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씨마켓, 코리안 페스티벌에 1만 달러 후원
아싸마켓은 14일 코리안 페스티벌에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하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박요셉 기자

아싸마켓은 14일 코리안 페스티벌에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하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박요셉 기자

켐프 주지사,더블린 교육구 상대건강보험∙세금 등 수백만불 체납 교육구 교육위원 전원이 직무정지를 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조지아에서 벌어졌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7일 더블린시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 7명 전원에 대해 직무를 정지시켰다. 조지아 주법에 의거 교육구의 인증을 위태롭게 할 경우 교육위원을 주지사가 해임할 수 있도록 한 규정에 의한 조치다.더블린시 교육위원들의 직무정지는 직원 건강보험 미납 등 교육구 재정문제에서 불거졌다.더블린시 교육구는 주정부에 내야 할 2025회계연도 고용주 부담 건강보험료 부담금 5

애틀랜타 달구는 '서밋 포인트' 애틀랜타 소상공인 허브 뜬다 최근둘루스 한인타운에 프리미엄 공유 오피스 '서밋 포인트(Summit Point)'가 정식 출범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1인 기업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초 가 오픈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이곳은, 파격적인 부대시설과 유연한 임대 조건을 내세워 한인 비즈니스 업계에 새로운 업무 환경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서밋 포인트의 가장 큰 특징은 예산과 규모에 맞춘 맞춤형 요금제다. 공용 공간 이용이 가능한 기본 멤버십은 월 399달러에 제공된다.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은 4일 둘루스 청담에서 조중식 호프 인터내셔널 회장을 명예고문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조중식 회장은 "한인사회 원로로서 한인회 분열로 동포사회가 반목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며 "우리 민족이 일제에서 해방된 광복절 기념 행사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8.15 광복절 기념식은 두 한인회 모두 한인회관에서 행사를 가질 예정이지만 함께 행사를 치를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박요셉 기자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아씨 멸치맛 쌀국수/사골맛 쌀국수/육개장맛 쌀국수김치맛 쌀국수10.99, 오뚜기 진라면 용기 L (순한맛) 6X110G 7.99, 진라면 용기 L (매운맛) 6X110G 7.99, 참조기 (300-400_4#,BOX) EA 26.99, 배추BOX/LIMIT1. 18.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조지아복숭아LB 2.79, 유기농 후지사과LB 1.79, 체리자두LB 2.79,하미멜론 LB 0.79, 씨 없

6.19-7.2 2주간 포인트 더블 적립 아씨마켓이 19일부터 7월 2일까지 2주간 아씨 포인트를 더블로 제공하는 행사를진행한다.아씨 멤버쉽을 통해 구매 금액 1.00달러당 1포인트를 적립하던 서비스에서 파더스 데이(21일)와 월드컵 기간이 있는 7월 2일까지 2주간 포인트 적립을 더블(2POINT)로 해드리는 것이 골자다.적립 포인트 1,000 단위로 10.00달러 상당의 상품구매 시 금액을 차감해드리는 아주 큰 혜택이 있으며 계산대 현장에서 바로 확인 차감 할수있는 포인트 적립의 좋은 기회이다.더블어 파더스 데이를 위한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밝혔다.이번 드론 압수 조치는 FBI 애틀랜타 지부가 발표했다. FBI는 요원들과 법 집행 파트너들이 월드컵 경기장 및 행사 주변의 제한된 영공에서 드론을 운용한 조종사들을 적발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당국은 월드컵 행사 인근에서의 무단 드론 비행이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며, 적발 시 막대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력히

16일 시작, 매달 2회 실시아씨마켓 푸드 코트 부스 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Atlanta)가 다가오는 5월19일 예비선거와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 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는 아씨마켓과 협력하여, 한인 유권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돕는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안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한인들이 즐겨 찾는 아씨마켓 내 푸드코드옆에

5월10일 65세 이상 구매고객 100명한국산 제주 샤브레 과자 세트 증정 아씨마켓은 10일 마더스데이를 맞아 만 65세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한국산 제주 샤브레 과자 3종 세트를 증정한다.행사 당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센터에서 신분증(ID) 확인 후 선물을 증정한다.아씨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로 부모님 세대 고객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2024년 아씨마켓으로 재탄생한 후 LA 지역 및 한국 등과 연계한 직수입 상품과 ONLY ASSI 상품 개발, 유명 산지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는 주택비용 완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소위 '지역주택서밋(Regional Housing Summit)'이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ARC) 주최로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정부 및 민간기업 관계자, 비영리단체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ARC 측 발표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 3명 중 1명이 소득의 3분의 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협 생배 12X8.1OZ 6.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동태 전감(10LB) EA 28.99, 배추 BOX/LIMIT1. 34.99에 제공된다.과일 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카키 단감(BOX) EA 15.99, 사수마 만다린LB 2.29, 이스라엘 만다린LB 2.79, 신고배LB 1.79, 아보카도EA 0.79에 판매된다 야채 코너에서는 그린상추 EA/BUNCH 1.19,총각무 EA/BUNCH 0.79,동치미 무EA/BUNCH

