뛰어들어 헤엄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의 거듭된 설득에도 들은 척도 않는 남성. 급기야 경찰관들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그를 체포

사건/사고 |악어 득실 강에 뛰어든 도주범 |

주택 소유주들 모기지 조기상환 ‘고민’… 득실은

모기지 조기 상환은 이자 절감과 부채 감소의 효과가 있지만,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개인의 재정 상황, 저축 습관, 투자 성향, 그리고 심리적 안정감까지 고려하여 합리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다양한 상환 방식과 세금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

부동산 |주택 소유주들, 모기지 조기상환, 주택담보대출 |

30년간 정부 감시하다 아예 ‘판’ 뛰어든 기자

전 폭스5 방송기자 트래비스로렌스빌 시의원 출마 선언  전직 TV방송 유명 기자가 로렌스빌 시의원 도전을 선언해 화제다.폭스 5 TV에서 35년간 방송기자로 활동하다 지난해 은퇴한 랜디 트래비스(63,사진)는 이번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치러지는 로렌스빌 3구역 시의원직 출마를 선언했다.로렌스빌에서 오랫동안 거주해 온 트래비스는 폭스5 뉴스 탐사보도팀에서 30년 이상 활동해 왔다. 트래비스는 탐사보도팀에서 주로 지방정부 부패를 감시 보도해 왔다.이외에도 트래비스는 매년 로렌스빌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트

정치 |전 폭스5 방송 기자, 랜디 트래비스, 로렌스빌. 시의원,출마 |

유명 '악어백' 디자이너, 미국서 불법밀수 적발돼 18개월 징역형

야생동물 보호법 위반…브리트니 스피어스, 빅토리아 베컴 등 착용해 인기 고급 악어가죽 핸드백을 유명인들에게 판매하며 성공을 거둔 콜롬비아 국적의 디자이너가 미국에서 야생동물 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미 법무부는 22일 고급 핸드백 디자이너인 낸시 곤살레스(71)가 보호종인 야생동물로 만든 상품을 콜롬비아에서 미국으로 불법 수입한 혐의로 법원에서 징역 1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기소장에 따르면 곤살레스는 운반책 여러 명을 고용해 2016년 2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카이만(중남미산 악어)과 비

사회 |유명 '악어백' 디자이너, 불법밀수 적발 |

배에서 떨어진 남성, 악어에게 물려

배 전복 후 보트로 갈아타다가 물려병원 이송돼 치료 중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선착장 인근 보트에서 떨어진 남성이 악어에게 물리는 사건이 발생했다.플로리다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 3월10일(일)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Everglades National Park)의 플라밍고 마리나(Flamingo Marina) 선착장 인근에서 68세의 남성이 자신의 배가 전복되자 보트로 옮겨 타기 위해 물속으로 수영해 가는 중에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했다.이 남성은 악어에게 다리를 물렸으며, 인근 병원으로

사건/사고 |플로리다 악어 |

골든키 POS, 로봇 카페 사업 뛰어든다

5일 두산로보틱스와 MOU로봇이 커피 등 음료 척척 골든키POS(대표 에릭 김)가 미주 한인기업 최초로 5일 한국 두산그룹의 계열사인 두산로보틱스와 로봇 카페 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두산로보틱스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협동로봇 출시 1년 만에 국내 시장 1위를 달성하였으며, 현재 유럽, 중국, 북미 등 전역에 걸쳐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로봇카페는 두산로보틱스 닥터 프레소(Dr. Presso)에서 개발한 협동형 로봇과 최고급 커피 머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로봇 바리스타가 주문부

경제 |골든키, 카페 로봇 |

빈대 득실대고 폭력 난무…트럼프 잠시 머물 풀턴 구치소 '악명 자자'

24일 자진출두…합의된 보석금 20만불 내고 석방될 듯'범죄낙인' 머그샷 찍히나…보안관 '신분 높다고 안 봐준다' 방침풀턴 카운티 구치소[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2020년 대선 뒤집기 시도 혐의를 받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진 출두하기로 한 장소인 풀턴 카운티 구치소는 열악한 환경으로 악명이 높은 구치소라고 AFP통신이 22일소개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는 24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 자진 출두한 뒤 일시 수감됐다가 이미 합의된 보석금 20만 달러를 내고 곧바로 풀려날 것으로

사회 |풀턴 구치소, 트럼프,빈대 득실 |

독립기념일 연휴 도로, 강에서 19명 사망

교통사고 18명 사망, 지난해 보다 줄어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조지아에서 최소 19명이 도로와 물길에서 사고로 사망했다.조지아 공공안전국(DPS)은 금요일 저녁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18명의 교통사고 사망자를 보고했다. 지난해 연휴 기간 동안 보고된 21명의 사망자 보다 줄어든 수치다.조지아 천연자원부에 의하면 레이크 레이니어와 알투나 호수에서는 사망사고가 일어나지 않아다. 그러나 조지아 남동부 강에서 한 남성의 시신이 인양됐다.2일 오전 2시경 I-20 해밀턴 E. 홈즈 출구 인근에서 역방향 주행사고로 2명이 사망

사건/사고 |연휴, 교통사고, 물놀이 |

악어도 자기복제…수컷없이 유전적으로 99.9% 같은 새끼 낳아

홀로 동물원 생활한 18세 악어 '단성생식' 확인상어·뱀·새 사례 있어…멸종위기·개체급감 때 발동새끼 악어[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암컷 악어가 수컷 악어 없이 스스로 임신해 알을 낳은 자기복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7일 영국 BBC가 보도했다.이날 영국 왕립학회가 발행하는 '바이올로지 레터스'(Biology Letters)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악어는 2018년 1월 중미 코스타리카 렙틸라니아 동물원에서 알을 낳았다.이 악어는 2살 때부터 거의 일생을 다른 악어들과 분리된 채 지냈는데

사회 |수컷없이 유전적으로 99.9% 같은 새끼 낳아 |

동물원서 악어알 훔쳐 20년간 기른 여성, 경범죄로 기소

2.4m 길이로 자란 대형악어는 원래 주인인 동물원으로 옮겨져 동물원에서 도난당했다가 다시 회수된 악어['Texas Game Wardens' 페이스북 캡처]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동물원에서 악어알을 훔쳐 부화시킨 뒤 20년간 집 뒷마당에서 기르다가 들통나 법적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텍사스 공원·야생동물부 산하 사냥감시국(Texas Game Wardens)은 6일 페이스북에 "최근 악어의 이주를 도와준 '애니멀 월드 앤드 스네이크 팜 동물원'(Animal World & Snake Farm Zoo)에 특별한

사회 |동물원서 악어알 훔쳐 20년간 기른 여성 |

[영상] "할머니 물고 연못으로"…개 산책시키던 80대, 3m 악어에 희생

플로리다에서 80대 여성이 반려견을 산책시키다가 악어의 습격에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23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북쪽 포트 피어스에서 85세 여성이 연못가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산책시키다가 악어의 공격을 받았는데요.갑자기 물에서 튀어나온 악어가 반려견을 덮치자 여성이 주저앉았고, 그 틈에 악어는 순식간에 여성을 물고 물속으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이웃의 신고로 반려견은 목숨을 구했지만, 여성은 끝내 숨졌는데요. 악어는 출동한 플로리다 야생동물 보호위원회(FWC)

사건/사고 |플로리다 80대 여성, 악어의 습격에 사망 |

[미국도 이런 일이?] 악어거북 수프 인기에 멸종 위기

무차별 사냥과 식용에 개체 수 급감  미국인들이 너무 많이 잡아먹어 멸종 위기 에 처한 악어거북. [로이터]미국에서 사람들이 수십 년간 미시시피강 유역에 서식하는 악어거북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 거북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 따르면 연방 어류·야생동물관리국(USFWS)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연방 관보 고시를 내고서 악어거북의 멸종 위기 상황을 경고했다. 악어거북은 뿔이 달린 등껍질과 뾰족한 턱 등 튀는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루이지애나 등 미시시피

사회 |악어거북 수프 |

디즈니월드 리조트 내 '악어 퇴치 작전' 5년…250마리 포획

5년 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디즈니월드의 리조트 주변에서 실종 소년 수색작업이 벌어지는 모습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을 대표하는 놀이공원 디즈니월드가 리조트 내 악어들에 대한 퇴치 작전을 벌이고 있다.22일 현지언론 '올랜도 센티넬'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월드는 2016년부터 공원 내 악어 퇴치 작전을 통해 약 250마리를 포획했다.디즈니월드는 플로리다주 어업야생보존위원회(FWC)와 협력해 민간 사냥꾼과 직접 계약을 맺고 악어 퇴치에 나섰다.포획된 악어 대부분이 안락사 처리됐으며,

|디즈니월드,리조트,악어퇴치 |

맨주먹으로 악어와 결투, 쌍둥이 구한 영국 여성

멕시코 휴양지에서 한 영국 여성이 악어를 맨주먹으로 물리치고 쌍둥이 자매를 구해냈다. 8일 영국 BBC와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버크셔 출신의 28세 쌍둥이 멜리사와 조지아 로리가 악어를 만난 것은 지난 6일 멕시코 유명 관광지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인근 호수에서였다. 둘이 수영을 즐기던 중 멜리사가 악어의 공격을 받고 비명과 함께 물속으로 사라졌다. 멜리사는 얼마 후 의식을 잃은 채 엎드린 자세로 물 위에 떠 올랐다. 이를 본 조지아가 멜리사를 끌고 배로 돌아가려 하자 악어가 계속 쫓아오며 공격했고, 조지아는