3월 20일-4월 2일 2주 동안 구매 금액의 10% 쿠폰으로 아씨마켓이 개점 21주년을 맞아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구매금액 쿠폰을 증정한다.아씨마켓은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간 고객 감사 쿠폰 위크란 제목으로 밥솥, 주류 등 일부상품을 제외한 전 품목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5달러의 쿠폰을,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달러의 쿠폰을 현장 발행하며, 행사기간 후 4/3(금)부터, 부활절(4/5) 등 4/30(목))까지 매장에서 상품 구매시 현금처럼 사용하실 수

‘터닝 포인트’ 행사 참석 위해 예비선거 한 달 앞두고 관심↑ JD 밴스 부통령이 다음 달 조지아 대학교(UGA)를 방문한다.UGA의 보수 성향 학생단체인 터닝 포인트UGA 지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4월 14일 UGA 애슨스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했다.터닝 포인트 USA의 CEO 에리카 커크도 밴스 부통령과 함께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에리카 커크는 지난해 유타 밸리대 행사 참석 중 총격으로 사망한 터닝 포인트 USA 설립자 찰리 커크의 부인이다.밴스 부통령의 UGA 방문은

오는 26일 그랜드오픈 예정한식·중식 등 푸드홀 운영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북가주에 위치한 더블린점을 오는 26일(목) 오전 10시 공식 개점한다. 이로써 H 마트는 캘리포니아 주에만 20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더블린 신규 매장(7884 Dublin Blvd., Dublin, CA)의 면적은 약 3만7,252 스퀘어피트 규모이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H 마트는 이번 오프닝을 기념하여 푸짐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H 마트 더블린점에서 특정 금액이상 구매

반지천국, 아씨마켓서 쥬얼리 쇼전 제품 30~80% 할인, 18-22일 ‘보석 쇼핑, 벚꽃 만개 전을 노려라’라는 슬로건을 내건 반지천국의 애틀란타 새봄맞이 쥬얼리쇼가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화려한 라인업으로 지역 한인 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전 제품 30%에서 최대 80%까지 이어지는 파격적인 할인 행사가 진행되어, 고가의 보석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봄 시즌을 맞아 폭발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랩 다이아몬드(Lab-Grown Diamond)와 모이사나이트 주얼리가

재외선거인 모두에 투표권 국민투표법 개정 최종 통과 투표연령 19세→18세 하향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한국 국회에서 1일 전체회의를 통과해 가결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한국의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 찬반투표에 한국 국적을 가진 재외국민들은 주민등록이 없거나 한국에 거소 신고가 되어 있지 않아도 모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은 지난 2014년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불가피한 절차다. 앞서 헌재는 국민투표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돼 있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착공저소득 노인∙청년층 대상 임대 귀넷 카운티가 지역 내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귀넷 주택공사는 25일 피치트리 코너스에 있는 장기 투숙용 호텔인 ‘스프링 스왈로 로지’의 일반 아파트 전환 공사 착공식을 가졌다.해당 시설은 향후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라는 이름의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 아파트로 사용된다.귀넷 정부와 귀넷 주택공사는 저소득층 주거 개발기금을 활용해 지난 2월 해당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 프로젝트 총비용은 1,450만달러에 달하는

애틀랜타 지역 한인 마트들이 스마트 카드 및 고객 포인트 제도를 앞세워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아씨마켓은 70달러 이상 구매 시 햇반 등을 할인가에 제공하며, H마트는 스마트 카드 소지자 전용 할인을 진행한다. 시온마켓, 메가마트, 남대문마켓 또한 정육, 해산물, 생활가전 등 품목별로 신년 맞이 대규모 세일을 이어가며 고객 잡기에 나섰다.

[연합] 전 세계 최신 기술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본격 막을 올렸다.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이 중심이 된 올해 CES에는 한국을 비롯해 총 160여 개국에서 4,500여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됐고, 첫날 행사장에는 수천명의 관람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개막과 함께 관람객 인파가 구름처럼 행사장에 몰려들고 있다. [연합]

우수 직원 12명 시상 아씨마켓은 지난 10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임직원과 그 가족, 협력업체 등을 초청해 둘루스 히바치 식당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라빈 대표와 배남철 전무 등 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업부서와 후방 지원부서의 우수 직원에게 우수 사원상과 특별상, 공로상 등을 수여했다. 총 12명의 직원이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시상식 후 이라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쉽지 않은 환경속에서도 직원과 가족들이 책임과 헌신으로 아씨마켓을 지켜줬다”며 “고객을 위해 준비된 마음, 친절한