사건/사고 |악어 |

CNN도 스트리밍 시장 뛰어든다

CNN도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뛰어든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 보도했다. 내부적으로 가칭 ‘CNN+’로 불리는 새 스트리밍 서비스는 앤더슨 쿠퍼와 돈 레몬 등 CNN의 유명 앵커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뉴스쇼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회사 측은 지난 1년간 다수의 소속 앵커들과 CNN+에도 출연할 것을 합의하는 새 계약을 맺었다고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들이 전했다. 새 계약에 따라 CNN+에도 참여하는 앵커들은 종전보다 오른 급여를 받게 된다. 소식통들은 CNN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프로

경제 |CNN,스트리밍 |

애플도 결국‘폴더블폰’뛰어든다

애플이 오는 2023년 폴더블시장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 매체 맥루머스는 애플 전문 분석가로 알려진 밍치궈 TF인터내셔널 증권 연구원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오는 2023년 8인치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밍치궈 연구원은 “애플이 2021년 8인치 QHD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 파운드리가 독점 공급사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2023년에 1,500만~2,000

경제 |애플,폴더 |

악어에 반려견 물려가자 몸던져 구한 70대 미국 견주

악어에 반려견 물려가자 몸던져 구한 70대 미국 견주 반려견이 악어에게 물려가자 재빠르게 연못으로 뛰어들어 구한 70대 미국 견주가 화제다.23일 미국 CNN 방송과 지역 매체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사는 리처드 윌뱅크스(74)는 지난달 말 3개월 된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 종 반려견 '거너'를 데리고 연못 옆을 지나가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악어 한 마리가 '미사일처럼' 뛰어올라 거너를 물어갔다. 윌뱅크스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재빠르게 연못으로 따라 뛰어들어가 반려견을 물고 물 속으로 들어간 앨리게이터

사회 |악어,물려간,반려견,맨손,구해 |

셰리프 총격 도주범 9일 밤 체포 수감

체포 전 한 주민에게 총격 발사탑재 폭발물 용도, 사용처 추궁 지난 7일 검문하려던 조지아 북서부 휫필드카운티 셰리프 요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도주했던 달톤 포터(29)가 9일 밤 체포돼 10시 45분경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조지아수사국(GBI)이 발표했다.10일 아침 회견에서 휫필드카운티 스캇 칫우드 셰리프 국장은 포터는 검문 요원에게 총격을 가한 후 차량을 버리고 습지 및 밀림 지역에 숨어 있었다고 밝혔다. 칫우드 국장은 “3일간 그런 험악한 지역에서 버틸 생존 능력을 갖춘 자”라고 말했다.당국은 150여

|달톤 포터,셰리프,총격 |

셰리프 요원 총격 도주범 주의보

7일 총격 후 아직 도주 중트레일러에서 폭발물 발견 텍사스주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 중 7일 검문하는 조지아 셰리프 요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범인의 트레일러에서 폭발물이 발견됐다.조지아수사국(GBI)은 9일 오전 10시 30분 트위터를 통해 휫필드카운티 셰리프 요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달톤 포터(29, 사진)가 운전하던 트레일러를 수색한 결과 폭발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GBI는 폭발물의 종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이를 제거할 것이라고 전했다.셰리프 요원 바디캠에

|달톤 포터,셰리프,총격 후 도주 |

〈플로리다〉 프리스비 찾다, 악어에 얼굴 물려

지난 12일 피넬라스카운티 소재 테일러 파크 공원에서 한 남성이 악어에 얼굴이 물려 부상당했다.라르고 경찰은 트레비스 스피처가 오전 5시경 프리스비를 찾으려고 공원 한가운데 있는 테일러 호수를 들어가던 도중 악어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밝혔다. 스피처는 프리스비를 찾느라 악어가 서식하고 있는지 알아채지 못했으며, 그가 알아챘을 때 이미 악어에게 손과 얼굴을 물려 부상을 당했다. 그 후 스피처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템파 소재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동물 보호위원회는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최영백 기자&n

|플로리다,악어,물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